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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옥천군민의 날 행사 개최
제7회 옥천군민의 날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옥천군민의 날’을 맞아 12일 옥천체육센터에서 기념식과 함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군은 옥천군 지명 탄생일인 1413년 10월 15일을 기념하고 군민 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7년부터 10월 15일을 군민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출향인, 명예 옥천군민 등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가을의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 속에서 흥겨운 축제 분위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옥천군의 변천사를 느낄 수 있는 시대상과 9개 읍·면의 옛 정취가 느껴지는 추억 사진관 전시를 통해 행사장을 찾는 군민들을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추억여행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기념행사는 군북면 막지리 출신의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패 사물놀이가 여는 마당을 신명 나는 가락으로 펼치며 한껏 흥을 끌어올리고 군민 대상 시상식 등에 이어 초대 가수 홍진영과 설하윤의 축하공연으로 기념행사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주말에는 군민의 날 기념행사 외에도 12일 오전 옥천 공설운동장에서 2024 옥천군민체육대회, 11~13일에는 안남면 표충사와 관성회관에서 제49회 중봉충렬제, 13일에는 관성회관에서 허수아비 만들기 축제 등 옥천 곳곳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열린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이 모두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분의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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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찾아가는 맞춤형 재난현장 수습활동 역량강화 컨설팅’ 개최
청양군, ‘찾아가는 맞춤형 재난현장 수습활동 역량강화 컨설팅’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재난 대응 담당 공무원 및 읍·면 재난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와 함께 ‘재난현장 수습활동 역량강화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각종 재난이 증가함에 따라 실제 재난 대응 사례를 통해 신속한 초기대응과 응급 복구, 이재민 구호 등 재난 업무 담당자의 수습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난현장 수습활동에 대한 교육 후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자들이 평소 어렵게 느끼던 자연재난 기본지식과 현장경험 사례를 전달함으로써 향후 실제 재난 발생 시 업무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용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분야별 대응·복구·수습단계에 따른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숙지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주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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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온라인 게릴라 이벤트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0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온라인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처음 실시된 ‘덤&덤 이벤트’ 호응에 힘입어 2차 게릴라 이벤트를 지난 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충청남도 주관하에 진행되는 게릴라 이벤트는 기부자가 청양군에 기부하는 경우, 중량이 증대된 답례품을 제공한다.
추가로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청양군의 이벤트 대상 답례품은 지난 이벤트 시 큰 인기를 얻은‘육포 세트’ 와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된 ‘버섯 3종 세트’로 이벤트 기간 해당 답례품을 선택한 기부자에게 1팩을 추가로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또는 농협에서 해당 지자체에 기부한 후, 고향사랑e음 답례품몰에서 이벤트 진행 중인 답례품을 선택하면 된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지난 이벤트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도 우수 답례품 증정 이벤트를 추진하게 됐다”며 “연말정산 대비 기부자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홍보와 답례품 추가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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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보훈단체,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청양군 보훈단체,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청양군 보훈회관에서 박수현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진우 전몰군경유족회장 △윤일수 광복회장 △류근태 상이군경회장 △이태호 무공수훈자회장 △최학규 고엽제전우회장 △이지원 6.25참전유공자회장 △오재규 월남전참전자회장 △윤주섭 독립유공자유족회장 등 청양군 보훈단체장 8명이 함께 했다.
간담회에서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예우에 관한 내용으로 경제적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보상금 지원대상 확대 등 각종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진우 보훈단체협의회장은 “박수현 국회의원님의 보훈회관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 자리가 보훈단체 회원들의 어려움이 풀릴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수현 국회의원은 “보훈단체 회원들이 연로하시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보훈정책이 필요하다 보훈업무는 국가의 중요한 업무로서 현재 미흡한 부분이 많으나 좋은 의견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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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양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 주관으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포상 1명 △도지사 표창 2명 △군수상 15명 △의장상 10명 △국회의원 표창 4명 △노인회중앙회장상 1명 △노인회연합회장상 1명 △청양군지회장상 5명 등을 평소 노인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39명에게 전수했으며 노인대학 공연팀 등 7개 팀의 축하공연으로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경로의 달을 맞아 행사에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과 노인복지 증진에 힘써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 수준의 건강 100세 복지모델을 만들어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합돌봄과 경로복지팀2024년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 실시청양군은 지난 8일 청양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인구와 미래 정책’ 기획홍보실장인 구본진 강사가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대응’을 주제로 △인구 구조 변화 현상의 이해 △지방소멸이 미치는 영향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지자체의 노력 △인구문제 대응방안에 대한 공직자들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인구감소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구감소 문제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고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인구감소문제는 단기간 노력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식개선 교육과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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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재충전의 시간, 선생님들의 마음에 휴식을 선물하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오는 11월 말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02교 총 1,520여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원 마음 건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원 마음 건강 프로그램’은 교원들의 마음 건강과 교육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교육활동보호센터 전담 전문 상담사와 심리 전문 강사 총 3명이 심리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원들이 있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맞춤형 마음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음 건강 프로그램’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체험 프로그램’과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공연 감상 프로그램’ 으로 구성되어있다.
‘공동체 체험 프로그램은 △함께 나누는 다과회 △원예 심리 안정 치료법 △커피 심리 안정 치료법 △도자기 공예 체험 △목공 체험 △향기 치료법 등 총 6개며 프로그램을 신청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 감상 프로그램’은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마에스트로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하는 이탈리아 ‘라페니체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뮤지컬 ‘애니’ △국립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등 다채로운 공연 감상으로 구성됐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교육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소임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이번 프로그램이 선생님들께서 자신의 감정을 돌보고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선생님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세심한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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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중학교, 말레이시아서 해외 방문 교류 프로그램 운영
10월 9일, 해밀중 학생들이 말레이시아 국제교류 학교에 방문한 모습
[충청중심뉴스] 해밀중학교는 국제교류 협력 학교 해외 방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해 해외 학교와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감 및 영어 교사 2명과 학생 10명이 참가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혀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류 일정은 △SKBBM 초등학교 방문 △말레이시아 대표 대학인 PUTRA 대학교 투어 △썬웨이 국제학교 방문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학생들은 교류 학교에 방문해 한국문화 소개, 한국-말레이시아 전통 민요 연주, 학교 투어와 수업 참관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교육 시스템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학교 방문 이외에도 학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탐방과 국립박물관 방문 등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국제적 경험을 쌓고 글로벌 사회에서의 리더십과 국제적 안목을 함양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이번 프로그램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경영 교장은 “이번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말레이시아의 다양한 교육 및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양국 간의 우호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밀중은 학생들에게 국제교류 기회를 확대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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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문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4 미래유산도시페스타 “웰컴투신관동” 행사 성료
공연전문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4 미래유산도시페스타 “웰컴투신관동”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를 대표하는 거리공연축제 2024 미래유산도시페스타 “웰컴투신관동” 행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지역 주민들과 전국 관광객 5만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제3회 웰컴투신관동 축제는 본 행사와 마켓꼼, 맥주페스타 등 지역상인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상인들의 호응도 높았다.
행사 첫날은 맥주페스타와 함께 공주하숙문화를 콘텐츠화한 뮤지컬 공연과 스위스문화협회가 진행한 스위스 전통공연, 지역 청년의 버스킹 등이 진행됐다.
둘째 날과 마지막 날은 마켓꼼, 웰컴투신관동 메인 공연이 진행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됐다.
공주시의 도심이자 지역 청년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신관동이 중심이 된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버스킹 공연, 날다, 흔둘흔둘, 지그재그 호레이, 충남태권도 시범단, 어린이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인형극 등 다채로운 거리 공연들로 진행됐고 뉴진스님과 함께 한 EDM 파티, 키드밀리와 함께 한 힙합파티처럼 청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거리 공연 축제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이번 축제는 지역민과 함께 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맥주페스타와 마켓꼼은 인근 지역 상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2024 미래유산도시페스타 웰컴투신관동 행사에는 공주시민을 포함, 세종, 대전, 서울, 성남, 순천, 의정부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약 5만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축제를 즐겼고 부대 프로그램의 경우 신관동맥주페스타를 통해 지역 상권 매출이 약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긍정적 기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도시 공주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고 대도시에 버금가는 공연 전문 축제를 선보일 수 있다는 확신을 느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한류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욱더 알찬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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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괴산아카데미’ 운영
‘2024년 10월 괴산아카데미’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군민들의 문화 의식을 함양하고 평생학습을 실현하기 위한 ‘괴산아카데미’ 10월 강연을 오는 14일 오후 2시 괴산육군학생군사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괴산군과 육군학생군사학교가 협력해 진행하며 뮤지컬 배우 신영숙을 초청해 ‘신영숙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같이 걸을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신영숙 배우가 출연했던 대표적인 뮤지컬 넘버를 들려주는 공연과 강연이 결합된 특별한 형태로 진행된다.
신영숙 배우는 뮤지컬 '명성황후', '레베카', '맘마미아'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실력파 배우로 이번 강연을 통해 괴산군민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연은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진행된 괴산아카데미가 모두 알차고 유익한 내용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강사를 초빙해 양질의 강의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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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괴산군 농업인단체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괴산군의회, 괴산군 농업인단체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지난 8일 괴산군의회 대회의실에서 괴산군 농업인단체협의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괴산군의회 의원과 사무과 직원, 괴산군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군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지원 대상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포함할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또한 농업인들의 소득 감소, 특히 쌀값 하락 등에 대한 보전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김낙영 의장은“농업인들의 안전재해 시 지원 등 권익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괴산군의 농업정책 방향과 의회 역할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성과를 설명했다.
김수응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은“농업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 데 대해 군의회에 감사하다”며 “농업인단체협의회가 괴산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괴산군의회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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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마을교육포럼 5차 배움자리 열어
아산교육지원청, 아산마을교육포럼 5차 배움자리 열어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0월 8일 민관학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청소년 마을 배움터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배움자리를 가졌다.
먼저 송악마을교육네트워크 박용희 선생님이 송악면 사례를 소개했다.
송악면 청소년 마을 배움터는 예비 고등수학, 한자, 요리, 우쿨렐레, 청청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청캠프’는 독특한 사례다.
청소년들이 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을 만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어서 마을활동가 이미정 선생님이 온양5동의 사례를 발표했다.
온양5동 주민자치회는 청소년 교육사업에 적극적이다.
학교 담당 갤러리 조성, 청소년 문화탐방, 청소년 문화한마당, 상상마을교실 운영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 마을 배움터에서는 바리스타, 원예아트, 미술아트를 6주간 오후 6시간 운영한다.
도고행복공감 돌봄센터 임대혁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임 대표는 청소년 마을 배움터를 마을학교 수준으로 자리매김해 가기 위해서는 배움터 공간 확보, 보조금 증액, 운영진 연수 시스템 마련, 읍면동 단위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 지원을 위한 자치법규 마련 등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를 제시했다.
이어 참석한 민관학의 마을교육 관계자들이 열띤 질문과 토론으로 배움자리를 이어갔다.
이번 배움자리는 아산시 청소년 마을 배움터 사업의 비전과 과제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이 시간은 아산시 청소년 마을 배움터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며 마을교육에 애쓰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이명희 공동대표는 “읍면동에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오갈 수 있는 마을학교가 필요하다”며 “민관학의 관계자들과 함께 청소년 마을 배움터를 마을학교 수준으로 자리매김해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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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추축제 기간 전통시장에서도 다양한 행사 열려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진행되는 2024 보은대추축제 기간동안 보은 전통시장과 먹자골목 일원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먹자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통시장&먹자골목 페이백 행사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대추축제장에서 5만원 이상 보은 농특산물을 구입한 외지 관광객에게 전통시장 상품권 1만원 권을 지급하는 행사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보은 먹자골목 일원에서 플리마켓과 수준급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 ‘먹자골목 맛남의 광장’ 이 대추축제 기간 중 5일에 걸쳐 열린다.
특히 행사 개막식인 12일에는 설하윤, 영기, 곽지은 등 인기가수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한층 올릴 예정이다.
황대운 경제정책실장은 “2024 보은대추축제를 맞아 보은군 상권의 중심인 전통시장 및 먹자골목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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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 2024 보은대추축제 11일 개막
‘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 2024 보은대추축제 11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2024 보은대추축제가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임금님께 진상했던 명품 보은대추 및 보은군의 청정 농·특산품 소개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11일 뱃들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 행사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연일 다양한 공연 등으로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11일 개막축하콘서트에는 가수 태진아, 박지현, 진욱, 케이시, 곽지은, 윤준협 등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대추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올려줄 예정이다.
주말에는 국내 최고의 보컬인 정동하와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겸비한 울랄라세션의 가을콘서트와 남성 앙상블 라클라쎄와 가수 김성준의 퓨전콘서트가 열리며 격이 다른 품격으로 보은의 가을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그리고 버스킹 공연이 뱃들공원 주무대와 축제장 수변무대, 속리산조각공원 등 곳곳에서 열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관광객들에게 선물한다.
아울러 어린이뮤지컬 ‘캐리와 친구들 싱어롱쇼’를 비롯해 버블마술쇼, 해피준 풍선쇼가 가족 단위 관람객 및 어린이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줌바댄스페스티벌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노래자랑이 열리는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일도와 이이들의 퓨전콘서트, △뮤지컬 갈라쇼, △댄싱경연대회, △EDM DJ콘서트, △지역예술단체들의 공연들이 연일 펼쳐지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낙화장, 목불조각장을 비롯해 무형유산 시연 및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파크 체험, 수상레저체험, 승마체험 및 어린이 놀이·체험 전시존이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국화꽃동산 포토존, 시박스 포토존 등 다양한 포토존이 곳곳에 배치돼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다양하고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해 가을밤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껏 올려 줄 예정이다.
이 밖에 16일부터 열리는 보은전국민속 소힘겨루기대회, 보은의 가을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 보은먹자골목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가 보은대추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계획이다.
이번 대추축제는 철저한 안전점검과 대비로 모두가 안전한 축제, 바가지 요금 없는 축제, 머물고 싶은 감성축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방문객들이 안전하면서도 즐겁고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계획이다.
기타 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은 대추축제 콜센터, 보은군청 홈페이지 및 행사장 내에 설치된 안내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대추축제는 명실상부 최고의 지역축제로 그에 걸맞게 최고 품질의 대추와 농특산물은 물론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웃고 즐기며 올해 소중한 추억 하나를 대추축제에서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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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5회 연속 선정
보은군,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5회 연속 선정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 재인증 기관으로 5회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과 민원서비스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사업이다.
보은군은 2012년 국민행복민원실에 처음 선정된 이래 계속해서 재인증되어 지금까지 지위를 유지했으며 다시 한번 선정돼 2027년까지 3년간 인증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앞서 군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위해 △필경대 및 순번대기시스템 비치 △민원실 내 대기 장소 정비 △배려 창구 재정비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보조기구 비치 △본청과 읍면 민원실 민원창구 안전유리 전면 설치 △휴대용 음성 기록 장비 구입 △스마트 조직도 설치 등을 추진해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방태석 군 민원과장은 “그동안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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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추가 공모 선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고용노동부 주관‘2024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돼 국비 3.2억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의 고용 관련 비영리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면 고용노동부가 심사를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추가 선정된 지역혁신 프로젝트는 지역 내 반도체 소부장 분야 고용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대전 기업-청년 같이 성장일자리지원사업, △고용여건 개선을 통한 소부장 청년 고용촉진 사업, 2개 사업으로 구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소부장 분야 주력 산업의 고용 역량을 강화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기존에 선정됐던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과 함께 올해 총 32억원 규모의 종합적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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