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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청년내일재단에 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
대한주택건설협회, 청년내일재단에 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재단법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16일 대전시청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로부터 3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병훈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 부회장, 김용관 대전세종충남도회장이 참석했다.
김용관 회장은 “협회 중앙회에서 대전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학업을 수행하는 우리 대전의 젊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는 매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사업,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전달,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지원, 사랑의 연탄나눔사업, 수재의연금 지원 등 많은 사회공헌 사업을 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여러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학기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고 대전의 미래세대가 대전을 사랑하고 꿈꾸고 도전하는 멋진 인재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2009년부터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총 10,006명의 학생과 청년에게 8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지난 6월 인재육성장학재단이 대전청년내일재단으로 새로이 출범함에 따라, 현재는 기존 장학재단의 업무는 물론 청년지원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 중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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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의 소리를 듣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의 소리를 듣다
[충청중심뉴스] 2024년 10월 16일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5곳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사업진척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는 센터 내의 최신 기술을 활용한 방범 및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을 점검하고 실시간 관제 활동을 참관했다.
범죄 예방과 사고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자원 투입 필요성을 논의하는 한편 지역 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센터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천안시 체육회에서는 체육회의 주요 사업 계획과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체육회 시설을 둘러보며 청소년 및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의 개선 필요성을 검토하고 천안시의 체육 인프라 확충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의원들은 센터의 인프라와 상담 인력 부족 문제를 확인하고 특히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예산 증액과 전문 인력 확충에 대한 논의했다.
천안축구센터에서는 축구센터의 훈련 시설과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천안시의 스포츠 인재 발굴 및 지원 체계에 대해 평가했다.
축구센터의 청소년 및 유망 선수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과 프로그램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지센터의 전반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천안시민에게 쾌적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예산, 근무환경 등 현장에 직접 가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여러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에 위원회가 일조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보건위원회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방문은 2024년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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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가을, 강경젓갈축제와 시민공원에서 즐겨요
국화향 가득한 가을, 강경젓갈축제와 시민공원에서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강경젓갈축제장과 시민가족공원이 국화향 가득한 가을을 맞이했다.
논산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국화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논산시를 대표하는 농산물인 딸기모형과 다양한 동물모형, 대형 조형탑, 글자벽, 터널모형 등 국화작품작 60여 점과 화단국 1천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1차로 강경젓갈축제기간 동안 행사장 내에서 국화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는 시민가족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캐릭터를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하는 동시에 홍보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가족·친구·연인과 함께 국화전시를 보면서 가을 국화 향기도 흠뻑 느끼고 아름다운 추억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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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현장 방문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6일 2024 영유아학교 시범기관인 충남도청어린이집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유아학교는 유보통합 본격 시행 전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단계적 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자 운영하는 시범기관이다.
올해 9월부터 시작한 영유아학교 시범기관은 충남 도내 유치원 2개원, 어린이집 4개소로 총 6개 기관이 운영 중이며 충남도청어린이집은 직장어린이집 유형에 속한다.
2025년 2월까지 운영하는 영유아학교 시범운영의 주요 과제는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충분한 이용시간 및 일수 보장 △교사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 △수요 맞춤 교육·보육 프로그램 강화 등이다.
충남도청어린이집 관계자는 “충남교육청의 꼼꼼한 컨설팅과 예산 지원 덕분에 시범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현장 방문에서 시범운영의 책무성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층남 유보통합 추진을 통해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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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백성현 논산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중심뉴스] 청소년 사이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백성현 논산시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이 증가하면서 또래의 돈을 갈취하거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유형의 학교폭력으로 번지고 있다”며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청소년이 건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와 청소년범죄예방교육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게임 등 도박에 노출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면서 도박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난 3월 서울경찰청에서 처음 시작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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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애인재활센터 인프라 확충, 건강한 생활 돕는다
논산시 장애인재활센터 인프라 확충, 건강한 생활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재활치료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장애인재활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시는 보건소 내 위치한 재활센터 면적을 120.75㎡에서 140.63㎡로 확대해 약 6평 정도의 공간을 추가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기존 5종 11대의 장비에 보행 보조 훈련 시스템과 근력운동기구 등 2종을 추가해 총 7종 17대를 설치, 이용자들이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재활센터를 이용한 사람들은 “넓어지고 쾌적해서 운동할 맛이 난다”,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서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탄생한 공간에서 보다 전문적으로 재활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계속해서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추가적으로 장비를 확보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장애인재활센터는 보건소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뇌병변·지체장애 등을 가진 장애인이라면 재활센터에 등록 후 9시부터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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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과별 교육과정 이해 연수로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안착 지원
충남교육청, 교과별 교육과정 이해 연수로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안착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안착을 위한 초등학교 3~6학년 교과별 이해 연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10월 첫 주부터 11월 말까지 각 지역 교육지원청별로 운영되며 대면과 비대면 등의 방법을 통해 진행된다.
대상은 3~6학년 담임교사, 관리자, 희망교원등 지역별로 적게는 60명에서 600명에 이르기까지 연수에 참여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문해력을 높이고 교과별 교육과정 이해 및 수업, 평가의 중점 사안 등을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2022 개정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편성한다.
교과은 2015 개정 교육과정과 동일하지만 창의적 체험활동은 영역을 재구조화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1~2학년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포함되었던 ‘안전한 생활’은 통합교과 교육과정에 통합됐으며 초등학교 3~6학년은 국어, 사회/도덕, 수학, 과학/실과, 체육, 예술, 영어 등 총 7개의 교과으로 구성 및 운영된다.
따라서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의 관리자 및 교원들이 총 7개 교과에 따른 교육과정의 특성과 수업 방법 및 교과별 역량평가의 방향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지철 교육감은“2022 개정 교육과정의 비전이 포용성과 창의성을 갖춘 주도적인 사람임을 염두에 두고 14개 교육지원청 중심의 집중 연수로 각 교과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교 현장에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정착됨은 물론 비전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내실 있게 교육과정을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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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활동침해 피해교원을 위한 치유캠프 운영
충남교육청, 교육활동침해 피해교원을 위한 치유캠프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로 인한 피해 교원과 직무 스트레스로 지친 교원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교원 치유 지원캠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6월부터 시작된 치유 지원캠프는 상반기 3차, 하반기 6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충주에서 열리는 마지막 1박 2일 캠프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연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 캠프는 공주, 대전, 충주 등 자연 속 명상센터에서 운영됐으며 차수당 20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숲속 명상과 마음챙김’을 주제로 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숲속 호흡명상, 걷기명상, 싱잉볼 명상 등이 포함됐으며 참가자들은 전문상담사와 함께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과 대처방식을 점검하며 심리적인 치유와 자존감 회복의 기회를 가졌다.
현재까지 150여명의 교원이 참여한 가운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월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열린 캠프에 참여한 한 교원은 “지친 마음에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
숲속 명상으로 마음이 정화되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다”며 현장의 동료 교원들에게도 이러한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명숙 교원인사과장은 “이번 캠프가 교육활동 침해로 피해를 본 교원뿐만 아니라 심리적 소진을 경험한 교원들에게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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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만들고 주차장 늘리고” 태안군, 교통 인프라 개선 앞장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태안군이 도시교통 인프라 조성과 주차공간 확충 등 교통분야 군민 편의 제공을 위한 적극행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16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도시교통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공영주차장 확충 등 주민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 개선을 위해 올해 군비 13억 9천만원을 들여 총 5개소의 도시계획시설을 정비, 도로 총 364m와 보도 154.5m를 추가 개설하며 주거밀집지역의 교통흐름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중 △소로2-73호 도로 개설 △소로1-77호 보도 개설 △소로2-71호 도로 개설 △소로2-69호 도로 개설 등 4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중로1-8호 도로 개설 사업은 연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주차장 확충은 군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삭선5리 △남문5리 △동문5리 △남문1리 등 총 4개소 136면의 주차공간을 확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근 주민 및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성과 더불어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도로 개설 및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태안읍 역사문화거리’ 개설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67억원을 투입해 중앙로 광장에서 경이정까지 총 연장 204m의 역사문화경관길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보행자들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지중화 사업을 통한 도시미관 개선도 함께 기대된다.
주차장 조성의 경우 올해 관내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위한 용역에 돌입해 11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읍·면 구역별 주차장 수요에 따른 수급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연차적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원북면 면소재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과 내년 착공 예정인 이원면 면소재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 북부지역 주민 및 관광객의 편의 증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현재 충청남도 시·군 평균의 43% 수준인 공영주차장 요금을 현실화해 운영 건전성을 확보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에 철저를 기하는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힘써 편리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는 각오다.
이호철 도시교통과장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불법 주·정차 관련 자발적인 신고를 지속적으로 유도하는 등 군민과 함께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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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6년만 부활한 美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 성료
사진출처 =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공식 유튜브 캡처
[충청중심뉴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글로벌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리사는 지난 15일 미국 뉴욕에서 약 6년 만에 재개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셰어, 타일라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리사는 ‘ROCKSTAR’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강렬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압도한 리사는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연출까지 선보이며 쇼에 어울리는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런웨이에 다시 등장한 리사는 최근 발매한 ‘Moonlit Floor’ 무대도 선사, 매력적인 보컬로 시너지를 더하며 쇼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냈다.
라우드 컴퍼니 설립 이후 리사는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전 세계 리스너를 만나고 있다.
그는 본격적인 홀로서기의 시작을 알린 ‘ROCKSTAR’를 통해 ’빌보드 글로벌’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위클리 차트 4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미국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차트 8위로 데뷔하며 스포티파이 차트 역사상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가장 큰 데뷔 성과를 거뒀고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및 한국 유튜브 뮤직비디오 위클리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것과 동시에 현재까지 조회수 2억만 뷰 이상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로살리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NEW WOMAN’은 빌보드 ‘핫 100’ 차트 진입에 성공하는가 하면, ‘Moonlit Floor’ 역시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차트 9위를 비롯해 그의 고향인 태국에서는 1위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스위스 등 다수의 국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리사의 저력을 다시금 보여줬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리사는 오는 17일 미국 대표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 ‘Musicians on Musicians’에 타일라와 출연한다.
그는 해당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가치관과 음악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음악 외에도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알린 리사는 HBO 오리지널 시리즈 ‘The White Lotus’ 시즌3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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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경센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 체결…바이오산업 분야에 새로운 전환점 마련
충남창경센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 체결…바이오산업 분야에 새로운 전환점 마련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K-바이오헬스이노베이션센터와 ‘바이오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화 연계 지원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산업 분야에서의 기술 창업을 촉진하고 혁신적인 의료 기술 개발을 가속하며 상용화 및 투자 유치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체결됐다.
이에. 충남창경센터와 분당서울대병원은 상호 협력을 통해 바이오 기술 창업의 생태계 조성과 성장을 공동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충남창경센터는 그동안 기술 기반 창업 육성, 투자 유치 지원, 멘토링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온 창업 지원의 선도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창경센터는 바이오 및 의료기술 분야에 특화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연구개발 사업과 투자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도울 예정이다.
충남창경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충남창경센터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분당서울대병원의 우수한 의료기술 역량과 우리 센터의 창업 지원 노하우가 결합되어 바이오 기술 창업 분야의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바이오 기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바이오 분야 창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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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KMF 2024’ 참가… 충남 메타버스 기술력 선보인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KMF 2024’ 참가… 충남 메타버스 기술력 선보인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양재 aT센터 전관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메타버스 산업 전시회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4’에 참가한다.
‘KMF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B2B를 비롯해 B2C, B2G를 아우르는 메타버스 산업 대표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메타버스 전시회, 글로벌 컨퍼런스를 비롯해 네트워킹 행사, 성과공유회, 비즈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메타버스 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충남지역 메타버스 산업 유망기업 4개사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공동관을 운영하며 △기업별 메타버스 콘텐츠 및 작품 시연 △충남 메타버스 지원센터의 지원 사업 성과와 인프라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곡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KMF 2024는 충남도내 메타버스 기업들의 역량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메타버스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기업들이 더욱 폭넓은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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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새 식구’ 품은 가로림만
귀한 ‘새 식구’ 품은 가로림만
[충청중심뉴스] 국가해양생태공원을 꿈꾸고 있는 천혜의 해양 생태 보고인 충남 서산·태안 가로림만이 귀한 새 식구들을 품었다.
도에 따르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강원도 앞바다에서 잇따라 구조한 점박이물범 암수 한 쌍을 16일 가로림만 벌말선착장 인근에 방류했다.
‘봄’ 으로 이름 붙인 점박이물범 수컷은 지난해 3월 31일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 해안가 구조물 위에서 심한 탈수 상태로 발견됐다.
구조 당시 새끼였던 봄이는 경포아쿠아리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 현재는 139㎝의 크기에 몸무게는 46.2㎏에 달하고 있다.
암컷 ‘양양’ 이는 지난 3월 22일 강원도 양양군 물치항 인근 해안가에서 기력 저하로 표류하던 것을 구조했다.
역시 새끼였던 양양이는 서울대공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80㎝에 34.6㎏으로 성장했다.
봄이와 양양이는 지난 4월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연이어 옮겨졌다.
고래생태체험관에서 봄이와 양양이는 활어 사냥 등 자연 적응 훈련을 받으며 합사됐으며 두 개체 모두 자연 방류 적합 판정을 받아 최적 서식지로 평가받은 가로림만 품으로 들어가게 됐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봄이와 양양이 몸에 위성 추적 장치를 부착,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봄이와 양양이가 질병·부상을 얻거나 자연에 적응하지 못할 경우, 영양 상태가 나빠지거나 위협에 노출돼 생존이 어려운 경우 등에는 해양생물보호위원회 승인을 받아 재 포획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점박이물범은 가로림만 해양 생태계의 다양성과 건강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동물”이라며 “봄이와 양양이가 가로림만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관 기관·단체들과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점박이물범은 식육목 물범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천연기념물 제331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해양보호생물 등으로 지정돼 있다.
회유성 동물인 점박이물범의 국내 서식 해역은 가로림만과 백령도로 3∼11월 국내에 머물다 겨울철 중국 랴오둥만에서 번식을 한 뒤 돌아온다.
가로림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점박이물범을 육지에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가로림만 점박이물범은 2021년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 조사에서 최대 12개체까지 확인된 바 있다.
도는 가로림만이 얕은 수심에 모래톱이 잘 형성돼 있고 먹이가 풍부해 점박이물범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있다.
가로림만은 1만 5985㏊의 면적에 해안선 길이는 162㎞, 갯벌 면적은 8000㏊에 달하며 해역에는 4개 유인도서와 48개 무인도서가 있다.
도는 세계5대 갯벌인 서남해안 갯벌에 속하며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을 자연과 인간, 바다와 생명이 어우러진 명품 생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7월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지 못함에 따라, 김태흠 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등 중단 없는 사업 추진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가로림만 종합발전계획은 내년부터 10년 동안 해양보호동물연구센터, 가로림만 아카데미 등 총 23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으로 총 사업비는 기존 1236억원과 신규 4288억원 등 총 5524억원으로 우선 잡았다.
첫 사업으로 꼽은 갯벌생태길은 정부예산을 확보하며 내년 본격 추진한다.
갯벌생태길은 가로림만 둘레 해안길 120㎞ 가운데 단절 구간 23㎞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내년부터 2028년까지 4년 간 300억원을 투입한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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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운수, 목천읍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태광운수는 16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목천읍에 전달했다.
황한범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로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채희권 목천읍장은 “목천읍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광운수는 2019년부터 목천읍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계속 후원해 오고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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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키즈빌리지, 천사어린이집 후원금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 성정1동은 16일 성정1동 소재의 ‘키즈빌리지 어린이집과 천사 어린이집’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6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정8공원을 마주하며 있는 두 개의 어린이집은 서로간 협력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지난 9월 26일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으로 재활용할수 있는 물품들을 학부모 가정에서 수거해 ‘에코플레이 아나바다 플리마켓 나눔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기탁은 성황리에 마친 ‘에코플레이 아나바다 플리마켓 나눔 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 65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평소 바른 인성을 교육하기 위한 두 어린이집의 보육철학을 엿볼수 있었다.
키즈빌리지 어린이집 오미숙 원장과 천사 어린이집 박정희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범 동장은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키즈빌리지 천사 두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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