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조용필, 타이틀곡 ‘그래도 돼’ MV 티저 공개
사진제공 = 더마스터, 배우 전미도, 매니지먼트mmm, TEAMHOPE(프로필), 돌고래유괴단(MV 스틸)
[충청중심뉴스] 조용필의 정규 20집이 베일을 벗었다.
조용필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앨범 ‘20’의 타이틀곡 ‘그래도 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박근형, 전미도, 이솜, 변요한 배우가 출연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과 “이제는 믿어 믿어봐 / 자신을 믿어 믿어봐”라는 응원이 담긴 가사, 조용필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자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뮤직비디오 제작에는 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참여했다.
메가폰을 잡은 이주형 감독은 “희망이라는 단어가 유치해지리 만큼의 깜깜한 어둠 속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그럼에도 당신을 응원하는 음성과 시선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가수 조용필의 음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누군가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그래도 돼’는 이 시대 모든 이들을 위한 뭉클한 응원가로 이제는 자신을 믿어보라고 조금 늦어도 좋다고 토닥여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호쾌한 전기기타, 청량감 넘치는 절창, 고해상도의 사운드가 어우러져 조용필만의 모던 록을 완성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조용필이 ‘20’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용필의 정규 20집 ‘20’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D는 11월 1일 발매되며 22일 오후 6시부터 알라딘, 예스24, 핫트랙스, 신나라 등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024-10-21
-
청양군, 권익위 주관 2024년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청양군, 권익위 주관 2024년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오는 24일 청양 전통시장 상인회관 2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들이 상담반을 구성해 직접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국민 권익구제 서비스다.
이번 상담에는 청양군과 국민권익위원회, 소상공인진흥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법률전문가 등 관계자가 참석해 △소상공인 경영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신용회복 채무조정 등을 중점 상담한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당일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이번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하게 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고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양군민이면 누구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1
-
청양군, 스마트청양 홍보 위해 관내 주요 기관 방문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8일 스마트청양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기관 11개소를 방문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에는 행정지원과 행정팀장 등 2명이 올해 제작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스마트청양 운동의 취지를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방문한 기관은 △청양경찰서 △청양교육지원청, △청양소방서 △NH농협청양군지부, △청양축협, △청양군산림조합, △청양문화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여청양지사 청양출장소, △농어촌공사 청양지사, △청양우체국, △충남도립대학교 총 11개소다.
군은 이번 홍보 활동을 스마트청양 운동 활성화와 지역 내 구매를 통한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또한 관내 주요 기관 직원들의 청양군 주소 두기를 권장하며 지역 사회와의 밀접한 연계를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청양 운동을 통해 지역 내 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21
-
청양군, 2024년 ‘가을맞이 청년 Festival’ 성황리 개최
청양군, 2024년 ‘가을맞이 청년 Festival’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9일 청양읍 청춘거리에서 ‘가을맞이 청년 Festival’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고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한 행사로 지역의 미래인 청년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이고 청년들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등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표로 펼쳐졌다.
행사 순서는 △청년정책 성과 공유 및 시상 △토크콘서트로 순으로 진행됐다.
사전 이벤트로 요리 체험, 청년 노래방, 캐리커처, 타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행사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청양군 청년네트워크는 청춘거리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먹거리 부스 운영, 인생네컷 이벤트를 개최했고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성휘 청년네트워크 단장은 “청양군이 청년들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청년정책을 수립해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에 청년뿐만 아니라 많은 주민분들이 참여해 주신 것을 보고 깊은 인상과 큰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청춘거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년축제에서 청년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청양 군민 모두 하나가 되어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면암 최익현 선생, 마음의 고향 ‘청양’
면암 최익현 선생, 마음의 고향 ‘청양’
[충청중심뉴스] 면암 최익현 선생 추계 추모 제향이 지난 18일 청양군 목면에 소재한 모덕사 사당에서 봉행됐다.
이날 제향은 모덕회 주관으로 모덕회 회원, 최진홍 유족 대표,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향은 초헌관 윤여권 청양부군수, 아헌관 윤완수 정산향교 전교, 종헌관 복상교 유림이 차례로 제를 올리며 선생의 넋을 기렸다.
면암 선생에 대한 추모 제향은 매년 4월 13일 영당에서 음력 9월 16일 모덕사에서 두 차례 봉행된다.
모덕사는 면암 선생의 위패와 영정을 봉안하고 있으며 1914년 유림들이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했다.
고종황제의 밀지 가운데 “나라 일이 어지러운데 경의 높은 덕을 사모하노라”의 문구 중 모자와 덕자를 취해 ‘모덕사’라 했으며 1984년 충청남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됐다.
모덕사뿐만 아니라 최익현 초상, 압송도, 면암 고택 등도 충청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으며 지난 8월 면암 최익현 선생 관복 일괄이 국가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면암 최익현은 일본의 침략에 맞서 항일의병운동을 이끈 의병장으로 1906년 태인에서 의병 활동을 하기 전까지 6년 동안 청양 모덕사 내 고택에서 거주했다.
한편 군에서는 면암 선생의 의로운 마음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간직하기 위해 모덕사 소장 유물 기록화 사업뿐만 아니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역사·문화·교육·체험 복합문화공간인 선비충의문화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21
-
예산군 정신재활시설 샤론의 집, ‘간양길 국화콘서트’ 개최
예산군 정신재활시설 샤론의 집, ‘간양길 국화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4시 정신재활시설 샤론의 집에서 ‘간양길 국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샤론의 집은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는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주거를 마련하고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2년 예산읍 간양길에 개소한 정신재활시설이다.
시설은 10명 이내 정원으로 가정과 비슷한 환경에서 동료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자신의 신체·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평범하고 자유로운 삶’ 으로의 희망들을 실현해 가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응원하는 취지로 올해 처음 추진되는 간양길 국화콘서트는 봄에 시설입소자들이 직접 심고 재배한 국화들이 피어나는 시설 잔디마당에서 열리며 춤과 음악을 이웃과 함께 즐기며 쉴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콘서트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들의 오카리나 연주, 전문 댄서의 왁킹댄스, 예산윈드오케스트라 단원의 색소폰 연주, 친근한 가요의 통기타 연주, 치유적 울림의 핸드팬 연주, 관객추첨 국화 분재선물 증정 등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콘서트 참가는 행사안내문의 정보무늬를 통해 접수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샤론의 집 시설장은 “‘평범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삶의 회복이라는 주제의 미니 토크를 통해 정신장애 당사자들이 바라는 삶의 희망을 직접 듣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1
-
예산군,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8일 2025년도 예산군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2024년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군 식품진흥기금은 군민의 식품위생 및 영양수준의 향상을 위한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재원 충당을 위해 2002년에 설치된 기금이며 위생업소의 음식문화개선 추진과 좋은식단 실천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군은 2025년 추진 사업으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및 식품위생업소 식품 안전 컨설팅 사업 등을 수립하고 총 사업비 900만원의 운용계획을 제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식품위생업소 식품안전 컨설팅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 위생업소들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5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및 식품위생업소 식품안전 컨설팅 사업을 중점 추진해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
예산군, 공공급식 로컬푸드 산지 투어 추진
예산군, 공공급식 로컬푸드 산지 투어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7일과 18일 공공급식지원센터 및 삼국축제장 일원에서 공공급식 수요처를 대상으로 공공급식 로컬푸드 산지 투어를 추진했다.
이번 로컬푸드 산지투어는 공공급식 수요처 2개소를 대상으로 지역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학습하고 사과 수확 체험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견학, 삼국축제장 관람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공급식 로컬푸드 산지투어 사업’은 충남도 공모사업으로 군은 올해 처음 선정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산지투어를 통해 공공급식 수요처와의 교류를 통한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공공급식처 확대를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출하 농가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재 관내 학교, 예산군장애인복지관 등 기관에 공공급식 공급을 확대했으며 군 생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추가적인 공공 급식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4-10-21
-
예산군가족센터, 확충 이전 개소
예산군가족센터, 확충 이전 개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가족센터가 21일부터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으로 확충이전해 개소한다.
새롭게 이전한 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와 언어발달실, 교류소통공간, 요리실습실과 제1·2교육장, 공용공간 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가족센터는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지역공동체 크게 4가지 영역의 총 30여개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이전 및 확장으로 통합적 가족지원서비스 기능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개소식은 11월 17일 10시 30분 제11회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와 함께 추진될 예정이며 가족센터 내부를 체험할 수 있는 ‘다가족오락관’의 프로그램 및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4-10-21
-
예산군, 4분기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 일제점검 완료
예산군, 4분기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 일제점검 완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외국식료품에 대한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판매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지난 8월 관내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총 7개소로 영업장 면적이 300㎡ 미만이면서 외국식품을 주로 판매하는 소규모 업소다.
해당 업소는 식품위생법상 영업신고 대상이 아닌 자유업으로 위생취약이 우려되는 만큼 분기별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수입식품 무신고 및 한글표시사항 무표시 제품 취급·판매 여부 △소비 경과 제품 보관·진열·판매 여부 등이다.
아울러 군은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점검 시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에 무표시 수입식품 판매 금지 등 교육 및 홍보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외국 식료품에 대한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입식품이 유통·판매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내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신규 업소는 지속적으로 확인해 관리할 방침”이라며 “외국 식료품을 구매할 때 한글 표시 사항이 없는 제품 또는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 등을 발견한 경우 제품을 구매하지 말고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로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21
-
예산군, 주민 숙원 해결 위한 지역개발사업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다양한 주민숙원 해결을 위해 올해 총 152억4000만원을 투입해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부사업으로 살펴보면 △주민생활편익사업 41억1500만원 △생활민원사업 12억원 △주민숙원사업 47억6500만원 △정주환경개선사업 33억9000만원 △비법정교량유지관리 5억원 △마을회관확충 12억원 △구 마을회관 철거 및 마을광장조성사업 7000만원 등이며 이 중에서 주민생활편익사업 41억 1500만원은 12개 읍면에 재배정해 읍면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역개발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며 지역간 균형개발을 위한 기반 조성 및 정주 여건 개선 등 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비법정 공공시설 정비사업이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예산읍역전재래시장 환경정비 및 기반조성 △예산읍 수철리 수해복구 △삽교읍 상하리 주차장 조성 △대술면 세천정비 △대술면 시산리, 장복리, 신양면 황계리, 신암면 용궁2리 등 마을회관 신축 △신양·광시지구 마을안길 정비 △대흥면 손지대률지구 교량 확장 △덕산지구 마을안길 정비 △고덕·봉산지구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 △신암·오가지구 배수로 정비 등이 있다.
특히 비법정교량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 재가설 대상인 ‘D등급‘ 판정을 받은 고덕면 석곡리 교량과 대술면 장복리 교량을 재가설한 바 있으며 노후화돼 손상된 비법정교량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용역을 실시하고 용역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개발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의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원더리벳 2024’, 타임테이블 공개…스미카-실리카겔-유우리 메인 헤드라이너 출격
사진 제공 = 원더리벳 프렌즈(WONDERLIVET FRIENDS)
[충청중심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4’ 이 개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최근 ‘원더리벳 2024’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임테이블과 각 일자별 헤드라이너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베일을 벗은 ‘원더리벳 2024’ 타임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듯, 공연 시간대가 겹치지 않아 당일 출연하는 모든 아티스트의 무대를 라이브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 디테일이 관객들의 예매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실내에 마련된 두 개의 스테이지가 관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오직 ‘원더리벳 2024’에서만 볼 수 있는 요일별 라인업 조합이 음악팬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페스티벌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11월 8일 금요일에는 그룹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 일어 버전의 작사가로 유명한 일본 싱어송라이터 eill을 비롯해 구독자 45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뮤직 크리에이터 Raon, 일본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의 주인공 TOGENASHI TOGEARI, 독보적인 감성과 사운드를 자랑하는 인디 밴드 THORNAPPLE, 가수 백예린이 프론트 퍼슨으로 함께하는 3인조 밴드 The Volunteers와 일본의 인기 모던 록밴드 sumika 등이 무대를 꾸민다.
둘째 날인 11월 9일 토요일에는 유튜버 조매력의 프로젝트 그룹 Charming Jo with Annoying Box의 무대를 시작으로 대표곡 ‘Bling-Bang-Bang-Born’ 쇼츠로 이름을 알린 힙합 그룹 Creepy Nuts, 독특한 여고생 콘셉트로 각종 소셜 미디어에서 이목을 끈 ATARASHII GAKKO, 일본 대세 싱어송라이터 milet, 자타공인 인디 밴드신을 이끄는 대표 주자 Silica Gel 등 내로라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관객을 만난다.
페스티벌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할 11월 10일 일요일에는 성장형 걸밴드의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QWER,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2기 OST의 주인공 Tatsuya Kitani, 일본의 음악 프로젝트 그룹 MAISONdes와 신세대 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asmi, 명실상부 국민 밴드 Daybreak, 트렌디한 보컬리스트 yama,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 Yuuri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식을 줄 모르는 J-POP 인기와 함께 내한 공연 역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원더리벳 2024’는 국내에서 첫 대규모의 J-POP 뮤직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J-POP 내한 아티스트와 국내 음악 신을 주름잡고 있는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스미카와 실리카겔, 유우리가 각 일자별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완성도 높은 무대와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원더리벳 2024’ 관계자는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J-컬처 소비자들에게는 한국에서의 라이브 무대 경험과 뮤직 페스티벌의 경험을, 음악 매니아 관객들에게는 J-POP에 대한 더욱 생생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영역의 소비자들이 ‘원더리벳 2024’라는 새로운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같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함께 문화를 향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관객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공연 당일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원더리벳 2024’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티켓링크와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기간 동안 공연장과 수도권을 왕복하는 카카오T 유료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4-10-21
-
당진시, ‘제2회 환경박람회’ 지역 사회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
당진시, ‘제2회 환경박람회’ 지역 사회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일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2회 환경박람회’ 가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주최하고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지역 환경단체, 청소년 동아리 등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 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관련 단체 100여명과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통기타 연주와 어울림 노래 공연 등 문화 공연으로 박람회를 시작했으며 지역 내 환경단체들의 업사이클링과 생태환경을 체험하는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특히 시민들은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악세사리 만들기, 천연 재료를 사용한 수세미 만들기 등 친환경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시민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폐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대형 터널 조형물을 설치해 많은 시민이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시 관계자는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환경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시작으로 변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박람회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당진시는 앞으로 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의 ESG 경영을 도입해 지역 사회의 환경 인식 개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4-10-21
-
순성면 체육회, 유도 유망주 이주연 선수에 장학금 수여
순성면 체육회, 유도 유망주 이주연 선수에 장학금 수여
[충청중심뉴스] 순성면 체육회에서는 17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입상한 순성면 출신의 유도 유망주 이주연 선수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순성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순성면장, 체육회장, 체육회 이사들 그리고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이주연 선수가 참석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이주연 선수는 순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남체고에서 유도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경남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18세이하부 개인전 57kg이하급에서 전 경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순성면 체육회는 체육에 뛰어난 재능과 열정을 보여준 지역의 유망주에게 재정적 지원을 하기 위해 장학금 제도를 운용하며 매년 순성초등학교,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중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오동주 회장은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메달을 획득한 이주연 선수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했으며 장창순 순성면장은 “이번 결과는 최선을 다해 지도해주신 코치, 감독님들과 함께 이룬 성과로 투혼을 발휘해 준 선수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4-10-21
-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일 당진공영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무료 진료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외국인근로자센터와 당진YMCA가 주관했으며 서산의료원과 한국한센복지협회에서 참여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혈당과 혈압 등 기본적인 건강 체크와 피부과 진료 등을 무료로 진행했다.
3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해 세계 각국의 음식 및 문화 체험, 전통 공연과 김장 체험, 나눔장터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겼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외국인 근로자 무료 진료 및 한마음 축제는 평소 시간과 이동 거리 제약 등으로 의료혜택을 보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고향과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와 타지에서 생활하는 외로움을 달랬다.
김승숙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로 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내국인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어우러져 생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