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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교통 문화지수 향상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8일 천안시청 앞 사거리 일대에서 교통 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천안시와 천안서북경찰서 천안서북모범운전자회,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서북지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횡단보도 신호 준수, 스마트 기기 사용금지, 음주운전 금지, 정지선 준수 등 운전·보행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안전한 교통문화가 확산을 위해서는 안전운행과 더불어 보행 안전이 함께 확립돼야 한다”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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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차 교육 실시
천안시, 찾아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차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7일 한국전력공사 MCS 천안지점에서 전기 검침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지원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으며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절차에 대한 안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천안시파랑새우체톡’과 ‘살펴YOU’ 모바일 앱을 이용한 위기가구 신속 연계 방법을 시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는 지난 5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남부지부 회원 대상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9월 가스검침원 대상 교육 등을 추진했다.
김성진 한국전력공사 MCS 천안지점장은 “전기 검침원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일하는 직군인 만큼, 한 가구도 놓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고립가구 문제가 심각하다”며 “생활과 밀접한 활동을 하는 검침원분들이 한 번 더 살피고 위기가구가 발견되면 신속히 제보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2019년 6월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전력공사 MCS 천안지점 소속 전기 검침원이 위기가구 신속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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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관학 협력네트워크 ‘청춘동행’ 청년일자리 창출 모색
천안시, 민관학 협력네트워크 ‘청춘동행’ 청년일자리 창출 모색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7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춘동행’ 실무단 회의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청춘동행’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학 협력네트워크로 천안시를 비롯해 지역 대학과 기업, 유관기관, 직업계고등학교의 인사·취업 실무자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 기업 인사실무자가 회사 직무환경을 소개하는 등 기업 정보를 공유했으며 각계 관계자들이 청년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 ‘청년들과 일자리 미스매칭’를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됐다.
천안시는 청춘동행 실무단과 함께 청년층의 유출을 막고 지역정착 방안으로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앞으로도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민관학 협력네트워크 활동이 지역 청년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기업 등과 함께 청년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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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화학사고 대비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8일 화학사고 위험구역인 풍세면·성거읍 이장단을 대상으로 각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화학사고 예측도, 취급량, 배출·이동량을 기반으로 부성·백석동, 천안제5일반산업단지, 풍세면, 직산·성거읍 등 총 4개 권역을 화학사고 위험구역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화학사고 위험구역의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안전대피 등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화학사고 위험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교육은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전문기관인 한국화학안전협회 교육전문강사가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안전대피 방법 등을 안내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30일 한국화학안전협회와 함께 화학사고 대피장소인 양대·용정·환서초등학교 3개교 학생 5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화학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시 여건에 맞는 사고대응·대비 교육을 다양한 방면으로 추진하겠다”며 “화학사고 사전 예방과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천안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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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규공무원 폭력 예방 교육…4대폭력부터 딥페이크까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8일 신규공무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과 스토킹, 딥페이크 등 새로운 형태의 폭력 예방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신규공무원을 위한 젠더 폭력 맥락있게 바라보기’를 주제로 최근 발생한 사례를 다루며 폭력 예방 중요성과 제도적 장치 및 대응 절차에 대해 안내했다.
천안시는 신규공무원 폭력 예방 교육 외에도 공무원의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을 비롯해 고위직 공무원, 중간관리자, 공무직, 공직유관기관 등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했다.
또 이달 중으로 신규공무원 대상 추가 교육을 실시하고 다음 달 중으로 기타 상주 근로자 대상 예방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이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을 미리 예방하고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게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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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진 상황 가정한 재난대응 상시훈련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8일 대한송유관공사 충청지사에서 재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에 의한 화재, 붕괴, 폭발 등 복합재난 발생상황을 가정해 추진됐다.
훈련에는 천안시를 비롯해 천안서북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3개 기관·단체와 245명이 참여하고 고가사다리차 등 장비 36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재난 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천안시는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하고 대한송유관공사 충청지사의 자위소방대가 초기대응을 맡았으며 천안서북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이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대규모 재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반복적인 훈련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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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 전시할 일제강점기 한국 축구 자료 목록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건립을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의 전시 자료 확보를 위해 일제강점기 한국 축구와 관련된 자료를 목록화했다.
시는 8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축구역사박물관 초기 한국 축구사 학술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천안시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가 140여 년이 경과했음에도 현재까지 한국축구사에 대한 조사·연구 부족으로 축구사 정립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일제강점기 한국 축구와 관련된 언론 자료 목록화, 한국 축구사 연구 방향 설정을 위해 학술연구 용역을 추진했다.
한국 축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향후 축구 유물 확보, 조사·연구, 전시·교육 등 콘텐츠 개발 근거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만 3,000여 건의 언론자료 목록을 정리했으며 당시 잡지 자료, 영국 관련 자료 등의 존재 여부 확인했다.
천안시는 향후 목록화된 이번 자료에 대한 원문 입력 등 고도화 작업을 추진하고 대회 주최, 개최 지역, 참가팀, 경기장 등을 정리해 향후 축구역사박물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학술연구는 향후 축구역사박물관에 찾아오실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가 진행 중이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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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우체국쇼핑몰에 ‘천안빵 온라인 브랜드관’ 개설
천안시, 우체국쇼핑몰에 ‘천안빵 온라인 브랜드관’ 개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홍보하고 지역 우수제품 판로 개척을 위해 우체국쇼핑몰에 ‘천안빵 온라인 브랜드관’을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천안빵 온라인 브랜드관은 지역 제과업체 제품을 한데 모은 전용 브랜드관이다.
천안시는 호두과자 등 천안빵을 온라인 브랜드관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024 빵빵데이 천안’ 개최를 앞두고 10일 오후 2시부터 우체국쇼핑몰과 네이버 쇼핑라이브, 11번가에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구매 시 최대 30% 할인 혜택과 이벤트 참여자에게 우체국쇼핑몰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0일부터 축제 개막일인 12일까지 천안빵 온라인 브랜드관을 방문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30%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우체국쇼핑몰 내 ‘천안빵 온라인 브랜드관’에 접속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믿고 살 수 있는 우체국 쇼핑몰 내 온라인 브랜드관을 개설해 ‘빵의 도시 천안’ 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우수한 품질의 천안빵이 전국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유통채널의 디지털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4 빵빵데이 천안’을 개최한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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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야외영화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가을밤 야외영화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지역활성화 거점시설에서 ‘가을밤 야외영화제’를 선보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지역활성화 거점시설은 연산별당, 성동어울림센터, 노성어울뜨락 등 세 군데로 지역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은 물론 교육과 문화, 예술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민의 사랑방’ 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 26일 첫 영화제가 진행된 연산별당은 2023년 9월 준공됐으며 다목적실, 문화복지프로그램실, 동아리실, 공유주방, 사랑채 등이 갖춰져 있다.
한글날을 기념하기 위해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가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일제에 항거해 말과 마음을 모아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말모이’를 상영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많은 지역주민이 함께했다.
이어 지난 30일 성동어울림센터에서는 최근 폭우와 폭염 등으로 잦아지는 재난상황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재난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상황에서의 침착함과 협력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풀어낸 영화 ‘엑시트’를 상영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20년 12월 준공한 성동어울림센터는 성동면의 교육·문화 등의 중심지 기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간으로 빨래방과 카페, 운동시설, 대강당 등으로 구성되어 면민들의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제가 진행되었던 연산과 성동 주민들은 영화제가 끝난 후, 별빛 아래 모여 함께 한 이 시간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면서 감동을 전했다.
오는 14일 저녁 7시에는 노성 어울뜨락에서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을 담은 영화 ‘영웅’을 상영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사시장은 “지역활성화 거점시설은 다양한 기초·복합생활서비스를 지역사회 전반에 공급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활기를 되찾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문화, 예술 등 전반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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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축산물 취급업소 대상 집중 단속 실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축산물 취급업소의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11월 8일까지 5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 대상은 학교 급식 납품업체를 포함한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재포장해 소비기한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소비기한 변경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 오리 미포장 행위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등이며 한우유전자검사와 DNA동일성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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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지원 사업 대학 학과탐방 실시
2024년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지원 사업 대학 학과탐방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13일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학과탐방을 위해 공주대학교 반려동물학과 탐방에 나섰다.
대학 학과탐방은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지원 사업이며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는 학과 및 대학에 직접 찾아가 해당 학과 교수의 특강과 실제 학부생들이 하는 학과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해, 해당 학과를 더 자세하게 탐구해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1차 대학 학과탐방은 국립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 반려동물학과에서 이루어졌으며 대학 학과탐방 1차의 시작은 공주대학교 반려동물학과만이 가지고 있는 전공 및 비전에 대한 특강을 듣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처럼 주임 교수의 특강을 들은 후 청소년들은 직접적인 체험 활동으로 넘어가 반려동물학과 학부 학생들의 반려견이자 치유 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는 도우미견들과 교류한 후 치유 도우미견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동물교감 치유를 하고 있는지와,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사회에서 갖춰야 할 펫티켓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더불어 이날 청소년들은 공주대학교 반려동물학과의 실습동을 방문해 치유 도우미견들과 함께 어질리티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보며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쌓을 수 있었다.
이러한 2024년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대학 학과탐방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조금 더 자신의 진로·진학을 고민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학 학과들과의 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진로·진학 체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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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인권교육 강화를 위한 보호자 배움자리 운영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0월 8일 천안에서 유·초·중·고 학생 보호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화를 위한 보호자 배움자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부모 인권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조성하자는 주민참여예산 의견을 수렴해 추진된 것으로 인권 감수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자들이 자녀와의 대화와 관계에서 이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이날 한국청소년센터·인권교육연구소 원은정 대표는 ‘왜 인권에는 감수성이 붙을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사회적 약자에게 붙여지는 멸칭과 인권 기반 아동·청소년 대화법을 다루며 영화 속 사례를 통해 인권 시각을 키우는 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자녀들이 행복할 권리를 지키기 위한 어른의 역할을 강조하며 보호자들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안내자의 역할을 제안했다.
또한,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이승희 센터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자녀들이 도박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자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장에는 ‘제4회 충남학생인권의 날 공모전’에서 입상한 포스터와 네컷 만화 등의 학생 작품이 전시되어 학생들이 바라본 인권 친화적인 학교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내용의 배움자리는 오는 14일 공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도 남부권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번 더 열릴 예정이다.
권선탁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자율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인권 친화적 자녀교육과 관계중심 생활교육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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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재난응급심리지원단 확대 운영 및 심리적 응급처치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재난사고 발생 시 위기 학생들을 돕기 위한 통합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해 발족한 재난응급심리지원단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30명으로 구성된 재난응급심리지원단에 올해 38명을 추가해 총 68명의 지원단을 운영 중이다.
재난응급심리지원단은 도내 초·중·고 전문상담사들로 구성됐으며 재난 상황에서 위기 학생들의 심리 상태를 빠르게 평가하고 PTSD 조기 개입, 위기수준에 따른 상담, 외부 기관 연계, 사후 관리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를 위해 충남교육청은 10월 8일 아산 교원연수원에서 재난응급심리지원단 36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국가트라우마센터 필수 교육으로 국립공주병원 트라우마센터 백현주 강사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재난 상황 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심리적 응급처치 및 대응 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연수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나머지 32명의 지원단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연수는 오는 11월 7일에 진행될 계획이다.
권선탁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재난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는 신속한 심리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재난응급심리지원단의 조기 개입을 통해 재난 피해 학생들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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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현 의장 동정
충남도의회전경(사진=충남도의회)
[충청중심뉴스]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은8일 오후 4시 세종시청에서최민호 세종시장 단식 현장 방문.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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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12대 후반기 정책위원회 본격 출범
충남도의회, 제12대 후반기 정책위원회 본격 출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지난 7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후반기 정책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출범했다.
제12대 후반기 정책위원회는 도의원 6명과 외부전문가 13명을 포함해 19명이 위촉됐다.
도의회 정책 전문성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민간위원수를 기존 9명에서 13명으로 확대하고 사회적 대표성과 다양한 시각 반영을 위해 여성위원의 수를 4명에서 7명으로 확대 구성했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이종화 의원이 위원장으로 윤기형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아울러 전문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위해 정책위 산하에 3개 소위원회를 편성했으며 제1소위원장에 이용국 의원이, 제2소위원장에 신순옥 의원이, 제3소위원장에 박미옥 의원이 각각 지명됐다.
홍성현 의장은 “충남도의회는 진정한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새롭게 구성된 정책위원회에서도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은 물론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는 정책연구 활동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