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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도서관에서 ‘충남의 위인들’ 특별 순회전 개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도서관에서 ‘충남의 위인들’ 특별 순회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충남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 순회전 ‘충남의 위인들, 초상화로 돌아오다’를 개최한다.
이번 순회전은 2024년 4월 16일부터 9월 8일까지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특별전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전시될 초상화는 일본 덴리대학 부속도서관에 소장된 ‘조선역대인물초상화첩’ 중 충남과 관련된 인물의 초상화 21점이다.
해당 화첩은 19세기 조인영이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그의 후손인 조중구가 1957년 덴리도서관에 매각했다.
화첩에는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인물 120여명의 초상화가 수록되어 있으며 그중 상당수는 원본을 보고 그대로 베껴옮긴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충청도와 관련된 인물들의 초상화 21점이 전시된다.
전시되는 주요인물로는 △조돈 등 충청도관찰사를 역임한 6명, △1721년 충청도병마절도사에 임명된 이삼 등 2명, △홍주 목사 이휘지 등 충청도 지역 수령을 역임한 3명, △1787년 호서 암행어사로 파견된 심환지 등 2명, △충남 홍성 출신인 남구만 등 충남 연고 인물 5명, △송시열 등 호서산림 3명이다.
김낙중 원장은 “이번 순회전은 해외에 소재한 우리 문화유산을 지난번 공주에 이어 내포신도시 지역의 많은 도민들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초상화 속 인물을 통해 충남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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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충남교육청, MOU 체결 콘텐츠 분야 미래인재 육성에 맞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충남교육청, MOU 체결 콘텐츠 분야 미래인재 육성에 맞손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충청남도교육청이 상상이룸교육 활성화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4일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콘텐츠 산업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원을 공유하고 협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부내용으로는 △학생과 교사 대상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상이룸교육 및 콘텐츠 산업 관련 사업 추진 △청소년 창업 분야 교육 과정 및 인프라 구축 협력 등이 있다.
이를 위해 진흥원과 교육청은 10월 16일부터 교육청 산하 상상이룸공작소와 협력해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사업의 방문형 콘텐츠 교육 ‘팝업스쿨’을 7개소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대상으로 실시한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충남도의 창작자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향후 교육청과 협업해 콘텐츠 교육 및 청소년 창업 지원을 위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8일에는 교육청 주최 ‘청소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흥원 창업 지원 기업인 아무로키 이현아 대표의 ‘콘텐츠 기업 창업 이야기’ 특강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 산업 진흥기관인 진흥원과 지역인재 발전을 위한 다수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복합 인재를 기르는데 서로 협력하고 지역을 발전시켜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도는 ‘e스포츠 생태계 활성화, 디지털 게임산업 기업 육성’을 김태흠 충남도지사 공약사항으로 선정할 만큼 콘텐츠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에 진흥원은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방위적 사업을 추진했고 이제는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우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충남을 빛내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기업가로서 성장하도록 미래인재 양성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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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과 도시가 하나로 충남신보, 농협·소상공인연합회와 ‘도농社랑’ 업무협약 체결 및 농촌 일손돕기 동참
농촌과 도시가 하나로 충남신보, 농협·소상공인연합회와 ‘도농社랑’ 업무협약 체결 및 농촌 일손돕기 동참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10월 24일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 충청남도소상공인연합회와 농촌지역 사회공헌 확대 및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도농社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농촌 일손 돕기, 마을 가꾸기 등 사회공헌 활동 △지역 농촌자원과 연계한 소비 활성화 △기업 고유의 역량을 활용한 지역맞춤형 농촌 지원 △농산물 직거래 촉진 및 쌀 소비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이번 협약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농촌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조소행 이사장은 “농촌과 도시의 상생을 위한 첫걸음인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신보는 지역사회와의 상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농업 지원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협약식이 끝난 후, 세 기관의 임직원 약 50명은 예산군 고덕면 사리의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사과 따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직접 참여한 임직원들은 농민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농촌의 현장을 체감하고 서로의 노고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충남신보는 이번 협약과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경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농촌과 도시의 경계를 넘어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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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제12회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명품지역축제상 수상
충남문화관광재단, ‘제12회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명품지역축제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18일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제12회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에서 재단의 역점사업인‘충남보부상 문화축제’ 가 명품지역축제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대한노인회 등이 후원하는 제 12회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행사는 일상 속의 도전인을 발굴하고 도전정신을 확산하기 위해‘도전의 날 및 K-청년 정신 확산’의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에 명품지역축제상을 수상한 ‘충남 보부상문화축제’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역점사업인‘보부상로드[ːload]’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축제프로그램으로 재단이 2016년부터 충남의 지역문화자원인‘충남 보부상’을 주제로 보부상 문화와 전통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충남의 보부상단,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 및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획되고 운영해왔다.
특히 각 지역의 시장과 연계해서 추진되었던 사업을 2023년부터 축제형태로 확대하고 올해 2024년 축제의 경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과 연계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충남 보부상의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제12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서 지역축제의 발전과 활성화, 지역사회 공헌 등을 인정받아 ‘명품지역축제상’을 수상했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이번 수상을 통해 충남 지역의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콘텐츠화하는 우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충남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 오성준 주임 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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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상상이룸교육 및 미래인재 육성에 맞손
충남교육청-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상상이룸교육 및 미래인재 육성에 맞손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4일 도교육청에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상상이룸교육 활성화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콘텐츠 산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하기 위한 자원을 공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과 교사 대상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상이룸교육 및 콘텐츠 산업 관련 사업 추진 △청소년 창업 분야 교육과정 및 기반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교육청 산하 상상이룸공작소와 협력해 7개 지역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사업의 방문형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인 ‘팝업스쿨’ 이 운영될 예정이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충남 지역 창작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청소년 창업 지원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 28일 충남교육청이 주최하는 ‘청소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진흥원의 창업지원기업인 아무로키의 이현아 대표가 ‘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기업가 정신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 산업 진흥기관인 진흥원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창의력과 융복합적인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며 상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제는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교육청과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충남을 빛내는 창작자 및 콘텐츠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인재 양성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지역의 교육과 콘텐츠 산업의 동반 상승효과를 극대화해, 미래 인재 양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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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국공립어린이집연구회, 계룡시에 현금 기탁
계룡시국공립어린이집연구회, 계룡시에 현금 기탁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3일 계룡시국공립어린이집연구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탁금은 계룡시국공립어린이집 8개소에서 공동 개최한 부모참여행사 ‘계룡이네 별별夜놀이터’의 아나바다, 먹거리, 체험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알려졌다.
계룡시국공립어린이집연구회 박선화 회장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국공립어린이집연구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탁금이 우리 시의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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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계룡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3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2024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진 및 화재의 재난상황 대응을 주제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훈련은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 계룡대근무지원단, 육군 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CNCITY에너지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번 훈련은 기존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소방 활동 중심에서 초동대응 역량 강화 및 재난 상황 발생에 따른 기초자치단체의 역할 확대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됐다.
아울러 재난대응 상황실과 현장의 실시간 통합연계에 중점을 두고 즉시적이고 실효성 있는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배양하는데 훈련의 초점이 맞춰졌다.
나아가 재난안전통신망을 훈련 전 과정에 사용하고 드론을 활용해 재난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상황실에 전달하는 등 최대한 실제 재난현장과 유사한 상황을 연출해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상황실 재난안전대책본부,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현장 응급의료소 등을 가동했으며 13개 협업기능과 관련 매뉴얼을 활용해 인명구조, 병원이송 체계 확립, 이재민 구호 및 대책 등 재난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실제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응우 시장은 “재난안전 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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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예방법 안내
금산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예방법 안내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자주 발생하는 11월 말까지 예방법 안내에 나선다.
텃밭 작업이나 풀밭 야외활동 등 상황에서 진드기에 노출될 수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밝은색의 옷을 입으면 진드기가 눈에 잘 띄어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예방을 위해 △작업복과 일상복 구분해서 입기 △작업 시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풀밭에서 용변을 보지 않기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작업 및 야외활동 후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야외활동 후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다리 사이 등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이 기간 야외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두통, 검은 딱지 등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드기 물림이나 야외 활동 등을 설명하고 적시에 치료를 받는 게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예방 수칙을 준수할 필요가 있다”며 “지속적으로 예방 교육 및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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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개관 20주년 기념 ‘금산 다락 페스티벌’ 개막
금산다락원 개관 20주년 기념 ‘금산 다락 페스티벌’ 개막
[충청중심뉴스] 금산다락원 개관 20주년을 기념한 ‘금산 다락 페스티벌이’ 25일 개막한다.
이날 오후 4시 30분 열리는 기념식은 금산다락원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금산다락원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가 장 미셀 빌모트 등 명사들과 군민들의 축하 영상 및 주제공연이 펼쳐진다.
또, 박범인 금산군수가 ‘다락원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강연을 통해 다락원의 20년 미래구상도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5일간 금산다락원 대공연장 및 야외공연에서 진행된다.
26일에는 2024년 평생학습 어울림 마당 & 도서관 책 축제가 예정됐으며 27일에는 주민생활문화제와 금산문화예술제가 펼쳐진다.
이틀간 부대행사로 간단한 간식 및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이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평생학습 어울림 마당 및 책 축제는 매직쇼, 파랑새 공연, 색소폰 공연, 디제이 턱과 함께하는 케이팝 댄스, 류기행의 보컬 공연 등을 선보이며 이혈테라피,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등 12종 체험도 제공된다.
주민생활문화제와 금산문화예술제에는 추부문화의집, 남산문화의집, 한국예총 금산지회, 금산문화원에서 준비한 사물놀이 공연뿐 아니라 두루미 책방, 여우 잡화점, 가죽카드지갑과 쇼콜라 초콜릿 만들기 체험부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8일에는 ‘금산다락원, 그리고 공간 대한민국’을 주제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명사 특강이 진행되고 마지막 날인 29일 나태주 시인의 풀꽃문화콘서트, 다락원 개관 20주년 기념 폐막공연 뮤지컬 갈라쇼로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현재 금산다락원은 문화예술, 농업, 여성생활, 의료, 체육 등을 망라하는 14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품격 기획공연을 비롯해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 눈높이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금산형 문화복지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다락원은 많을 다, 즐거울 락, 나라동산 원 한자어로 이름이 지어졌으며 락 한자에는 풍류 악, 좋아할 요라는 뜻도 있어 좋은 것·풍류·즐거움이 많은 정원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다락원의 미래를 위해 시설 확충 및 다락아트밸리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금산다락원을 기대해 주시고 20주년을 맞은 다락원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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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면, 경로당 운영 관련 노인회장 간담회 개최
금산군 진산면, 경로당 운영 관련 노인회장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진산면은 지난 23일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노인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최명철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진산면분회장을 비롯해 면 경로당 35개소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비 등 보조금 집행 유의사항과 함께 내년 노인복지 신규시책을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범인 군수는 경로당 회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전반적인 금산군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사업 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장들은 운영에 필요한 기능보강 및 소요물품 사업 지원 등의 신속한 처리와 효율적인 사업 운영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박범인 군수는 “편안한 경로당 시설 이용 및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노인복지정책 추진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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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스마트팜학과, HACCP 교육…창농 경쟁력 강화
충남도립대 스마트팜학과, HACCP 교육…창농 경쟁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 HACCP 교육 실시로 청년 창농 역량 강화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가 청년들의 창농 역량 강화를 위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교육을 강화한다.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HACCP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스마트팜학과가 주최하고 한국식품기술사협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HACCP은 식품 안전 관리와 품질 보증을 위한 핵심 기준으로 농업 생산에서 가공 및 유통까지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다.
이는 6차 산업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며 가공·유통 과정에서의 품질 보증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한다.
특히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산물이 6차 산업과 결합될 경우 그 효과는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팜학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학생들이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제 신청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창농 과정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HACCP 교육 수료증을 획득함으로써 스마트 농업 현장에서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김태원 스마트팜학과 교수는 “HACCP 교육은 식품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스마트팜 창농에 필요한 실무적 역량을 갖추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무 교육과 현장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스마트 농업 분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스마트 농업의 발전과 청년 창농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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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식품㈜, 수신면 취약계층 위해 즉석국 50박스 기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상미식품㈜는 24일 수신면 취약계층을 위해 간편식품 50박스를 수신면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부된 즉석국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경제적 문제로 양질의 식사를 하지 못하는 수신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기주 대표는 “상미식품의 제품들은 대부분 간편식으로 쉽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다”며 “고령의 노인들이나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모두 좋아하실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권용 수신면장은 “간편 식품을 후원해주시고 마음을 나눠주신 상미식품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된 물품을 알맞게 분배해 취약 계층의 식사 준비 부담을 완화하는데 사용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상미식품은 수신면에 위치한 식품 전문기업으로 수신면과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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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4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의 후원금으로 진행하게 됐으며 행복키움지원단이 직접 온열매트와 전기밥솥을 가지고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국연 지사장은 “예고없이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임상선 단장은 “늘 지속적으로 관심갖고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시는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해주신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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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어린이집, 천안시 백석동에 플리마켓 수익금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백석동은 24일 큰나무어린이집이 플리마켓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익금을 전달한 큰나무어린이집은 천안시 주공11단지 아파트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2년 개원해 아동 24명과 7명의 교직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집이다.
이번에 전달된 수익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쓰지 않는 물건을 친구들과 바꾸고 나눠 쓰는 ‘플리마켓 활동’ 으로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 크다.
박상희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경제활동 및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우영 동장은 “참으로 따뜻하고 뜻깊은 성금이고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에 적극 동참에 주신 큰나무어린이집원생과 교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백석동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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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천안공장,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위해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KT&G 천안공장은 24일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조성한 ‘상상펀드’ 후원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신대경 공장장은 “장애인시설이 편리하고 안전한 시설을 갖추어,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이 불편하지 않도록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후원금은 소규모 사회복지기관의 장애인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을 위한 기능보강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후원금은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상펀드’는 2011년에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