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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선정
음성군,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5년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17년간 사용된 맹동 다올찬수박공정육묘장은 시설 낙후 등으로 우천 시 천장 누수가 발생하고 여름철 낮 평균온도가 40도에 육박하는 등 수박 육묘 생산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군은 이를 해결하고자 운영 주체인 맹동농협과 합심해 지난 2022년부터 사업 검토 계획단계부터 지역 내 수박 육묘장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제기해 왔으며 상급 기관과 국회를 방문하는 등 부단한 노력으로 ‘2025년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고품질 저비용 우수 종묘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 종묘 증식보급 장비 지원을 통한 농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수박 주산지로서 품질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기대할 수 있다.
군은 내년 상반기 설계용역을 실시해 10월까지 기존 온실 개축을 위한 일부 시설 철거 후 골조, 피복, 관수 시설 등을 설치하며 11월부터 12월까지 고품질 수박육묘 생산·공급을 위해 육묘 시범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선정은 지역 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6~7월 전국 수박 유통 물량의 22%를 음성군이 차지하는 만큼 전국 수박 유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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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8기 음성군민 축제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축제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제8기 음성군민 축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민 축제 아카데미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축제 이론 및 제1회 음성N품바 경연대회 참가자 교육을 16회 진행했으며 이달에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또한 이번 축제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올해 제25회 음성품바축제 신규 프로그램인 제1회 음성N품바 경연대회 참가자를 위해 해당 읍면에 직접 찾아가는 아카데미로 운영했다.
그동안 진행된 아카데미 주요 내용으로는 △축제 정책 및 트랜드의 이해 △읍면별 찾아가는 아카데미 △음성품바축제 종합 분석 등이다.
특히 축제 전문가 강의와 방문 교육을 통한 대회 자문 등으로 축제 실무와 축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자생적으로 지역 주민의 축제 참여율을 높이는 내용을 강화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찾아가는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의 지역축제 관심을 유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내년에도 제9기 축제 아카데미를 운영함으로써 군민의 자발적인 축제 참여 시스템을 구축해 군 축제 발전과 도약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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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생활지원사 처우개선을 위한 의견청취의 장 마련
대전시의회, 생활지원사 처우개선을 위한 의견청취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시의회 공감실에서 ‘대덕구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지환경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지원사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을 맡은 이효성 복지환경위원장은 “생활지원사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돌봄 수행 인력”이라며 “그럼에도 일반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아 이 자리를 통해 고충사항을 듣고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간담회를 마련한 취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들과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 오다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팀장, 김연주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과장이 참석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현황과 생활지원사의 업무 고충 및 건의사항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생활지원사들은 명절수당, 차량 주유비, 기상특보 수당 등을 매년 확정 지어 지급해 줄 것과 어르신 돌봄에 필요한 정보를 관련 기관들과 공유하고 연계 해줄 것, 생활지원사에 대한 인식개선과 홍보가 필요하다는 것에 한목소리를 냈다.
이효성 의원은 “오늘 논의된 사항은 대덕구 뿐만 아니라 대전광역시 전체 생활지원사의 고충이자 개선사항일 것”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이어 “생활지원사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 또한 향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처우개선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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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행렬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행렬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소프트테니스팀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단체전 동메달, 개인단식 금메달, 개인복식 은메달을 입상하며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해 소프트테니스 최강자임을 재입증했다.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옥천군청 소속 이수진 선수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단식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고은지, 진수아 선수가 개인복식에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수진 선수는 새로운 유망주로 떠올랐다.
옥천군청은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는 훈련에 열심히 따라준 선수들 노력의 결실”이라며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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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으로 농촌 안전망 대폭 강화
홍성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으로 농촌 안전망 대폭 강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과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실시하며 관내 166개 농가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 대책으로 다양한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노인 인구가 많은 농촌 지역에서 방치된 농약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충동적인 자살 시도나 범죄에 농약이 이용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농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농약안전보관함의은 잠금장치가 부착되어 있어 농약에 대한 무분별한 접근을 차단하고 자살 예방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의 위험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홍성군은 올해 11개 읍면, 103개 마을에 총 166개의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134명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고령 농업인의 자살 및 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2021년부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21년 250개, 2022년 277개, 2023년 231개, 2024년 166개의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완료해 4년간 총 924개의 보관함을 관내 농업인에게 보급했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농촌 지역의 자살 문제는 전국적으로 심각한 사회 문제”며“우리 군의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사업이 자살 예방을 위한 성공적인 모델이 되어 안전한 농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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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옥천군, ‘2024년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2024년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은 옥천군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옥천군의 후원을 받아 2006년부터 17회째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에는 110여명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가 참석했다.
교육은 가톨릭상지대학교 유아교육과 박성은 교수를 초빙해 ‘문제행동 영유아 지도 방법’ 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아울러 모범 보육교사 4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표창 대상자는 박정선 원장, 우경화 교사, 유호영 교사, 서동식 교사로 투철한 사명감으로 영유아 보육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황규철 옥천군수는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비춰주는 보육교사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손길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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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성수동 유명 레스토랑에서 팝업 ‘대성공’
문화도시 홍성, 성수동 유명 레스토랑에서 팝업 ‘대성공’
[충청중심뉴스] 홍성의 풍부한 맛과 이야기를 담은 팝업 레스토랑 ‘문화도시 홍성 식으로 떠나는 여행’ 이 지난 10월 7일과 12, 13, 14일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홍성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하고 에이치테이블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SIJAK 팝업으로 기획되어 눈길을 끌었다.
청운대학교 호텔조리식당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리더 손민을 필두로 영국 애버리스트위스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는 기획 담당 김가람, 광주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수셰프 안형찬, 계산공업고등학교 식품생명학과 졸업생 파티시에 강준영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홍성의 로컬 스토리와 문화를 담은 요리로 홍성의 새로운 미식 문화를 선보이고 홍성 한우와 대하, 유기농산물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예약 오픈과 동시에 100석 이상이 예약 완료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SNS 인플루언서들의 적극적인 홍보로 10만명 이상의 팔로워에게 노출됐으며 방문객들의 호응과 재방문 요청이 쇄도했다.
특히 홍성의 특산물을 활용한 12코스 요리는 방문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청년들이 직접 요리 시연과 함께 설명을 진행하며 홍성의 음식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방문객 오 모씨는 “지인들과 함께 새로운 맛을 즐기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홍성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됐으며 멋과 맛이 있는 홍성을 꼭 방문해 다시 한번 알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의 성공은 홍성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문화도시 홍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만드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문화도시의 노력과 청년들의 창의적 도전을 통해 홍성의 고유한 맛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지속적인 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 100여명 이상이 팝업 레스토랑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한 방문객은 “각 요리가 홍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인상 깊었다”며“홍성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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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연계 시티투어 버스 운영
홍성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연계 시티투어 버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한다.
서울·수도권에서 홍성으로 오는 기차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 시티투어는 홍성의 새로운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티투어 버스는 홍성역을 출발해 홍성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홍성 스카이타워’를 방문한 후 바비큐페스티벌 축제장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9시 38분과 11시 22분 기차로 홍성역에 도착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A 버스와 B 버스를 각각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방문객들은 10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단, 10명 이상의 단체를 접수 대상으로 하며 홍주문화관광 홈페이지의 ‘홍성관광 – 바비큐시티투어’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는 “개장 5개월 만에 입장객 10만명을 돌파한 홍성 스카이타워는 우리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며“이번 기회에 홍성을 방문하셔서 스카이타워도 보시고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도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시티투어 버스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홍성의 매력을 체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축제장은 풍차바비큐, 터널바비큐, 그릴바비큐 등 62개의 바비큐 시설로 구성된 ‘메인바비큐 지역’과 홍성 한돈&한우존, 스낵존이 있는 ‘먹거리존’ 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또한 홍주읍성 전 지역이 ‘국화전시존’ 으로 활용되어 주무대를 비롯해 야외 도서관 등 다양한 체험 구역이 마련될 예정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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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7회 보은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7일 보은읍 뱃들공원에 마련된 보은대추축제 주무대에서 군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제7회 보은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재경군민회 황인학 회장, 윤대성 보은군의회의장, 군의원, 향우회원,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수한타포먼스, 보은중 데일밴드, 실버악단, 보은군립학창단 등의 식전 공연과 개막선언, 이화선 작가의 캘리그라피 개막퍼포먼스 효자·효부, 향우회별 유공자, 보은군 자랑스런 군민 대상 시상,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기부 활성화를 위해 향우홍보단을 위촉하고 재경보은군민회와 선진정공 박성수 대표, 보은기업사 방상진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제로 실천해요 보은사랑’ 이라는 슬로건으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는 나태주, 김의영 등 정상급 가수가 출연해 군민과 향우회원을 위한 공연이 펼쳐졌다.
수상자로는 △효자효부상에 전배식, 김홍민, △향우회별 유공자 감사패에 남성우, 윤숙자, 남태현, 임성빈, 이만기, 김미정, 조정숙, 신봉수, 이정화, 박범용 △자랑스런 군민 대상 강동희, 정기형, 유재철, 안종찬이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제7회 보은군민의 날 기념식은 보은군민과 출향인들이 다 함께 즐기고 화합을 위한 자리였다”며“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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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은대추축제, 이번 주말은 보은에서 즐겨보세요
2024 보은대추축제, 이번 주말은 보은에서 즐겨보세요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20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잔디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 2024 보은대추축제’ 가 이번 주말에도 달콤한 대추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주말 대추축제장에는 △80여 종에 달하는 보은군의 청정 농특산물로 만든 먹거리 △다양한 공연, 중부권 유일의 소 힘겨루기 대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 △수상레저 체험, 스포츠파크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 각종 전시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추판매장에는 지금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달디단 생대추와 보은 대추를 이용해 만든 건대추, 대추편 등을 구입할 수 있고 대추차 및 대추떡 등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보은 사과, 샤인머스캣, 버섯, 고구마 등 다양한 종류의 청정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주말 다양한 공연 등 볼거리도 관광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18일 배일집, 엄영수 등 원로 코미디언들이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며 추억과 웃음을 전달하는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가 진행되고 오후 7시에는 홍지민과 더 뮤즈의 뮤지컬 갈라쇼가 금요일 밤 뮤지컬의 열기로 관광객들을 초대한다.
19일 오전에는 비누방울과 마술이 함께하는 버블마술쇼와 어린이 뮤지컬 캐리와 친구들 싱어롱쇼가 아이들과 함께 온 관광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후에는 전국의 댄싱경연대회 ‘춤추러 놀러와’ 가 열려 관광객들에게 신나는 음악과 멋진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오후 7시에는 EDM DJ 콘서트로 관광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초대할 계획이다.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오후 6시부터 1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폐막식과 페막 축하공연이 보은대추축제 주무대에서 열릴 예정으로 가수 마이진, 류원정, 이대원, 김산하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대추축제의 성공적인 폐막을 알리며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이외에도 소 힘겨루기 대회가 보은대교 하상에서 열려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황금대추를 열어라’, ‘날아라 보은대추’ 등 대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아기자기한 국화꽃 동산, 어린이놀이터, 다채로운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고 풍성한 축제로 관광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보은대추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열심히 준비했다”며 “남은 축제 기간 보은대추축제장에 오셔서 보은의 맛과 멋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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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21회 충청북도 산림문화행사 개최
옥천군, 제21회 충청북도 산림문화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21회 충청북도 산림문화행사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옥천군 옥천 상계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숲의 문화적 가치를 증진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산림문화 진흥 및 산림의 중요성 홍보를 위해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충청북도 산림문화행사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산림청, 충청북도, 옥천군, 산림조합중앙회·산림조합이 후원한다.
행사는 △개막식 축하공연 △시·군 화합 어울한마당 △참옻 생산물 및 생태공예작품 전시 △향토 음식 및 지역 특산물 홍보·판매 등으로 준비돼 있다.
더불어 △누름꽃 작품 만들기 △나무 소품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 산림 관련 기관·단체와 일반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도민이 충북의 풍부한 산림자원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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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25일 개막
국내 유일의“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25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국내 유일의 과학예술을 주제로 한 비엔날레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가 4번째 성대한 막을 올린다.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25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과 대전창작센터, 구석으로부터, 공간오십오에서 제4회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너희가 곧 ‘신’임을 모르느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FAST’, ‘프로젝트 대전’, ‘ 과학예술비엔날레’ 등 그간의 실천을 성찰하는 스핀오프 전시로서 7개국 23명의 작가 80여 점의 작품을 통해 과학과 예술의 창조적 가능성에 주목한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는 외부 감독 선임 없이 대전시립미술관 자체 인력이 기획한다.
큐레토리얼 팀은 김민기 학예연구과장, 우리원 학예연구사, 이차희, 주한빈, 김나연 코디네이터로 구성되어 대전 과학예술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새롭게 맞이할 또 다른 20년의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허혜지 학예연구사가 기획한 배리어프리 프로그램을 대전광역시립손소리 복지관과 국립교육과학연구원 등과 협업해 운영한다.
기존과 달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전시 말’ 프로젝트 외에도 수어 영상 등을 전시장에 배치해 관람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TJB 대전방송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이전의 비엔날레와 달리 관람료도 대폭 낮춰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개막식은 10월 25일 6시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진행되며 7시 30분 부터는 미술관 분수대 광장에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캔들라이트 축하공연도 열린다.
개막식과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고대 연금술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의 상상과 도전을 모티브로 삼았다”며“전시 이외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비엔날레로 우뚝 설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립미술관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의 사전 행사로 대전관광공사 ‘딜라이트 대전’과 연계해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딜라잇 콘서트를 연다.
26일과 27일 에는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딜라잇 대전 가을밤 피크닉 데이' 가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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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의 우수공사장 3곳 선정
대전시, 올해의 우수공사장 3곳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해의 우수공사장에 ‘갑천지구 2BL 민간참여 주택건설사업공사장’과 ‘대전관평 1345, 1356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 공사장’, ‘용문 1,2,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공사장’ 3곳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매년 지역 내 민간 건축공사장 중 시공, 감리상태 등이 우수한 공사장을 선정해 성과를 격려하고 있다.
올해도 자치구의 추천을 받아 시공 및 감리상태가 우수한 공사장에 대해 지난 11일 ‘우수공사장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현장을 뽑았다.
시공 등 관계 학회·협회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시공관리 △공사감리 △지역경제 기여도 △디자인 기여도 △환경친화 기여도 5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사장은 품질이 우수하고 안전관리계획 이행이 적정했으며 지역경제 기여도가 매우 우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10월 25일 대전건축문화제 개막식 행사에서 우수 공사장의 시공사와 감리사에 표창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종문 대전시 도시경관과장은 “우수공사장 선정은 우리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견실 시공을 통한 우수한 품질의 건축물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해서 우수공사장을 선정해 건전한 시공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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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7회 보령의 사계 전국 사진공모전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2에서 ‘제7회 보령의 사계 전국 사진공모전’ 시상식 및 입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사진작가협회 보령지부가 주관하며 전국에서 모인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보령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은 사진들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시상식은 개막일인 19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약 50여명의 관계자 및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입상작 70여 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입상작 전시회는 보령의 사계절을 주제로 다양한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되며 관람객들에게 보령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종문 문화교육과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진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보령의 풍경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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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하반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이행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2024년 하반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실·과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과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공모 선정된 행정안전부 ‘2024년 지역 안전수준 향상 컨설팅’ 1차 분석 결과를 반영한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6개 분야 36개 이행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지역안전지수 한 등급 이상 향상을 목표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수 향상 T/F 추진단을 운영해 분야별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지수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
또한, 행정안전부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시 안전역량을 진단하고 분야별 취약 요인에 대한 분석을 진행 중인 한편 행정안전부 ‘2024년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교통·범죄 분야 중점의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동일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OK보령’ 조성을 위해 공직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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