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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금산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9월 30일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노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노인 세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한노인금산군지회 양희윤 씨가 노인복지기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황태연 금산군노인회 복수면분회장과 김은정 씨가 모범노인·노인복지기여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어 모범노인 13명과 노인복지기여 유공자 13명·기관 1개소가 금산군수로부터 표창을 받았으며 모범노인 11명이 금산군의장과 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장 표창을 받았다.
또, 모범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도 진행했으며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연이 이어져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노인의 날 기념식은 어르신의 사회적 공로를 기리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며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에서는 노인맞춤돌봄, 경로당 지원사업, 노인일자리 등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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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늘봄실무사 2차 실무역량 강화 4개 권역 연수 성료
충남교육청, 늘봄실무사 2차 실무역량 강화 4개 권역 연수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25일부터 시작해 10월 2일을 마지막으로 4개 권역에서 4일간, 늘봄실무사 240명을 대상으로 2차 실무역량 강화 연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8월에 실시한 1차 연수에 이어 2학기 늘봄학교 운영에 필요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운영했다.
논산, 예산, 서산, 천안을 중심으로 4개 권역에서 실시했으며 민원 대응, 늘봄학교 평가와 수요조사 등을 포함한 2025학년도 계획 수립을 준비하는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운영했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늘봄실무사 직무역량 강화는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며 “늘봄실무사들이 빠르게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더욱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연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충남교육청은 11월 중 2025학년도 늘봄학교 계획 수립을 위한 3차 연수도 추진할 예정이며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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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미국 동부지역 한국어 기반 국제교류 활동 성공적으로 마쳐
충남교육청, 미국 동부지역 한국어 기반 국제교류 활동 성공적으로 마쳐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충남 도내 10개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22명이 미국을 방문해 뉴욕 베이사이드고등학교와 뉴욕 폴리스아카데미 등에서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국제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충남교육청이 미동부충청도향우회, 뉴욕한국교육원, 뉴저지 팰리세이드파크 교육청, 교육위원회, 뉴욕 베이사이드 고등학교 등과 협력해 추진된 민·관·학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준비됐다.
특히 뉴욕 베이사이드 고등학교에서는 한국어 강좌를 듣고 있는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한국어 소개, 학술교류 및 문화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일부 학생들은 한국어로 학교 시설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 모습을 보였다.
또한, 뉴욕 폴리스아카데미를 방문한 충남 방문단은 경찰학교 교육과정 소개와 경찰학교 프로그램 체험, 버건 카운티 보안관 특강 등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찰학교 서장에게 직접 수료증을 수여받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은 외국학교와의 원격 화상연결 수업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국제교류를 지원함으로써, 실제 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할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배우는 영어에서 사용하는 영어로’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수업 혁신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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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인삼이 빚어낸 글로벌 건강축제의 진수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
명품 인삼이 빚어낸 글로벌 건강축제의 진수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
[충청중심뉴스] 명품 인삼이 빚어낸 글로벌 건강축제의 진수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의 대장정에 나선다.
금산군은 ‘아빠, 힘내세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금산인삼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아빠를 괴롭히는 피로 스트레스, 노화를 격파하고 아빠를 힘나게 하는 스태미나, 면역력을 키운다는 메시지가 담긴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단한 인삼모형의 망치로 질병을 잡는 인삼 두더지 게임과 질병 송판을 통쾌하게 격파하는 태권도 퍼포먼스 등도 만들어 외국인도 관심을 갖도록 했다.
또, 인삼의 활용 영역을 약재에서 음식으로 확대하고자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참여하는 금산인삼 푸드페스타에서 인삼을 활용한 대중요리를 판매하고 인삼을 접목한 글로벌 요리도 공개한다.
금산 100세 밥상코너에서는 인삼과 약초를 활용해 당뇨 및 비만 등 현대인의 질병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삼갈비탕을 선보이며 금산인삼·깻잎 푸드코너에서 인삼튀김 및 깻잎 활용 요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누렸던 슈퍼로봇관도 퍼포먼스와 연출을 보강해 재탄생했으며 파워드론관에서는 드론 컬링, 드론 농구 등 이벤트와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젊은층이 좋아할 만한 콘서트를 비롯해 한복 패션쇼, 거리의 라디오쇼, 인삼캐기체험, 인삼저잣거리, 홍삼 족욕, 국제인삼교역전, 금산 인삼 공예전시 등 총 56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개막식은 3일 오후 7시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주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며 의식 및 의전행사 시간을 축소하고 품격 있는 개막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는 아빠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최고의 선물인 금산인삼을 만나보실 수 있다”며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형 축제로서 숱한 명성을 쌓아온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세계인의 지구촌 건강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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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계획 공고
2025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계획 공고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일 ΄2025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2025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2과목에서 △중등 교과 18명 △비교수 교과 6명 △특수 5명으로 총 29명이다.
전체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 인원이 포함되어있으며 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은 △기술 1명 △영양 1명 △특수 1명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14일 09시부터 10월 18일 오후 6시까지 실시되며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중등교원-세종시교육청]에서 인터넷 신청만 가능하다.
접수 기간에는 24시간 신청할 수 있지만, 접수 마감일인 10월 18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23일에, 제1차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26일에 있을 예정이다.
제2차 시험은 △실기·실험평가 2025년 1월 15일 △수업실연 2025년 1월 21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2025년 1월 22일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5년 2월 11일에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험부터는 응시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제2차 시험 중 실기·실험 평가의 응시수수료를 폐지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시험 관계 위원에게 종이 서류로 받았던 각종 서약서 및 동의서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전자 제출로 전환하는 등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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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본고장에서 대전의 문화 알린다
클래식의 본고장에서 대전의 문화 알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 유럽투어의 막이 올랐다.
시향은 첫 무대였던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0월 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원 무대에 올랐다.
이날 연주는 주헝가리한국문화원과 협력해 개천절을 기념하는 국경일 행사로 열렸다.
특히 대전시립예술단의 단장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함께 주 헝가리 대한민국 대사 등 200여명의 외교사절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는 대전시와 부다페스트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이 시장의 참석은 양 도시 간의 문화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우호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주회는 헝가리와 대한민국의 국가를 연주하며 막을 열었다.
1부에서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린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황수미와 빈 국립 오페라극장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바리톤 박주성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바그너, 레하르, 슈베르트의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였다.
또한, 한국의 전통을 재해석하며 글로벌 아리랑에 도전하는 젊은 거장 이지수의 ‘아리리요’를 황수미의 음성으로 전달하며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통해 K-Classic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이는 계기가 됐다.
2부 프로그램은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8번’ 으로 그의 총 9개 교향곡 중 민족적인 색채가 가장 강하게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드보르자크가 이 곡을 통해 고향인 체코의 자연과 문화를 음악으로 표현해 알렸던 것처럼, 대전시립교향악단도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적 위상과 정체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24년은 대전과 부다페스트 자매결연 30주년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창단 40주년으로 매우 뜻깊은 해이다.
이런 시기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부다페스트에서 연주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대전의 음악적 위상을 높이고 양 도시 간 문화 교류의 장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0월 5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리신스키 콘서트홀에서 2024 유럽투어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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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새롭게 바라보기 위해 처음으로 백제학 대회가 열리다.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새롭게 바라보기 위해 처음으로 백제학 대회가 열리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국립공주대학교에서 10월 4~6일 동안‘백제를 탐하다’라는 주제로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와 백제학 대회가 처음으로 만나는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 국제학술포럼은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백제 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대중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먼저 1일차는 기조발표와 4개의 주제를 가지고 국외 학자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기조발표는 백제학 회장 박현숙 교수가 ‘백제학 연구의 성찰과 과제’라는 주제로 그 동안의 백제사 연구성과를 정리하고 이어서 중국 연변대학교 전영 교수가 ‘중국학계의 백제사 연구성과’, 교토 부립대학교 이노우에 나오키 교수가 ‘백제·왜에 있어 남조 장군호와 부관제’, 베트남 국립대학 팜 레 후이 교수가 ‘백제가 본 부남의 불교와 문물’, 말레이시아 조지타운 유네스코 세계유산 본부 앙밍치 박사가 ‘말라카 해협의 역사적인 도시 멜라카와 조지타운’ 등의 순서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2일차 는 국립공주대학교 교양관에서 ‘백제와 세계유산의 활용’ 이라는 주제로 10개 분과별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된다.
각 분과는 연구자 뿐 아니라 관련 기관의 전문가, 일반인들이 참여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3일차 는 학술행사 참여 전원이 공주지역 일원을 답사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이번 국제 학술포럼에서 나눌 학문적 성과와 다양한 시각들이 백제 연구의 새로운 길을 열고 백제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제역사유적지구 국제학술포럼은 백제세계유산센터 주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백제학회 주관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와 백제학 대회의 첫 만남이라는데 더욱 의미가 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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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아라메조형예술협회 10주년 특별전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아라메조형예술협회 10주년 특별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2일부터 31일까지 도의회 다움아트홀에서 ‘아라메조형예술협회’의 10주년 특별전을 개최한다.
‘아라메조형예술협회’는 서산을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지역 예술인 사이의 교류와 발전, 서산지역의 문화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설립됐다.
협회의 이름은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 와 산의 우리말인 ‘메’를 합친 말로 산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서산의 특색을 나타내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조형 활동을 한다는 의미에서 ‘아라메조형예술협회’라고 지어졌다.
협회는 목공예, 보태니컬 아트, 섬유미술, 사진, 우드버닝, 회화, 한국화, 한지공예, 칠보공예 등 분야별 역량 있는 작가들이 모여 매년 정기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서산 시민들이 다양한 미술 장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고승현, 고영진, 고정혜, 권효숙, 김서연, 맹현미, 맹현호, 문은영, 백은영, 이미영, 안향선, 오혜숙, 윤승호, 이태훈, 이현주, 원상호, 정주은, 정지연, 지연경, 함현구 등 20명의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회장 고승현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아라메예술조형협회가 더 많은 도민들과 예술적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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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한성민, 이창섭 신곡 ‘33’ 뮤직비디오 출연 ‘청춘 감성 정조준’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프로필), 이창섭 ‘33’ MV 티저 캡처
[충청중심뉴스] 신예 한성민이 이창섭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최근 판타지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창섭 정규 1집 ‘1991’의 타이틀곡 ‘33’ 스토리 티저와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한성민이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속엔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행복해하는 19살의 성민과 늦은 밤 같은 장소에서 비를 맞고 있는 29살의 성민이 교차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영상 중간 오열하고 넋이 나간 표정을 한 성민의 모습이 스치듯 지나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오픈된 스토리 티저 속 원하던 대학에 합격한 19살, 고된 현실을 마주한 29살의 성민이 보는 이들의 공감과 추억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번에는 ‘새까만 밤하늘에 흐르던 정적도 / 추억할 수 있길’ 등 감성을 자극하는 가삿말과 한성민의 감정 열연이 만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데뷔 이후 다수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한성민은 영화 ‘낙인’, ‘최선의 삶’,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를 비롯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이후 드라마 ‘우리 집’을 통해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킨 한성민은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블랙페앙2’로 일본 드라마까지 진출, 멈출 줄 모르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성민이 출연한 이창섭의 신곡 ‘33’ 뮤직비디오 본편은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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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부다페스트“문화일류도시 우리는 자매도시”
대전시-부다페스트“문화일류도시 우리는 자매도시”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월 1일 자매도시인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문화도시 개발프로젝트 현장 시찰부터, 부다페스트 시장 면담, 헝가리 문화혁신부 차관 면담, 대전-부다페스트 자매도시 30주년 기념행사 참석 등 바쁜 발걸음으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올해는 대한민국-헝가리 수교 35주년이자 대전과 부다페스트의 자매결연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양 도시는 1994년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이 시장 취임 이후 첫 방문이다.
첫 일정은 이장우 시장과 대표단은 부다페스트 시장 및 헝가리의 과학기술혁신 정책과 문화예술 정책 등의 주무 부처인 문화혁신부 차관과 면담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게르게이 커러초니 부다페스트 시장과의 면담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이해 두 도시의 동반 성장을 위해 과학과 문화 부분에서 더 많은 교류를 할 것을 제안했다.
이 시장은 “게르게이 커러초니 시장님께서는 재선 후 근무 첫날이라고 들었다 어려운 정치 상황에서 면담까지 해주셨는데, 축하와 감사 인사를 함께 드린다”며 “한국과 교류 35년, 대전과는 30주년이다 앞으로도 문화와 과학 분야에서 미래를 함께 준비하자”고 말했다.
이에 게르게이 커러초니 부다페스트 시장은 “대전은 과학도시이고 스마트시티로 배울 점이 많은 도시이다 과학과 문화도시인 대전과 부다페스트 두 도시의 협력이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장 면담에 이어 헝가리 문화혁신부 로버트 지고 차관과의 면담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노벨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기초과학 강국인 헝가리와 세계적 수준의 과학 인프라가 탄탄한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과학 교류를 확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헝가리가 작년 바이오 분야 노벨상을 배출한 만큼 대전과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연구기관-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로버트 지고 헝가리 문화혁신부 차관은 이에 대해 “대한민국의 과학수도 대덕연구단지와 KAIST 등 첨단과학기술 인프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국가·도시 간 차원에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함께 마련하자”고 화답했다.
이후 도시재생&문화예술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리게트 부다페스트 프로젝트의 현장인 바로시리겟 공원을 방문했다.
리게트 부다페스트 프로젝트는 2013년부터 시작된 유럽에서 가장 큰 문화도시 개발 프로젝트로서 공원 재개발을 통해 문화 확장과 자연공간 보존 등을 목적으로 한다.
2028년까지 헝가리 음악의 집을 비롯한 미술관, 식물원 등 명품 건축물들을 조성하고 있다.
1일 저녁에는 한-헝 수교 35주년 기념 리셉션에 부다페스트 관계자와 함께 참석했고 이어서 헝가리 리스트음악원에서 열리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9월부터 유럽을 순회하며 연주하고 있으며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부다페스트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지난 20일 헝가리 국립민속무용단이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좋은 공연을 선보여 대전시민들도 흥겹게 공연을 즐겼다”며 “양국의 문화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오늘 대전시향의 연주를 부다페스트 시민들이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헝가리 국가’로 시작해‘애국가’, ‘아라리요’ 등 우리나라의 전통을 알릴 수 있는 곡과 드보르작 교향곡 등 클래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 시장은 2일 부다페스트 트램거점역과 세계문화유산 명품 건축물 등을 시찰했고 이후 스웨덴 웁살라로 이동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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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개인정보보호 인식확산 캠페인
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개인정보보호 인식확산 캠페인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이해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9월 30일로 지정된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전후로 개인정보 인식 확산을 위해 전국 공공기관이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기간이다.
이에 따라 시는 △업무용 컴퓨터 개인정보 점검의 날 운영 △개인정보보호 홍보물품 제작 △신규 입사자 대상 개인정보 인식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시민들에게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를 실시할 수 있도록 누리집을 ‘일상생활에서 개인정보 지키는 꿀팁’을 안내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직자가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확실히 가지고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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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남도 제52회 보건의 날 행사 주관
공주시, 충청남도 제52회 보건의 날 행사 주관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0일 백제체육관에서 제52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나의 건강, 나의 권리’라는 표어 아래 도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보건의료 관계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동유 충청남도 복지보건국장, 보건의료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에 이어 유공자 포상, 퍼포먼스, 특별강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보건의료 발전 및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주시보건소, 서천군보건소, 홍성군보건소 등 3개 기관과 공무원 및 민간인 12명이 표창을 받았다.
또 나태주 시인을 강연자로 초빙해 정신건강을 주제로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국립 공주대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한마음 한뜻을 모으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공감대 확산을 도모했다.
최원철 시장은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주시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내년 제53회 보건의 날 행사 개최지인 부여군에 시군기를 전달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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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열어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일 공주문예회관에서 각 기관단체장과 노인회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공주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각계각층에서 고루 선발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를 비롯한 효행자 총 46명에게 도지사, 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대한노인회공주시지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대한민국 방송 코미디언 협회 소속 코미디언과 가수 18명이 출연해 추억과 향수가 묻어나는 낭만콘서트 ‘웃는 날, 좋은 날 코미디 쇼’ 축하공연을 선보여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인 복지향상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로의 달인 10월 중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올해 100세가 되는 어르신 5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장수노인에게 직접 하사한 것으로 알려진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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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도 반부패 청렴 공주 추진 협의회’ 운영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2024년도 반부패 청렴 공주 추진 협의회 3차 회의’를 가졌다.
이번 3차 회의는 최원철 시장을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46명이 참석해 공주시의 청렴도 제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서별 청렴 시책을 공유했다.
시는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동아리 운영 △청렴소통의 날 운영 △청렴컨설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은 스스로 실천하는 청렴 반부패 시정을 위해 청렴 릴레이를 펼치고 있으며 추석과 설 명절에는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청렴 활동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닌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실효성 높은 청렴 시책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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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KTX공주역 활성화 위해 SNS 적극 활용
공주시, KTX공주역 활성화 위해 SNS 적극 활용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수도권과 호남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KTX공주역의 수요 증대와 지역관광 홍보를 위해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KTX공주역을 이용해 방문하면 좋을 공주시 여행지, 여행 코스를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고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채널, 카카오 비즈보드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함께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공주시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만큼 고속철도를 이용한 축제 방문을 유도하는 등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시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옥마을과 국궁 체험부터 백제문화제 여행 코스 등 KTX공주역과 연계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공주 가을 여행지 및 코스들을 지속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고영석 교통과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개해 드렸던 공주 여행지들을 KTX공주역을 이용해 백제문화의 매력도 느껴보고 공주에서의 특별한 추억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