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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결혼이민자 사회적응 위한 ‘컴퓨터 교실’ 운영
태안군, 결혼이민자 사회적응 위한 ‘컴퓨터 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태안군가족센터가 관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컴퓨터 활용 기초교육을 진행한다.
태안군에 따르면, 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10월부터 12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센터 내 창의융합실에서 교육생 9명을 대상으로 ‘ITQ 한글 자격증 취득 컴퓨터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지난 16일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의 컴퓨터 이용 능력을 높여 사회인으로서의 주체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취업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글편집기 사용법 △문서 구성 방법 △표 및 차트 작성법 △그림 및 도형 삽입 방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군은 컴퓨터 관련 전문강사를 초청, 결혼이민자들이 실생활에서 컴퓨터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반복 학습을 통한 세심한 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컴퓨터 활용능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ITQ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들이 태안군민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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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면읍 2개 기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결실
태안군, 안면읍 2개 기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결실
[충청중심뉴스] 치매 친화적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태안군이 안면읍 소재 ‘안면 파출소’ 와 ‘노인복지 안면센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안면읍 안면 파출소와 노인복지 안면센터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안면읍 치매안심거점센터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안면읍·고남면 지역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규 지정된 안면 파출소와 노인복지 안면센터는 구성원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단체의 인프라 및 재능을 활용해 치매극복 활동에 기여해왔으며 앞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파트너로 활동하고 치매 관련 캠페인과 봉사활동 등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군은 최근 급격한 고령화로 치매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운영에 나서왔으며 2020년 백화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관내 9개 기관·단체를 지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따라 구성원들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치매 예방 및 대응에 철저를 기해 행복한 태안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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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시·군 공동 발전 모색” 태안군 ‘환황해권행정協 정기회의’ 개최
“6개 시·군 공동 발전 모색” 태안군 ‘환황해권행정協 정기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환황해권 지역의 상생협력을 위한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가 태안에서 개최됐다.
태안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김동일 보령시장, 이완섭 서산시장, 오성환 당진시장, 조광희 홍성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환황해권행정협의회 2024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환황해권 6개 지자체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한 것으로 서해안을 공유하고 있는 6개 시·군은 공동 관심사업 협의 및 추진을 통해 광역행정의 효율성을 확보하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천수만 내 수협 위판장 설치 건의’ 등 주요 논의사항 3건에 대한 협의와 더불어 각 지자체별 축제 및 행사 등 홍보·협조사항 9건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특히 태안군의 경우 ‘영해기점 격렬비열도 국가매입 공동 건의’ 안건을 상정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해당 안건은 대한민국 영해기점이자 ‘국가관리연안항’ 및 ‘특정도서’로 지정된 격렬비열도의 종합·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것으로 이날 가세로 군수는 영해기점이자 국가관리연안항인 격렬비열도가 국가 자산으로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관리 하에 보존될 수 있도록 환경부에 사유지인 동·서격렬비도의 국가 매입을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는 태안군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22년 7월 국가관리연안항으로 지정됐으며 군은 격렬비열도의 해양·생태 관광자원화를 위해 지난 5월 ‘태안군 격렬비열도 가치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하고 7월 4일을 ‘격렬비열도의 날’로 정해 선포식을 갖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 8월에도 환경부를 직접 방문해 격렬비열도 사유지 매입을 건의했으며 충남의 주요 지리적 요충지임을 감안해 앞으로 6개 시·군이 힘을 모을 것”이라며 “환황해권의 심도 있는 발전을 모색하고 공동 대응 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환황해권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황해권행정협의회는 산업, 해양·수산, 문화·관광, 도로·교통 등 환황해권 지역의 분야별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 2015년 창립됐다.
현재 태안군을 비롯해 보령·서산·당진·서천·홍성 등 6개 지자체가 소속돼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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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공모 2회 연속 선정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 25년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에 괴산군이 선정돼 사업비 19.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축산농가에 에코프로바이오틱스 활용 촉진 및 실증을 위해 유익 미생물 보급·현장컨설팅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지난 ‘23년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공모에는 제천시가 선정됐으며 연속 선정으로 도내 축산농가의 축산악취 저감, 가축 생산성 향상 등 친환경축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에코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해 청정 축산 이미지 제고 및 가축 생산성 향상 등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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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충청북도 건축문화제’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지역 건축문화의 발전과 도민이 함께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4 충청북도 건축문화제’ 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청주 예술의 전당 등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17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충청북도 황현구 정무특별보좌관, 충청북도의회 이양섭 의장 등이 건축대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건축문화 발전 유공자를 표창하고 수상작 등 전시회를 관람했다.
올해 건축문화제는 충북 건축문화의 정체성을 찾고 가치를 회복하면서 문화 예술의 중심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주제를 ‘건축, 문화·예술의 중심에 서다’로 정했으며 충청북도, 충청북도건축사회, 대한건축학회 충북지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건축대전에서는 청주대학교 서희주 학생의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그 외에 16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한 건축문화제에서는 건축대전 수상작, 어린이 예쁜 집 그리기 대회 수상작,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건축단체 회원 작품 및 사진전 등을 10월 2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건축문화제 운영위원회는 10월 12일 도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건축문화제를 계기로 도내 우수 건축물의 발굴과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적극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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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기업초청 토크콘서트’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7일 청년카페 점프스테이션에서 ‘2024 기업초청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크콘서트는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준비 시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반기에 실시한 토크콘서트에는 미취업 청년 245명이 참여했으며 자화전자, 메타바이오메드 등의 인사 담당자가 참여해 생생한 취업 관련 정보를 주고받는 등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금번 행사는 사전행사, 청년 희망 특강, 직무토크 콘서트로 순으로 구성됐는데 사전 행사로는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및 ‘창업&마케팅교육’ 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자기 자신을 바로 알고 구직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요령과 창업&마케팅에 대한 교육을 통해 창업 전반에 관한 기초 정보와 꿀팁을 제공해 청년들이 쉽게 정보를 체득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지원했다.
1부에서는 윤명훈 교수가 ‘채용트렌드 따라잡고 커리어 시작하기’란 주제로 청년 희망 특강을 진행해 최신 채용트렌드와 성공적인 커리어 구축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구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도내 유망기업인 네패스, 에코프로HN, 에어로케이, 근로복지공단 인사 담당자와 미취업 청년들 간의 직접적인 소통이 이루어졌다.
취업 준비 꿀팁과 직장의 조직 문화 및 복지혜택, 직장의 장단점 등과 관련해 평소 궁금했던 사안들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며 취업 관련 경험담 및 향후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 등을 나누었다.
장기봉 충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기업초청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조언을 제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년 중심 충북에서 쳥년들이 정착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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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충청북도 산림문화행사’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오는 19일 옥천군 상계체육시설에서 임업인, 산림 관련 기관단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제21회 충청북도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북 산림문화행사는 산림의 목재생산, 임산물 소득 등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볼거리·경관·지역문화를 바탕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산림문화 진흥을 위해 200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행사이다.
충청북도산림문화행사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옥천군,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본행사는 △개막식 축하공연 △임업인, 일반인 등이 참여하는 화합의 어울한마당 △도내 임업인이 생산한 임산물 전시·판매, 한지 뜨기·천연염색·누름꽃 작품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산림문화행사는 향수의 고장 옥천군에서 열리게 되어 가을날 정취와 함께 가족, 친구, 연인, 동료들과 볼거리, 먹거리 등을 즐기면서 기념품도 챙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행사 당일 옥천군 상계체육시설을 방문하면 옥천의 명소 정지용 생가를 배경 삼아 전시·체험행사 등을 즐기면서 가을의 멋진 추억을 담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산림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최근 숲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면서 21번째를 맞은 충북 산림문화 행사가 도민들에게 숲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고 산림 안에서 심신의 휴식과 치유 활동의 중요성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청북도는 산림을 통해 도민에게 행복을 주며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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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바 불빛으로 물든 제천시 신동‘관문도로’눈길
라인바 불빛으로 물든 제천시 신동‘관문도로’눈길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신동 관문도로가 아름다운 라인바 불빛으로 물들었다.
가로등 양단에 설치된 라인바의 청색과 황색의 은은한 불빛이 관광도시 제천을 찾은 방문객과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제천시는 도시 미관 개선 및 더 밝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당교 일대와 신동IC~신동정미소 구간에 경관조명 및 LED 라인바를 설치하는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천시는 지난해 4월 신동 관문도로의 가로등 54개소에 LED 라인바 108개를 설치하는 ‘관문도로 도로조명 개선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6월에 조차장 입구~신당교, 제천경찰서 구간의 가로등 120개소에 LED 라인바 240개를 설치했으며 10월에는 신당교 일대 경관조명 47개 및 신동IC~신동정미소 구간의 가로등 33개에 LED 라인바 66개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의 관문이자 주요 통행 동선인 신동 관문도로의 야간경관 개선으로 시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관광도시로의 인상을 심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제천시 관문도로 경관개선을 통해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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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5회 전국체전서 금1·은4·동3 쾌거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김해시 종합운동장 등 75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천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이 금메달 1, 은메달 4, 동메달 3개의 성적을 거뒀다.
메달은 육상과 체조에서 나왔다.
여자 육상 간판 최경선은 13일 치러진 여자 마라톤 경기에서 ‘2시간 35분 39초’의 기록으로 2시간 38분 48초를 기록한 2위와의 격차를 벌리며 1위로 골인해 육상 여제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15일 치러진 남자 육상 3,000m장애물 경기에서는 박주환이 9분 11초 7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체조에서도 은메달 3,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12일 치러진 여자, 단체전에서 제천시 여자 체조팀은 종합점수 184.233점으로 단체종합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13일 남자 단체전에서는 제천시 남자 체조팀이 317.765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남자 체조팀은 2022년 팀 창단 이래 이번이 전국체전 단체전 첫 메달 획득이라 의미를 더했다.
14일 치러진 개인전에서는 안마의 허웅이 14.650점으로 은메달, 남자 도마의 신재환이 14.125점으로 은메달, 여자 마루의 윤보은이 12.567점으로 은메달, 여자 도마의 윤나래가 12.517점으로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대회를 준비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며 “앞으로 제천시를 이끌어갈 선수 육성과 팀전력 강화에 힘써 향후 치러질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제천시 위상을 높이고 제천시민의 활력에 부응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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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2만 5천번째 방문객 환영식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16일 제천약초시장에서 전통시장 러브투어 2만 5천번째 방문객 환영식을 가졌다.
2만 5천번째 행운은 대전 신탄진농협 조합원에게 돌아갔으며 이날 환영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이 참석해 행운의 주인공에게 소정의 지역특산품을 증정했다.
대전 신탄진농협은 지난 월요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총 5일간 600여명의 조합원과 함께 제천을 방문해 청풍호 관광을 비롯해 전통시장에 방문해 제천의 특산품인 약재를 구매하고 약초술 만들기를 체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고객 맞춤형 투어인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러브투어를 통해 제천을 방문하고 있다”며 “더욱더 많은 방문객 달성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모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 30명 이상 타 지역 관광객이 △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 명소를 관광한 뒤 △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하면 △ 관광버스를 무상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관광지 입장료 할인,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 지원 등 추가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운영실로 예약하면 된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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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회와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박달재실에서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국·단·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와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시 주요 현안 사업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 주요 안건으로는 △제천비행장 국유지 매입 △식약처 식의약 규제과학센터 건립 △국립 제천 e-모빌리티 전문과학관 건립 △제천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최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운영 등 2025년 주요 현안 사업 및 예산 반영 필요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시는 내년 엑스포 및 아시아 기계체조, 롤러 선수권 대회 등 대규모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의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박영기 의장은 “의회와 시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면 시정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열린의회를 구현하기위해 집행부와 함께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한 내실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사업과 역점시책을 시의회와 공유하고 끊임없이 소통해 시의회와 함께 상생과 협치의 모델을 만들어 전국 일등도시 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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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내버스 기사 친절도 평가 시행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17일 대중교통 친절도 향상을 위해 시민평가단 시내버스 기사 친절도를 평가했다.
시에 따르면 생활공감정책단과 충주시 교통정책과 직원이 시내순환노선 등 6개 노선에 탑승해 승차, 운행, 하차하는 단계별로 버스기사 친절도를 평가했다.
평가는 친절한 승객 응대, 정확한 출발과 도착, 지정된 정류장에 안전하게 정차하는지 등 10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시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버스회사 주관 친절 교육을 해, 모범기사에는 표창하고 불친절 기사는 벌칙을 부여하는 등 친절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시민에게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사 친절도 평가를 실시했다”며 “지속적인 점검 및 교육을 통해 고품질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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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터&그집’ 장려상 수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7일 ‘제26회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음식경연 부문에서 충주시 대표로 참가한 ‘장터&그집’업소가 ‘충주장터국밥’요리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북 음식관광 인프라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음식경연대회는 도내 총 12개 업소가 참가해 자신들만의 특색있는 요리로 경연을 펼친 끝에 총 5개 업소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충주시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출품요리인‘충주장터국밥’은 가마솥에 직접 끓인 사골육수와 충북 식재료를 사용해 맛을 낸 돼지국밥으로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가 없이 깔끔하고 풍미 있는 맛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터&그집’박미경 대표는“이번 수상으로 충주시 음식맛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맛과 위생에 정성을 기울여 손님들이 따듯한 국밥 한 그릇으로 몸과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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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동부분관 2024 충청북도 건축대전 공공부문 대상수상
충주시노인복지관 동부분관 2024 충청북도 건축대전 공공부문 대상수상
[충청중심뉴스]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충주시 노인복지관 동부분관’ 이 2024 충청북도 건축대전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4 충청북도 건축대전은 도시공간 내 우수한 건축물을 장려하고자 공공·민간 분야 등의 건축물을 선정해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건축가에게 건축상을 시상하는 행사이다.
‘충주시노인복지관 동부분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952㎡ 규모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공간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연계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4년 6월 개관한 충주시 노인복지관 동부분관은 경로식당, 프로그램실, 건강증진실, 스마트헬스존, 정보화실 등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설을 갖췄다.
동부분관은 노인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어학, 취미, 건강, 신중년 등의 평생교육강좌 및 전문인력을 통한 ‘지지고 늘리고 펴는’ 맟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는 중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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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충주시 재난안전체험마당 개최
2024년 충주시 재난안전체험마당 개최
[충청중심뉴스] 2024년 충주시 재난안전체험마당이 오는 10월 18일~20일 3일간 충주탄금공원에서 개최된다.
어린이들의 다양한 안전체험을 통해 생활 속 여러 가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구성된 이번 체험마당은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총 7개 안전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 바운스를 통한 화재 대피 미로 체험과 소화기를 이용한 화재 진압 체험으로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을 배울 수 있고 급정거 상황을 통해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등 다채로운 안전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재난안전체험마당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유치원, 어린이집 원아들뿐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방문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사고 발생 시 효과적인 대처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린이 대상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충주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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