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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웃으며 마무리해 행복”…팬사랑 빛난 미니 3집→스페셜 영상 공개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가수 예린이 팬들과 함께 미니 3집 활동을 끝마쳤다.
예린은 지난 20일 열린 팬사인회를 끝으로 미니 3집 ‘Rewrite’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팬사인회에서 예린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연말 시상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린도 시상식 차림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며 예린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에 예린은 팬사인회 참석자 전원을 위한 상장을 준비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예린은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의 수록곡 ‘4U’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보라색 테니스 코트 위에서 파워풀한 ‘4U’ 퍼포먼스를 펼쳤다.
예린의 상큼한 비주얼과 청량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예린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낌없이 발휘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예린은 “이번 앨범 활동을 하면서 늘 곁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었다.
어떤 게 좋을지 고민하다 타이틀곡 ‘Wavy’ 와 함께 ‘4U’도 많이 좋아해 주셔서 퍼포먼스 비디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린은 “마지막까지 저도 팬들도 함께 웃으면서 이번 앨범을 마무리한 것 같아 행복하다”며 ‘Rewrite’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Rewrite’는 예린이 약 1년 만에 발표한 신보로 특별한 능력을 보유한 마법사로 변신한 예린이 그린 동화 같은 이야기가 담겼다.
예린은 ‘Rewrite’를 통해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과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매번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예린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각별한 팬사랑을 보여준 예린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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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성료
아산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18일까지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서비스를 받은 산모를 대상으로 양육에 대한 부모로서의 자신감과 독립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4년 하반기 ‘엄마모임’ 1차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
‘엄마모임’은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의 하나로 엄마들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전문가 개입 없이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전문가 교육을 통해 엄마가 양육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하반기 ‘엄마모임’ 1차 프로그램은 아산시가족센터 배방공동육아나눔터에서 주 1회, 5회기 동안 운영됐으며 △9월 20일 응급구조사와 함께하는 영유아 안전교육 및 서로 알아가기 엄마되기 △9월 27일 엄마와 함께하는 아기 음식 △10월 4일 음악과 책을 통해 아기와 의사소통하기 △10월 11일 모임 규칙 정하기, 엄마되기 △10월 18일 지역사회 자원 활용하기와 엄마모임 마무리 하기 주제로 진행됐다.
모임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 △아기와 외출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엄마가 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모임을 통해 다른 엄마와 아기들과 만나고 교류하게 되면서 정보를 얻게 되고 아기들의 발달을 보게 되면서 아기가 더 사랑스러워졌어요 △모임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배우자와 대화를 통해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모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또 향후 수면교육, 육아, 놀이, 건강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엄마모임을 기대한다는 내용과, 횟수를 늘려 더 많은 엄마와 아기들이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의 장을 열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도 있었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전국 출산율 1위인 아산시 지역주민의 건강을 수호하는 보건소로서 지역의 엄마와 아기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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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의회와 협치·소통 강화해야”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8일 아산시의회와 아산시 집행부-시 의회 간 소통 및 협치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조일교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산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아산시-아산시의회 간 바람직한 관계 설정 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현안·당면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 등에 관한 내용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흔들림 없이 시정을 운영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시 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시정 공백을 염려하는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제25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시정 발전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 협치 방안’에 대해 서면으로 답변한 바 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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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래의 복지사들…선배들과 경험의 가치를 나누다
아산시, 미래의 복지사들…선배들과 경험의 가치를 나누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8일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20명이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견학을 위해 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사례 △시민이 만들어 가는 복지정책 ‘행복키움 긴급복지’ 등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배우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서는 아산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이유진 팀장의 △시민이 주인공인 복지시대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민과 관이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행복키움 우수정책’ 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으며 미래의 사회복지사인 순천향대 학생들의 열띤 질문과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방문이 학생들에게 사회복지 현장의 현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아산의 우수정책을 배우는 과정에서 미래 사회복지사들의 실무 역량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복지학과 학생 대표는 “책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시민과 만들어 가는 복지라는 아산시의 정책 방향을 통해 미래에 어떤 사회복지사가 되어야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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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커뮤니티센터 개관
아산시, 신창커뮤니티센터 개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0일 신창커뮤니티센터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신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626 일원에 신축된 신창커뮤니티센터는 부지면적 3,464㎡, 연면적 747,77㎡, 지상 2층 규모로 북카페, 다목적실, 공유주방, 작은도서관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총사업비 49억 1천4백만원을 투입해 신창커뮤니티센터, 어울림광장, 다목적광장 등 기초생활기반확충사업과 지역주민이 스스로 지역공동체를 유지 및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신창행복누림터 ‘여유’ 가 신창면민의 문화, 교육, 복지 등에 있어 풍요로움과 여유를 제공하는 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창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은 신창마루협동조합과 신창면체육회가 준비해 온 ‘제2회 다가치놀자 축제’, ‘제4회 건강걷기 행사’를 함께 연계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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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발달장애인 무용예술 교육
공주문화관광재단, 발달장애인 무용예술 교육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2024 장애인 예술교육 지원사업 ‘가치 on, 같이 go’ 포럼과 성과공유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내 발달장애인 대상 춤과 무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했던 이 사업은 편견 없는 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8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차 수업으로 누리재활원, 우리복지원,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재단 간 상호 협업으로 진행됐다.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교육 마무리의 일환으로 포럼과 성과공유회 공연을 개최한다.
포럼은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아트센터고마 1층 컨벤션홀에서 “장애와 문화예술교육을 잇다”라는 주제로 장애인 예술교육 관련 발제자와 토론자가 참여해 진행된다.
1부는 종합토론으로 서원대학교 문화예술교육센터장 홍혜전, 아주특별한예술마을 연출 권지현, 문화예술기획자 최선영이 발제자로 참여한다.
2부 종합토론은 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교수 고선희, 서원대학교 비전학부 교수 김새봄,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장 이영식 토론자와 발제자가 함께 자유롭게 토론하는 종합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번외 특별행사로 포럼 후 오후 1시 30분부터 무용 워크숍을 진행한다.
“모두의 가능한 춤” 주제로 장애인과 그 가족 또는 일반인 대상으로 춤에 관심 있는 모든 시민이 신청 가능하다.
워크숍 내용으로는 전문 무용강사와 함께 자유롭게 몸으로 표현하고 춤추며 가족 또는 보호자와 재미있게 무용 수업을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성과공유회 공연은 10월 27일 오후 3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모두의 춤, 가능한 춤”이라는 공연 주제로 개최된다.
“가능한 춤”이란 신체적 조건 없이 개개인의 가능성을 존중하고 본인만의 가치 있는 움직임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교육의 마무리 일환으로 무대에서 가능한 춤을 표현하고 펼치는 자리이며 더불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장애무용의 진수를 보여주는 ‘라라미댄스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된다.
장애인의 예술접근성 확대 및 인식 개선을 목표로 매년 열리는 장애인 특성 무용축제로 올해 ‘가치 on, 같이 go’ 참여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장애인이 평등한 문화예술 향유를 누리고 공주시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을 통한 올바른 의식과 열린 관점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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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건설 ‘국가 보상+도 지원’ 재강조
댐 건설 ‘국가 보상+도 지원’ 재강조
[충청중심뉴스] 충남 청양·부여 지천수계에 정부 기후위기 대응 댐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지사가 18일 부여 주민들을 만나 도 차원의 추가 지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상황실에서 지천수계 댐 건설 시 수몰되는 부여군 은산면 용두리·거전리·장벌리 3개 마을 이장·주민 등 1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김 지사에게 △물가상승 및 건설 자재비 상승 등을 감안한 보상가 현실화 △간접 피해 지역 보상 방안 마련 △주민 보상 및 지원 대책 조속한 설명 △댐 건설 관련 정확한 정보 제공 △전국 댐 건설·가동 지역 견학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댐 건설로 수몰되는 지역 주민들이 흩어지지 않고 30∼40가구 씩 모여 댐을 바라보며 살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도유지 등에 이주단지를 건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몰지 내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 대해서는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사업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농업인을 위해서는 농지은행을 통해 농지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도가 추진 중인 스마트팜을 먼저 임대해주는 방안을 찾겠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특히 댐 건설 시 관광 시설을 조성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관광객을 많이 유치할 수 있는 시설 등을 댐 주변에 배치, 낙후한 부여와 청양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며 “이 기회에 지역을 발전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
국가 보상에 ‘플러스 알파’를 도에서 부담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앞선 지난 8월 22일 청양 지역 주민들을 만나 댐 건설 추진 관련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지천수계 댐은 청양군 장평면, 대치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에 저수 용량 5900만㎥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예산 예당호나 논산 탑정호보다 큰 용량으로 편입 건물은 양 지역에서 각각 160동 씩 총 320동 가량이다.
도는 △홍수 및 가뭄 등 기후위기 대응 △신규 수원 확보를 통한 물 부족 해소 등을 위해 지천수계 댐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도는 댐 건설에 따라 수몰되는 마을과 인접 지역 주민들이 충분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대정부 건의와 함께, 자체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정부에는 토지·지장물 보상, 이주 지원비 등은 물가상승률과 주변 시세 등을 충분히 반영해 실질적인 이주가 가능하도록 해 줄 것을 건의하고 있다.
도 자체 맞춤형 대책으로는 △도유지 활용 수요자 맞춤형 이주 대책 △댐 정비 사업비 활용 이주비 추가 지원 △농촌형 리브투게더 활용 영세 이주민 주거 안정 지원 △대토 등 경작지 지원 △스마트팜·상공업 시설 및 토산품 판매장 조성 등을 우선 마련했다.
이와 함께 △관광명소화 및 주변 지역 정비사업 계획 △종합 지원 방안 △지천 수질 보전 인프라 확충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며 △주변 지역 미 규제와 △안개 피해 보상 대책 △물 이용 부담금 제도 개선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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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실시
대전소방,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에서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아파트를 최우수 아파트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아파트 관계인과 거주민들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별 우수팀을 대상으로 본선 경쟁을 펼친 결과,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1차 아파트는 자위소방대와 거주민의 참여도가 높고 화재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2위 우수상은 이스트시티 1단지 아파트가 차지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아파트는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번질 가능성이 커 평상시 소방 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입주민들이 화재 예방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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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가야산, 생애주기별 산림복지공간으로 조성한다”
이완섭 서산시장, “가야산, 생애주기별 산림복지공간으로 조성한다”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18일 서산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착공식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산시 가야산을 생애주기별 산림복지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총사업비 301억원을 투입해 운산면 신창리 일원에 조성될 가야산 산림복지단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가야산 산림복지단지는 이날 착공한 가야산 자연휴양림을 비롯해 수목원, 치유의 숲 등 시민과 방문객에게 산림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한 공간에 태교 숲, 유아 숲, 청소년 숲, 휴양 숲, 치유 숲, 추모 숲 등 생애주기별로 특색을 갖춘 산림 공간을 제공한다.
시는 이날 운산면 신창리 일원에서 복지단지 조성의 첫 시작 단계인 가야산 자연휴양림의 착공식을 개최했으며 이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가장 먼저 조성되는 가야산 자연휴양림 1차 사업은 2026년까지 통합관리센터,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숲속카페와 회의실 등 휴양시설을 갖춘다.
또한, 기반시설이 마련되면 2차 조성사업으로 숲속야영장과 유아숲체험원, 산림레포츠단지, 산림교육센터가 순차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가야산 수목원은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수목관리센터와 양묘장, 온실 등을 갖추며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할 예정이다.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치유숲길, 숲콕풍욕장 등을 갖추며 2025년 실시설계를 추진해 2027년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2016년 ‘가야산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합단지’라는 이름으로 최초 시작했던 가야산 산림복지단지가 조성의 첫발을 내디뎠다”며 “가야산이 시민과 전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시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연간 13만 4천여명이 방문하고 789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417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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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대전동산고등학교와 대전문화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교육현장을 둘러보며 민원사항 처리결과를 점검했다.
대전동산고는 통학로 주변이 정비가 되지 않아 잡초 등이 무성히 자라고 있었는데, 이를 학교 부지로 오해한 인근 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을 받고 있었다.
관련 민원을 청취한 민경배 위원장은 중구청에 학교 및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전달하며 주변 통학로를 정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구는 1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 인근 통학로를 정비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전문화여자중학교는 운동장 차양막이 없어 학생들이 무더운 여름철 체육수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교육청 담당 부서에 차양막 설치를 적극 당부해 6,700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 9월 해당공사가 완료되어 학생들이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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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사회 곳곳을 밝혀주는 발자취”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사회 곳곳을 밝혀주는 발자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8일 마라톤 정형외과 이정범 병원장을 초청해 감사패 수여 및 환담을 진행했다.
이정범 병원장은 사회 취약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구청 및 대전관광공사 협력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 취약 계층에 대한 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원휘 의장은 “우리 사회 곳곳을 밝혀주는 발자취이며 대전시 모든 관련 기관들이 따라가야 할 이정표”며 격려했고 “모든 시민들이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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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공사관계자 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
대전시, 건설공사관계자 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8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별관 대강당에서 시 소속 공공발주 건설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했다.
교육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건설공사장 안전보건확보 의무사항 안내 △산업 재해예방을 위한 건설공사장 사고사례 전파 및 예방대책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 강사로 나선 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박문성 강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많은 건설 현장에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 근로자들의 안전기준을 지키지 않는 관행적 업무수행이 있다”며 “안전은 시스템 안에서 다함께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규정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발주청과 시공사 등 각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책임과 역할이 정립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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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존중·배려 바탕으로 인권 지켜야”
“상호 존중·배려 바탕으로 인권 지켜야”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고위 공무원·산하 기관장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공직사회의 4대 폭력에 대한 인식을 향상하고 폭력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김태흠 지사와 실·국·본부장 등 고위직 공무원과 산하 기관장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장재성 경찰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사례를 비롯해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 확립,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지사는 “오늘 교육이 건전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과 기관장들부터 4대 폭력의 위험성에 경각심을 가지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교제 폭력, 스토킹 등 폭력 형태가 다양해지고 최근에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공공 안전과 권익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만큼 직장 내 폭력 예방을 위해서도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최근 2년간 단 한 건의 고충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지난 5월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대면 교육을 4차례 실시했으며 교육 이후 임용되거나 이수하지 못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사이버 교육 및 추가 대면 교육을 진행해 전원 이수토록 할 계획이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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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리더십 충남연합회 회원 일동, 천안시복지재단 200만원 후원
카네기 리더십 충남연합회 회원 일동, 천안시복지재단 200만원 후원
[충청중심뉴스] 카네기 리더십 충남연합회 회원 일동이 18일 시장실에서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카네기 리더십 충남연합회는 데일리 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지역 내 약 180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문화, 복지, 건강 및 사회 문제 등에 정책 발굴·제안과 더불어 직접 활동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태규 회장 외 회원 일동은 “지난 코로나 19시기 마스크 후원 이후 다시금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데일리 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운형 이사장은 “카네기 리더십 충남연합회 회원분들의 후원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든 회원분들의 발전과 행복을 기원 드린다”며 “재단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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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립 성성푸른작은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천안시 사립 성성푸른작은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사립 작은도서관 성성푸른도서관이 2024 제61회 도서관대회에서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서관정책과 작은도서관팀은 사립작은도서관 지원 및 양성을 위해 해마다 60개소 중 건실한 운영 도서관을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성성푸른작은도서관은 2019년부터 꾸준히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우수 도서관이다.
이번 수상은 2023년 운영 성과로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결과이다.
성성푸른작은도서관은 2018년 개관 이후, 인적 자원 확충과 전담 인력 체계를 구축해 운영 활성화 및 동아리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해 왔다.
또한, 갤러리 운영, 북카페 조성, 어린이 창작활동 공간 ‘모야’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립작은도서관의 이용 활성화 및 주민 생활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