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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법주사 십만송이 국화축제에 속리산면에 쌀 1000kg 기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8일 ‘십만송이 국화축제’를 맞이해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본사 법주사에서 속리산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쌀 1,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흐드러지게 핀 십만송이 국화와 함께 세계문화유산 법주사의 아름다운 경내에서 축제 개막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기탁된 10kg 쌀 100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덕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정성스레 마음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희망의 참뜻이 널리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명운 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 사랑의 의미 있는 기부를 해주신 법주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기부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계문화유산 법주사와 함께하는 십만송이 국화축제는 11월 3일까지 17일간 이어지며 다양한 경연대회 및 문화체험과 함께 속리산의 가을 절경에 더한 국화 향기까지 만끽할 수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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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청소년센터 개관 1주년, 청소년이 성장하는 도시형 농촌 보은에 한 발 더 다가서다
보은군청소년센터 개관 1주년, 청소년이 성장하는 도시형 농촌 보은에 한 발 더 다가서다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활용과 문화·교류·수련 활동을 통한 미래 인재로서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건립한 보은군청소년센터가 10월 20일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고 18일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참여 공간을 마련하고 청소년정책과 프로그램의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보은읍 이평리에 건립한 보은군청소년센터는 △다목적강당 △실내체육관 △프로그램실 △청소년회의실 △동아리실 등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공간과 △드림스텝 △VR체험장 △미디어실 △요리및제빵실 △실내클라이밍장 △푸른정원 등 다양한 특성화 시설을 구축해 지난해 운영을 시작했다.
청소년센터는 군내 청소년의 주도적인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3년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5,091명이 시설을 이용했으며 2024년에는 청소년 교육사업 등 5개 사업에 108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9월 30일 기준 이용자는 32,435명으로 월평균 약 3,600여명이 청소년센터를 이용하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청소년센터 내 실내클라이밍장 등 특화 시설을 통해 군내 청소년들이 이전에는 접할 기회가 적었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험과 생각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세종, 울산, 하남시 등 타지역 청소년과의 교류 활동을 통해 미래 시민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의 핵심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도내 수련시설 중 최초로 키오스크를 통한 이용자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해 디지털 원주민인 청소년들이 센터 이용과 청소년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청소년지도사들도 이용자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얻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센터 및 사업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청소년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청소년을 위한 시설 건립과 디지털 환경을 이용한 체계적 운영이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어 대전과 충남, 충북 등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 “보은군 청소년들의 전용공간인 보은군청소년센터에서 지난 1년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끼를 펼치는 모습을 보며 매우 흐뭇했다”며 “보은에서도 대도시 부럽지 않은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우리 보은군의 청소년들이 미래시민으로서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청소년센터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자치기구연합회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11월 2일 토요일에 2차 청소년어울림마당 ‘달디단 밤시장’을 기획하고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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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주민자치 아카데미’ 공무원 교육
보령시, ‘2024년 주민자치 아카데미’ 공무원 교육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민원동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주민자치 아카데미’ 공무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읍·면·동 주민자치 및 주민참여예산 담당자 35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역할과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전문 교육기관‘마중물’의 이은숙 대표를 초빙해 주민자치의 이해와 자치분권의 개념을 심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의 이해 △자치제도의 변화와 발전과제△주민자치 활동과 정책 우수사례로 찾아보는 시사점△국가와 지역사회의 완충망으로써의 주민자치 역할 등이 있다.
이날 교육은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지역사회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새마을공동체과 최영열 과장은“이번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자치의 중요성과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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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명천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위·수탁 계약 체결
보령시, 명천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위·수탁 계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7일 시장실에서 명천다함께돌봄센터의 위·수탁 계약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수탁기관 대표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이번 위·수탁 계약의 수탁기관은 사단법인 보령선한이웃의 대표 박세영 대표가 참여했다.
위탁 기간은 2024년 10월 17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로 5년간 진행되며 명천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유지·관리, 종사자 관리 및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명천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사단법인 보령선한이웃과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돌봄 인프라 확충과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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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최대 3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고물가·고금리,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지원 폭을 넓혀 추가 접수한다.
이번 임대료 지원사업은 연 매출액 6천만원 이하이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최대 30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한다.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기간 내 신청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연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 순으로 지급한다.
다만, 기존에 혜택을 받은 소상공인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방문하면 온라인 접수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10월 21일부터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 에서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추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임대료 지원을 통해 좀 더 많은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영업비용 부담을 덜고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근간인 소상공인의 안정적 사업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연매출액 5천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4,144개 업체에 임대료 각 30만원씩 총 12억 4,3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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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씨패밀리 종횡무진, 이번엔 목수로 변신
꿈씨패밀리 종횡무진, 이번엔 목수로 변신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에서 ‘제3회 목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목재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페스티벌은 우리 지역의 목공 전문가와 목공방 등이 다수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 가 ‘목수 꿈씨패밀리’로 변신해 포토존, 체험존 등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귀엽고 친근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목공체험부스 20여 개를 비롯해 목재 작품 전시, 나무놀이터, 문화공연 및 꿈씨패밀리 포토존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대전시는 향후‘목재 꿈씨패밀리’캐릭터를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의숲, 휴양림 등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교육프로그램·전시품 등에 접목해 선보일 예정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목재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목재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즐겁고 신나는 체험 활동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목재페스티벌뿐만 아니라 목재문화체험장 및 치유의 숲 등 운영에도 목재 꿈씨패밀리를 최대한 활용해 목재친화도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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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사업’순항 중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사업’순항 중
[충청중심뉴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이 착공 11개월이 지난 가운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9월 말 기준 공정률은 15%다.
계획 공정률 대비 115%로 올해 말까지 17%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는 처리장과 차집관로 구간으로 나뉜다.
하수처리장은 부지 내 수목 등 지장물 이설, 진입도로 개설, 구조물 설치 계획구간까지 터파기 등 토공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 연말까지는 토공작업을 부분적으로 마무리하고 설비동의 구조물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전체 구조물을 만드는 공정에 들어간다.
차집관로는 원촌동 기존 하수처리장에서 하수를 처리장까지 이송하는 시설로서 갑천과 금강에 PC박스를 매설한다.
9월말 기준 0.4㎞를 매설했고 연말까지 3.3㎞를 추가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1989년 준공된 원촌동 하수처리장의 시설 노후화와 악취민원에 따른 근본적 해결을 위해‘하수처리체계 재정립 연구용역’을 실시 후 하수처리장 및 분뇨처리장의 통합 완전 이전을 진행해 왔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으로 총사업비 7,176억원을 투입해 유성구 원촌동 일대 하수처리장과 대덕구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103번지 일원 14만㎡의 부지로 통합·이전 중이다.
대규모 사업이다 보니 도시관리계획, GB관리계획, 환경영향평가, 토지보상 등 46개의 행정절차에만 3여 년이 소요됐고 최근 건축허가가 완료됐다.
2028년 완공될 금고동 하수처리장은 시설용량 65만㎥/일 규모이며 첨단 공법을 도입해 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하고 지하로 건설해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지상에는 생태공원 등 시민들이 여가 공간을 조성해 하수처리장이 혐오시설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친환경 녹색 쉼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공정계획에 맞추어 계획된 기간 내 준공 이전 완료하고 원촌동 기존 하수처리장 부지 내‘첨단 바이오메디컬 산업단지’ 동시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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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송동헌 소방장, 제6회 소방공무원 SAFE대상 수상
대전소방 송동헌 소방장, 제6회 소방공무원 SAFE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 송동헌 소방장이 소방청 주최‘제6회 소방공무원 SAFE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소방청장 표창과 소방위로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게 됐다.
‘소방공무원 SAFE대상’은 소방청에서 화재예방 및 소방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국민 안전 확보에 앞장선 우수한 직원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송동헌 소방장은 2008년 대전소방본부 의무소방대로 군복무를 시작해 현재까지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현장활동 경험과 소방정책 홍보활동 및 안전문화 행사 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소방청이 선정한 홍보 분야 직무전문가로 선정되어 소방조직의 홍보직무 분류체계를 개발하고 미래환경에 대응력을 갖춘 언론공보 자원관리방안 마련에 기여했다.
송동헌 소방장은“이런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소방공무원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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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4. 학생 리더 인성 돋움 캠프 가져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속리산알프스수련원에서 도내 초등학교 학생회장 및 부회장 110여명이 참여한 학생 리더 인성 돋움 캠프를 운영했다.
소통과 배려의 공동체 활동과 신체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가진 리더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날, 학생들은 김상문 회장의 특강 ‘우리의 링컨을 기다리며’를 통해 바른 인성의 중요성과 올바른 가치관이 리더십에 미치는 영향을 배웠고 ‘교육감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은 인성을 갖춘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즐거운 학교를 위한 리더의 역할은?’ 이라는 주제로 모둠 토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의견을 모아 발표했다.
아울러 저녁 시간에는 공동체 놀이와 장기자랑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며 바른 인성을 기반으로 한 상호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어디서나 운동장 신체활동을 시작으로 ‘이태석 리더십의 네 가지 시선’ 특강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마음을 길렀으며 인성 창작 활동 및 미션포토타임 등 소통과 협동의 공동체 활을 하는 등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특강, 모둠 토의,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인성 역량을 개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미래의 리더로서 필요한 가치와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학생들이 캠프에서 배운 인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캠프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안전 교육 및 생활 안내, 소방 대피 훈련 등 안전을 위한 프로그램도 포함해 참가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했으며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과 귀가를 지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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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부설 영어영재교육 수료식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부설 영재교육원이 인권, 뉴스와 대중매체, 산업화, 그리고 지구환경과 같은 다양한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수업을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종료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영어영재교육 참여자 31명이 참석한 이번 수료식에는 학생당 한 명의 보호자가 짝을 이루어 사전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대화와 상담을 통해 자녀교육 방법을 지도하는 ‘스트렝스5를 통한 자녀 이해’라는 주제의 특강이 이루어졌다.
한편 영재교육원는 11월 19일에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영재교육원 영어영재교육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수업 90시간,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주한 호주대사관 등 방문 현장 체험 학습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리더십 특강 10시간 등 연간 100시간에 걸쳐 학생들의 영어 능력은 물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하게 운영됐다.
한편 2025학년도 영어영재교육 대상자 모집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8일까지 GED 시스템을 통해 지원서 신청을 받으며 청주운영팀에서는 충주 지역을 제외한 도내 전체 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북부운영팀에서는 충주 지역 학생만 지원할 수 있다.
영재교육원 선발 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제교육원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흥준 국제교육원장은 “영재교육원 영어영재교육은 영어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갖춘 영어영재를 육성하고 있다”며 “열정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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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다슬기 치패 141만 8천 패 방류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18일 다슬기 치패 141만 8천 패를 탄금호와 남한강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다슬기는 계곡이나 깨끗한 하천에 서식하는 담수 조개류로서 저지방, 고단백질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시력보호, 숙취해소, 간기능 회복 등에 효능이 있는 이로운 수산생물이다.
또한 하천이나 계곡의 바닥에 서식하며 이끼 등 유기물을 섭취해 수질을 정화시키는 생물로 알려져 있다.
시 관계자는 “치어방류가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과 수중생태계 균형 유지에 이바지되어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많은 낚시인의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방류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뱀장어 1만 1천 마리, 쏘가리 1만 7천 마리, 대륙송사리 2만 2천 마리, 붕어 45만 마리, 버들붕어 2천 마리, 대농갱이 6만 9천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번 다슬기 방류로 마무리될 계획이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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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도 역점추진방향 보고회 개최
충주시, 2025년도 역점추진방향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내년도 민선 8기 하반기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5년도 역점추진방향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4일부터 1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조길형 충주시장의 주재로 각 부서가 올해 실적과 성과에 기반해 내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실질적인 추진 전략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주시는 △기존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공공서비스 강화 △도시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 혁신 전략 추진 △새로운 사업 발굴 등 도전적 자세로 2025년에도 내실 있는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조 시장은 "시민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충주 발전, 다수 시민의 혜택, 사회적 약자 배려를 최우선으로 두고 정책 목표를 철저히 고민하고 연구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은 내년도 예산 수립 및 시정 운영 계획에 반영되어 본격적으로 실행될 예정이다.
충주시의 혁신적인 정책들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화되어 지역 발전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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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은 5만원 숙박 할인 받고 충주로 오세요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6일부터 야놀자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충주 방문 여행객들에게 숙박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역 관광 이미지 제고 및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며 관광진흥법 및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등록된 숙박업소 중 7만원 이상의 숙박상품에 대해 5만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야놀자 플랫폼을 통해 10월 31일까지 쿠폰 사용이 가능하며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입실할 수 있고 쿠폰 전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비내섬 축제와 하늘재 걷기 행사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비내섬 축제는 남한강과 물억새가 펼쳐진 비내섬을 배경으로 버스킹과 생태체험, 걷기 행사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하늘재 걷기 행사는 약 5km의 하늘재 길을 걷는 충주, 문경 공동행사로 정상에서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11월 2일 개최된다.
조길형 시장은“많은 방문객이 참여해, 비내섬 축제, 하늘재 걷기 행사 등 축제와 관광을 알차게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금년 상반기 시행한 숙박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2억 3백만원 규모의 경제적 효과와 2천 6백명 상당의 방문객 유입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한 바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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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용 시설 안전 확보 이상 무
충주시, 농업용 시설 안전 확보 이상 무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올해 8억원을 투입해 양수장, 저수지 등 농업용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영농편의 증대를 위해 안전점검과 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수지 안전점검은 저수지 51개소에 대해 분기별 1회, 총 4회에 걸쳐 시행하고 있으며 3분기 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다.
보수가 시급한 저수지를 발견하면 긴급 정밀 안전점검과 진단을 시행해 보수계획을 수립하고 20만 톤 이상 저수지에 대해서는 10년에 한 번씩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충주시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3개 저수지에 대해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만 톤 이상인 독동저수지의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대처계획 수립을 진행 중이고 원곡 저수지 또한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재오개 양수장은 2010년도에 준공해 길이 4.5㎞ 도수터널을 통해 호암저수지까지 댐 용수를 공급하고 단월, 달천, 봉방동 일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중요한 시설물로 처음으로 정밀안전 점검을 했다.
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향후 도수터널의 내구성 증진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보수와 보강할 계획이다.
임병호 농정과장은 “농업용 시설의 안전점검을 통해 홍수와 가뭄과 같은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속해서 안전 점검과 유지관리를 하면서 농업인의 영농편의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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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 호성적 거둬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 호성적 거둬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수상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김해종합경기장을 비롯한 경상남도 일원에서 지난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됐으며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배드민턴, 육상, 남녀조정, 복싱팀 등 총 5개 종목 36명의 선수가 출전해 직장운동경기부의 명예를 드높이고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그 결과 육상에서 성진석 선수가 남자 멀리뛰기, 임예진 선수는 1만m, 박원빈 선수가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각각 금매달을 획득했고 박원빈 선수는 5,0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조민지 선수는 장대높이뛰기, 최수아 선수는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조정 무타페어에서는 윤혜정, 임은영 선수가 국가대표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거는 기염을 토했고 배드민턴은 혼합복식전에서 고성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 날 복싱에서는 진혜정 선수가 은메달을, 김인규 선수, 김채원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 관계자는 “국내에서 가장 큰 대회인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을 대표해 출전한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남은 일정을 잘 마무리해 내년에도 꾸준히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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