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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첫 팬 콘서트 성료 “앞으로 열심히 할 수 있는 에너지 얻었다”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그룹 메이딘이 첫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메이딘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MADEIN “ADVENTURE” 2024’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 콘서트는 메이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 공연이기에 더욱 의미가 뜻깊다.
특히 메이딘은 정식 데뷔 전에 개최 소식을 알렸음에도 총 4800석을 전석 매진시키며 일본에서의 우월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등장한 메이딘은 청순하고 순수한 매력을 담은 ‘UNO’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어 ‘TIMELINE’, ‘DOPAMINE’, ‘DADARIDA’까지 데뷔 EP ‘상승’의 전 트랙 무대를 최초 공개한 메이딘은 일곱 멤버의 음악적 케미스트리는 물론, 독보적인 감성까지 고스란히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딘은 색다른 스테이지를 통해 더욱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
라임라잇의 ‘MADELEINE’과 ‘StarLight’을 메이딘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가 하면, 미유의 솔로곡 ‘TWENTY TWENTY’를 일본어 버전으로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팬들과 함께하는 코너 역시 도파민을 자극하며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메이딘은 다채로운 토크부터 웃음을 유발하는 게임,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선물 추첨까지 팬 사랑으로 가득 채운 알찬 구성으로 첫 팬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메이딘은 2회차 공연에서 팬덤명 ‘MABY’를 발표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팬들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MABY는 그룹명 MADEIN과 BY의 합성어로 메이딘 곁에서 멤버들을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팬덤명 공표와 함께 교감 폭을 확장한 메이딘은 MABY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메이딘은 “이번 팬 콘서트는 저희가 데뷔한 지 한 달 만에 하는 공연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첫 곡 무대를 하면서 팬분들의 환호 소리와 응원법을 듣고 불안했던 마음이 설렘으로 바뀐 것 같다”며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열심히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것 같다 아직 남아있는 한국 활동도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이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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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찾아가는 무료 국가암검진 실시
보령시보건소, 찾아가는 무료 국가암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에게 검진 편의성을 제공하고 질병 조기 발견 및 치료를 돕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7개 읍·면을 대상으로 이동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진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해당자이며 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이다.
검진 일정은 △10월 18일 웅천보건지소 △21일 주산보건지소 △22일 청소보건지소 △23일 24일 남포면 보령종합체육관 △25일 천북보건지소 △28일 성주보건지소 △29일 청라보건지소 순으로 오전 8시~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검진 희망자는 검진 전날 저녁 8시부터 금식을 유지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장소로 방문하면 된다.
별도 예약 없이 당일 번호표 배부 순서대로 진행된다.
[50세 이상 대장암 검진자는 채변통 준비] 전경희 보건소장은“암은 조기 발견해 치료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므로 지역 주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검진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연말에는 검진기관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루지 말고 10월 중에 검진을 꼭 받아주시고 검진기관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가까운 이동검진장소를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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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6년만에 개최되는 제21회 만세보령문화제 성료
보령시, 6년만에 개최되는 제21회 만세보령문화제 성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보령종합경기장 및 보령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개최한 제21회 만세보령문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제는 4일 충청수영성에서 전통적인 수문장 교대식을 시작으로 △도미부인 추모 제향 △풍년제 △한내돌다리 밟기 등 전통문화를 기리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시민경축음악회에서는 가수 진성, 박군, 금잔디, 복지은, 지원이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5일에는 본격적인 개막식과 함께 민속놀이와 참여 경기, 읍면동 노래자랑, 다양한 연계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 축제의 장을 즐길 수 있었다.
대회 시상식에서는 1위 웅천읍 OK상, 2위 남포면 만세상, 3위 성주면 보령상이 각각 수여됐으며 읍면동 참가자들에게도 성적에 따른 격려금이 지급됐다.
아울러 이번 문화제는 제27회 보령예술제와 함께 개최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다양한 전통 문화 행사와 예술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들이 예술과 문화를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자리가 됐다.
김동일 시장은“6년 만에 열린 이번 만세보령문화제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령시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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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과 민요가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회
가곡과 민요가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합창단의 여섯 번째 기획연주회‘가을 가곡 가락’ 이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가을 가곡 가락’은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정서를 담은 우리나라 가곡과 민요곡들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은혜 전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박성진, 김수희 단원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구성진 우리 가락이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과 낭만의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이원수 시인의 동시 ‘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김재명 시에 정남규 지휘자가 곡을 붙인‘그리움’과 도종환 시인의 유명 시로 작곡된‘담쟁이’등 서정적이면서 친근한 가곡들로 구성했다.
두 번째 무대는 깊어 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가곡으로 진한서 곡의 ‘가을날’, 이홍섭 시인의 ‘등대’, 김영랑 시·곡인 ‘끝없이 강물이 흐르네’, 김기영 편곡의 ‘가을의 서정’을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구수한 매력의 우리 가락과 합창이 어우러지는 ‘한국민요축전’, ‘떡노래’, ‘밀양아리랑’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인 김형준의 장구, 유태상의 북 연주와 함께한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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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훈단체 초청 기념행사 개최
보은군, 보훈단체 초청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4일 37사단 보은대대에 보훈단체 및 가족을 초청해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보은군 여성예비군소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재형 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정광태 제2201부대 3대대장과 전몰군경 미망인회, 6·25 참전 유공자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등 9개 보훈단체 회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회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의 헌신과 기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오후에는 병영시설을 견학하며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갑차·소총·무전기·박격포 등 전투 장비와 드론을 전시해 참전용사들이 군의 발전상을 느낄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37사단 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군은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기리고 나아가 군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이바지하고자 2011년부터 초청행사를 마련해 이들을 위로하고 지역 안보 및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행사를 준비한 김경미 보은군여성예비군소대장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우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보훈회원 및 가족의 지원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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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럼피스킨 긴급 백신접종 실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하반기 럼피스킨 백신접종 지역 확대 계획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군내 모든 소에 대해 긴급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백신 접종은 9월 11일 강원도 양구의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이후 경기 여주, 평택, 충북 충주 지역에서도 추가 발생이 확인되는 등 럼피스킨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파 차단을 위해 실시된다.
접종 대상은 소 727호 35,422두로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농가가 읍·면에서 백신을 공급받아 자가접종하고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가 농장에 방문해 10월 31일까지 접종을 지원하게 된다.
해당 명령을 위반할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60조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럼피스킨병 발생시 같은 법 제48조에 따라 살처분 보상금을 감액받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신중수 군 축산과장은 “럼피스킨이 충북 충주지역에서도 발생했고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럼피스킨을 전파하는 흡혈 곤충의 활동 시기가 길어져 질병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은군 내 유입 차단을 위해 소 농가에서 긴급 백신접종을 정해진 기한 내에 마무리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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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은대추축제, 콜센터로 물어보세요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7일부터 20일까지 ‘2024 보은대추축제’ 콜센터를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축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추축제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종합안내실 및 추진부서의 전화 안내로는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군은 친절하고 정확한 축제 정보 제공을 위해 보은대추축제 콜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됐다.
콜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보은대추축제와 관련된 행사, 주차, 교통 및 현장 상황 등 축제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교통정보·축제 프로그램 일정·체험 정보·주차장 현황·축제장 도면 등을 이미지로 제작해 별도로 관광객 휴대전화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알림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보건, 소방 및 경찰 등 안전 지원 안내를 비롯한 행사 전반의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축제 기간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이혜영 문화관광과장은“방문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성공적인 축제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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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퍼레이드 진행
서산해미읍성,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퍼레이드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3일 서산해미읍성에서 ‘2024 서산해미읍성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퍼레이드’ 와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해미읍성보존회가 주관하고 뜬쇠예술단이 운영을 맡은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해미읍성에서 10개월간 근무했던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병마절도사 부임 행렬과 영접 퍼포먼스로 풀어낸다.
올해 행렬단에는 해미면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지역 예술단체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해 조선시대 당시 웅장했던 병마절도사 부임 행렬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렬단은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1시에 출발해 해미시장을 거쳐 해미읍성 진남문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이순신 군관 마중단이 예를 갖추어 병마절도사 행렬단을 맞이하는 영접 퍼포먼스와 무예시연, 사자놀이, 기접놀이 등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부임 행렬이 끝난 후 사단법인 중고제판소리보존회에서 주관하는 제3회 중고제 국악축제 공연이 해미읍성 내 잔디밭에서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계속된다.
또한, 풍물단 길놀이, 진혼무, 중고제 판소리, 국악가요와 민요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행사에 조선시대 충청병영성이었던 해미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서산 해미읍성에서 여러 가지 공연과 행사 등이 펼쳐질 예정으로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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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용상 사진전-사진여행, 사계를 담다’ 개최
서산시, ‘한용상 사진전-사진여행, 사계를 담다’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한용상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초대전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을 주제로 30여 점의 사진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용상 작가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충남도지회장 등을 재임하며 다방면에 활동하고 있으며 공무원미술대전 특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지녔다.
초대전은 전시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과 멋을 수준 높은 사진 예술 작품을 통해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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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진복지 배우자. ‘아산시 행복키움’…벤치마킹 방문 쇄도
아산시 선진복지 배우자. ‘아산시 행복키움’…벤치마킹 방문 쇄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14개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을 비롯한 담당공무원 80명이 아산시의 행복키움 선도모델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그동안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중 시민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후원금을 모금해 위기가정에 도움을 주는 ‘공공에 의존하지 않는 자생적 복지’를 배우기 위함이다.
이날 우수사례 발표에 나선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이유진 행복키움지원팀장은 △시민이 만들어가는 자치복지, 행복키움 사업내용 설명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원한 위기가정의 실제사례 공유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이후 열띤 토론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의 복지리더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해 먼 길을 와주신 서대문구 14개 洞 협의체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활동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성공적 복지모델을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아산시 행복키움사업도 서대문구와 복지정보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황명화 서대문구 인생케어과장은 “사회관계망 약화로 인해 지역내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의 열정과 시민활동가로서의 선도적 활동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향후 서대문구 복지사업 발전에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아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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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나서
아산시,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나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달 29일부터 한 주 동안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운영하며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에 나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는 매년 법정기념일인 ‘개인정보 보호의 날’ 이 속한 주간을 ‘개인정보 보호 주간’ 으로 정해 기관별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활동을 장려 중이다.
시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아 신규 임용된 공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내정보지킴이 캠페인’을 아산시 SNS 채널과 포스터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알렸다.
특히 지난 7월 박경귀 아산시장은 부서장 등 간부 공직자 특별교육을 통해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는 공직자의 책무”임을 강조하며 개인정보 보호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에 따라 시는 9월 총 4회에 걸친 전 공직자 교육과 이번 신규 공직자 교육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범위를 보다 확대해 영상정보처리기기 담당자, 개인정보 처리 수탁사, 이통장까지 직무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필요한 사항을 중점 이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이 아산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직자의 역량을 높히고 관리·감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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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목 짧은 기린 지피’ 보러오세요
아산시,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목 짧은 기린 지피’ 보러오세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영유아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여섯 번째 공연으로 ‘목 짧은 기린 지피’를 10월 31일 아산시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상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목이 짧은 기린 지피가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내용으로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는 것이 아니며 다른 모습 그대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뮤지컬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생각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대상은 아산시 관내 거주자 또는 아산시 소재의 직장에 재직 중인 영유아 가정으로 영유아 1인과 보호자 1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공연예매는 10월 14일 11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마감하며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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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문철 변호사의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특강 개최
아산시, 한문철 변호사의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특강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15일 저녁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연다.
한문철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스스로닷컴의 대표 변호사로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등 여러 방송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으로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블랙박스에 담긴 각종 사고를 통해 운전자가 갖춰야 할 안전 상식 및 사고 예방을 위한 내용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본 강연에 앞서 시민강사 박종철의 ‘위급한 상황과 경찰 위치추적’ 이라는 주제로 ‘시민강연 36.5℃’도 15분간 진행된다.
김정자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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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농산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운영업 현장교육 성료
당진시, 2024년 농산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운영업 현장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4일 ‘2024년 농산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운영업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주방 운영에 관심이 있는 도 농업기술원 및 시군센터 담당자, 식품 제조가공업 미등록 시군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상욱 심사원이 ‘공유주방의 운영과 위생관리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창석 주무관이‘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운영업 추진 사례’를 발표하며 당진시가 추진한 공유주방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공유주방을 이용해 성공적으로 창업한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의 ‘공유주방 이용 농가 사례발표’ 가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로 이동해 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현장을 견학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농업 분야의 혁신적인 가공업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고 농가와 청년 창업인들이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 교육이 다른 지자체의 청년 창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식품제조업 15개소가 등록됐으며 53%가 청년 창업 입주자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1년 개소해 22년 공유주방운영업을 등록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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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당찬당진 공동체 한마당’ 개최
당진시, ‘찾아가는 당찬당진 공동체 한마당’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5일 정미면 산성리에서 ‘찾아가는 당찬당진 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동체 및 마을만들기 분야 강사를 초빙해 주제토론을 진행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마을주민이 직접 준비한 풍물댄스 등의 축하공연과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와 노래자랑 등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에서 충남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해 장관상을 받은 정미면 산성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찾아가는 공동체 한마당’은 충남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주관으로 농촌활성화를 선도하고 마을 단위 공동체 활동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2024년 도민참여 예산 사업’ 으로 충남도 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당진시 마을만들기협의회 문한석 회장은“충남의 농촌은 인구감소와 초고령화로 인해, 4천 개의 행정리 가운데 인구 50명 이하의 마을 비율이 10%를 차지하는 등 마을 자체가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번 행사로 농촌활성화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마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이끄는 것은 물론, 마을 리더를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