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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 하늘재에서 함께 걸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 하늘재에서 함께 걸어요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다음달 2일에 문경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하늘재 걷기 행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5km 하늘재 길을 걷는 내용으로 충주방문 참여자는 문경으로 문경방문 참여자는 충주로 각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해 양방향에서 되돌아오는 하늘재 코스를 걷게 된다.
하늘재 정상부에 올라오면 마술, 팝페라 공연 관람을 비롯해 캐리커처, 사과차 시음,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존과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여는 사전신청으로 해야 하며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 를 통해 세부행사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02-3463-5020으로 연락하면 된다.
조길형 시장은 “하늘재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갯길로 알려진 길이자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좋은 길이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하셔서 하늘재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 느끼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늘재는 명승으로 지정된 국가유산이자 자연 그대로 아름다움을 간직한 길이며 작년에도 충주, 문경 공동 행사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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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5회 세계택견대회 성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후원하고 한국택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한 ‘2024년 제15회 세계택견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18개국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택견의 화합’을 슬로건으로 삼고 택견의 정수를 선보이는 자리가 됐다.
대회 첫날에는 전통 택견의 미와 정신을 보여주는 본때뵈기 경연과 시민택견체조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됐으며 시민택견 체조경연대회에는 25개 팀, 약 430명의 수련생이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택견의 본질적인 매력을 담은 ‘견주기' 경기가 이어지며 국제 선수들의 다양한 동작과 기술로 충주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고등부 견주기, 맞서기 무제한급 우승자인 이정헌 선수에게 수여됐다.
본때뵈기 개인전에서는 손해늘, 막뵈기 개인전에서는 김재현, 단체전에서는 대한민국의 두 팀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일반부 견주기 대회에서는 찰스 크롬웰, 바타만 로만, 대한민국의 이왕하와 여태이 선수가 각각 우승했으며 여자 무제한급에서는 장은서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일반부 견주기 대결 경기에서는 남자 소백급의 벨가셈, 태백급의 율다셰프, 한라급은 정인성, 백두급은 모블로노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개인전 무제한급에서는 서영우 선수가 1위를 기록했으며 단체전에서는 대한민국 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택견협회의 문대식 총재는 "이번 대회는 택견의 기술뿐만 아니라 그 정신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는 택견의 중심지로서 그 전통과 가치를 이어 나갈 것이다”며 “이번 대회가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택견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참가자들이 기술뿐만 아니라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소중한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택견이 국제적 무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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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개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는 23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김동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부의장, 태영호 사무처장, 대전지역 자문위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전지역회의는 ‘자유·평화·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을 주제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의장의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이장우 대전시장, 김동원 대전부의장 등 내빈 축사와 함께 김선진 북한인권기록센터장의 통일·대북정책 보고 제21기 대전지역회의 활동현황 보고 정책건의 및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자유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로 나아가려면, 무엇보다 우리 국민이 자유의 의미와 가치체계에 대해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자문위원들에게는 “북한 주민들이 자유 통일을 간절히 열망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일에도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회의를 주재한 김동원 대전부의장은 개회사에서 “대전지역회의 활동 방향과 자문위원의 실천적 역할을 통해 통일의 중심 대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회의가 대한민국이 평화통일에 한 발 가까워질 수 있는 심도 있는 정책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통일 대한민국에서 대전이 한반도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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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현장훈련
대전시 2024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현장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3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2024년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대전시가 주관하고 서구보건소가 주최한 이번 훈련은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이용해 인명 피해를 일으키는 생물테러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생물테러 경각심을 높이고자 매년 5개 보건소가 순서대로 진행한다.
이날 훈련은 대전시와 서구보건소, 둔산경찰서 둔산소방서 119특수대응단, 32사단 화생방대대, 의료기관 등 14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해 현장감 있게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시나리오에 따라 시민들이 모여있는 서구 아트페스티벌 축제장에서 백색가루가 들어있는 의문의 소포를 테러범이 건네주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112 신고 초동대응팀 가동 및 대응, 질병관리청의 훈련 강평 등으로 마무리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공중 보건 위기 상황 발생 시, 초동대응요원의 대응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전시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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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R. 슈트라우스‘장미의 기사 모음곡’
대전시립교향악단, R. 슈트라우스‘장미의 기사 모음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마스터즈 시리즈 10‘R.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을 25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연주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이 지휘하며 따뜻한 감성과 지적인 해석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협연한다.
프로그램은 R. 슈트라우스의 ‘돈 후안, 작품 20’,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16’, R.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으로 가을의 정취와 잘 어울리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R. 슈트라우스 ‘돈 후안, 작품 20’은 작곡자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드러나는 첫 번째 교향시로 니콜라우스 레나우의 시를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돈 주앙’ 으로 불리기도 하며 주인공의 정열적인 사랑과 고통, 상처를 담은 작품이다.
두 번째 곡은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16’ 이다.
그리그의 유일한 피아노 협주곡으로 그가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음악가로서의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 시기에 작곡됐다.
폭넓은 음역과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연주로 함께한다.
연주회의 마지막 곡은 R.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이다.
이 작품은 R.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3막의 오페라 ‘장미의 기사’악곡의 일부를 발췌해 작곡한 단일 악장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이다.
오스트리아 귀족사회를 배경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R. 슈트라우스가 독창적인 왈츠 선율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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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도 안전불감증에서 예외가 될 순 없다”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도 안전불감증에서 예외가 될 순 없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23일 제27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했다.
이날 김 의원은 담당 본부장, 구청장에게 불당동 보도블록, 천안시 관내 데크길과 관련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앞서 불당도서관 복합청사 건립에 대해 모두발언을 시작한 김 의원은 사업이 지연될수록 투입 예산 증가와 행정력 낭비를 초래한다며 차질 없는 추진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도블록 관련 시정질문에서는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점검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 예규 ‘보도설치 및 관리지침’ 보도 포장 상태 서비스 수준 5등급 중 불당동 일부 보도블록은 위험이 존재하는 D수준까지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명숙 의원은 “실제 시민들과 인터뷰해본 결과, 보도 환경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즉시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보도블록 파손이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일이라는 이유로 오히려 이를 소홀하게 관리하는 건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횡단보도, 자전거도로 앞이나 개인형 이동장치 거치대 주변 보도블록은 대부분 심각한 수준으로 마모되어 개선이 시급하다”며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록은 돌출 부분이 파손되면 정보제공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어 신속히 교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위치, 장소, 통행량, 통행 종류에 맞는 전략적인 보도블록 배치가 필요하다”며 “보행자가 걷기 편한 도로 쾌적한 보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천안시가 선도적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김 의원은 천안시 관내 데크길 관련 질의를 이어갔다.
김명숙 의원은 “하자보수, 유지관리는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지만, 초기 구성 단계의 근본 원인부터 바로잡지 않는다면 허울뿐인 예산투입만 반복될 것”이라며 “자재 선정 단계부터 철저한 검토를 거쳐 우수 품질의 재료를 사용하고 시방서 규정 순서 및 방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데크길 설계 및 시공을 맡은 부서와 유지관리부서가 달라 효과적인 점검과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단순히 시민 요청에 의해 데크길 설치만 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 장기적 안목을 갖고 책임 있는 자세로 관리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천안시도 안전불감증에서 예외가 될 순 없다”며 “관내 데크길 대상 실태 조사를 실시해 유지관리에 특별 주의가 필요한 구조물을 선정하고 향후 계획된 데크시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시정질문을 마쳤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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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동포 실태조사 및 체계적 지원 필요
외국인 동포 실태조사 및 체계적 지원 필요
[충청중심뉴스] 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11일 ‘지방소멸 극복과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을 주제로 천안북부상공회의소에서 2024 충청남도 지속가능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다문화 세션으로 고려인 동포 현황과 정책을 주제로 충남가족센터 남부현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날 토론은 50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우복남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선임연구위원, 김영숙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장, 선봉규 전남대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우복남 선임연구위원은 2022년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충남 거주 고려인은 12천명이며 우즈베키스탄, 한국계러시아인, 카자흐스탄 그 외 키르키즈스탄, 우크라이나,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순이다.
지역별로 아산, 천안, 서산, 당진, 홍성, 예산 순으로 체류하고 있다.
충남도가 2022년 조사한 ‘충남 고려인 주민 실태’ 자료에 따르면 83.3%가 다른 사람과 동거하고 있으며 기혼자 96.5% 중 배우자와 함께 거주한다는 응답자가 77.1%에 달한다.
주택은 보증금 있는 월세가 81.9%로 높으며 1년동안 차별대우 경험도 50.5%, 언어문제 61.8%, 고용보험 미가입 56.3%, 단순노무 44.4% 소득 및 소비생활 만족도 59% 등 경제적, 차별적 어려움을 격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 선임연구위원은 충남지역 거주 동포가 안정적 삶을 유지하고 지역에 안착하기 위해 △충청남도 동포지원 근거마련 △동포 전담부서 및 전달체계 확보 △동포에 대한 이해 제고 및 차별 예방 △기초현황과 실태파악을 통한 지원체계 확대 △동포 참여형 지역 맞춤 사업발굴 지속 등 과제로 제시했다.
우 센터장은 “국내 체류 외국인의 약 30%를 차지하는 동포들은 한국 사회의 중요한 인적 자원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여전히 모국에서 소외감을 느끼며 정착 기반이 부족하고 경제적 어려움과 언어소통 문제, 자녀 교육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맞춤형 정책 개발과 정기적인 실태 조사를 통해 동포들의 요구를 반영해야 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한 재외동포청을 설치해 체계적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센터장은 “국내 체류 외국국적 동포사회는 다양한 과제와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최근 몇 년 동안 장기 체류 자격을 가진 동포들이 증가하면서 가족 단위의 정주형 동포가 늘어남에 따라 체류 안정성 문제, 교육 문제, 고령화로 인한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이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재외동포 자격 취업제한 완화 △중도입국 청소년 및 성인 대상 한국어 교육 확대 △재외동포 지원근거 마련 등을 제시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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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음반제작지원 쇼케이스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음반제작지원 쇼케이스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오는 26일에 ‘청소년 음반제작지원 쇼케이스’를 충남 천안시 성성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청소년 음반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지역 청소년 3팀의 음원발매를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또한 쇼케이스는 올해 상반기에 음악산업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 3팀이 직접 작사, 작곡한 △Celebrate, △사라져 버린 거야, △Deep Sea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쇼케이스에서 선보일 3곡의 음원은 10월 4주 차에 국내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길거리 노래방 등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관람객 참여 이벤트, 댄스공연 및 버스킹 공연을 준비해 충청남도의 청소년 및 도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곡미 원장은 “충청남도 지역 청소년들의 숨은 재능을 발굴하고 음악에 대한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음원 발매 및 쇼케이스를 통해 음악적 재능을 가진 충청남도 지역 청소년들이 뮤지션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음반제작지원사업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천안시청소년재단이 협업해 ‘제 24회 태조산청소년가요제 X Link Up Musician’ 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재단을 통해 선정된 청소년과 충남음악창작소 발굴뮤지션 매칭을 통한 1:1 음악 멘토링, 음원제작, 발매 및 유통까지 진흥원에서 추진됐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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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4 충남 이스포츠 JOB 콘서트’ 행사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4 충남 이스포츠 JOB 콘서트’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단국대학교 대학원 e스포츠학과가 공동으로 10월 26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2024 충남 이스포츠 JOB 콘서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대상 이스포츠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스포츠 기업과의 현장 면접, 기업 설명 등 진로 및 취업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행사 주요 내용은 △기업설명회 △현장 면접 △현직자 특강 등 이스포츠 산업에 대한 직무와 업종 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사전 참가신청자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희망 직무 등을 선택해 기업과 매칭을 통해 현장 면접이 진행된다.
단국대학교 대학원 e스포츠 학과와 연계해 e스포츠 학과, 산업 및 마케팅, 심판, 선수, 감독 등 다양한 현직자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며 기업과의 면접 매칭이 되지 않더라도 현장에 방문해 현장 모의면접 및 특강 등 행사 관람은 자유롭게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지난 12일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024 충남 e스포츠 아카데미’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하며 총 79명의 수료생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2024 충남 e스포츠 아카데미’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간 충남 지역의 이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업 직무별 △이스포츠 게임단 실무, △이스포츠 대회기획 및 운영, △이스포츠 선수 데이터 분석, △충남 이스포츠 유망선수 육성 △충남 이스포츠 심판 자격연수 등 5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이스포츠에 대한 전반적인 산업 동향과 각 교육과정별 필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이론 및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교육 과정을 우수한 성과로 마무리한 수료생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실질적인 취업연계를 위해 ‘2024 충남 이스포츠 JOB 콘서트’의 기업 면접 우선매칭, GEN.G 월즈 유니폼 등 소정의 상품과 혜택이 주어진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 이스포츠 아카데미 과정이 지역 청년들에게 미래 성장을 위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단순히 교육프로그램으로 마치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산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이스포츠 산업에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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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긍정적 양육코칭 특강으로 학부모 지원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긍정적 양육코칭 특강으로 학부모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은 2024년 10월 19일 청운대학교 청운홀에서 자라다교육대표이자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장인 최민준 소장을 초빙해 부모-자녀의 긍정적 소통을 위한 부모양육코칭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는 부모들이 남아를 키우며 겪은 어려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변해주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최민준소장은 양육 중 자녀에게 표출될 수 있는 분노를 잘 다스리고 조절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사례와 함께 강의하면서 양육을 하면서 부모가 겪는 어려움을 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내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지원단은 학부모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번 양육코칭특강은 자녀양육의 스트레스 감소 및 양육스킬을 증대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향후 학부모들의 만족도 조사 및 의견을 반영해 내년에 더 많은 부모-자녀의 참여와 도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및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이상진 단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충남의 많은 부모와 자녀가 건강한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지원단에서 학부모님들의 많은 의견을 귀기울여 듣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원단은 더 많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간담회를 개최해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지원단 사업을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단은 초등자녀를 둔 학부모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틈새없는 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아동돌봄플랫폼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15개 시군의 돌봄기관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아동돌봄맵을 제작해 도내 초등학교 및 지자체에 배포하고 온라인으로 도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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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국 최초로 언어 장벽 넘은 콘텐츠코리아랩 창작 교육 프로그램 운영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국 최초로 언어 장벽 넘은 콘텐츠코리아랩 창작 교육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지난 10월 18일 23일 2회에 걸쳐 콘텐츠코리아랩 전국 최초로 다국적 결혼이민자 대상 창작 교육을 진행했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결혼이민자 대상 창작 교육 프로그램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해 최근 도내 다문화 결혼이민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의사소통의 불편으로 창작 교육을 듣지 못하는 이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등 소외계층 대상 균등 창작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일본,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의 결혼이민자가 교육에 참여했으며 비닐 커팅기와 열전사 프레스를 이용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통역사와 보조강사도 함께했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기본적인 장비 사용법과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어 향후 결혼이민자들의 창업 및 경제적 자립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들은 “평소 창작 교육에 관심은 있었으나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어 참여하기 어려웠는데 콘텐츠코리아랩 창작교육 프로그램은 통역사가 함께해 수월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더 많은 결혼이민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문화 가족 대상 창작 교육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앞으로도 도내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 가족 및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 정착과 문화적 교류를 위한 다양한 창작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창작을 넘어 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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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북부권 주요시설 현장방문 실시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북부권 주요시설 현장방문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93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22일 북부권에 위치한 주요 시설들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재형 위원장과 최원석 부위원장을 비롯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정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전의 이야기센터 및 묘목플랫폼, 세종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소정문화센터는 지역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2024년 5월에, 전의 이야기센터와 묘목플랫폼은 지역 공동체 회복과 특화산업 발전을 위해 2023년 3월에 개관했다.
현재 각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에서 운영 중이며 운영상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와 관련해 시설 운영사에서는 공통적으로 지역별 특화사업을 구상·추진하고 있으나, 인력 운영의 한계와 전문성 부족 등의 문제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으로 자생능력이 갖춰질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시 예산 확보를 통한 운영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김현옥 위원은 “소정면의 특산물을 가지고 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데 센터 내 특산물에 대한 안내가 없어 이를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조언했다.
또한, 전의면 이야기센터에서는 “타 지역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전의면의 지역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발굴·개발하고 시설 간 연계할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효숙 위원은 “소정면은 지역 특성상 기업을 대상으로 후원 등을 유도할 방안과 고향사랑기부제로 마련된 기금을 활용하는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광운 위원은 “주민 거점시설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2차 간담회를 조속한 시일 내 개최할 예정으로 오늘 요청하신 내용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김학서 위원은 “전의면은 역사 깊은 묘목생산지로 묘목플랫과 연계한 묘목축제의 보조금 지원 시 자부담 비율 조정 등에 대해 관련 지침과 규정 등을 집행부에서 우선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원석 부위원장은 “문화센터를 설립한 취지와 용도에 대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에 따라 자생 방향 등을 고민해 볼 것”이라고 말했으며 “전의 이야기센터와 묘목플랫폼을 같은 조합에서 운영 중인데 운영 및 수익 등 상호 연계가 가능한 부분에 대한 검토가 되지 않아 보여 아쉬운 면이 있다”고 말했다.
김재형 위원장은 “소정면의 경우 특화사업뿐만 아니라 인구 현황 및 가구 구성, 생활인프라 등 지역 여건도 함께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으며 “전의면은 성장의 가능성을 품고 있는 지역으로 묘목이 특화된 만큼 묘목축제의 개최 방식 등에 대해 집행부 관련 부서에 검토를 요청하겠다.
운영사에서도 지역 인프라를 연계해 합리적으로 운영할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 방문지는 관내 유일한 유기동물보호센터로 위원들은 “세종의 유기동물 입양률이 전국 2위 수준으로 높은 편임을 확인했으며 열악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센터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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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창의력 증진을 위한 융합교육 선도학교 수업 공개
대전교육청, 창의력 증진을 위한 융합교육 선도학교 수업 공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3일 대전대흥초등학교에서 융합교육 선도학교 수업 공개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융합교육 선도학교는 STEAM 교육의 내실화 및 현장 안착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 내 우수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첨단 도구를 적용한 수업이 가능한 에듀테크 환경 조성, 융합교육이 가능하도록 하는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 주도적 융합형 프로젝트 학습 및 평가, 교원의 융합교육 전문성 향상 등 다양한 운영 과제를 바탕으로 융합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융합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초·중·고 16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융합교육 적용 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대전글꽃중, 대전대신고 우송고에서 하반기에는 대전둔산여고 대전버드내중, 한밭초, 대전금동초, 대전대성여중에서 수업 공개 및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이번 대전대흥초등학교의 수업 공개 및 컨설팅 또한 이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공개 수업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과학을 기반으로 한 창의 놀이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수업 종료 후에는 융합교육 전문 교사가 참여하는 수업 컨설팅이 이어졌고 이를 통해 수업의 개선점을 논의하며 융합교육의 효과적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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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천안 도장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충남도의회, 천안 도장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23일 천안 도장초등학교 학생 23명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천안 도장초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쓰레기 분리 배출을 실천하자’, ‘학교 급식 남기지 않기’를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 점심시간을 늘리는 것에 관한 조례안’ 1건을 처리했다.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청소년 의회교실의 의장선거, 2분발언, 조례안 처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민주적인 회의 진행 절차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의 원리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울 수 있도록 의정 체험학습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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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이한영 의원 주재로 23일 의회 소통실에서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이한영 의원이 좌장을 맡고 박영철 대전광역시 공원수목원과장, 이용주 대전광역시 생태하천과장, 이종민 대전광역시 지구단위계획팀장, 이득규 대전광역시 교통시설과장, 최복림 대전시교육청 학생배치담당,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다섯 가지 주요 의제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논의된 주요 의제는 공원 내 황톳길 조성, 하천 준설, 지역의 지구단위계획, 교통 시설 개선, 그리고 학교 통폐합이었다.
먼저 공원 시설 관리·운영과 관련해 수목 및 황톳길 관리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표출됐으며 시 해당 부서에서는 안전과 유지관리에 적합한 마사토 맨발 걷기길 조성과 수목 관리를 위한 방역 및 꽃길 조성 등 적극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
이어서 한 토론자가 갑천의 범람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준설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고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갑천 준설계획을 설명하며 내년 3월까지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답변했다.
대덕대로에 무인 교통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통행에 안전을 보장하고 만년고 삼거리 신호체계 개선으로 차량 정체를 해소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는 시 관계자의 현장점검 및 경찰청과의 협의를 통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성룡초등학교와 성천초등학교의 통폐합과 이후 부지 활용에 대해 토론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교육청 담당자가 현재 통폐합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이후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이한영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교통 문제, 환경 개선, 교육 여건 향상 등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사안들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자리였다”며 “시의회는 대전시, 대전시교육청과 상호 협력해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들을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