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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흥초, 제36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산흥초, 제36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산흥초등학교는 지난 9월 25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36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에 참여해 양악합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에서 개최한 제36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는 국악합주, 합창, 양악합주, 사물놀이 4개 부문 총 57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으며 저마다 아름다운 공연과 연주로 무대 위를 아름답게 수놓았다.
그동안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에 꾸준히 참가해온 산흥오케스트라는 지난 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학기 동안 연습을 통해 꾸준히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2012년 창단한 산흥오케스트라는 관악 6개 파트 및 타악 파트로 구성됐으며 전교생 모두 단원 및 예비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교내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적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등 지역 명문 오케스트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대회 참가 외에도 2021년과 2023년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공연, 2022년~2024년 산내동 플라타너스 축제 공연 등 각종 지역축제에 참여해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름다운 지역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산흥초등학교는 지역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동구청 행복이음교육지구 마을결합 시범학교 사업인 ‘대전 동구행복이음 학생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재학생과 졸업생, 인근 지역 초·중학생들이 연주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동구 지역 학생 오케스트라 활동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산흥초등학교 원정애 교장은 “산흥교육가족이 한마음으로 오케스트라 활동에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해준 결과이다”며 “본교 예술교육이 학교 교육과정과 조화를 이루며 전개되어 산흥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성과 감성을 고루 겸비한 ‘나는 내 꿈의 지휘자’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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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55명 선발에 224명이 접수해, 평균 4.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제1차 시험은 다음달 11월 9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는 11월 1일에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시험 시작 30분 전인 8시 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제1차 시험에서 교직논술, 교육과정으로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은 교직적성 심층면접과 수업실연 등을 실시해 최종 5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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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 시화전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 시화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3층 1216 해봄에서 2024학년도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 참가자 41명의 시화 작품 전시회인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는 2024학년도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주제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매년 특색 있는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서부 관내 초등교사와 제자들로 10팀을 구성해 대전의 마을과 인물 을 주제로 이야기 여행을 떠났고 여행지에서 느낀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감성을 시로 발표해 공유했다.
또 캘리그라피 작가와 연계해 시화 작품을 제작해 10월에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결실인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 시화전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3층 1216 해봄에서 평일 09:00~22:00, 주말 09:00~오후 6시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 정기 휴원일을 제외하고 12일간의 전시 기간을 갖는다.
이번 시화전은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문학기행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문학정서를 향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대전시민에게는 대전의 마을과 인물을 주제로 한 독서문학기행 정보를 제공하고 시화를 통한 대전의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서부교육지원청은 시화전에 참가한 학생들의 시를 엮은 작품집을 만들어 독서문학기행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긴 여정을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독서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기념품을 제작해 제공함으로써 일상에서 독서와 문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학생들이 시화전을 통해 또 다른 독서를 체험하고 문학 경험을 확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교육지원청도 학생-교사-학부모가 동행하는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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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청,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초·중·고 및 기관에 2024년 하반기 신규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신규 및 저경력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에 참가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전원은 교사자격증 또는 공인영어 지도 자격증 소지자로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을 통해 선발됐으며 지난 8월 7박 8일간의 사전교육 이수 후 각 학교 및 기관으로 배치됐다.
이번에 실시한 연수는 실시간 온라인 화상 연수로 진행됐으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협력수업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교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참여를 이끄는 협력수업 사례, 다채로운 체험 중심의 영어캠프 운영, 효율적인 수업자료 개발 및 수업 활동, 동기 부여를 위한 수업 경영 등 총 6시간으로 운영된 이번 연수는 특히‘원어민 협력수업’ 영어교육 교사연구회 T.E.A.M.과 함께 협력수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교육청은 9월부터 6개월간 원어민 지원단 멘토링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원어민 협력수업 컨설팅 운영 등을 통해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교육 현장에 적응해 수업지도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신규 및 저경력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의 실용 영어 교육 및 협력수업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국제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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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등과 미래 교육의 청사진 공유
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등과 미래 교육의 청사진 공유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2024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교육 교사 연수 및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교육청과 킹스턴대학교 및 영국 런던 킹스턴어폰템즈왕립자치구 간 국제교육협력 협약에 따른 것으로 세 기관이 함께 참여해 공동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의 본질에 AI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대전 초·중·고 교사 11명 및 영국 런던 킹스턴구 국제교류 파트너학교 교사 4명이 함께 팀을 이뤄, 담당교수의 지도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양국의 AI 교육 정책과 실제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 활용 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와 토론 및 팀별 과제 수행이 이루어졌다.
특히 교육 철학에 입각한 AI 활용 맞춤형 학습 설계 실습이 큰 주목을 받았는데 양국 교사들이 공동 개발한 AI 활용 수업 모형을 영국 런던 현지 파트너학교에 방문해 실연하고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뿐만 아니라, 파트너학교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 및 교사·학생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해 국제교육협력을 강화했다.
10월 8일에는 ‘2024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해 킹스턴구 영국교사, 교육담당관, 킹스턴구 의회 및 영국 교육부 AI 정책 담당관들이 참석해 대전과 영국 간의 AI 기반 교육 혁신과 국제교육 협력을 함께 논의했다.
대전과 영국 교사들은 팀별 연구 과제 발표를 통해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는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제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와 컨퍼런스의 성과를 일반화하고 글로벌 교육 협력 모델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전 교사들이 AI 기반의 혁신적인 교육 방식을 연구하고 국제 교육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며 “교육의 본질과 기본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AI 기술이 조화를 이루어야만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이 가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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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에이사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서영은과 한솥밥
사진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충청중심뉴스] 가수 겸 배우 민서가 에이사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에이사이드컴퍼니는 “음악은 물론 연기를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존재감을 떨친 민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Mnet ‘슈퍼스타K7’를 통해 얼굴을 알린 민서는 정식 데뷔 전부터 ‘2017 월간 윤종신 11월호’의 ‘좋아’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2018년 디지털 싱글 ‘멋진 꿈’ 으로 가요계에 출격한 민서는 다양한 OST와 자신만의 음악으로 대중을 만나왔다.
특히 민서는 올해 싱글 ‘DEAD LOVE’를 발매하고 리스너들의 이별 감성을 저격하기도 했다.
기존과는 다른 장르적 시도와 트렌디한 감성을 선보인 그는 색다른 이별 노래를 탄생시키며 무궁무진한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뿐만 아니라 민서는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으며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에서 임팩트 있는 첫 연기를 선사한 그는 ‘어쨌든 기념일’, KBS2 ‘이미테이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꾸준하게 안방극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음악을 비롯해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펼쳐 온 민서. 에이사이드컴퍼니에서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가운데, 더욱 단단해진 시너지 속 걸어 나갈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에이사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민서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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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국악의 열기로 물들다
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국악의 열기로 물들다
[충청중심뉴스] 지난 9일 개막한 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영동군 전역을 국악의 향연으로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전통 국악과 현대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몰려 축제 현장은 매일 활기가 넘치고 있다.
축제 첫날, 영동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화려하게 펼쳐진 국악 거리퍼레이드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왕 △왕비 △취타대 △문무관리 △나인 △평민 등 전통 행렬을 재현하며 흥겨운 국악 가락에 맞춰 거리를 누비자, 관광객들은 박수갈채와 함께 퍼레이드를 즐기며 추억을 남겼다.
저녁에 펼쳐진 낙화놀이는 불꽃이 흩어지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장관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액운을 떨쳐내고 희망을 기원하자’는 의미를 담은 낙화놀이는 전통적인 불꽃놀이와 국악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의 첫날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10일에는 축제의 개막식이 오후 6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10여 개국의 해외 공연단이 참석해 난계국악단과 함께하는 K-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전통 국악의 선율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태권무 공연과 함께 한국 전통의 힘과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가 이어졌고 관람객들은 탄성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주말 동안에도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세계민속음악축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축제장 곳곳에서 열려, 다양한 국가의 민속 음악과 춤이 국악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민속 공연단들이 선보이는 이 무대는 매년 축제의 인기를 끌어올리는 주역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 역시 많은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12일에는 제2회 영동사랑 색소폰 경연대회가 개최되어 아마추어 색소폰 연주자들이 멋진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색소폰 연주가 국악과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은 음악이 주는 다채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날 저녁에는 중·장년층 관람객을 위한 CJB 전국 TOP10 가요쇼가 열린다.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이 공연은 많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전통혼례재현과 영동군 풍물경연대회가 열린다.
또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국악마술쇼, 로보카폴리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저녁에는 △송가인 △임찬 △진시몬 등이 출연하는 폐막 공연과 함께 난계국악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폐막식 후에는 또 한 번의 국악 불꽃놀이가 이어져, 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영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매년 새로운 변화와 도전으로 국악을 재해석하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주말까지 이어지는 축제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국악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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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정신건강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 추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 홍보주간을 맞아 군민들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홍보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센터는 정신건강의 날을 알리기 위해 10일 영동읍 일원에서 가두캠페인을 펼치고 찾아가는 우울선별검사 및 스트레스 측정검사 등 간단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홈페이지 △전광판 △아파트 모니터 등을 활용해 홍보에 나섰다.
이어 오는 18일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가 보건소 입구에서 열린다.
센터 관계자는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프로그램 중 만들었던 작품을 전시해 주간재활 프로그램도 홍보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센터는 10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모바일 걷기 행사를 추진한다.
3주간 15만보를 걷고 인식개선 문제를 풀어서 미션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상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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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 19회 임산부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역내 출산친화적인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10일 영동읍 일원과 난계국악축제장에서 ‘임산부 배려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10월 10일은‘임산부의 날’로 풍요의 달과 임신기간의 을 의미하며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에게 공공장소 및 직장, 가정에서 임산부를 위해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홍보하는 한편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산후회복 등 모자보건이 증진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임산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임산부를 배려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5회에 걸처 보건소 2층 한방허브센터 교육실에서 ‘도담도담 임신육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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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푸른약속 예산점’ 개소식 개최
예산군,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푸른약속 예산점’ 개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8일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푸른약속 예산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자활센터 관계자 및 자활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절단식과 세척장 시설 견학 등 순서로 진행됐다.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푸른약속은 지난 3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자활근로사업장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회용기 세척·건조·살균장비 등 시설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통한 친환경 사업을 8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
푸른약속은 앞으로 장례식장, 영화관, 배달업체 등 다방면의 수요처를 발굴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며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다회용기 시범사업에도 함께해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푸른약속 예산점 자활사업단이 개소될 수 있도록 다회용기 세척사업을 새로 구축하고 준비해 준 예산지역자활센터장 및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푸른약속 예산점이 일회용품 사용절감과 자원 재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친환경 자활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8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면서 일자리 제공 및 자립을 돕고 있으며 자활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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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군민투표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군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투표는 군민이 직접 참여해 공무원의 적극행정 성과를 평가하고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군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우수공무원을 선발하며 행정 문화 정착 및 확실한 군민 체감을 도모하기 위해 투표를 진행한다.
군민 투표는 적극성과 주민 체감도, 창의성 및 전문성, 확산 가능성, 성과의 우수성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내부 실무평가단의 심사를 통과한 적극행정 사례 5건을 대상으로 10월 10일부터 10월 16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군 소속 공무원은 새올행정포털, 군민은 군청 누리집-군민참여-설문조사 코너에서 본인인증 후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실무심사 점수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점수를 합산해 10월 중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며 우수사례로 선정되면 근무 성적 가산점 부여,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부여 등 다양한 인사 우대 조치를 부여하게 된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군민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군민투표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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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예산농협,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운영
예산군·예산농협,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예산농업협동조합은 지난 8일 대흥면 지역에 거주하는 교통과 의료가 취약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촌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농촌 주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왕진버스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충남도의 예산 지원으로 농협중앙회, 예산농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의료진 18명은 주민 200여명에게 각종 질환 건강상담과 진료 및 약 처방, 시력검사 및 돋보기 제공 등 농촌 맞춤형 의료서비스 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바쁜 영농활동으로 건강을 돌보지 못한 농업인과 의료 취약 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농촌 왕진버스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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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4회 대한민국 명주대상&명주페스타 2년 연속 개최
예산군, 제14회 대한민국 명주대상&명주페스타 2년 연속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제14회 대한민국 명주대상&명주페스타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예산상설시장에서 열리는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함께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주대상은 한국전통주연구소와 예산군이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국가유산청, 충청남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이 후원하는 세대 및 지역 간 화합을 이루는 술 문화 축제로 지난해부터 예산에서 개최되는 권위 있는 대회다.
특히 명주대상 개막식 당일인 10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는 다양한 공연과 본선 심사 및 시상이 이뤄지며 가양주에 담긴 맛과 향기, 다양한 양주 기술들을 청주, 탁주, 소주 3개 부문으로 나눠 전통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국내 최고의 명주를 선정한다.
또한 명주페스타는 삼국축제가 열리는 4일간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예산상설시장 장터광장 앞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예산을 비롯한 전국 30여개의 전통주 양조장들이 한곳에 모여 100가지 이상의 다양한 전통주를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록담 한국전통주연구소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 가양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며 “술 빚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우리 술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전통주의 훌륭함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명주대상을 예산에서 개최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통주를 알리는 데 앞장서 전통주의 세계화와 함께 우리 쌀 소비 촉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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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자연과 함께하는 신나는 밧줄 놀이터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자연과 함께하는 신나는 밧줄 놀이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9~11월까지 아산 관내 공립유치원 전체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신나는 밧줄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밧줄 놀이터 프로그램은 자연과 교감하며 밧줄을 이용하는 신체활동으로 숲 그네, 그네다리, 한줄다리 등을 건너보고 하늘해먹에 누워 하늘과 나무를 보는 등 생태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유아의 성장을 돕는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이다.
자연과 함께하는 밧줄 놀이터 체험은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키우며 나아가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는 유아의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밧줄 놀이터 체험을 인솔한 둔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는 “유아기는 놀이가 그들의 삶이고 배움이다 유아들에게 놀이의 본질을 찾아주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앞으로도 유아의 배움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유치원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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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매결연도시 부산 동래구와 청소년문화교류 진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2일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동래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과 청소년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올해부터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대전, 부천 등 지역 청소년들의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호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청소년문화교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청과는 2월부터 지속적으로 소통해 옥천군 R.O.Y. 청소년 합창단 13명, R.O.Y.청소년 밴드 7명이 12일 제5회 동래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공연 행사에 참여해 부산 동래구 청소년들과의 문화교류 활동하는 시간을 가진 뒤, 1592년 조선 동래를 주제로 한 동래읍성 역사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소년들이 자매결연도시로 맺어진 곳과의 교류로 지역적 거리를 벗어나 상호 문화적인 교류로 서로 소통하고 상호 발전의 계기를 이루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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