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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으로 주민 만족도 상승
옥천군, ‘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으로 주민 만족도 상승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올해 옥천읍 하늘빛아파트 등 24개 단지가 시행한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공시설 유지 보수공사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총 4억 9,500만원을 지원해 유지 보수가 필요한 공동주택 단지에 수요를 충족시켰다.
특히 누수가 발생한 옥상의 방수, 도색이 벗겨진 건축물의 외벽 도색, 노후한 단지 내 도로 정비 등을 시행해 입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불편을 해소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사업지원 혜택을 받은 한 주민은 “아파트 외부 도색이 오래돼 미관상 좋지 않았는데 도장 공사 덕분에 단지 이미지와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주거복지와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도 입주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며 대상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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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공주시, 국비 확보 방안 머리 맞대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연구원은 15일 공주환경성건강센터 대강당에서 공주시와 공동 세미나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제27회 충남과학기술혁신포럼 및 충남연구원 시군정책협력단 활동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 강관식 부시장, 충남연구원 백운성 연구기획단장 및 백주현 과학기술진흥본부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혁 부연구위원 등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강 부시장은 “공주시는 올해 현재 71건의 공모에 선정되어 약 811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연말까지 1천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백제문화촌 등 민선 8기 역점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매년 국·도비 예산 확보가 증가하고 있지만, 시민 체감형 성과가 도출되어야 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과학, 기술 R&D 기반 구축 등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보다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충남연구원 최창규 정책기획부장은 “내년도 정부의 주요 R&D 예산은 약 25조 원으로 ‘혁신·전략적 투자 포트폴리오 구축 및 집중 투자’를 기본방향으로 삼았다”며 “공주시는 국가에서 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는 중점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공주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특화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도내·외 산학연 과학기술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모든 참석자들은 공주시 국비 확보 방안을 위한 자유로운 토론시간도 가졌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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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묘목접목기술 교육생 모집
2024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묘목접목기술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국내 유일의 묘목 산업특구인 옥천군에서 묘목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4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접목기술자 양성 과정’ 교육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을 통해 접목의 개념 등 이론교육은 물론,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접목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11월 8일부터 25일까지 총 48시간 과정의 묘목접목 기술을 수강하게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옥천군청 및 충북도립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광호 산림과장은 “접목 기술자는 묘목 산업 특구의 중심에 있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이번 양성 과정을 통해 접목 기술의 전문가들이 현장에 많이 배출돼 고품질 농작물 생산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05년 묘목 산업 특구로 지정된 옥천군은 금강변의 풍부한 수량과 사질양토의 토양으로 묘목재배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183ha에서 1,100만 그루의 묘목 생산과 전국 묘목의 70%를 유통하는 등 묘목 생산과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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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道환경보전기금사업 ‘방아실생태자연공원 조성 사업’ 선정
옥천군, 道환경보전기금사업 ‘방아실생태자연공원 조성 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025년도 충청북도 환경보전기금 지원 대상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설계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옥천 방아실생태자연공원 조성 사업’ 으로 총사업비 20억원을 내년도부터 3년간 연차적으로 투입한다.
대청호 수질 악화 및 인근 농경지의 비점오염원 발생에 따른 환경 피해를 방지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희귀식물의 보호를 위해 생태연못, 생태하천복원, 인공습지 등 생태자연공원을 조성하고자 군북면 대정리 일원 유지를 활용한다.
군에 따르면 인근 수생식물학습원과 연계해 자연환경 관찰과 자연환경보전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높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사업은 읍·면 행정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업을 발굴하는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인 읍·면 균형발전지원사업에 공모된 ‘군북 대청호수정원조성사업’을 바탕으로 도 환경보전기금 지원 대상 사업에 신청해 선정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읍·면 행정과 협업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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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강화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와 업무협약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천안어린이꿈누리터 간 청소년안전망 강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상담복지센터 이순실 센터장과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조삼혁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했으며 충청남도 위기청소년 통합서비스 지원 및 연계 활성화를 위한 내용으로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충청남도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위기 아동·청소년 외상지원 및 상담연계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체험활동 및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연계 운영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상담·복지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에 상호 협조 △행사·강연·회의 등을 위한 강당 및 기타 시설물을 제공에 상호 협력 등이다.
이순실 상담복지센터장은 “충남 청소년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심리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며 천안어린이꿈누리터와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조삼혁 천안어린이꿈누리터 관장은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문화적·정서적 자원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화답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사회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갖고 충청남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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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제17기 마을대학 수강생 모집’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제17기 마을대학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제17기 마을대학 수강생을 11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7기 마을대학 모집 대상은 선임된 지 1년 이하 신규마을 이장과 마을사업 진입을 희망하는 마을리더이며 교육 기간은 11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로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센터 소개 및 마을만들기 필요성과 사업 이해 △농촌공동체와 마을 리더의 역할 △마을 자치와 규약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선진사례 특강 및 수료식 등 6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제17기 마을대학에서는 신규리더와 마을리더 대상 기초 중심 교육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이해뿐만 아니라 실제 마을사업을 진행한 실무경험의 마을리더들이 중심이 되는 사례교육과 마을 리더의 역할, 마을규약 점검 등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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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예산장터 삼국축제 성공기원 기부금 20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예산장터 삼국축제 성공기원 기부금 20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예산군에 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예산장터로 식도락 여행을 떠나자’라는 슬로건으로 예산상설시장에서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제29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 제14회 명주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되며국밥과 국수를 활용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어린이 직업체험 및 에어바운스 등의 삼국 키즈존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기훈 지부장은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삼국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바람을 담아 이번 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NH농협은행에서 기탁 해주신 기부금은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더 풍성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각종 홍보와 친환경 분야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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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로 신뢰받는 행정구현
예산군,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로 신뢰받는 행정구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남도와 함께 10월 7일부터 11월 1일까지 4주간 축산물 위생분야 특별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추진 중이다.
군은 이번 단속 및 검사를 통해 학교급식 및 쇠고기 취급 업소에 대한 부정·불량 축산물을 단속하고 무작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쇠고기 유통 질서 확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은 관내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포장 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195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군은 축산물 위생관리, 이력번호와 원산지 거짓표시 등 부정유통을 집중 차단하고 정육점과 대형마트에서는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 키트를 적극 활용한 효율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소비기한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소비기한 변경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 오리, 미포장 행위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식육 매입·매출에 관한 서류작성 여부 △영업자 등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한우 유전자 검사는 관내 학교급식 납품업체 및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해 한우 유전자 검사와 유전자 동일성 검사를 동시 추진해 투명한 축산물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청소년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축산물 위생 및 원산지표시 등 안전한 먹거리 구축을 위해 정육점 등 생활밀착형 중·소형 축산물판매업소 단속에 심혈을 기울이고 한우 유전자 검사 추진으로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며 “관내 축산물의 안전한 생산·유통·소비 문화을 위해 관련 업체에서도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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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예산장터로 식도락 여행 떠나자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예산장터로 식도락 여행 떠나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예산장터로 식도락 여행을 떠나자’를 주제로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개최한다.
식도락의 식은 전국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로의 도약을, 도는 자연에 대한 도리 즉, 친환경 축제를 의미하며 락은 흥과 즐거움이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특히 올해는 국밥과 국수를 활용한 프로그램인 국밥로드와 국수의 신을 운영해 콘텐츠를 강화하고 직업 체험 및 에어바운스 등 삼국 키즈존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요일별 다른 장르의 세대별 맞춤형 공연을 선보여 모든 연령대를 만족하기 위한 축제를 기획했으며 축제 기간 중 ‘제29회 충남 도민의 날 기념식’과 ‘제14회 명주대상’을 연계 개최해 축제에 풍성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1만9500여점의 국화 전시로 예산장터에 가을향기를 채우며 축제 첫날 국화점등식을 시작으로 가수 ‘신성, 이찬원, 왁스, 홍경민, 로이킴, 다나카, 스컬&하하, 박서진 등’ 화려한 라인업의 공연이 요일마다 펼쳐진다.
나아가 ‘예산 춤‘꾼’페스티벌’, ‘국악경연대회’, ‘줌마노래자랑’ 등 흥미진진한 경연과 삼국을 주제로 한 콘텐츠 체험이 준비돼 있고 19일 밤에는 삼국 콘텐츠를 스토리텔링한 드론라이트쇼가 가을밤을 눈부시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대표 요리 연구가인 백종원의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의 전문 컨설팅을 통한 먹거리 존 40동을 운영해 먹거리의 품격을 높여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의 친환경 실천을 위해 먹거리 존에 다회용기 시범사용을 도입하고 예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푸른약속’과 손을 맞잡아 다회용기를 세척, 살균, 건조해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로웨이스트 스테이션 및 비우고 헹구고 부스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동참 속에서 지속 가능한 축제와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길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삼국 포토존, 반디레이저등 경관 조명을 설치해 삼국의 밤까지 화려하게 책임지며 주무대 주변으로는 지역의 농특산물 30동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삼국축제인 만큼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올가을 온 가족이 예산장터로 식도락 여행을 와서 삼국축제의 맛과 멋 그리고 즐거움을 한껏 느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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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업체 적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1일 신암면 소재의 한 공사현장을 단속해 불법하도급 건설사업자 1개 사와 무등록 건설업자 1명을 적발하고 사법기관에 수사의뢰와 등록관청에 행정처분을 요구했다.
이번 단속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불법하도급 의심업체로 통보된 공사 현장으로 원도급사인 모 회사가 도급공사 중 일부를 건설업을 등록하지 아니한 경기도 소재 업자에게 하도급해 적발된 것이다.
건설산업기본법 제25 제2항에 따르면 건설업자는 법 제16조의 시공자격을 갖춘 건설업자에게 하도급해야 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도 3건의 불법하도급 의심업체를 조사 중”이라며 “적발된 건설업자는 무관용 엄정 조치로 공정한 건설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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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오케스트락2’ 서울 콘서트 2회차 전석 매진
사진제공 = ㈜타입커뮤니케이션
[충청중심뉴스] 이승철의 ‘Orchest'rock2’ 서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이승철은 오는 26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오케스트락2’ 전국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
특히 11월 2일과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오케스트락2’ 공연은 2회차 모두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조기 매진을 기록, 이승철을 향한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압도적인 티켓 파워까지 입증해 보였다.
‘오케스트락2’는 고양을 시작으로 서울, 11월 24일 목포, 11월 30일 안산, 12월 7일과 8일 성남, 12월 21일과 22일 청주, 12월 28일 부산까지 열기를 잇는다.
올해 상반기 전국투어 ‘Rock’n All’을 통해 팬들을 만난 이승철은 새로운 시즌의 ‘오케스트락2’로 그때 그 감동을 다시 한번 이어갈 전망이다.
데뷔 38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오케스트락2’에서는 오케스트라와 록이 어우러진 이승철만의 특별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또한 ‘OST계 강자’로 불리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이승철의 다양한 OST 무대 역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 콘서트마다 ‘플라잉 사운드 시스템’을 도입해 최고의 음향을 자랑해온 이승철. 이번 ‘오케스트락2’에서도 이승철은 플라잉 사운드 시스템 연출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음향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명품 콘서트를 완성시킬 계획이다.
이승철은 현재까지 공연 유료 누적 관객수 270만명 이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 1000만 장 이상의 앨범 누적 판매량을 달성했다.
더불어 매해 30회 이상의 전국투어로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파워풀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줄 ‘오케스트락2’를 향해 관심이 더해진다.
한편 이승철의 ‘오케스트락2’ 콘서트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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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리벳 2024’, 최종 라인업 공개…더 발룬티어스·에일·라온·ALI·토게나시 토게아리·치즈·마치 합류
사진 제공 = 원더리벳 프렌즈(WONDERLIVET FRIENDS)
[충청중심뉴스] ‘원더리벳 2024’ 가 국내 최대 규모의 제이팝&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의 서막을 알렸다.
14일 오후 ‘원더리벳 2024’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7팀을 공개하며 총 40팀의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을 완성했다.
공개된 최종 라인업에 따르면 가수 백예린이 프론트 퍼슨으로 함께하는 3인조 밴드 The Volunteers와 구독자 45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뮤직 크리에이터 Raon, ‘감성 장인’ 1인 밴드 CHEEZE,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MRCH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뿐만 아니라, 그룹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 일어 버전의 작사가로 유명한 일본 싱어송라이터 eill과 힙스터 록 밴드 ALI, 일본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의 주인공 TOGENASHI TOGEARI가 새로이 합류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켰다.
이처럼 ‘원더리벳 2024’는 sumika, Yuuri 등 국내 리스너들의 마음을 뒤흔든 J팝 아티스트와 밴드계의 대표주자 Silica Gel을 포함해 힙합, 인디, 락 등 다양한 장르를 총망라한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다채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3일간 펼쳐지는 페스티벌의 무대 순서와 스테이지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타임테이블 공개를 앞두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이 더욱 고조된다.
‘원더리벳 2024’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티켓링크와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기간 동안 공연장과 수도권을 왕복하는 카카오T 유료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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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입 면접 대비 맞춤형 컨설팅 확대 추진
당진시, 대입 면접 대비 맞춤형 컨설팅 확대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대학 입시 시즌을 맞아 1:1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 추진한다.
당초 1인 최대 5회까지 가능했던 컨설팅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7회까지 2회 확대해 컨설팅 횟수를 모두 소진한 학생들이 대입 면접을 대비한 면접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면접 컨설팅에 한해 당초 오프라인에서 주말에만 진행했던 컨설팅을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주중에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지난 5월 진로·진학 사업설명회 개최를 시작으로 1:1 전문 컨설팅 외에도 학교 캠프,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대학 탐방, 학부모 세미나와 전문가 특강 등을 추진 중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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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당진시, 2024년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주민의 생활안전을 높이기 위해 2024년 당진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시청, 시의회,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5개 기관과 여성, 청소년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단체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범죄 예방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지역축제 및 옥외 행사 안전관리 △효율적인 CCTV 관리 및 확충 △학교폭력 예방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단체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어 지역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범죄취약지역을 발굴하고 자치경찰관련 공모사업을 신청해 △당진천 범죄 예방 국비 3억원 △읍내7통 일원 범죄 예방 디자인사업 국비 2억원 등을 확보하며 범죄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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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산 아미쌀 몽골 수출 확대
당진시, 2024년산 아미쌀 몽골 수출 확대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협력해 육성하고 있는 당진특화 아미쌀의 몽골 수출길이 확장될 전망이다.
당진시와 협력해 아미쌀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미소미는 아미쌀 등 당진쌀의 수출 확대를 위해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당진쌀 홍보·판촉전을 개최했다.
이번 홍보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이어 우브르항가이주에 2024년산 아미쌀이 수출될 예정이다.
올해 아미쌀 몽골 수출 목표량은 전년 20톤에서 50% 증가한 30톤이다.
아미쌀은 2022년 당진시가 공모전을 통해 아미쌀로 이름을 지은 후 2024년까지 싱가포르, 네덜란드, 몽골, 캐나다 등 4개국에 58톤 수출한 성과가 있으며 국내 쌀 수급에 따른 쌀값 하락 등에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밥맛이 우수하고 식감이 좋은 ‘아미쌀’의 수출국이 확대돼 많은 국가에서 시식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고 세계인이 인정하는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쌀로 아미쌀을 육성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아미굿즈 3종 개발, 아미쌀 농가맛집 육성 등 아미쌀 홍보·판매, 군부대 아미쌀 홍보 행사 등 아미쌀 인지도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홍보 추진하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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