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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지회와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지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1일 시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지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최원석 부위원장, 김현옥, 김효숙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여성기업 관련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지회는 지난 3월 출범해 지역 여성경제인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협회는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조례 개정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설립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이에 김재형 위원장은 “여성경제인분들의 노력으로 기업 운영과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지역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성경제인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의 설립 당위성에 대한 지속적인 공감대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앞으로 관련 조례 개정 등 의회 차원에서 관심을 두고 소통하겠다”며 시민과 기업인,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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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 APEC 스쿨리더십 역량강화 연수 기조 강연 실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APEC 스쿨리더십 역량강화 연수 기조 강연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2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24년 APEC 스쿨리더십 역량강화 연수에서 ‘글로벌 교육혁신과 스쿨리더십’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연수는 교육부와 중앙교육연수원, APEC국제교육협력원이 주관하고 한국, 미국,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페루,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APEC 회원국 중 14개국의 초·중등학교 교장 및 교감 45명이 참석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과 AI시대 교육혁신의 필요성,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및 대전 미래 교육으로의 전환 등을 주제로 심도깊은 논의를 이끌어냈다.
특히 대전교육청이 디지털· 글로벌 교육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세계의 학생들과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같은 주제 토론으로 공존의 지혜 나눔을 가능케 한 대전의 교육 환경을 소개해 연수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APEC국제교육협력원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초·중등 보편적 교육 현장 국제화 사업’을 통한 교육협력 플랫폼 네트워크 구축, 영국 런던 킹스턴구 글로벌 미래교육 파트너십,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및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현장 학습 등 대전교육청의 글로벌 교육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상세히 소개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미래 교육은 협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하며 이러한 교육 환경의 변화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도약의 장이 될 것이다”며 “우리의 미래 교육 시스템은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관점을 반영한 교육 지원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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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정부충남지방합동청사, ‘찾아가는 공연 樂樂’ 성료
충남문화관광재단-정부충남지방합동청사, ‘찾아가는 공연 樂樂’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충남정부지방합동청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찾아가는 공연 樂樂 : 입주기관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포신도시 조성에 따라 직장 이주와 관련 문화시설 부재로 문화소외계층이 된 출향 직장인들을 위해 준비된 자리이다.
이 날 공연을 맡은 미스터 브라스 5인조 재즈 밴드가 선보이는 'Autumn Leaves', 'Love' 등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선곡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 "충남정부지방합동청사와 협력해 내포지역 출향 직장인들에게 질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충남 도민의 문화복지 증진과 예술공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공연 樂樂 사업은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간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금까지 충남 15개 시·군의 128개 기관에서 총 20,192명이 공연을 향유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해 더 많은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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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방위 앞장선 재향군인에 감사 전해
향토 방위 앞장선 재향군인에 감사 전해
[충청중심뉴스] 향토 방위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재향군인에 감사를 표하고 안보의식을 다지기 위한 제7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이 22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렸다.
대전·충남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와 홍성현 도의장, 박재운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 재향군인회원 등 3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선 투철한 안보의식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정신으로 국가 안보관 확립에 공헌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북한은 경의선·동해선 폭파, 러시아에 특수부대 파병 등 도발을 일삼으며 우리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도민의 안보의식을 높이는 재향군인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나라 최고·최대 안보 단체로서 진정한 국민 통합과 튼튼한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 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올해부터 도는 어느 시군에 살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40만원 이상의 참전면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현재 도 단위 광역단체 중 충남에만 국립묘지가 없는 상황이다.
보훈부와 협의하고 국비를 확보해 ‘호국원’ 건립도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6.25와 월남전에서 피땀을 바치고 70년이 넘도록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재향군인회에 감사드린다”며 “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충남재향군인회는 ‘안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정신을 토대로 도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도와 대전에서 육·해·공군 예비역과 퇴역 장교·부사관, 사병 등 총 21개회 84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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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산업 미래 10년 책임질 종합계획 연말 나온다
해양산업 미래 10년 책임질 종합계획 연말 나온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올해 연말까지 해양산업 분야 미래 10년을 책임질 ‘충남도 해양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한다.
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도-시군 공무원, 자문위원,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15년 해양수산 발전계획 수립 후 10년이 경과함에 따라 국가 기본계획 및 도 하위계획과의 연계, 해양산업 추세 등 변화된 대내외 정책여건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계획수립 개요 및 주요경과 보고 △연구용역 중간보고 △질의응답 및 자문, 토론 등을 통해 현재까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중간보고에서 △국내외 해양산업 현황 분석 △해양산업 육성 비전 및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자문위원과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도는 정책환경 및 업무여건 분석을 통해 정책목표를 설정하고 정책분야별 세부전략 과제 발굴 및 국가에 제안할 사업과 제도 개선사항 등을 도출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종보고회는 오는 12월 개최할 예정이다.
전형식 부지사는 “바다는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하는데 큰 기여를 했고 해양관광·바이오·에너지 등 여전히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새로 만드는 종합계획이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고 변화에 맞춰나가기 위한 든든한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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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해뜨는 서산 도약에 모든 노력 아끼지 않겠다”
이완섭 서산시장, “해뜨는 서산 도약에 모든 노력 아끼지 않겠다”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21일 제29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에서 “해뜨는 서산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모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시정질문 1일 차 답변에 앞서 시의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서산시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설명했다.
시는 올해 5월 8일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출항으로 관광영토를 확장하는 등 ‘국제도시 서산’, ‘오감만족 관광도시’로 약진했다.
또한, 대산임해산업지역 기회발전특구 후보지 선정,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유치 등으로 ‘풍요로운 경제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건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 6월 열린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교황방문 1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는 성공리에 개최돼 ‘품격있는 문화도시’로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장에 기여했다.
‘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국가유공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보훈수당을 2022년 대비 100% 인상하고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 최초 임신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The Sun Risting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돼 국비 90억원을 확보한 시는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 구현을 위해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복합민원의 처리 기간을 단축해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정질문을 통해 의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정책 방향을 듣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기회로 삼겠다”며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시청사 건립, 자원회수시설 설치 등 당면한 현안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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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움…‘2024 논산시 평생학습축제’ 26일 열린다
오늘도, 배움…‘2024 논산시 평생학습축제’ 26일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대축제가 오는 26일 논산 열린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논산시 평생학습축제’는 ‘제2회 장애인 평생학습축제’ 와 함께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문화의 장’ 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늘도, 배움’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오후 1시 30분 시민 오케스트라와 키즈 K-POP 방송댄스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이 진행된다.
하이라이트는 평생학습 발표회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다.
15개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마을배움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악기연주, 댄스, 무용 등과 더불어, 장애인 평생학습자들이 참여하는 오카리나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학습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발표한 자기주도적 학습 성과를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먹거리 체험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장애공감 체험부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도서관 앞‘전시존’에는 천아트, 한국화, 천연염색 등 마을배움터에서 갈고닦은 솜씨를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시민가족공원 잔디마당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존’도 조성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는 누구나 끊임없이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간다”며 “서로 지혜를 공유하고 나누며 배움의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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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채워가는 논산행복대학
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채워가는 논산행복대학
[충청중심뉴스] 논산행복대학이 다양하고 풍성한 교육으로 채워져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논산시는 논산행복대학 강사를 활용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접목한 공예 프로그램 등의 특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 수업은 사전에 참여를 원하는 학습장을 접수한 결과 전체 학습장의 80%에 달하는 총 143개 학습장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강사는 61명, 참여학습자는 890명이다.
그림책과 접목한 백업놀이, 팔찌 만들기, 밥상보 꾸미기 등 어르신들이 학습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9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11명의 강사가 멘토가 되어 12개 학습장, 총 53명의 학습자가 참여한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통해 특별한 책이 제작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현재 논산행복대학 강사들은 ‘배움더하기, 행복나누기’를 슬로건으로 관심분야가 비슷한 강사들끼리 모여 성인문해 학습연구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우공문 동아리’등 5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강사들이 행복대학 현장에서 느낀 점과 문해학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등에 관해 서로 연구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교육 시 스스로가 강의자가 되어 논산행복대학의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소외받지 않고 다양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행복대학을 통해 한글 공부는 물론 여가와 취미 생활 등을 즐기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행복대학 강사 동아리인 ‘우공문 동아리’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에서 주최하는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공모전에서 영상부문 최우수상과 수기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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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제, 우리 힘으로 해결한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연무읍 주민자치회가 오는 25일 ‘연무읍 청소년 지역사회 문제해결 경진대회’를 연다.
주민자치회과 주최·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내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또 무엇을 원하는 지를 듣고 주민참여예산 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접수를 통해 총 5개 중·고교 학생이 지원했으며 청소년을 위한 축제 또는 공간 등 청소년의 의견을 담은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 과학뿐인싸이언티스트, 과뿐싸’채널을 운영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과학크리에이터 이선호씨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실시, 다양한 과학 지식과 정보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강신홍 연무읍 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과 만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더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 의견을 반영하고 이를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발굴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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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안전한 식사문화를 위한 ‘The 안심식당’ 지정 운영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2일 가을 행락철을 맞아 군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The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의 필수사항으로는 △반찬 덜어 먹는 집게 및 젓가락 따로 제공 △국자 및 접시 따로 제공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위생적 수저 관리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이 있으며 선택사항으로는 △화장실 손 세정제 및 영업자와 이용자용 손소독제 비치 △위생등급제 지정 및 신청 업소 등이 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를 희망하는 업소는 청양군 행복민원과 위생팀에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심식당 추가지정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것을 기대하며 지정된 업소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선진화된 외식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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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 두 번째 선진지 견학
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 두 번째 선진지 견학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8일 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 교육생 33명과 함께 전남 화순에 위치한 ‘드림팜 팩토리’를 방문했다.
드림팜 팩토리는 약 6,000평에서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귀농인 농장으로 유리 온실의 실질적인 활용 방법과 운영 방식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현장의 체계를 확인 할 수 있는 곳이다.
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 교육 관계자는 “첫 번째 견학에서는 스마트팜의 성공적인 정착을 확인하고 이번 견학에서는 실질적인 스마트팜 적용 방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이번 벤치마킹도 성공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교육은 ‘23년 8월 선정된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스마트팜 교육 프로그램에 일환이며 참가한 교육생은 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로 향후 스마트팜 전문인력 및 지도자로 육성할 계획이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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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청소년재단은 지난 21일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윤여권 부군수, 김기준 군의장, 배종남 청양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지역의 청소년과 학부모, 청소년 유관기관 및 군 관계자 등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군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6월에 개최됐던 착수보고회를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와 대학생 및 학부모,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터뷰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과제를 도출하고 방향을 제시했다.
재단과 용역사는 청양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의 협조를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설문조사에는 초등학생 228명, 중·고등학생 417명이 응답했다.
학생들의 학업과 지역, 삶에 대한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 인터뷰를 통해 필요한 청소년정책으로 여가 활동 공간 마련 및 지역 인프라 개선, 청소년 심리적 지원 등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학부모와 청소년 기관 종사자 그룹은 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정서적 지원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 학습 지원과 교육 과정의 이해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재단은 이날 보고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SWOT 분석을 통해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11월 말 최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여권 이사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청소년과 관련한 매우 의미있는 데이터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고된 내용을 포함해 최종 보고까지 지역이 나아갈 청소년 기본계획의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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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20회 전국 청소년 기악경연대회 개최
청양군, 제20회 전국 청소년 기악경연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의 다재다능한 청소년들이 모인 가운데 제20회 전국청소년 기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피아노, 현악, 관악 등 3개 부문에 전국 청소년 19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그 결과 총 70명이 수상했다.
전국 청소년 기악경연대회는 한국음악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청양군이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의 청소년 음악 꿈나무들에게 실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훌륭한 연주자가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본 대회를 주최한 한국음악협회 충청남도지회 한상복 지회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통해 본인의 기량을 늘리고 안목을 넓히는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미래에 훌륭한 인재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양군 관계자는 “이틀간 재능 있는 젊은 청소년들의 연주로 귀가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와 행사를 보조해 젊은 인재의 발굴과 육성에 이바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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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다목적복지관 첫 삽. 2026년까지 복지교육문화 복합 공간으로 조성
정산 다목적복지관 첫 삽. 2026년까지 복지교육문화 복합 공간으로 조성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1일 정산 4개면 지역주민들의 복지·체육·문화 복합 공간인 ‘정산 다목적복지관’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청양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지역주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산 풍물단과 팝페라 두 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다목적복지관은 2026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287억원이 소요되며 연면적 6,096.86㎡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1층 영·유아체험실, 국민체육관,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인사랑방, 생활문화센터, 체력단련장 등 △2층 동아리실, 댄스실, 노래방, 다목적홀, 자민자율공간, 문화학습실, 체력단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지난 2020년에 생활 SOC복합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후 2023년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올해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올 8월부터 공종별로 공사를 발주했다.
앞으로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산동지역의 복지·체육·문화 복합 공간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청양군의 지속 가능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정산 4개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정산 다목적복지관 건립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사 진행을 통해 군민 누구나 공감하며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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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힘쎈충남 365×24어린이집’ 2호점 개소
공주시, ‘힘쎈충남 365×24어린이집’ 2호점 개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1일 현대4차꼬마어린이집에서 최원철 시장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어린이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힘쎈충남 365×24 어린이집’ 2호 개소식을 개최했다.
힘쎈충남 365×24 어린이집은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의 세부 계획 중 하나로 보육 시간 연장이 필요한 양육자를 위해 평일 야간과 새벽, 휴일 시간대에도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는 보호자의 6개월 이상~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이며 보육 정원은 교사 1명당 아동 5명이다.
이용 시간은 주중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신정과 설·추석 연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하고는 연중무휴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및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야간 돌봄은 당일 오후 6시까지, 새벽 돌봄 및 주말 돌봄은 당일 오후 2시까지 신청 접수받는다.
이번에 충남에서 2호점으로 선정된 공주시 월송동 소재 현대4차꼬마어린이집은 우수한 접근성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주변에 아파트 주거 단지가 형성돼 있어 인근 부모들의 보육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제 부모들이 갑작스러운 일이 생기더라도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곳이 생겨 양육자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시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