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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생학습관 ‘2025년 정규강좌’ 수요 조사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16일까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다양성 확보 및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 희망 분야 △참여 희망 교육시간 △개설 희망 강좌 등 총 9개 문항으로 진행된다.
조사결과는 2025년 평생학습 정규강좌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연 3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는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세부적인 내용은 아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자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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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 북수초 진입도로 4차로 확장 완료
아산시, 배방 북수초 진입도로 4차로 확장 완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배방 북수초등학교 진입도로 확장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장한 호서로 구간은 연장 120m, 3~4차로의 도로로 지난 2023년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착공해 약 1년여에 걸쳐 사업이 마무리됐다.
기존 갈매교 교차로는 도로 폭이 협소하고 일대 어린이보호구역 단속으로 차량의 병목현상이 발생해 교통정체가 극심한 지역이었다.
이에 지난 2023년 읍면동 열린간담회에서 배방읍 주민들은 숙원사업으로 도로 확장을 건의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도로 확·포장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불편 해소와 차량의 원활한 소통은 물론 보행로 확장과 노후시설 교체까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확장공사로 일대 교통정체 해소와 함께 아이들에게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주신 학부모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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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거점도시 기대
아산시, 2024년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거점도시 기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11월 서해선복선전철, 12월 서부내륙고속도로와 연결되면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거점도시의 위상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아산시는 현재 경부고속철도, 수도권전철, 장항선철도 등과 함께, 제1번 고속국도인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된 제32번 고속국도 염치~천안 구간이 2023년 9월 개통해 운영 중이다.
아산시 고속도로의 경우 2027년 동서축인 당진~천안 고속도로가 완료되고 올해 12월 개통 예정인 남북축 서부내륙고속도로와 십자형분기점이 형성되면 동서남북 광역교통망이 완성된다.
또 경기도 송산에서 인주역을 거쳐 충남 홍성까지 약 90㎞를 연결하는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도 오는 11월 개통 예정이며 평택~오송 간 46.9㎞를 연결하는 2복선 고속철도 신설 사업도 ‘KTX 천안아산역’을 경유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여기에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도 아산 연장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신규 광역교통망 확보로 도시발전 속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충무교 재가설공사, 국도39호, 지방도623, 628호, 국지도70호 등 주요 간선도로망 확충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아산시는 산업 및 도시개발에 있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도로 철도 등 기간시설을 조속히 확보해 아산시의 지속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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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10일부터 학부모를 위한 권역별 진학설명회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5. 고입전형 및 2028. 대입제도 주요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도내 학부모를 위한 권역별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3 자녀를 둔 학부모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모든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10일 제천교육지원청 △14일 옥천교육지원청 △15일 충주교육지원청 △16일 교육연구정보원 △17일 음성교육지원청 △21일 진천교육지원청에서 개최된다.
도교육청은 설명회를 통해 △2025. 고등학교 입학전형 지원자격 및 절차 △내신성적 산출 방법 △특성화고 특목고 일반고 전형 △평준화고 전형 및 배정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2028. 대입제도 개편안 주요 사항과 고교생활 길라잡이를 안내해 학부모들의 고입과 대입관련 궁금증을 함께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2028 대입제도 개편사항에 따르면 내신 9등급에서 5등급으로 선택과목이 없는 수능 과목 체계 적용을 받는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현 중3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및 2028. 대입제도 개편사항이 적용되는 학년으로 설명회 및 자료제작 배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안정적인 고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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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2024년 전국유아교육원장 협의회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전국유아교육원 원장 및 직원을 대상으로 전국유아교육진흥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전국유아교육원장 협의회는 시도별 사업 공유 및 현안 해결을 통한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 공동체를 운영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외 13개 지역이 참여했다.
이번 협의회는 ‘모든 유아가 빛나는 미래 유아교육’을 주제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진행됐다.
세부내용으로는 △주요사업 우수사례 공유 △현안 문제 토론 △선진지 유치원 방문 △생태감수성 증진 체험으로 유아교육 실천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 “미래교육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유아교육진흥원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며 “유아교육공동체 간 소통·나눔·협력의 문화 조성으로 유아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고 유아교육 현황 및 현안 해결안 공유를 통해 현장 적용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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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충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 교육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8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지난달 1주년을 맞이한 충주시 로컬푸드 직매장의 출하농가 150가구를 대상으로 농산물 경쟁력 강화와 출하 농가 활력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인성 강의를 진행하는 등 로컬푸드 출하자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로컬푸드 기본 교육 △로컬푸드 출하 품목 상품화 교육 △타 지역 로컬푸드 출하농가 사례 교육 △‘마음을 여는 대화법’ 강의 등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교육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이 참석해 출하농가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외부 전문 강사와 지역 농업 네트워크 협동조합도 참석해 충주의 로컬푸드 가치를 높이고 출하농가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충주시 임병호 농정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경쟁력을 증대시켜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출하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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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캠핑 여기 어때?” 충주목계솔밭캠핑장… 매달 7천 명 이상 찾아
“가을캠핑 여기 어때?” 충주목계솔밭캠핑장… 매달 7천 명 이상 찾아
[충청중심뉴스] 남한강 차박의 성지로 불리는 충주목계솔밭캠핑장이 정식 개장 1년 반 만에 충주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충주시는 지난 8월 기준 충주목계솔밭캠핑장에 12만 4671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같은 해 4월 1일 정식운영에 돌입한 목계솔밭캠핑장은, 한 달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4천 9백여명이 다녀가며 흥행을 예고했다.
시범운영 기간을 포함해도 개장 1년 반 만에 13만명, 월 평균 7천 명 이상이 캠핑장을 찾은 셈이다.
특히 충주시민이 아닌 타지역 방문객이 전체 이용객의 64%에 달하며 충주 관광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주시 중앙탑면에 위치한 목계솔밭캠핑장은 6만 4천여㎡ 부지에 168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오토캠핑존에는 대형 카라반 사이트 63면, 중형 카라반 사이트 10면, 일반 소형 사이트 71면 등 총 144면이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일반캠핑존 17면과 바비큐장 7면을 조성해 방문객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또한 사이트마다 설치된 소화기와 전기시설, 곳곳에 위치한 개수대, 온수가 뿜어져 나오는 샤워장은 이용객 편의를 높여 호평을 받고 있다.
사이트 간 넓은 간격으로 이용객 자유도를 높인 점과 샤워장·분리수거장 등 쾌적한 청결상태를 유지하는 부대시설도 다른 캠핑장과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혔다.
캠핑장 부지 내 위치한 ‘장자늪 카누체험장’에서는 남한강의 잔잔한 물결에 몸을 흘려보내며 이국적인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카누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장자늪 카누체험장은 총 길이 3.3km의 수로를 따라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수로형 카누 체험장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목계솔밭캠핑장에 ‘캠핑의 성지’라는 별칭을 붙여주신 만큼, 방문객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꾸준한 시설 관리와 불편 사항 개선으로 전국 대표 캠핑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계솔밭캠핑장은 하천 오염해소와 오·폐수 처리시설 등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강점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3년 공공 우수 야영장’ 친환경 캠핑장 분야에 선정되기도 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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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선진사례 견학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7일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건립을 위해 우수사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시 교통정책과,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시내버스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해 세종시와 대전시 버스공영차고지 시설현황 및 건립과정 등을 벤치마킹했다.
봉방동에 위치한 시내버스 차고지는 건립 후 50년이 경과한 노후시설로 신규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충주시는 지난 2월부터 공영차고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번 견학지는 향후 충주시에 새로 조성할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와 비슷한 규모로 조성되어 있어 모범적으로 운영중인 공영차고지이다.
시는 이번 견학을 통해 공영차고지 내 관리동, 세차동, 차량 정비동, 충전시설 등 건축물 배치 및 운영현황을 참고해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이번 버스 공영차고지 선진사례 견학을 통해 우리시 시내버스공영차고지 건립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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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주요기관·시설 운영상황 점검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은 주요 시설의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견 청취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개선하고자, 현장 지속 방문 및 점검 등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조시장은 지난 8일 충주시 내 주요 기관 및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및 운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충주시립도서관을 찾아 이용 편의성과 시설 개선점을 확인하고 구 호암직동주민센터 자리로 이전 추진 중인 호암도서관 이전건립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한국교통대학교 내 정밀의료 · 의료기기 사업단을 방문해, 의료기기 인프라 구축 및 연구의 현황과 관련 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농업회사법인 ㈜다농바이오를 방문해 지역쌀을 원료로 한 전통주 제조현장을 둘러보며 농업과 기업 간 연계사업현장을 점검했다.
2024년 1월 개관한 서충주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해 서충주 생활문화센터, 서충주 청소년 문화의 집을 방문해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지역 내 주요 시설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와 시설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효율적인 운영개선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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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 4일 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주덕덕련지구 외 6개 지구의 사업을 완료하고 총 3,236필지, 면적 3,350,724.1㎡ 지적공부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건축물 및 담장 등의 경계 침범으로 인해 토지소유자 간 발생하는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마을안길 등 공공용 현황 도로를 국·공유지로 전환해 맹지를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국책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는 지적 측량비,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기 비용 등과 관련해 부담 없이 공부 정리를 할 수 있으며 사업 완료 시 토지의 면적이 변동되는 경우에는 조정금을 받거나 납부해야 한다.
토지정보과장은 “2023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의 사업도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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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관광캐릭터 워디가디, 서울 한복판 휘집고 다닌다
충남관광캐릭터 워디가디, 서울 한복판 휘집고 다닌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와 가디가 서울 생활을 시작한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관광 캐릭터 ‘워디’ 와 ‘가디’ 가 9~12일 서울 북촌 CN갤러리에서 열리는 충남관광 홍보 팝업 스토어를 앞두고 서울 한복판에서 게릴라 홍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재단이 올해 초 탄생시킨 워디 가디는 가는 곳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에 열린 백제문화제, 아산 청년피크타임페스티벌, 금산국제인삼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장 등에 참석해 방문객들로부터 기념촬영 세례를 받는 등 인기를 독차지 해왔다.
충남 상징 도조인 참매를 모티브로 한 ‘워디’ 와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석수를 응용한 ‘가디’의 귀엽고 앙증스러운 모습이 방문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충남문화관광재단은 9일부터 나흘동안 진행되는 충남관광 팝업스토어와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충남방문의해 선포식 사전 홍보를 위해 워디와 가디를 서울로 출장을 보냈다.
워디와 가디는 7일 서울 성수역과 서울숲, 뚝섬인근에서 서울지역 직장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게릴라 홍보를 진행했다.
8일에는 이동인구와 관광객이 많은 홍대 입구와 연남동 등에서도 기념품을 제공하며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워디와 가디와 함께 동행하는 스태프의 등에는 팝업스토어 내용과 충남홍보영상이 담긴 QR코드가 부착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대전화를 이용해 충남관광의 매력을 느끼도록 했으며 충남의 지역번호인 041 릴레이 게임 등 재밌는 게임을 연계해 워디가디 캐릭터 키링, 볼펜, 그립톡을 배포했다.
한편 9~12일까지 서울 CN갤러리에서 진행되는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일반적 팝업스토어와는 달리 ‘열차로 떠나는 충남 여행’ 이라는 주제로 열차를 타고 충남 여행을 떠나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우선 CN갤러리 입장 시, 1층에서는 역 대합실을 연상케하는 공간에서 충남으로 떠나는 열차티켓을 매표소에서 수령한 뒤 여행 준비에 나선다.
2층에서는 12명이 탑승할 수 있는 열차 안 공간을 재현했으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충남 15개 시군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4단계 미션도 진행되는 데 열차에서 본 풍경이 담긴 마그네틱을 해당 시군에 알맞게 붙이는 미션으로 워디가디 인형과 키링 등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 계룡산 벚꽃과 당진의 등나무 향으로 만든 향수 시향 및 보령 머드 촉감 이벤트 등 충남의 촉감, 청각, 후각을 즐길 수 있다.
3층에는 한산소곡주, 계룡백일주, 당진신평막걸리 등 충남지역 술과 이에 어울리는 제과제빵, 딸기잼, 광천김 등 먹거리가 등장하는 등 층마다 매력적인 충남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등장한다.
또 11일 오후 5시부터는 충남 방문의 해 엠버서더이자 최근 넷플리스 ‘흑백요리사’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른 최현석 셰프가 등장, ‘최현석 셰프와 떠나는 충남 미각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 셰프는 이 자리에서 충남 특산물로 수제비봉골레파스타와 남당리대하스튜를 만들어 사전신청 및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여명에게 제공한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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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시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김영삼 시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은 대전시청, 서구청 관련부서 및 가장동행정복지센와 함께 가장동 지역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에 개선을 적극 요구했다.
이날 김의원은 가장동 일원 주요 도로의 포장상태가 불량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점을 지적하고 차량 파손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재포장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가장동행정복지센터 옆 이면도로 진입을 위해 불법유턴하는 차량이 끊이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중앙분리대 추가 설치도 건의했다.
김의원은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직접 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항상 현장 속에 답이 있으므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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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은 대전시청, 서구청 관련부서 및 가장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가장동 지역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에 개선을 적극 요구했다.
이날 김의원은 가장동 일원 주요 도로의 포장상태가 불량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점을 지적하고 차량 파손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재포장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가장동행정복지센터 옆 이면도로 진입을 위해 불법유턴하는 차량이 끊이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중앙분리대 추가 설치도 건의했다.
김의원은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직접 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항상 현장 속에 답이 있으므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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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울산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체결
충남문화관광재단-울산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와 관광 분야의 인적, 물적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하며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
7일 양 기관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유에코에서 충청남도와 울산광역시의 문화·관광 분야 인적 및 물적 자원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발전방안을 협의했다.
업무협약의 주된 내용은 △충청남도 방문의 해 연계 홍보 강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유에코 이용 활성화 및 전시 연계, △문화·관광 분야 인적 및 물적 자원 교류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에 관한 내용이다.
재단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서해권 관광자원을 바탕으로하는 충청남도와 동해권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하는 울산광역시의 관광산업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다양한 교류 협력을 통해 다가올 ‘충남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에 한걸음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 “충남과 울산의 양 기관 모두 커다란 관광자원인 바다를 중심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크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교류가 아닌 충남과 울산의 양쪽바다를 넘어 세계 곳곳에 알려지는 관광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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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워크숍 개최
‘충남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는 1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충남도민과 탄생단 소속 기관·단체 회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활동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고 탄생단의 공동 탄소중립 실천과제를 발굴하고자 개최했다.
워크숍은 △전국단위 탄소중립 우수사례 발표 △탄생단 활동 중간점검 △우수사례를 통한 탄생단 활성화 방안 논의 △탄생단 공동실천 과제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학교, 공동주택, 공공기관, 어린이집 각 분야별 전국단위 탄소중립 생활실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학교 분야는 용인시의 유근향 환경교육사가 용인백현중학교에서 전교생 대상 에너지 절감 프로젝트로 ‘냉방온도 2도 올리기’ 사례를 소개했고 △공동주택 분야는 인천광역시 서구의 청라골드아파트 조미선 관리소장이 아파트 공동체에서의 탄소중립 관련 인식개선 캠페인 및 프로그램을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어린이집 분야는 서울시 양천구의 구립 누리봄어린이집 김미희 원장이 ‘그린리더 그린UP 탄소DOWN’ 주제로 탄소중립 관련 교육, 실천, 홍보, 공유 사례를 소개하고 △공공기관분야는 대전시 서구의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이재성 팀장이 ‘그린빌리지 리더스 만들기’ 사례로 자원순환과 친환경 EV 패키지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2부 행사에서는 타운홀 미팅을 진행해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생단의 활성화와 도민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우선 공동과제를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도출했다.
△탄생단 활동 돌아보기 △우수사례를 통해 성찰하기 △나의 연간 탄소발생량 계산하기 △공동의 실천과제 추천하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공동의 실천과제를 마지막으로 선정했다.
타운홀 미팅에서 도출된 공동과제는 탄생단 소속 회원은 물론 충남도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충청남도와 충청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가 실천 활동을 전개해 갈 계획이다.
7월 11일 출범한 탄생단은 그동안 충남도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가고 있다.
130여개 기관·단체 25만여명으로 구성된 탄생단은 △난방온도 2도 낮추고 냉방온도 2도 높이기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 △탄소중립 생활실천 챌린지 △공식 SNS 서비스 개시 등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홍보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탄소중립 생활실천가이드북을 제작해 탄생단 소속 기관·단체가 단체별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고 효과적인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충남도와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생단 실천활동을 토대로 12월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할 계획이다.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도민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로 배포 및 SNS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