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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운영
대전교육청,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U&I 학습유형, 가스라이팅, DISC 성격유형, 에니어그램, MBTI 성격유형, 교원회복탄력성 등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실천적인 상담·코칭 방법과 심리·정서 회복 지원을 위한 6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됐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는 교원, 교육전문직, 교육행정직, 교육공무직 등 총 560명이 참여했으며 각 세션별 평균 만족도는 95점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감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교사는 “다양한 검사 도구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우리 반 학생들의 마음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교육 현장에서 교직원의 심리·정서적 소진이 가중되고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따라서 학교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한 교육활동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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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고교 교사들, 성취평가 전문가로 거듭나다
대전의 고교 교사들, 성취평가 전문가로 거듭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3일 30일 양일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고등학교 교사 144명을 대상으로 성취평가 전문성 함양을 위한 ‘2024 교육혁신 연계 성취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의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과 고교학점제 등 변화의 시기에 성취평가의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한 단위학교 평가 전문가 양성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성취평가 관련 정책 이해 및 성취수준 판별을 위한 평가계획 수립 등 실습 활동을 통해 평가 전문성을 신장하는 강좌 중심으로 편성했다.
특히 고등학교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반을 개설하고 성취평가에 전문성이 높은 교과별 교사를 강사로 위촉해, 성취평가 단위학교 자체 점검, 평가 문항 개발 등에 대한 실습 중심의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과별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가계획을 수립하고 검토하는 경험을 통해 체계적 교과 교육 및 성취평가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성취평가 연수가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맞는 학생평가 변화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움 중심 수업 및 과정중심 평가를 통한 교원의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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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35회 한밭교육대상’후보자 접수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자를 발굴·시상하는 ‘제35회 한밭교육대상’ 후보자를 오는 11월 8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추천대상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공무원 또는 일반국민 중 대전교육발전에 공헌한 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상자는 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1명씩 선정하고 12월 말에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분야는 유아·특수교육부문, 초등교육부문, 중등교육부문, 예술·체육교육부문, 교육행정부문, 평생교육·교육독지가부문으로 총 6개 분야이며 공적 내용에 따라 분야별 접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한밭교육대상 후보자 추천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추천 서식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유초등교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의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한밭교육대상은 교육존중 풍토 조성과 교육유공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노력한 많은 분들이 수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후보자를 적극 추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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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노인 맞춤돌봄 가을맞이 사회활동 프로그램 진행
청양군, 노인 맞춤돌봄 가을맞이 사회활동 프로그램 진행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오는 25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중 하나인 청양군사회복지관에서 가을을 맞아 맞춤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아산 피나클랜드에서 오천만송이 국화축제를 관람하고 외암민속마을로 이동해 강정·조청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다.
올해 사회활동 프로그램은 평소 거동이 어려워 댁내 위주로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색다른 외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히 구경하는 것만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담당 생활지원사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노년기 사회관계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양군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8일 1차로 금산군 인삼 축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때 한 대상자는“ “평소 병원이 아니면 크게 밖에 나갈 일이 없는데 이번 나들이로 지역 동년배와 어울리는 자리를 만들어 줘서 고맙다”며 크게 호응한 바 있다.
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내 부모처럼 돌보는 생활지원사와 기관 관계자 노고로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부탁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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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접수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전문기관이 없는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11.5.부터 11.7.까지 3일 동안 청양복지타운에서 위탁 교육장을 운영한다.
교육과정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이번 달 말까지 선착순 신청 접수받는다.
한편 건설기계조종사 면허를 발급받은 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은 2019년 시행되어 3년마다 해당 연도 말까지 의무로 이수해야 하며 기한 내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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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칠갑색소폰, 제12주년 창단 기념 정기연주회 개최
청양 칠갑색소폰, 제12주년 창단 기념 정기연주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칠갑색소폰앙상블이 주관하는 제12주년 창단 기념 칠갑색소폰 정기연주회가 지난 22일에 청양 문화체육센터 1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칠갑색소폰 정기연주회는 청양군과 청양문화원의 후원을 통해 동아리 단체 부흥 및 발전을 위한 사업 중의 하나로 선정되어 진행됐으며 올해 창단 12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화합 도모와 예술 나눔 행사로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한찬흠 회장은 “벌써 우리 칠갑색소폰앙상블이 창단한지 12년이 지났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우리 회원들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도 선보이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한층 더 완성도 있는 행사 준비를 해서 회원 및 군민들이 한층 더 만족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항상 문화 예술 저변 확대에 힘써주시는 한찬흠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문화 예술 발전에 힘쓰고 지원 방안을 넓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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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2024년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년 이내 신규 및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청양군 정착을 위한 ‘2024년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을 오는 11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예비 및 신규 귀농·귀촌인에게 가장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위한 설계와 청양군 대표작물 재배 교육 등 이론교육과 함께, 우수 선도농가 방문 및 지역 문화 탐방과 같은 현장 교육도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교육 과정은 4박 5일간의 합숙형 교육으로 11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모두휴 청소년 야영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참가비와 숙식은 전액 무상으로 제공되며 교육을 모두 수료하면 농업 교육시간 32시간이 인정되어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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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19 복합타운’ 건립 준공식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4일 청양군 비봉면에서 213만 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충남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119복합타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돈곤 청양군수, 김태흠 지사와 정광섭 도의회 부의장, 대전·세종·충남·충북소방본부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붓글씨 퍼포먼스, 준공식 세레모니, 시설탐방,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19복합타운은 청양군 비봉면 록평리 일대 38만 여 제곱미터 부지에 건물 10개동 규모로 건설됐으며 충청소방학교와 119항공대, 장비정비센터 등 도내 소방관련 최대 규모의 시설이다.
총사업비는 810억원으로 충남도 예산으로 582억원,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소방안전교부세 228억원으로 충당됐다.
중심시설인 충청소방학교에는 본관 및 생활관 그리고 구조·구급·화재 훈련센터가 구축되어 연간 2만명이 넘는 훈련 및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전문 소방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한 항공대에는 중형헬기까지 수용할 수 있는 최신 헬기 격납고를 갖췄으며 도내 모든 지역에 20분 내로 도달하게 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제 우리 청양은 119복합타운을 비롯한 도단위 8개 기관이 들어선 유일한 지역”이며 “청양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파트너로 함께 도약한다면 생활인구 증가는 물론 지역경제 파급효과 또한 막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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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현우의 새로운 얼굴.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 영수 役으로 강렬한 존재감 각인
배우 나현우의 새로운 얼굴.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 영수 役으로 강렬한 존재감 각인
[충청중심뉴스] 배우 나현우가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을 통해 불안하고 뜨거운 청춘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21일 공개된 나현우 주연의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 외/극본: 박상영/감독: 허진호, 홍지영, 손태겸, 김세인)은 작가 '고영'이 좌충우돌하며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코미디와 정통 멜로 로코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멜로 드라마.부커상과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른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만큼, 공개 전부터 원작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개 직후 '티빙 TOP 20 프로그램' 5위에 랭크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 가운데 3, 4회 '우럭 한 점 우주의 맛' 에피소드를 이끈 나현우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나현우는 극 중 철학 수업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고영의 두 번째 사랑 '영수' 역을 통해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위태로운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냈다.
나현우가 맡은 영수는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까지도 외롭게 만들어버리는 자기혐오적 인물. 타인과 있을 때 연인 고영에게 지나치게 방어적으로 대하는 태도는 그간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가늠케 한다.
또한 이별의 순간에도 무미건조한 태도로 일관하는 순간은 노영수가 지닌 고독함을 대변하는 듯했다.
이에 '우럭 한 점 우주의 맛'의 메가폰을 잡은 허진호 감독의 호평도 눈길을 끈다.
허진호 감독은 "정말 열심히 하고 표현력이 좋은 배우다.
한 신을 찍을 때 열 가지 버전을 준비해왔다"라며 "참 아름다웠다.
영화 '봄날은 간다'가 생각날 정도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증명하듯, '대도시의 사랑법'이 공개된 후 나현우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과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영수 역의 나현우 배우 눈빛이 참 좋다", "내가 알던 나현우 배우가 아닌 것 같다", "처음 보는 얼굴이라 찾아봤는데 이미 알고 있는 배우였다니. 나현우 배우한테 이런 얼굴도 있구나" 등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나현우를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나현우의 눈빛 연기는 '대도시의 사랑법' 속 영수의 지독히 외롭고 고독한 삶을 생생히 와닿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처럼 나현우는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펼치며 '대세 배우'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나현우가 출연한 '대도시의 사랑법'은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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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한 영양실습교육 열어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4일 보건소 4층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 38가구를 대상으로 케이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불균형 대상에게 맞춤형 △영양교육 △영양상담 △영양평가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날 참여자들은 식물성 생크림과 영동 지역 농산물인 샤인머스켓 등 제철 과일을 이용해 케이크를 만들었다.
실습은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케이크 레시피로 이뤄졌으며 전문 영양사의 영양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이날 실습으로 건강한 아이 간식 만들기를 함께 하며 △임신 △출산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힐링을 얻었다.
특히 임신부에게 태교를, 출산부에게는 실용적 요리 스킬을, 유아에게는 성취감과 부모와의 유대감을 충족시켰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임신, 출산 등 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플러스사업 신청은 군 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가능하며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이하 가구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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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한편의 영화 같은 콘서트 포스터 3종 공개 ‘다채로운 무드’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크러쉬가 따스한 연말을 선물한다.
피네이션은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의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크러쉬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잠이 든 크러쉬를 관찰하는 듯한 편안한 무드부터 캐주얼한 착장으로 따뜻함을 전달하는가 하면, 아티스트의 비주얼이 오롯이 담긴 이미지까지 한편의 영화 포스터와도 같은 각양각색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크러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타이틀로 내세운 ‘O’의 동그란 모양처럼 돌고 도는 삶 속 서로를 깎아내리기보단 사랑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인 만큼, 연말에 어울리는 연출과 그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나볼 수 있는 ‘크러쉬표 세트리스트’는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줄 전망이다.
매력적인 보컬과 아티스트 특유의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크러쉬. 앞서 인기리에 종영한 ‘눈물의 여왕’ OST Part.4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를 통해 그는 각종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OST계 강자’ 타이틀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위로와 감동을 동시에 안길 크러쉬의 ‘2024 CRUSH HOUR : O’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오는 11월 5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6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도 가능하다.
한편 크러쉬의 ‘2024 CRUSH HOUR : O’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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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 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및 장애 인식개선 교육 추진
영동군, 전 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및 장애 인식개선 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4대폭력 예방과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동군 공무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추진됐다.
4대폭력 예방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을 목적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성평등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피해자 보호 및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영동군은 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애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이라는 주제로 장애의 유형과 등록 장애인 현황, 민원 응대 방법 등을 다뤘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배우고 장애에 대한 기존 편견과 차별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 공무원들의 폭력 예방에 대한 의식를 고취시키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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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의 특별한 가을 정취, ‘감 따기’행사 가져
감고을 영동의 특별한 가을 정취, ‘감 따기’행사 가져
[충청중심뉴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숲, 감 가로수로 유명한 충북 영동군이 가로수 감 수확 행사를 통해 풍요로운 가을의 결실을 확인하고 군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군에 따르면 23일 용두공원 앞 감 가로수 길에서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군내 어린이집 원생 및 주민 등 40여이 참여한 가운데 가로수‘감 따기’행사를 가졌다.
감따기 행사는 감 가로수를 활용해‘감 고장 영동’의 이미지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수확철을 맞은 감 가로수의 경관 보존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특히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참여층을 다양화했다.
참석자들은 가로수에 주렁주렁 매달린 감을 따는 한편 영동이 만들어낸 가을의 풍성함을 만끽했다.
영동군은 1970년부터 군내 주요 도로변 등에 모두 159km에 19,000여 그루의 감 가로수를 식재해 감의 고장 충북 영동을 알리며 전국에서 손꼽는 관광명소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0월에 접어들면 영동 감나무 가로수는 감이 점점 무르익으며 가는 곳마다 온통 주황빛 감이 가지가 휘어질 듯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려 오가는 외지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시선을 사로잡으며 마음을 풍요롭게 채워준다.
영동군은 감 따기 행사 전까지, 감이 익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좀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해마다 무단 채취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감나무 가로수를 보호하고 있으며 매년 감 따기 행사를 시행한 후 수확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감나무 가로수가 전국적 명물로 감의 고장 영동의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감나무 거리 조성을 위해 병해충 방제 등 철저한 관리로 국내 최고의 가로수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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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 함께하는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0월 24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학교의 저경력 교육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을 운영한다.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ʹ은 작지만 즐거운 배움 과 저경력 공무원을 밝히는 배움이라는 중의적 의미로 경력이 짧은 세종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조직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고 학교 회계에 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학교 회계 담당자 연수이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은 2019년부터 본청 조직예산과에서 운영하던 사업으로 2024년 7월 학교지원본부 출범 이후 이관받아 확대했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에 참여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1개 조당 12명 내외에서 7인 이하 소규모로 조를 편성하고 1인당 배움 시수도 6시간에서 10시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년도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의 대상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이며 7년 미만의 저경력자 120여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개별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개 모둠당 7명 이하의 소규모로 모둠을 구성했으며 총 18개 모둠으로 편성했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은 사전 수요에 따라 △학교 회계 예산 이해하기 △학교 회계 지출 바로 알기 △학교 회계 관련 법규 등 학교 회계 전반에 대한 맞춤형 눈높이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은 1개 모둠당 10시간씩 △학교 회계 이해 △예산·세입·지출 첫걸음 △예산·세입·지출 바로 알기 △예산·세입·지출 심화 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강사진은 세종시 관내에서 학교 회계 업무능력이 뛰어난 행정실장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자들로 구성됐다.
강사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후배들이 변화하는 업무환경에 잘 적응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년간의 경험에서 쌓아온 학교 회계 지식을 후배들과 아낌없이 나누고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한 비결을 공유할 예정이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평소 업무를 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명확하게 배우고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무척 기쁘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선배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후배 공무원들이 학교 회계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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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료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4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위기 상황을 가정한 불시 대응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 및 유관 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능력 강화와 국민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보청천 하천 범람 위기를 주제로 집중호우 및 하천 범람 위기에서 군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각 분야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사전에 두 차례 걸쳐 사전 회의를 개최하는 등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날 훈련에는 보은군, 보은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9개 기관·단체 110여명이 참여했으며 12종의 차량·장비가 동원됐다.
실제 상황을 가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현장에서 행동 조치 매뉴얼을 적용해 징후 감지, 초기대응, 비상 대응, 수습 복구의 4단계에 따른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한 통합훈련으로 실시됐다.
토론훈련은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에 따른 상황 판단 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현장훈련은 보은 동다리 아래 하상 주차장 일원에서 초동대응,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과 수습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김인식 군 재난안전과장은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전처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실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훈련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