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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이금희 강사 초청 시민아카데미 열어
계룡시, 이금희 강사 초청 시민아카데미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18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4년 세번째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이금희 아나운서를 초청해 ‘한마디 말로 우리는’ 이라는 주제로 대화와 소통의 방법,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이 되는 ‘말’에 대한 고민과 해법을 제시한다.
이금희 강사는 KBS 공채 16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아침마당’,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이다’ 등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국민 아나운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강연은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오후 5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금희 아나운서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건네는 말 한마디를 정답고 포근하게 다듬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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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생 첫 컷 돌사진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으로 인생 첫 컷 돌 사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생 첫 컷지원사업은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2023년 1월 이후 출생아로 부 또는 모가 출생신고일로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첫 돌 사진 촬영비 10만원이다.
신청은 돌 전후 60일 이내 청구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저출생 극복 등 인구 소멸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임신·출산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해 3억4천만원의 기부금을 모아 기금 사업으로 올해부터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 △지역아동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인생첫컷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동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 여러 세대 및 계층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했다.
군은 올해 키오스크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과 장애인들이 실생활에서 키오스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기획했으며 아동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기부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금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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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수도 체납요금 징수 총력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상수도 체납요금 집중징수에 나선다.
이번 일제징수는 30만원 이상 체납자 총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지방공기업의 재정 건전성 개선 및 성실납부 수용가와의 형평성 확보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추진한다.
군은 3개반 10명의 특별 체납 징수반을 편성, 상수도요금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1차로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2차로 수용가를 직접 방문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에 나선다.
또한 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사이트가 개설해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영동군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환경·상하수도 바로가기 접속을 통해 수용가가 직접 체납된 요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영동군은 계속적인 납부독려 활동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거부하는 수용가에 대해서는 체납금액과 횟수를 고려해 관련법에 따라 단수처분과 재산압류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납부의지가 없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외없는 단수조치 등으로 강력하고 지속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며 “요금 체납으로 단수조치가 되지 않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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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 추진
영동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상반기 큰 호응 속에 운영됐던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추진한다.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은 치유적 요소를 가진 농림, 산림 등의 관광과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의 일상회복, 건강증진 등 인지중재 치료를 접목해 신체적, 정신적 인지기능을 개선해 치매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치매안심센터는 65세이상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주 2회,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요가와 명상 △숲길 체험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등으로 치유자원을 이용한 △정서 안정 △스트레스 관리 △인지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치유자원인 △민주지산 치유의 숲 △천태산작은숲학교 △월류봉 △레인보우힐링타운 △국악체험촌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 치매예방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인지능력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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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득작물 분야 새기술 보급 앞장
공주시, 소득작물 분야 새기술 보급 앞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농업기술센터 농업전시관과 이인·계룡면 시범사업 영농현장에서 ‘2024년 소득작물분야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결과평가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시범사업 농가, 작목반,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추진했던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고 사업 확대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공주시는 올해 10개 사업 18개소에 예산 6억 6500만원을 투입해 채소·과수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고온피해 저감, 기계화 도입을 통한 노동력 절감과 경영수익 증대 효과를 얻었다.
특히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인 고온기 수경재배용 양액냉각기 신기술 시범사업으로 시설하우스 채소 농가의 고온기 양액의 온도를 낮추어 작물의 뿌리활력 증가와 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로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자체시비 사업인 시설오이 고온피해 예방 환경개선 시범사업으로 여름철 고온기 이상기상 대응 시설을 설치해 수확시기를 한달가량 늘리면서 약 2천만원의 추가 소득을 얻는 등 생산성 증가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와 함께 딸기 공동육묘장 활용 우량묘 자가생산 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삽목육묘 기술보급 및 우량육묘를 4만주 자가 생산해 보급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추진한 시범사업 가운데 효과 및 만족도가 높은 사업은 향후 확대하고 평가회 결과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신기술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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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민 참여형 혁신정책 ‘국민정책 디자인 회의’ 성료
공주시, 국민 참여형 혁신정책 ‘국민정책 디자인 회의’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행정안전부의 ‘2024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정책·서비스 지원 과제에 선정되면서 추진해 온 국민정책 디자인 회의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서비스디자인은 2024년부터 국민 참여형 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행안부 주관으로 운영된 사업으로 시민과 분야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공공서비스디자인단이 국민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정책을 기획하는 방식이다.
시는 지난 5월 ‘공공서비스디자인 정책·서비스 지원과제’에 선정된 후 지난 20주 동안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 개념 정립 및 활성화 방안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수요자의 이해 △시민·현장 전문가 청취 및 토론의 과정을 거쳐 최종 정책 아이디어를 수립했다.
이를 위해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경제적 자립 여건 마련 및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총 10회의 공공서비스 디자인 과제 회의를 마무리하고 실제 수요자인 경력단절여성들과 아이디어 실효성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함과 동시에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 자립 여건 마련을 위해 공공서비스디자인단을 통해 수립된 정책을 반영해 유연한 일자리 매칭 시스템 마련 및 돌봄 통합 플랫폼 구축 등에 힘쓸 예정이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자립 여건 마련을 위한 공주시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특화 사업인 ‘공유가게’를 포함해 취·창업 시스템 및 통합 돌봄의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시민과 분야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주 시민의 건강한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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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건강증진사업 교육 실시
공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건강증진사업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청년도전지원사업단과 연계해 구직 단념 청년 및 지역특화 청년 9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영양교육 등 건강증진사업교육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들의 구직의욕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등 취업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시는 이번 건강증진사업 교육을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올바른 건강 관리 형성으로 직장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주력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체성분 검사 및 상담 △신체활동 교육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측정 △비만예방 및 영양 교육 등이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증진사업 교육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어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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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어린이집 2차 부모 교육’ 실시
공주시, ‘2024 어린이집 2차 부모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주말 충청남도 산림박물관에서 공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어린이집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내 어린이집 이용 아동과 학부모 9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가족과 함께하는 숲놀이’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팔찌 꾸미기, 과녁 맞추기, 숲터널 지나가기, 고깔콘아이스크림 만들기, 미션사진찍기, 짚라인, 가을나무 꾸미기, 신발던지기, 캐릭터와사진촬영 등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스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함께 가을의 계절을 느끼면서 서로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지내는 방법을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류근선 공주시 어린이집연합회장은 “매년 다양한 부모 교육을 실시해 학부모와 어린이집이 협력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며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숲놀이를 계기로 앞으로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 “부모 교육은 부모의 양육 부담 감소와 함께 육아에 따른 기쁨과 행복을 찾아드리는데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영유아 및 부모, 보육인이 공감하고 안심하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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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들의 축제 ‘제6회 주민자치 박람회’ 성료
공주시민들의 축제 ‘제6회 주민자치 박람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백제체육관에서 ‘제6회 공주시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관식 부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지형일 대한민국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일건 충청남도 주민자치협의회장 그리고 주민자치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각 읍면동 주민자치 추진 과정과 활동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유공자 표창, 프로그램 발표,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읍면동별 주민자치 홍보부스를 마련해 그동안의 주민자치 활동성과 공유 및 특성화 사업 추진 결과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동 작품 전시 등을 통해 각 읍면동 주민자치 성과를 전시, 공유하면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난타와 댄스·오카리나 연주·풍물·합창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시간을 통해 15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솜씨를 선보이며 서로 협력을 다졌다.
강관식 부시장은 “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근간이자 지역사회의 발전과 공동체의 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원동력”이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한섭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모든 회원들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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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회복지종사자 2796명 상해보험료 지원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2796명에게 상해보험료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료 지원사업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안전한 근무환경 보장을 위해 공주시가 보험료 중 국고지원금을 제외한 본인 부담금 1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 관련 시설 130개소 2796명으로 전년보다 약 90명 이상 지원 대상이 늘었다.
보장 기간은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0월 1일까지다.
보장 내용은 상해 사망 3000만원, 상해 후유장해 3000만원, 상해 입원일당 1일 2만원, 상해 골절 진단비 건당 15만원, 상해 화상진단비 건당 20만원, 상해 의료지원비 건당 50만~500만원 등이다.
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좀 더 안전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고자 상해보험 가입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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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마강달밤야시장에서 화려한 달빛에 취하다.
부여군, 백마강달밤야시장에서 화려한 달빛에 취하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1일과 12일 원도심에서 열린 2024 광장·골목형 백마강달밤야시장이 기존 부여시장 광장에서 골목상권으로 확장하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다.
2024 광장·골목형 백마강달밤야시장은 다양한 장소에서 상인과 관람객이 함께 파격적이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중앙로5번길에서는 중앙로5번길 상가번영회와 대한미용사협회 부여군지부의 적극적인 협찬과 재능기부를 통해 부여군민과 전문모델이 함께 서는 패션쇼 및 헤어메이크업쇼를 진행했다.
상권 한복판 레드카펫 위에서 진행된 퍼포먼스는 상인과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시작했으며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부여중앙시장에서는 ‘도깨비 골목’ 이라는 주제로 무소음 디제이 파티를 열었다.
헤드셋을 통해 즐기는 디제이의 신나는 공연은 소음이 없는 특이한 형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석탑로 사비로 중앙로5번길 골목 사이사이에서는 ‘낮과 밤이 다른 야시장’ 이란 주제로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4 골목오락실’을 함께 진행해 1,000여명의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했다.
더불어,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 일원에서는 백제시대 실제 유물을 발굴해 보는 ‘나도 고고학자’발굴체험과 감미로운 거리공연 및 수공예 상품매대 등을 통해 부소산성을 찾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마강달밤야시장은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여시장 광장에서 매주 금·토요일 6회 진행될 예정으로 울랄라세션, 임재현, 신유식의 공연과 함께 백마강 달밤가요제를 통한 야시장 가왕을 선발할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상인과 군민을 비롯해 소음과 교통통제 등에도 협조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야시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원도심 일대가 오랜만에 사람들로 북적북적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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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18회 고아웃 캠프 성료
부여군, 제18회 고아웃 캠프 성료
[충청중심뉴스] 고아웃 코리아가 주관·주최한 전국 최대 규모 캠핑 페스티벌인‘고아웃 캠프’ 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간 부여군 백마강 레저파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고아웃 캠프는 캠핑, 아웃도어, 자연 속에서의 여가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이다.
캠핑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체험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해 다양한 야외 스포츠, 라이브 음악 공연, 요리 대회, 벼룩시장, 워크숍 등을 통해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든 참가자가 즐길 수 있는 종합적인 야외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제18회 고아웃 캠프 역시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야간에는 효린, 이현도 등의 유명 가수의 공연과 불꽃놀이로 캠핑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고아웃 캠프는 지역 상인들의 참여를 독려해 부여군의 특산품과 먹거리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이를 통해 부여군 브랜드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많은 관광객이 부여군 지역 상권을 방문하면서 경제적 효과를 창출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 부여군에서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부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백제 역사·문화를 품고 있는 관광지에도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부여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각지에서 고아웃 캠프를 즐기러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부여의 자연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외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며“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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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1회 충남 월남전참전자회 활성화 행사 성황리 개최
부여군, 제1회 충남 월남전참전자회 활성화 행사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1일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제1회 충남월남참전자회 활성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월남참전자회 충남도지부 부여군지회가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부여군이 후원했으며 충남 15개 시군 월남전참전자회원과 내빈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부여 충남국악단의 축하공연, 15개 월남전참전자회 입장 행렬을 시작으로 월남전에 참전한 용사들과 보훈 가족을 기리며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월남전 참전 유공자 중 16명의 용사들을 선정해 헌신적인 봉사와 애국심으로 모범적인 보훈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기리기 위한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안보 결의대회와 참전용사들의 합창 등으로 마무리되며 참전 용사들의 굳건한 애국정신을 재확인하고 월남전 참전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간 전우들이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를 통해“여러분의 용기와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 잊지 않고 있다”며 참전 용사들의 공로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특히 부여군은 이번 행사에서 충남권 국립호국원 유치를 희망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월남전참전유공자와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국립호국원이 충남에 들어서면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의 역사를 기리고 후세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유치 의지를 밝혔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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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춘, 빛나는 잡화점 in 부여’ 오는 18일 개최
부여군, ‘청춘, 빛나는 잡화점 in 부여’ 오는 18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는 오는 18일 부여군 규암면 공예마을 청년창고 일원에서 3개 시·군 청년 교류행사인 ‘청춘, 빛나는 잡화점 in 부여’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청춘, 빛나는 잡화점 in 부여’는 청년들의 지역정착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공감과 소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행사에 참여하는 청년들과 부여 규암 공예마을 골목을 돌아다니며 현재 진행하는 사업 및 입주작가, 공방 등을 소개하는 ‘골목투어’ △각 지역 청년들의 서비스·상품 등 분야별 브랜드를 상시 전시 및 판매하는 ‘충남상회’ △지역 청년예술팀이 공연하며 공감하는 ‘이런 느낌, 아나 몰러’ 시간을 가진다.
또한, 청년이 슬기롭게 지역살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근 동향과 각 지역 청년활동가의 사례를 공유하는 ‘소도시에 산다는 것’ 프로그램과 부여 로컬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청년활동가의 음식도 선보인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공주·부여·청양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소통망을 형성하는 첫 번째 교류행사”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협력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장이 되도록 많은 청년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되는 ‘123사비공예페스타’ 와 연계되어 더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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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123사비공예페스타 개최
부여군, 2024년 123사비공예페스타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규암면 수북로 및 자온로 일대의 123사비공예마을에서 ‘공존공예-우리와 함께하는 공예’를 주제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024년 123사비공예페스타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과 세대, 반려동물 등 다양한 주체가 공예를 매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18일에는 ‘공동’을 주제로 지역 청년과 공예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사회와 문화에 공예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
‘로컬 공예 세미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공예가 지역 재생에 어떻게 이바지할 수 있는지 탐구한다.
19일에는 ‘공감’을 주제로 가족 단위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공예 체험이 운영된다.
가족이 함께 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우드 교구를 이용한 ‘온 가족 공예 놀이터’, 부여 로컬 농산물 요리 강좌가 포함된 ‘온 가족 공예 소풍’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20일에는 ‘공생’을 주제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쓰담 달리기로 백마강 변을 산책하는 시간과 더불어 동물복지와 반려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반려동물 공예품을 만들 수 있는 ‘공종공원’에서는 반려동물 인식표와 손목 팔찌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다양한 공예품은 물론 지역 상품을 만날 수 있는 반짝매장도 열린다.
△공예마을 청년 공예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공예가 등이 만든 공예품을 부담 없이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존공예상점’, △부여·공주·청양 청년들이 선보이는 로컬브랜드 ‘청춘, 빛나는 잡화점 in 부여’, △백마강 변의 멋진 풍경과 함께 수공예품·체험·농산물·먹거리를 즐기는 ‘공존마켓’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공예마을 공방과 입주 청년공예가 작업실을 방문해 공예를 배워보는 일일 강좌 ‘하루공예’, 그리고 규암리 상점들과 함께하는 환대상점 룰렛 이벤트와 인증사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23사비공예마을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지역의 공예가와 공동체가 협력해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을 촉진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 가족, 청년, 반려동물 소유주까지 다양한 주체가 함께 공존의 가치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123사비공예페스타가 펼쳐지는 수북로와 자온로 일원에서 마을 곳곳에 남겨진 근대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근대역사문화축제’ 가 10월 19일부터 10월 20까지 양일간 함께 진행되어 관람객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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