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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모자보건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서산시, 모자보건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 모자보건사업 추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는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는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유공 포상을 수여한다.
시는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 제정 및 확대 △지역사회와 연계한 출산 축하 꾸러미 제공 △임산부 산후우울 조기 감지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했다.
특히 충청남도 최초 임신 축하금 신설 등 아이를 낳고 살기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시행해 왔다.
또한, 서산시는 충청남도 내에서 2022년 합계출산율 1위를 달성해 저출산 극복에 적극 기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고 시행해 임신과 출산, 양육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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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8개 사업 선정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5년 주만참여예산사업 8개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접수한 사업들을 심의했다.
시에 따르면, 총 191개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접수됐으며 관련 부서를 통해 기획성·실현 가능성 등이 검토됐다.
또한, 시민의 온라인 투표를 거쳤으며 이날 심의 결과 총 8개의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재활용 불가 폐기물 수거의 날 운영 △청소년 자격증 박람회 △국화황토공원 맨발걷기 황톳길 조성 등이다.
시는 선정된 사업에 대한 소요 예산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예산안을 확정하고 그 결과를 서산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폭넓고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18일 심의가 끝난 후 진행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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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2중앙경찰학교를 아산으로”…서명운동 전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2중앙경찰학교를 아산으로”…서명운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여성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시민을 대상으로 제2중앙경찰학교의 아산 유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시민의 관심과 지지를 독려했다.
협의회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아산시 범시민추진협의회’ 발족식을 시작으로 아산시민의 날, 평생학습한마당, 관내 대학교 및 민간단체 행사 등에 적극 참여하며 중앙경찰학교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복연 회장은 “제2중앙경찰학교를 아산에 유치하는 그날까지 서명운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며 39만 시민의 염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9월 말부터 각종 시 행사에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여성폭력방지 캠페인, 다문화멘토링 사업 등 여성 권익증진 및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명실상부한 아산시 대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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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맹활약. ‘메달 8개 획득’
서산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맹활약. ‘메달 8개 획득’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이 11일부터 1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맹활약했다.
시에 따르면, 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서산시청 사격팀과 카누팀이 출전했으며 시청 사격팀은 메달 6개를, 카누팀은 메달 2개를 획득해 충청남도의 3년 연속 종합 5위 달성에 기여했다.
특히 시청 사격팀은 12일부터 14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시의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충청남도 사격 종목 종합 1위 달성에 이바지했다.
12일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박성현, 강준기 선수는 국군체육부대 이준호, 공성빈 선수와 호흡을 맞춰 금메달을 획득하고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강준기 선수는 은메달을 추가했다.
또한, 같은 날 치러진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소승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 소승섭, 최보람, 방재현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13일에는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유현영, 오정은, 김예슬, 김희선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해 메달 사냥을 이어갔으며 50m 소총복사 개인전에서 이은서 선수가 은메달을 따냈다.
시청 카누팀은 12일부터 15일까지 경상남도 서낙동강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12일 C-1 1,000m에 출전한 최지성 선수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14일 강신홍 선수는 C-1 2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강신홍 선수의 해당 종목 금메달은 전국체육대회에서 세 번째로 전국 최강으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실력자들 사이에서 우수한 기량을 뽐낸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실력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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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남도 지적민원처리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충청남도 지적민원처리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 분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특수 시책 발굴을 통해 지적민원에 대한 업무처리 방식을 개선하고 지적행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회의 수상 분야는 △협업 △적극행정 △특수시책 등 세 가지로 구성됐으며 시는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제 운영’ 으로 적극행정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제는 토지개발사업과 지적확정측량 등에 대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적극 검토, 반영하는 등 기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적극 지원한다.
시는 상담제의 일환으로 민관합동 현장대응단을 구성해 수요자 맞춤형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해 특색있고 차별화된 업무를 추진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5S5품 행정을 구현해 시민 맞춤형 토지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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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0월의 하늘’ 과학자 재능기부 특강 개최
서산시, ‘10월의 하늘’ 과학자 재능기부 특강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10월의 하늘’ 공모에 선정돼 26일 오후 2시 권위 있는 과학자의 재능기부 특강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10월의 하늘은 매년 1회 전국 50개 도서관을 선정하고 각 분야의 권위 있는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과학을 주제로 한 특강을 제공한다.
시에서는 시립도서관과 대산도서관이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은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오늘의 과학자가 미래의 과학자에게 답하다’로 안주현·김향배 서울대학교 박사, 윤춘석 고려대학교 박사, 이수미 배재대학교 교수가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안주현, 김향배 박사가 각각 ‘어떤 생물을 연구할까요’ 와 ‘스마트폰에 숨어있는 과학’을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대산도서관에서는 윤춘석 박사, 이수미 교수가 각각 빛으로 보는 양자컴퓨터, 게임을 살아있게 만드는 마법-신기한 물리의 세계를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또는 서산시립도서관에 전화로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10월의 하늘은 2003년 카이스트의 뇌과학자이자 물리학자인 정재승 교수가 서산시립도서관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전국 단위 행사가 된 사업이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시작된 사업이 오랜 시간을 거쳐 다시 한번 서산시에서 개최돼 기쁘다”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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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협,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아산신협,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신협이 지난 17일~18일 양일간에 걸쳐 아산시 권곡동 내 취약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아산신협 임직원이 함께 봉사에 참여한 이번 행사는 벽지, 장판 교체 작업을 실시했으며 해당 가정의 특성을 고려해 집안 내부에 대한 특수청소를 추가로 시행해 가구의 지속적인 생활 안정을 지원했다.
한편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전국단위 프로젝트다.
2023년까지 총 42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2024년은 누적 510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신협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해 전주 한지 벽지와 장판을 사용했으며 이는 친환경 소재로 습도조절, 유해 물질 저감, 곰팡이 방지, 탈취 등의 효능이 있어 열악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보다 효과적이다.
이날 이광희 이사장은 “저출산 시대에 우리 지역 아이들의 올바른 발달과 성장을 돕는 것이 우리 아산신협 임직원들의 소망”이라며 “신협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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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웃으며 마무리해 행복”…팬사랑 빛난 미니 3집→스페셜 영상 공개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가수 예린이 팬들과 함께 미니 3집 활동을 끝마쳤다.
예린은 지난 20일 열린 팬사인회를 끝으로 미니 3집 ‘Rewrite’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팬사인회에서 예린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연말 시상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린도 시상식 차림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며 예린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에 예린은 팬사인회 참석자 전원을 위한 상장을 준비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예린은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의 수록곡 ‘4U’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보라색 테니스 코트 위에서 파워풀한 ‘4U’ 퍼포먼스를 펼쳤다.
예린의 상큼한 비주얼과 청량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예린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낌없이 발휘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예린은 “이번 앨범 활동을 하면서 늘 곁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었다.
어떤 게 좋을지 고민하다 타이틀곡 ‘Wavy’ 와 함께 ‘4U’도 많이 좋아해 주셔서 퍼포먼스 비디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린은 “마지막까지 저도 팬들도 함께 웃으면서 이번 앨범을 마무리한 것 같아 행복하다”며 ‘Rewrite’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Rewrite’는 예린이 약 1년 만에 발표한 신보로 특별한 능력을 보유한 마법사로 변신한 예린이 그린 동화 같은 이야기가 담겼다.
예린은 ‘Rewrite’를 통해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과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매번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예린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각별한 팬사랑을 보여준 예린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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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성료
아산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18일까지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서비스를 받은 산모를 대상으로 양육에 대한 부모로서의 자신감과 독립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4년 하반기 ‘엄마모임’ 1차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
‘엄마모임’은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의 하나로 엄마들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전문가 개입 없이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전문가 교육을 통해 엄마가 양육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하반기 ‘엄마모임’ 1차 프로그램은 아산시가족센터 배방공동육아나눔터에서 주 1회, 5회기 동안 운영됐으며 △9월 20일 응급구조사와 함께하는 영유아 안전교육 및 서로 알아가기 엄마되기 △9월 27일 엄마와 함께하는 아기 음식 △10월 4일 음악과 책을 통해 아기와 의사소통하기 △10월 11일 모임 규칙 정하기, 엄마되기 △10월 18일 지역사회 자원 활용하기와 엄마모임 마무리 하기 주제로 진행됐다.
모임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 △아기와 외출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엄마가 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모임을 통해 다른 엄마와 아기들과 만나고 교류하게 되면서 정보를 얻게 되고 아기들의 발달을 보게 되면서 아기가 더 사랑스러워졌어요 △모임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배우자와 대화를 통해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모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또 향후 수면교육, 육아, 놀이, 건강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엄마모임을 기대한다는 내용과, 횟수를 늘려 더 많은 엄마와 아기들이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의 장을 열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도 있었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전국 출산율 1위인 아산시 지역주민의 건강을 수호하는 보건소로서 지역의 엄마와 아기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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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의회와 협치·소통 강화해야”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8일 아산시의회와 아산시 집행부-시 의회 간 소통 및 협치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조일교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산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아산시-아산시의회 간 바람직한 관계 설정 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현안·당면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 등에 관한 내용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흔들림 없이 시정을 운영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시 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시정 공백을 염려하는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제25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시정 발전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 협치 방안’에 대해 서면으로 답변한 바 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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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래의 복지사들…선배들과 경험의 가치를 나누다
아산시, 미래의 복지사들…선배들과 경험의 가치를 나누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8일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20명이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견학을 위해 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사례 △시민이 만들어 가는 복지정책 ‘행복키움 긴급복지’ 등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배우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서는 아산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이유진 팀장의 △시민이 주인공인 복지시대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민과 관이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행복키움 우수정책’ 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으며 미래의 사회복지사인 순천향대 학생들의 열띤 질문과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방문이 학생들에게 사회복지 현장의 현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아산의 우수정책을 배우는 과정에서 미래 사회복지사들의 실무 역량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복지학과 학생 대표는 “책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시민과 만들어 가는 복지라는 아산시의 정책 방향을 통해 미래에 어떤 사회복지사가 되어야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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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커뮤니티센터 개관
아산시, 신창커뮤니티센터 개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0일 신창커뮤니티센터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신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626 일원에 신축된 신창커뮤니티센터는 부지면적 3,464㎡, 연면적 747,77㎡, 지상 2층 규모로 북카페, 다목적실, 공유주방, 작은도서관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총사업비 49억 1천4백만원을 투입해 신창커뮤니티센터, 어울림광장, 다목적광장 등 기초생활기반확충사업과 지역주민이 스스로 지역공동체를 유지 및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신창행복누림터 ‘여유’ 가 신창면민의 문화, 교육, 복지 등에 있어 풍요로움과 여유를 제공하는 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창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은 신창마루협동조합과 신창면체육회가 준비해 온 ‘제2회 다가치놀자 축제’, ‘제4회 건강걷기 행사’를 함께 연계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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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발달장애인 무용예술 교육
공주문화관광재단, 발달장애인 무용예술 교육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2024 장애인 예술교육 지원사업 ‘가치 on, 같이 go’ 포럼과 성과공유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내 발달장애인 대상 춤과 무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했던 이 사업은 편견 없는 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8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차 수업으로 누리재활원, 우리복지원,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재단 간 상호 협업으로 진행됐다.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교육 마무리의 일환으로 포럼과 성과공유회 공연을 개최한다.
포럼은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아트센터고마 1층 컨벤션홀에서 “장애와 문화예술교육을 잇다”라는 주제로 장애인 예술교육 관련 발제자와 토론자가 참여해 진행된다.
1부는 종합토론으로 서원대학교 문화예술교육센터장 홍혜전, 아주특별한예술마을 연출 권지현, 문화예술기획자 최선영이 발제자로 참여한다.
2부 종합토론은 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교수 고선희, 서원대학교 비전학부 교수 김새봄,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장 이영식 토론자와 발제자가 함께 자유롭게 토론하는 종합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번외 특별행사로 포럼 후 오후 1시 30분부터 무용 워크숍을 진행한다.
“모두의 가능한 춤” 주제로 장애인과 그 가족 또는 일반인 대상으로 춤에 관심 있는 모든 시민이 신청 가능하다.
워크숍 내용으로는 전문 무용강사와 함께 자유롭게 몸으로 표현하고 춤추며 가족 또는 보호자와 재미있게 무용 수업을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성과공유회 공연은 10월 27일 오후 3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모두의 춤, 가능한 춤”이라는 공연 주제로 개최된다.
“가능한 춤”이란 신체적 조건 없이 개개인의 가능성을 존중하고 본인만의 가치 있는 움직임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교육의 마무리 일환으로 무대에서 가능한 춤을 표현하고 펼치는 자리이며 더불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장애무용의 진수를 보여주는 ‘라라미댄스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된다.
장애인의 예술접근성 확대 및 인식 개선을 목표로 매년 열리는 장애인 특성 무용축제로 올해 ‘가치 on, 같이 go’ 참여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장애인이 평등한 문화예술 향유를 누리고 공주시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을 통한 올바른 의식과 열린 관점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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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건설 ‘국가 보상+도 지원’ 재강조
댐 건설 ‘국가 보상+도 지원’ 재강조
[충청중심뉴스] 충남 청양·부여 지천수계에 정부 기후위기 대응 댐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지사가 18일 부여 주민들을 만나 도 차원의 추가 지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상황실에서 지천수계 댐 건설 시 수몰되는 부여군 은산면 용두리·거전리·장벌리 3개 마을 이장·주민 등 1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김 지사에게 △물가상승 및 건설 자재비 상승 등을 감안한 보상가 현실화 △간접 피해 지역 보상 방안 마련 △주민 보상 및 지원 대책 조속한 설명 △댐 건설 관련 정확한 정보 제공 △전국 댐 건설·가동 지역 견학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댐 건설로 수몰되는 지역 주민들이 흩어지지 않고 30∼40가구 씩 모여 댐을 바라보며 살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도유지 등에 이주단지를 건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몰지 내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 대해서는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사업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농업인을 위해서는 농지은행을 통해 농지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도가 추진 중인 스마트팜을 먼저 임대해주는 방안을 찾겠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특히 댐 건설 시 관광 시설을 조성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관광객을 많이 유치할 수 있는 시설 등을 댐 주변에 배치, 낙후한 부여와 청양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며 “이 기회에 지역을 발전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
국가 보상에 ‘플러스 알파’를 도에서 부담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앞선 지난 8월 22일 청양 지역 주민들을 만나 댐 건설 추진 관련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지천수계 댐은 청양군 장평면, 대치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에 저수 용량 5900만㎥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예산 예당호나 논산 탑정호보다 큰 용량으로 편입 건물은 양 지역에서 각각 160동 씩 총 320동 가량이다.
도는 △홍수 및 가뭄 등 기후위기 대응 △신규 수원 확보를 통한 물 부족 해소 등을 위해 지천수계 댐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도는 댐 건설에 따라 수몰되는 마을과 인접 지역 주민들이 충분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대정부 건의와 함께, 자체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정부에는 토지·지장물 보상, 이주 지원비 등은 물가상승률과 주변 시세 등을 충분히 반영해 실질적인 이주가 가능하도록 해 줄 것을 건의하고 있다.
도 자체 맞춤형 대책으로는 △도유지 활용 수요자 맞춤형 이주 대책 △댐 정비 사업비 활용 이주비 추가 지원 △농촌형 리브투게더 활용 영세 이주민 주거 안정 지원 △대토 등 경작지 지원 △스마트팜·상공업 시설 및 토산품 판매장 조성 등을 우선 마련했다.
이와 함께 △관광명소화 및 주변 지역 정비사업 계획 △종합 지원 방안 △지천 수질 보전 인프라 확충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며 △주변 지역 미 규제와 △안개 피해 보상 대책 △물 이용 부담금 제도 개선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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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실시
대전소방,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에서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아파트를 최우수 아파트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아파트 관계인과 거주민들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별 우수팀을 대상으로 본선 경쟁을 펼친 결과,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1차 아파트는 자위소방대와 거주민의 참여도가 높고 화재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2위 우수상은 이스트시티 1단지 아파트가 차지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아파트는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번질 가능성이 커 평상시 소방 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입주민들이 화재 예방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