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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제2회 진학 회의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14일에 진로교육원에서 고등학교 교사 54명을 대상으로 ‘제2회 진학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진학 회의는 고등학교 교사들의 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로교육원은 진로 탐색과 맞춤형 대학 진학 지도의 초석을 튼튼히 다지기 위해 이번 진학 회의의 참석 대상을 기존 고3 교사에서 고1, 고2 교사까지 확대했다.
진로교육원은 2024학년도 대입을 기준으로 세종시 관내 수험생들의 지원율이 높은 대학 5개를 선정해, 교사들이 각자 탐구하고 싶은 대학을 사전에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진로교육원은 5개 대학을 5개 모둠으로 나누었으며 진학 지도 경험이 많은 교사가 모둠장이 되어 토의를 이끈다.
촉진자는 해당 대학에 관한 자료를 미리 준비하는 등 모둠장을 도와 토의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한다.
5개의 모둠은 △특수성, 인재상, 진학지도 경험 등 각 대학의 특징과 △학생부 영향력, 1, 2학년 담임 교사가 유념해야 할 학생부 기재 사항 등 학생부종합전형 경쟁력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진 후, 그 내용을 발표해 전체 참석자와 공유한다.
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진학 회의가 교사들이 대입 지도 경험을 서로 나누고 대학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학생,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교사들의 진학 지도 역량을 꾸준히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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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스탬프투어
옥천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스탬프투어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관내 관광지와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한 자전거 스탬프투어를 14일부터 시작한다.
군은 지난해 관광객에게 더 재밌고 편리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옥천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음성 안내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해 아름다운 옥천군 관광지를 자전거로 투어하도록 유도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군의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옥천군 스마트 관광지도 앱 설치 뒤 자전거 스탬프 투어 실행 후 희망하는 관광지에 자전거를 타고 방문하면 된다.
군에서 지정한 5곳 중 2곳만 방문하면 완주인증서가 발급되며 같은 날이 아니어도 관계없다.
완주인증서와 방문한 곳에서 자전거와 함께 있는 사진을 전자지도 앱을 통해 사은품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사은품이 제공된다.
이기붕 도시교통과장은 “친환경 관광 수단인 자전거로 옥천군 관광지를 연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라며 관계부서와 협의해 자전거 편의시설 등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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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저소득 장애인 사랑의 집수리 ‘훈훈’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장애인복지관과 옥천청담로타리클럽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 장애인 가정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사랑의 집수리’를 실시하고 11일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자는 군서면 상중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 장애인 강씨로 직장생활 도중 오른쪽 다리가 절단되는 큰 교통사고로 의족을 사용하며 재래식 화장실과 샤워실, 세탁실이 외부에 있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청담로타리클럽은 지난 5월, 장애인복지관으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열악한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국제로타리클럽 지구보조금 사업비 270만원, 클럽 자부담 230만원,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170만원을 지원받아 총 670만원의 사업비로 대대적인 공사를 진행해 편리하고 쾌적한 내부 화장실과 샤워실, 세탁실로 탈바꿈했다.
이날 유복여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과 황명구 관장, 직원들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마지막 봉사로 대청소와 벽지를 교체하며 대상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줬다.
강씨는 “매년 겨울 수도가 얼고 본채에서 떨어진 화장실과 샤워실로 빨래와 목욕하는 것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집수리를 해줘 편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고 걱정도 덜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복여 회장은 “그동안 화장실 사용과 세탁이 매우 불편했을 텐데, 깨끗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에서 대상자가 지낼 생각을 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황명구 관장은 “옥천청담로타리클럽의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주거 여건이 열악한 장애인이 가정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함을 전하고 작은 현판을 증정했다.
한편 옥천청담로타리클럽은 지역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나눔과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단체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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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괴산순회모금 행사 추진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2024-2025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괴산순회모금이 오는 21일 괴산군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징검다리와 CJB청주방송, 충청타임즈가 주최하고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징검다리는 2006년부터 충북 도민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펼쳐왔으며 작년에는 괴산군 내 22가구에 연탄 5,500장, 24가구에 난방유 24드럼을 지원했다.
이번 모금은 현장 모금 행사와 더불어, 31일까지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모금에 참여하고 싶은 군민들은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읍면사무소 복지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방승필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손길과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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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우수보건기관 선진지 견학에 나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 운영협의회는 11일 보건의료 취약지역 주민에게 더 나은 일차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양군 고평보건진료소를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운영협의회간 소통을 강화하고 괴산군의 지역 특성에 맞는 의료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단은 현장에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과 주민 서비스를 체험하며 우리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지 검토했다.
운영협의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필요와 요구를 파악해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배우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우리 괴산군 보건의료서비스가 한층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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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5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35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지난 10일 제33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9일간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35회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주요 건설 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가 이뤄진다.
특별위원회는 안미선 위원장을 중심으로 관내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건설 현장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의 생활 여건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하며 군민들의 복지 향상과 관련된 사업 진행 상황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개발위원회가 각각 주요 조례안을 심사한다.
운영행정위원회는 괴산군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3건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상징물 관리 조례안 등 5건을 심사하고 산업개발위원회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괴산군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사한다.
한편 이날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최경섭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괴산군의 유기농 특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의원은 괴산군이 유기농 특산물의 대표 생산지로 국내외에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유기농 산업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괴산군의회는 18일 제33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괴산 청안 질마재 도로 건설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지방도 592호선을 통과하는 질마재 도로의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도로 개량과 터널 설치 등 개선 작업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해당 건의문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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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별빛과 함께 시와 음악 감상 어떠세요”
“가을 밤 별빛과 함께 시와 음악 감상 어떠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민천문대에서는 가을을 맞아 15일 저녁 7시 30분 천문대 앞마당에서“2024 별빛 속에 시와 음악회”시낭송 연합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매주 화요일 정규프로그램인 별빛 속에 시와 음악회 출연팀인 대전지역 여섯 개 시낭송협회가 참여하며 전문 시 낭송인 들이 유명 시를 음악과 함께 낭송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나 대전시민천문대로 문의하면 된다.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축제의 계절 10월에 시민들이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천문대에서 과학과 문학을 융합한 다채로운 행사가 자주 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별빛 속에 시와 음악회’는 2010년 4월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345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과학문화 예술공연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열리는 ‘토요 별 음악회’ 와 함께 대전시민천문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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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매력 만끽, 제16회 대전건축문화제
건축의 매력 만끽, 제16회 대전건축문화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전엑스포 시민광장 일원에서 대전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2024년 제16회 대전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대전건축문화제는 지역 건축인들의 최대 행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도시건축연구원이 주관하며 개막식은 25일 오후 5시 대전엑스포 시민광장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more, TOGETHER’를 주제로 △건축강연 학술포럼 △건축디자인캠프 등 교육 행사 △DIY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행사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건축 진학상담 사회봉사 등 총 5개 부문 1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로 탐험을 통한 공간 경험 및 규모감을 체득하는 어린이 건축학교, 대전 근현대 건축물을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즐기는 대전건축 탐방, 다양한 형태의 친환경 목재를 경험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DIY 소가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시민과 건축인이 공동체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건축·도시 구축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축을 체험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대전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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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산혁신기업, 영국에 49억원 수출 쾌거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의 방산혁신기업 “마이크로인피니티”가 영국의 미사일 제조 전문업체인 MBDA와 370만 달러 규모의 항 재밍 수신기 부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마이크로인피니티는 방사청의 ‘방산혁신기업100 프로젝트’를 통해 2023년 위성항법 분야 방산혁신기업으로 선정된 지역기업으로 이번 수출계약은 우리나라가 영국 “미티어 미사일”을 수입한 것에 따른 반대급부로 이루어진 절충교역의 성과다.
절충교역은 외국의 무기나 장비를 구입할 때 반대급부로 국산 부품을 수출하거나 관련 국방 기술을 국내로 이전받는 교역형태로 방산기업의 해외 수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도 올해 7월 기업지원국 산하에 대외산업협력팀을 신설하고 지역 방산기업들이 절충교역을 통해 수출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계약체결이 절충교역을 통해 지역 방산혁신기업이 국외업체와 수출계약을 맺은 첫 사례인 만큼, 다른 방산기업들에도 좋은 선례로 작용할 것이며 방위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국방과학도시 대전의 방산 관련 기업들이 활발한 절충교역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 수출 성장의 기회를 얻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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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4년 10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 2024년 10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지난 10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10월 중 의원출무일’을 개최했다.
10월 18일 예정된 제114회 임시회를 앞두고 개최된 이번 의원출무일에는 집행부 14개 부서에서 24건의 당면업무에 대한 관련 부서장의 보고가 있었다.
이날 집행부서의 세부 설명에서 기획예산담당관은 ‘2025년 지방채 발행 계획’에 대해 지속적인 국세 결손과 경기 침체, 탄소중립 정책으로 인해 2025년 당진시 재정에 압박이 예상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총 5개사업, 200억원에 대한 지방채 발행을 공공자금관리기금 외에도 재정공제회와 상생발전기금을 통한 추가 자금 배정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의원들은 이번 재정 감소로 인해 시에서 계획 중인 주요 현안 사업들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라며 자금 배정이 어려워 시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을 진행하게 될 경우 이자 부담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판단해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과에서는 당진문예의전당의 위탁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재위탁을 통한 운영 및 시설물 관리 사무에 대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당진문예의전당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의수 의원은 “민간위탁을 통한 전당 운영을 하면서 인력 채용 계획에 대해서도 재단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적절한 인력을 선발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지원할 수 있는 인력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 밖에도 집행부서의 현안업무 보고로 △기획예산담당관의 ‘2025년 충남연구원 출연금 지원 계획’ △자치행정과의 ‘당진2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행정구역 경계조정’ △세무과의 ‘호우피해 관련 지방세 감면 추진 계획’외 1건 △자원순환과의 ‘당진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지역경제과의 ‘창의융합형 인재육성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외 1건 △기업육성과의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 민간위탁’외 3건 △미래에너지과의 ‘수소도시 조성, 수소교통복합기지,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사업’ △항만수산과의 ‘도비도 여객선터미널 신축’ △농식품유통과의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 당진 해나루쌀 광고모델 계약’ △문화체육과의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평생학습새마을과의 ‘당진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회복지과의 ‘당진시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계획’외 1건 △여성가족과의 ‘당진시 가족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스마트도시과의 ‘2030년 당진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의회의견 청취’외 1건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한편 집행부서의 현안 사항 보고 청취에 이어 전영옥 의원이 발의하는 ‘당진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10건의 의원발의조례에 대한 사전 제안 설명이 이어졌다.
당진시의회는 10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해 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 예고하고 2024년 10월 18일부터 10월 23일까지 6일간 열리는 제114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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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 ‘화목한 문화산책’
대전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 ‘화목한 문화산책’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예술단은 이달 15일부터 중구 원평초등학교에서 ‘화목한 문화 산책’ 공연을 연다.
‘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로 2014년 시작해 올해 11년째 접어든‘화목한 문화산책’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립예술단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대덕구, 6월 동구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펼쳐지는 공연으로 10월 15일 17일 22일 2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원평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날인 15일은 고석우 지휘자와 함께 시립청소년합창단이 ‘더 이상 날지 못하리’, ‘축배의 노래’, ‘켄터키 재즈 잼’ 등 익숙한 노래들을 연주하며 따뜻한 하모니를 들려준다.
특히 K-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국악인 전해옥과 SORIDIDIM의 춘향가 중 ‘사랑가’, ‘액맥이 타령’, ‘상주 아리랑’등 합창과 국악이 어우러져 색다르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17일은 시립연정국악단의 무대가 펼쳐진다.
객원지휘자 박상우의 지휘와 태평소 김경아의 협연으로‘호적풍류’, 정가 보컬리스트 하윤주의 ‘황홀극치’, ‘3월에 오는 눈’을 경쾌한 태평소 음색과 정가의 우아하고 청아한 소리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악관현악곡으로‘세계민요기행’, ‘새야새야, 너나들이’, ‘토리이야기’ 와 신명나는 사물놀이 협주‘신모듬 3악장’등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22일에는 시립합창단과 어쿠스틱 밴드 ‘자전거 탄 풍경’ 이 전하는 추억의 음악 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가을 아침’,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 우리 귀에 익숙한 합창음악과 대한민국 포크록을 대표하는 3인조 밴드 ‘자전거 탄 풍경’ 이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등 감성 충만한 선율을 들려준다.
24일에는 시립무용단이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춤으로 그리는 동화‘옹고집전’ 공연을 선보인다.
전석 매진의 신화를 이어 가고 있는 공연으로 익살스러운 안무와 동화 속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와 영상, 그리고 아이들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동화구연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예정이다.
공연은 선착순 입장이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예술단 홈페이지와 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마지막‘화목한 문화 산책’은 11월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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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플루엔자-코로나19 동시 예방접종 실시
대전시, 인플루엔자-코로나19 동시 예방접종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독감과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순차적으로 동시 접종한다.
이번 접종은 10월 11일에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70-74세는 15일부터, 65-69세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접종료는 무료이며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단, 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는 나이와 상관없이 10월 11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올해 사용되는 코로나19 백신은 국내 유행 변이에 효과적인 JN.1 신규 백신으로 대전시는 어르신들이 인플루엔자 백신과 함께 동시 접종할 것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대전시 관내에 동시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393개소로 접종대상자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병의원 어디에서나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접종 대상이 아닌 시민도 접종을 희망할 경우, 두 백신 모두 유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누리집 사이트 및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큰 만큼, 어르신들의 이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동시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대전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겨울철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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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사업…도시재생대학 개최
아산시 도시재생사업…도시재생대학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는 집수리와 관련된 공구 사용법, 담벼락 도색 등의 과정을 진행하며 교육생은 20명 내외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0월 10일~24일까지로 교육생의 편의를 위해 전화로 접수한다.
교육 일정은 10월 24일부터 12월6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실시하며 △도시재생사업 교육 △집수리에 필요한 공구 사용법 △집수리 현장실습 등을 교육한다.
교육 장소는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이다.
또한 현장실습은 아산시 취약계층 가정집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진행되므로 교육과 함께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게 된다.
교육은 집수리 사업에 관심이 있는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문의 후 접수를 진행하면 된다.
황규민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은 향후 집수리 사업단을 구성할 수 있을 만큼 내실있게 준비했다”며 “집수리 사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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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재산세 독촉고지서 발송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징수과는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에 대한 독촉장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재산세 과세기준일에 토지 및 주택을 소유한 자에게 9월 말일을 납기로 재산세 토지분과 주택분을 과세했으며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은 18,920건, 55억 9,620만원에 대한 독촉장을 이번에 발송했다.
독촉고지서를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납부 기한까지 재산세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때는 부동산, 차량, 예금 등을 압류하고 부동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진행한다.
이번 독촉고지서의 납부 기한은 오는 10월 말일까지이며 안내받은 체납액은 위택스, 자동응답시스템, 가상계좌 등 편리한 방법으로 어디서든 납부할 수 있다.
정광섭 징수과장은 “재산세를 독촉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때는 소유재산 압류 및 공매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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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당진시청 1층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송악읍 복운3리 회원들이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표창과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공로 유공자 6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작년 당진2동분회에 이어 고대면 분회가 올해 우수 분회로 선정돼 우승기와 부상을 받았다.
또한 당진3동 우두2통 경로당 외 4개소 경로당이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부상을 받았다.
이영문 지회장은 “시의 노인인구가 늘어나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노인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행사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혈액검사를 통한 치매 검사를 지원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득, 건강, 돌봄 등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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