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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하반기 보수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하반기 보수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6일 본청 701호 대회의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하반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학교에 상담사가 배치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38년째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의 학생들을 위해 초·중·고등학교에 방문해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98개교에 방문해 127명의 개인상담과 34개의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매년 네 차례의 보수교육을 통해 상담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연수 이수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자격을 유지한다.
이번 하반기 보수교육도 2024년 학교를 방문해 학생상담 활동을 하고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가천대학교 임우영 교수의 ‘TCI 검사의 이해와 적용’ 강의를 통해 심리검사 해석 방법을 배우고 기질과 성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임상심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심리검사를 활용하는 상담에 대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국가가 전 국민의 마음건강을 챙기는 시대에 시교육청에서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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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다양한 눈으로 바라본 학교 공사현장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다양한 눈으로 바라본 학교 공사현장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최근 대전중 등 4교의 교실 증축, 다목적강당 증축,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등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간명예감독관제는 학교에서 추천한 교사, 학부모와 외부에서 초청한 건축 전문가 등이 참여해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교시설공사의 공정성, 신뢰성, 투명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민간명예감독관들은 학교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미끄럼방지, 안전난간대, 각종 시설물에 대한 고정상태 재확인 등을 요청했고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성실히 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10월 넷째 주 대전대화초 급식실 증축, 11월 첫째 주 한밭여자중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등 2건에 대해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를 통해 학부모, 교직원, 외부 전문가 등이 학교시설공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시설공사가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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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사브르 단체전 남녀 석권
대전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사브르 단체전 남녀 석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일 기준 금메달 14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24개, 총 5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16일 진행된 펜싱 사브르 단체 남고부, 여고부 경기에서 대전송촌고가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
파리 올림픽의 영웅 오상욱 선수를 배출한 대전송촌고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펜싱 명문고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실히 했다.
또 펜싱 플러레 단체전에서는 대전생활과학고가 은메달을, 에뻬 단체전에서는 충남기계공고가 동메달을 따냈다.
이외에도 탁구 단체전에서 대전동산고와 호수돈여고가 모두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대회 마지막 날인 17일에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회 마지막 날까지도 금메달을 기대할 수 있는 경기가 여럿 남아있다.
최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 날까지 우리 지원 인력도 경기장에 상주하며 선수들과 함께 할 것이다”며 “마지막 선수가 경기장을 떠나 안전하게 귀가할 때까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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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김창규 제천시장,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충청중심뉴스] 김창규 제천시장이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다회용품 사용 실천을 약속하는 사진 또는 영상을 SNS에 게재한 후, 후속 참여자를 지목해 동참을 독려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시에서도 청사 내 텀블러 세척기 설치, 카페 텀블러 사용 할인제 시범 사업 추진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소연 세종시설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창규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과 김문근 단양군수를 지목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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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어디 가지? 강경에서 한번에 즐기자
주말에 어디 가지? 강경에서 한번에 즐기자
[충청중심뉴스] 무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로 강경이 떠오르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강경젓갈축제가 개최되는 논산시 강경읍은 과거와 현재가 묘하게 겹쳐진 색다른 매력으로 일년 내내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곳이다.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내 위치한 ‘옛 한일은행’건물은 강렬한 붉은 벽돌의 외관이 눈에 띄는 건축물로 과거 번영했던 강경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현재는 ‘강경역사관’ 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강경의 역사와 문화재, 근대유산 등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옛 한일은행 건물 뒤편으로는 개화기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고풍스러운 건축물들이 드라마 세트장처럼 모여있다.
레트로한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강경의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호텔, 식당,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 오래도록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경읍내에는 ‘구 강경노동조합’, ‘구 연수당 한약방’등 남아있는 근대건축물을 비롯해 성 김대건 신부의 첫 사목지, 대한민국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강경성당 등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강경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강경의 매력은 낮뿐만 아니라 밤까지 이어진다.
대표적인 ‘노을 맛집’, ‘노을 명소’라고 불리는 강경 옥녀봉에서 내려보는 금강과 넓은 들판이 어우러진 수채화같은 풍경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벅차게 만든다.
최근 유명 인플루언서를 통해 ‘인생샷 명소’로 소개되며 또 한번 주목받고 있다.
이렇듯 발길이 닿는 곳마다 특별함과 힐링이 가득한 강경이 오는 17일부터는 4일간 축제의 장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는 찰떡궁합’ 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3박자를 고루 갖춰 총 5개 분야 60개 부대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강경젓갈김치담그기’부터 시작해 친환경&웰니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강경 배틀크루 대회’, ‘비단가람온길 프로그램’등 강경의 특산품과 풍경을 즐기며 환경까지 보호하는 한 단계 더 나아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형 축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공연을 준비해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의 추억을 선사한다.
강경젓갈축제기간 동안 행사장 내 판매장에서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2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순환버스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는 할인쿠폰을 추가로 증정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소비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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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농업인, 종자기능사 자격취득 도전 성공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농업인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종자기능사 자격취득 교육과정에서 최종 합격자 7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종자기능사 자격증은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우수한 작물 품종의 개발 및 보급이 요구됨에 따라 전문적인 지식과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가 종자의 채종과 생산업무를 수행하도록 국가가 제정한 자격증으로 농업인 및 관련분야 종사자들이 매우 선호하는 자격증이다.
이번 교육은 필기 9회차, 실기 3회차 총 12회차 과정으로 △종자의 형성과 발달 △종자 육종과 유전 △품종 육종의 방법 및 과정 △품종의 유지 및 증식 △작물의 개념과 현황 △작물의 재배환경, 수확 및 저장 등의 필기교육 과정과 △종자검사 및 파종, 접목 실습 △종자, 묘목 및 병해충 감별 등의 작업형 실기 필답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처음 31명의 교육생 중 11명의 필기시험 합격자와 최종 7명이 합격의 영예를 얻게 됐으며 자격시험에 미응시하거나 아깝게 합격하지 못한 교육생들은 2025년 시험에 재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17년부터 13종 의 전문기술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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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구자곡초 전교생 대상 어린이 예절교육 실시
논산시, 구자곡초 전교생 대상 어린이 예절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6일 연무 구자곡초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 등 9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세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논산시가 아동의 예절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형태로 제작되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매직쇼, 퀴즈쇼, 예절강화 선언문 낭독 등 약 40분간의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 됐으며 특히 아동들이 다함께 O/X 퀴즈를 통해 식사 예절과 인사법 등을 알아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예절교육에 참관한 학교운영위원장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공연으로 예절교육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교육을 확대해 논산시 모든 아동들이 예절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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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위한 국회 대토론회 개최
예산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위한 국회 대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강승규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고 오는 22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제2중앙경찰학교의 예산군 유치를 위한 전 국민적 염원과 의지를 결집하고 대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대토론회에는 강승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추경호 국민의 힘 원내대표, 조은희 국회행안위 간사,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 더본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정남수 국립공주대학교 기획처장이 제2중앙경찰학교 예산군 유치 전략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백기영 유원대 도시지적행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정환 한양대학교 금융경제학 교수, 정윤선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상준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이승구 전 예산군의회 의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의 당위성을 전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적인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한편 유치를 위한 전문가와 대국민과의 필승 전략 등을 토론을 통해 논의할 방침이다.
대토론회를 주최하는 강승규 국회의원은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의 목적은 경찰행정의 효율성과 교육 대상자들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해야 하는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기에 최적의 대상지 한 곳을 선정해야 하는 중요한 업무라 생각한다”며 “그렇기에 이번 국회대토론회를 통해 대한민국 신임 경찰들이 어느 지역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공감대와 왜 예산군이어야 하는 지 등을 대토론회를 통해 논리를 다듬어 내는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심과 이슈를 보내고 있다. 충남에서는 저희 예산군과 아산시 2곳이 1차 후보지로 남았고 전북에서는 남원시 1곳이 남아 총 3곳 중 마지막 최종 1곳이 선정되는 매우 엄중하고 선의의 경쟁을 위한 시기에 강승규 지역국회의원님께서 이번 국회대론회를 주최해 주심에 대해 매우 감사드린다.
이번 국회대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예산 군민을 비롯한 정치권, 학계, 기업, 언론 등 다양한 곳에서 관심과 성원을 통해 우리 예산군으로 제2중앙경찰학교가 한 발짝 더 다가올 수 있는 범국민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위원회를 발족해 서명운동과 함께 관내 기관단체들이 참여한 경찰학교 유치 릴레이를 추진 중이며 최종 선정될 때까지 모든 행정적 지원을 위해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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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 등교거부 청소년”상담을 위한 충남 도내 상담역량강화교육 운영
“은둔형 외톨이, 등교거부 청소년”상담을 위한 충남 도내 상담역량강화교육 운영
[충청중심뉴스] 고립·은둔 청소년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은 2024년 10월 17일 2024년 고위기청소년지원프로그램 상담역량강화교육을 “등교거부, 은둔형 외톨이, 회피성 성격장애”라는 주제로 도내 청소년 상담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했다.
‘고립·은둔 청소년’ 이란 지적장애나 정신질환이 없으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자신의 방이나 집 안에서 보내고 학업이나 취업활동을 하지 않는 9세에서 24세 연령의 청소년을 말하며 보통 가족 이외의 사회적 접촉이 거의 없는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면 고립·은둔 청소년으로 분류된다.
특히 여성가족부가 지난해 발표한 '2023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의 6.4%는 6개월 이상의 은둔경험이 있으며 은둔계기는 무기력하거나 우울한 기분이 들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은둔에서 벗어난 계기는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더 이상 집에만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라고 응답했다.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성태훈 소장을 초빙해 은둔형 외톨이 및 회피성 성격장애에 대한 이해 증진 및 효과적인 상담기법을 습득해 상담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본원은 2022~2023년, 청소년 자해·자살, 우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의 정서적 회복을 위해 변증법적 행동치료이론 이론 및 실습과정 운영한바 있다.
지난 해 6월과 10월, 총 3차로 진행된 상담역량강화교육은 충남 도, 시ᐧ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및 긴급지원단, 자원상담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순실 센터장은 “지속적인 상담역량강화교육으로 충남 도 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청소년 고립·은둔, 자해·자살 등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청소년에게 효과적인 상담 개입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도 센터의 중요한 역할이다”고 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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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균형발전 세미나 개최
지방시대 균형발전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가 ‘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균형발전 정책세미나Ⅱ’를 개최했다.
세종시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16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지방시대위원회와 세종지역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충청광역연합 출범에 따른 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미나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의 충청광역연합 출범 현황 발표, 육동일 위원장의 발제, 분야별 전문가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익수 사무국장은 그동안 추진된 충청권 특자체 규약, 광역연합 출범 과정에 대해 발표하고 이후 12월 충청광역연합 출범에 따른 향후 계획 등을 소개했다.
육동일 위원장은 충청광역연합이 가지는 출범 의미와 세종시 발전방향에 대해 발제했다.
토론은 좌장 안종일 자치발전분과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고철용 센터장, 김일순 본부장, 김태권 광역개발특별자치지원과장, 김현아 선임연구위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 윤태웅 선임연구위원가 참여해 충청광역연합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방안, 국가 권한 이양 방법 등 다양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고 센터장은 “작년에는 충청지역 청년들과 함께 메가시티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를 나눈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한발 더 나아가 충청권광역연합 출범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세종시가 되기 위한 고민의 시간과 준비를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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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가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11월까지 운영
청양군, 가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11월까지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가을철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재난·안전 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해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 가을철에 자주 발생하는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한다.
신고 유형은 총 5개로 가을철 빈발하는 신고와 최근 이슈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축제·행사·인파 밀집 유형 신고 대상에는 △인파 밀집 우려 △축제장 시설 파손 △전기시설 방치 △안전띠 미설치가 있으며 어린이 안전 유형 신고 대상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파손 △놀이시설 파손 △불법제품, 불량식품, 불건전 광고 △보도블럭 파손 등이 있다.
풍수해 유형에서는 △강풍 위험 △토사유출 △빗물받이 막힘 △위험구역 관리 미흡을 신고할 수 있고 산불·화재 유형에서는 △불법취사·소각 △비상구 물건 적치·폐쇄가 신고 대상이다.
전기차 충전구역도 신고 유형에 포함돼 있다.
시민들은 △전기차 충전구역 위험 요소 △불법주차 등에 대해 신고가 가능하다.
신고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에서 ‘가을철 집중 신고’ 바로가기 메뉴만 선택하면 편리하게 신고가 가능하며 조치 결과는 신고자에게 문자 메시지 등으로 안내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가을철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인을 발견하는 즉시 신고하시길 바라며 신고가 보고되면 신속하게 조치함으로써 안전한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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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청양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윤여권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청양읍 재무팀장, 9개면 부면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실적 등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연말까지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하면서 각종 재산 압류, 합동 번호판 영치, 직불금 압류 등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가능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윤여권 부군수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우리군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주재원이다”며 “경기부진 등으로 징수 환경은 어렵지만 우리군 재정확충을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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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복잡한 지명 주민 참여로 정비 순항
청양군, 복잡한 지명 주민 참여로 정비 순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대치면에 이어서 진행되는 청양읍 지명 정비가 주민 참여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지명 정비 대상은 충청남도 연구용역 결과 선정된 청양군 1,575건 중 청양읍 지역 정비 대상 99건이며 이미 고시되어 사용하고 있는 지명 중에 일본식으로 왜곡·변화되었거나 고시 정보와 일치하지 않는 지명에 대해 개정·폐지하고 미고시된 지명에 대해 조사를 통해 새롭게 제정해 지명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자 실시한다.
문헌 조사를 기초로 청양읍 각 마을 이장 및 원로 자문과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가 완료되면 청양군 지명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마다 각각 다르게 불러서 혼란이 생긴 청양읍 행정복지센터 뒤에 위치한 ‘우산’, ‘우산성’, ‘우성산’ 에 대해 이번 회의를 통해 산을 지칭하는 경우에는 ‘우산’, 옛 백제 산성을 지칭하는 경우에는 ‘우산성’ 으로 청양군 지명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골고루 수렴해 주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지명으로 정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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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참여
청양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참여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양군의 풍부한 관광 자원을 알렸다.
이번 선포식에는 김돈곤 청양군수를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서울시장, 충청남도 15개 시군 단체장과 시민, 관광객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 공연, 체험관 운영, 선포식, 성공 기원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은 홍보부스에서 칠갑산, 천장호 출렁다리, 장곡사 등 주요 관광명소와 함께 청양 구기자와 맥문동 등 대표 농·특산품을 소개하며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2025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칠갑호 관광지를 중심으로 미래 청양 관광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홍보물과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식전 행사로 관광캐릭터 ‘청양이’의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청양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충남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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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자치행정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선도
충남도립대 자치행정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선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자치행정학과 사회복지전공 학생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자치행정학과는 2023년 봉사동아리 ‘따봉’을 창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청양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제 지난 8일 ‘따봉’ 동아리 학생들은 청양 백세건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참여 학생들은 건강을 증진하는 동시에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따봉’ 동아리는 지난 추석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한 ‘레.추.고 패밀리 피크닉’ 행사에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지역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증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복지전공 2학년 이서영 학생은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나 자신도 성장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자치행정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11월 19일에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교내 재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새봄 자치행정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사회복지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자치행정학과는 2021년부터 공직진출전공과 사회복지전공을 융합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전공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산업체 현장견학, 사회복지 전문가 특강, 사회복지 프로그램 프로포절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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