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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백제문화제’ 구름 인파로 북적…흥행 청신호
‘제70회 백제문화제’ 구름 인파로 북적…흥행 청신호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70회 백제문화제’ 가 지난 주말 개막한 가운데 수만 인파가 백제의 왕도 공주를 찾아 축제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공주시에 따르면, ‘백제의 문화, 70번째 위대한 발걸음-수호신 진묘수, 웅진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지난 28일 개막한 백제문화제에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이어지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관람객들은 1500년전 화려했던 백제로 부활한 공주에서 선선해진 가을바람을 맞으며 휴일을 만끽했다.
28일 저녁 개최된 개막식 행사에는 수만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축제를 밝혀줄 혼불이 안치됐고 일본 야마구치시, 필리핀 바기오시 등 공주시와 교류 관계를 맺고 있는 국내외 2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동아시아 교류강국 백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어 올해 축제 최고의 기대작인 ‘NEW 웅진판타지아’ 가 관람객에서 첫선을 보였다.
수호신 진묘수와 함께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디지털 실감형 융복합 공연에 관람객들은 시선을 떼지 못하며 탄성과 박수갈채를 보냈다.
공연은 10월 1~5일 저녁 9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계속된다.
이튿날 펼쳐진 ‘무령왕의 길’은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새로운 킬러 콘텐츠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무령왕의 장례 행렬과 성왕의 즉위식 등이 이색 볼거리를 제공했고 참여 시민과 관람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연회장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미르섬에 조성된 백제마을 고마촌은 백제문화제 70번째 생일잔치가 펼쳐지고 있다.
백제 시대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교육적 요소와 재미까지 더해주면서 왁자지껄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시는 특히 10월 1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는 등 축제 기간 휴일이 6일이나 돼 축제 흥행에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10월 2일에는 믿고 듣는 힐링 버스킹 프로그램인 SBS 음악 예능 ‘더 리슨’ 녹화가 금강신관공원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보컬리스트들이 다수 출연한다.
신관동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공주 최대 규모 거리 퍼포먼스 축제인 ‘웰컴투신관동’ 축제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4일에는 DJ그린과 DJ뉴진스님의 EDM 파티가 펼쳐지고 5일에는 2인조 힙합 그룹 긱스의 멤버 루이와 가수 유성은, 래퍼 키드밀리의 힙합 공연이 열린다.
90년대를 풍미한 인기 그룹 터보와 다국적 걸그룹 트리플에스는 폐막일인 10월 6일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폐막 세레머니는 저녁 6시부터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열린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강국이자 해상강국이었던 백제의 문화가 백제의 왕도였던 공주에서 1500년만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케이-컬처 원조’인 백제의 위상과 가치를 오롯이 느끼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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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논산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내년도 4월 30일까지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에서 13세까지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며 연령대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9월 20일부터 생후 6개월에서 13세 어린이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했으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는 10월 2일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7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10월 11일 70세에서 74세 사이의 어르신들은 10월 15일 마지막으로 65세에서 69세 사이의 어르신들은 10월 18일부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 부위를 다르게해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접종은 논산시 지정 69개의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방문 시에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어린이의 경우 주민등록등본 또는 국민건강보험증, 임신부는 산모수첩 등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10월 18일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14에서 64세 이하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각 의료기관과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마다 접종 가능 인원과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미리 접종 일정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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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고향사랑기부제 ‘한정판 ’특별구성답례품 출시
논산고향사랑기부제 ‘한정판 ’특별구성답례품 출시
[충청중심뉴스] 오는 10월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 구성 답례품’ 이 출시됐다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를 대상으로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과 명품상월고구마를 시중에서 찾아볼 수 없는 ‘파격 가격’에 선보인다.
강경젓갈세트는 기존 4종에 명란젓 300g을 추가해 젓갈 5종으로 구성되어 더욱 풍성한 ‘맛깔나는 젓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상월 고구마는 기존 5kg에서 5kg가 추가되어 1+1 수준의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만원 이상 기부 대상자에게 제공되는 답례품 구매 포인트를 활용해 구입할 수 있으며 오는 30일부터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경젓갈축제를 맞아 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만 받을 수 있는 고품질의 특산품으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기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에 더해 명품 강경젓갈과 상월 고구마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부 참여 및 자세한 정보는 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4강경젓갈축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강경읍 금강 둔치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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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추진
논산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추진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연산대추문화축제’ 와 ‘강경젓갈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논산 대표 축제 기간 동안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연산대추문화축제와 강경젓갈축제에서 약 34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다회용기를 도입함으로써 실질적인 폐기물 감량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전문적인 위생관리가 가능한 다회용기 공급업체와 계약해 축제장 내 판매되는 음식은 다회용기에 담아 관광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에 대한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연산대추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사흘간 연산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국내 최대 젓갈시장을 활용한 젓갈 축제는 다음달 17일부터 20일까지 강경읍 대흥동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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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고등학교 이상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30일 충남교육청에서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대상학생 572명 선정·배치심의를 의결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배치’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근거해, 장애로 인한 교육을 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일반 고등학교 입학 전형에 앞서 실시하며 유·초·중학교는 각 지역 교육지원청, 고등학교 이상은 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배치된 고등학교 학생은 의무교육 및 장애 정도를 고려한 치료지원, 보조공학기기, 특수교육보조인력 등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적합한 선정·배치를 통해 맞춤형 특수교육을 지원하고 특수학급 신·증설 확대 등 장애학생의 특수교육 기회가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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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고입 지원을 위한 고등학교 학교설명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 고입 지원을 위한 고등학교 학교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부터 올해 말까지 관내 12개 고등학교의 교육 활동 특색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2025학년도 고입 지원을 위한 학교설명회를 시작했다.
이번 학교설명회 영상은 학교별 10분 이내의 소개 자료와 함께 일정 기간 질의를 받아 답변하는 형식으로 영상을 만들어 아산교육지원청 누리집에 탑재됐으며 학교설명회 영상은 학교별 카테고리로 분리해 URL 주소와 QR코드를 만들어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학부모 및 고입 담당교사에게 가정통신문으로 안내됐다.
박서우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입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진학상담에 내실을 다해 고입과 대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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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도 늘봄학교 준비위한 충남형 늘봄학교 대학 실무 협의회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30일 예산에서 충남형 늘봄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한 15개 대학과 2025학년도 준비를 위한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충남교육청은 늘봄학교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학과 지속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상상늘봄교실, 방학 중 대학 연계 늘봄캠프 등 다양한 대학 연계 늘봄 사업을 추진하며 학생,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협의회는 2024년도 상반기 운영 성과 공유, 2학기 및 2025년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인력, 공간, 양질의 프로그램 확대를 위한 대학 협력 사항을 중점으로 논의했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대학은 다양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갖춘 고등교육기관으로서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2025학년도에도 대학과의 촘촘한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충남교육청과 대학은 2025학년도 준비를 위해 다양한 협력 과제 발굴과 양질의 대학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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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계룡軍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가져
계룡시, 2024계룡軍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가져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4계룡軍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응우 시장, 김범규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을 비롯해 약 7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축제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식전 축하공연에서는 타포스 연주단의 역동적인 난타 공연과 노래하는 봉사왕 임동분 씨의 트롯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열린 1부 발대식에서는 이응우 시장의 환영사와 김범규 의장이 축사를 통해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했다.
2부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 소양 교육과, 임무별 근무 방법에 대한 교육이 실시돼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응우 시장은 “2024계룡軍문화축제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2024계룡軍문화축제를 명품축제로 기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2024계룡軍문화축제에 참여하는 봉사자수는 5일간 총 388명으로 종합안내소, 물품대여소, 모유수유실, 용도령 순환열차, 셔틀버스 이용 안내 및 등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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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병영체험관 테마파크’ 열려요
계룡軍문화축제, ‘병영체험관 테마파크’ 열려요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은 ‘2024계룡軍문화축제’ 행사 기간 중 계룡병영체험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병영체험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는 가상 모의전투 육·해·공군 및 계룡 9경 VR체험 키자니아 GO 어린이 직업체험 에어바운스 등으로 축제 기간 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체험 가능하다.
VR체험존에서는 적 특수부대와 괴물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상 전투 및 육군 탱크, 해군 잠수함, 공군 전투기 체험 그리고 롤러코스터 델타 등 스릴 넘치는 흥미로운 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어린이 직업 체험을 위해 마련된 키자니아 GO에서는 119 구급센터, 경찰서 마술학교, 승무원 교육센터, 뷰티 살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 놀이터인 에어바운스는 1회 50분간 70명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신청방법은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병영체험관 1층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안전을 고려 모의전투 체험은 12세 이상, 육·해·공군·계룡9경 체험은 10세 이상 어린이만 참여 가능하다.
유료로 진행되는 실내 VR체험 비용은 모의전투 체험은 3000원, 육·해·공군·계룡 9경은 각 2000원이며 5개 프로그램 모두 신청 시 8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 직업 체험은 체험관 당 3000원으로 패키지 이용 시 1만 2000원, 어린이 놀이 시설은 2000원이다.
재단 관계자는 “병영체험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어린이, 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KADEX 2024’ 와 함께10. 2 ∼ 6일까지 5일간 ‘K-軍문화의 중심, 힘찬 국방수도 계룡’ 이라는 주제로 충남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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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아동극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
계룡시, 아동극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오는 10월 26일 오후 2시,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아동극 ‘빵 굽는 포포아저씨’를 공연한다.
‘빵 굽는 포포아저씨’는 알퐁도리콩마을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로 포포와 안나 아줌마가 임금님이 주최하는 빵집 경연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열심히 빵을 만들지만, 불쌍한 사람들이 찾아와 빵을 얻어가고 심술쟁이 이웃이 빵을 모두 망가뜨리게 되어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오감체험 연극으로 아기자기 귀여운 무대에서 공연하는 배우들의 춤과 연극을 보고 들음은 물론 공연 중간 직접 빵 반죽을 만지고 냄새도 맡는 경험을 하는 등 성장기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 공연은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티켓은 공공시설사업소 방문 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9월 30일부터 예매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오감체험 연극으로 준비한 ‘빵 굽는 포포아저씨’에 어린이와 학보모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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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2024계룡軍문화축제’, 화려한 막 올려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2024계룡軍문화축제’, 화려한 막 올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제14회 ‘2024계룡軍문화축제’ 가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10월 2일 공동개막식을 갖고 6일까지 5일간의 대향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軍문화축제 개막일인 2일은 개막식을 앞두고 계룡시 출신 가수 김경민과 한혜진의 열띤 무대가 상설공연장을 꽉 메운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고 튀르키예 군악대의 전통 퍼포먼스가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계룡軍문화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행사장 상공으로 진입해 약 20여 분간 개막 축하 고난도 곡예비행을 선보이며 축제 시작을 알린다.
축제 기간 중 상설공연장과 보조공연장에서는 육군·해군 군악대와 공군 의장대 공연과 함께 육군 특별공연팀의 공연, 태권도 시범단, 軍문화 페스타 공연, 어린이 군복패션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軍문화축제라는 명칭에 걸맞에 방공무기 패트리어트, 장갑차, K-9자주포 탑승 국방체험관, 항공우주 특별전시관 병영훈련 체험 드론 레이싱 군사경찰 모터싸이카 탑승 체험 등 軍문화를 소재로 하는, 軍문화축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병영체험관에서는 글로벌 직업 테마파크로 어린이들에게 선풍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키자니아 GO 어린이 직업체험’과 실내 ‘VR병영 체험’도 함께 열려 어린이와 청소년을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2024계룡軍문화축제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여 축제를 준비했다”며 “볼거리, 즐길거리 및 체험거리가 가득한 軍문화축제에 가족, 연인과 함께 오셔서 깊어가는 가을 아름답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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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민선 8기 공약, 군정 현안 신속한 추진 강조”
조병옥 군수 “민선 8기 공약, 군정 현안 신속한 추진 강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30일 대회의실에서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4분기 군정 현안 신속 추진 △2025년 국도비 확보 △가을철 농촌일손 돕기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4분기가 도래함에 따라 현안 사업을 마무리할 시기가 다가왔다.
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각종 공사와 국도비 보조사업 등 사업예산 집행에 있어 예산 이월을 최소화하고 특히 내년에도 재정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민선 8기 공약과 현안사업 로드맵을 점검하고 사업별 우선순위 선정에 유념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0월 국회 국정감사 이후 2025년도 정부 부처별 예산심의가 진행된다.
이에 조 군수는 신규 사업 반영과 증액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국비 예산 집행률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그는 “2025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1차 심의가 마무리됐으므로 도 전환사업과 지방도 등 음성군과 관련된 도 시행 사업의 심의 결과를 주시해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작황 부진 등으로 농산물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산물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농가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조 군수는 “일손이 부족한 수확기에 농가가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각 기관, 단체의 협조 아래 적극적으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할 것”을 주문하며 “또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임대 시 안전교육, 등화 장치 부착 등 안전 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국민권익위의 청렴도 평가 설문조사가 오는 11월까지 진행됨에 따라 조 군수는 외부 청렴체감도 제고를 위해 평소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공정하고 정확한 인허가, 보조금 지원, 계약관리를 주문했다.
이어 그는 “내부 청렴도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급자의 부당한 지시, 권위주의적 행태를 근절하고 소통, 화합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할 것”을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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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로컬 임팩트 박람회도민400명이 함께 한 ‘2024 동네엑스포 @충남’ 성료
충남 로컬 임팩트 박람회도민400명이 함께 한 ‘2024 동네엑스포 @충남’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9월 25일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한 충남 로컬 임팩트 박람회‘2024 동네엑스포 @충남’ 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충남사회혁신센터 주관·주최하고 선문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협력한 이번 행사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참가한 64개 로컬 커뮤니티의 활동 발표와 함께 전문가 키노트 강연 그리고 다채로운 공연들이 어우러지는 유익한 시간으로 뜻깊게 채워졌다.
충남 로컬 임팩트 박람회‘2024 동네엑스포 @충남’은 충남도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일거리를 만들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모임 활동으로 삶의 활력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만들어 나간 충남사회혁신센터와 도민들의 과정을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담아 준비했다.
[동네에 재미를 더하고 소멸은 빼고 콘텐츠를 곱하고 행복을 나누는 장]이라는 주제처럼 다채로운 내용으로 가득찬 박람회를 선보이며 ‘살 만하고 일할 만한’충남을 만들기 위해 2024년 한 해 동안 충남 전역을 배경으로 활동한 충남사회혁신센터의 다양한 사업내용을 담은 전시를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충남 최대 로컬 모임 지원사업 ‘로컬은 콩밭 시즌2’의 60개 참가팀 활동 내용을 전시와 체험, 릴레이토크로 준비해 현장을 찾은 400여명의 방문객들에게 로컬 커뮤니티 활동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과 수준높은 활동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아산시 온양원도심를 주제로 한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 ‘온양비전’의 참가자와, 금산군의 복합문화공간 ‘국제회관’ 재탄생 과정을 함께한 관계자가 함께 미니토크쇼와 다큐멘터리 상영 등 성과 공유 시간을 가지며 충남의 각 생활권을 매력적으로 바꾸어 나갔던 ‘로컬파운더스 시즌2’의 과정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였다.
그리고 휠체어 댄스와 우쿨렐레 연주등 도민들이 직접 선보인 감동적인 공연과 함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충주 관아골의 대표 로컬크리에이터 세상상회 이상창 대표의 ‘살 만하고 올 만한 동네 만들기’ 강연으로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이번 박람회에 다녀간 방문객들은 “충남의 로컬 커뮤니티들이 지닌 매력적인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 “다양한 볼거리와 전시가 훌륭했다”며 행사를 높게 평가했다.
. 행정안전부 서정훈과장의 말씀으로)행사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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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새마을 남녀 협의회,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 남녀 협의회는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고구마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쌍용2동 새마을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매년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 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장애인 시설에 세탁기를 기증한 바 있다.
강현식 회장과 최유경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나눔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 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쌍용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애써준 새마을 남녀 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더욱 살기좋은 쌍용2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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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최중증장애인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은 지난 29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최중증 장애 자녀를 돌보는 부녀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작년 ‘쪽방주민 종합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원도심의 노후된 주거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는 온수도 나오지 않는 낡은 구축에 거주하는 최중증 장애인가구로 벽지와 장판이 훼손되고 곰팡이가 퍼져 있는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피부질환을 앓고 등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금번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올해 2월 중앙동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천안목주로타리클럽이 함께 참여해 곰팡이 제거 및 도배ˑ장판 교체, 빨래, 청소 등이 이루어졌다.
박관영 천안 목주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가구에 쾌적하고 깨끗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린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장상문 동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천안목주로타리클럽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조기에 발견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