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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4년 2차 신규 입주기업 모집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4년 2차 신규 입주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도내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콘텐츠기업 정착기반 마련을 위해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콘텐츠산업 업종에 해당하는 업력 7년 미만의 기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 콘텐츠 산업, 인쇄업, 출판임대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업은 입주선정 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본사를 이전해야하며 기본 1년에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5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천안아산역과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지원센터는 주변 시세 대비 최대 70% 저렴한 비용으로 개별 입주공간을 지원하며 입주기업은 센터 내 위치한 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수요맞춤형 기업성장 지원 △인재매칭 인턴십 프로그램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센터는 현재 콘텐츠기업 17개사가 입주해있으며 동종업계 관계자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이 분기별로 진행되며 사업 역량강화 등을 위한 분야별컨설팅·맞춤교육·투자상담 등 다양한 사업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최대 5개사 내외 선정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곡미 원장은 “우리 원은 지역 콘텐츠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724억원 규모의 투자조합 4개를 조성하는 등 충청남도 민선8기 공약과제로서 수도권에 편중된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지역 콘텐츠기업의 활발한 창업·투자 생태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충남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함께할 혁신적인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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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빅펀·픽스트랜드, '나비의 모험' TV 애니메이션 특별판 방영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빅펀·픽스트랜드, '나비의 모험' TV 애니메이션 특별판 방영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빅펀과 픽스트랜드가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특별판 ‘나비의 모험’ 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30분, 케이블 채널 '애니맥스'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D.P.'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김보통 작가의 인기 어린이만화 ‘나비의 모험’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아산시 대표 명소인 온양행궁과 세종대왕의 역사적 배경을 소재로 제작됐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활발하고 호기심 많은 ‘나비’ 가 세종대왕과 온양행궁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애니메이션의 주요 줄거리이다.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 속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을 함께 겪는 주인공들의 모험은 시청자에게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역사 속 인물들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묘사해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모험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나비의 모험’은 시즌1 방영 당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현재 빅펀과 픽스트랜드는 시즌2 제작을 위해 투자 유치에 집중하고 있으며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이번 특별판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아산시 온양행궁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번 애니메이션은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지역 역사·문화자원 홍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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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시작된 K-유교 탐방기: 튀빙겐 학생들의 특별한 유람
독일에서 시작된 K-유교 탐방기: 튀빙겐 학생들의 특별한 유람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고려대학교 튀빙겐 한국학센터와 함께 유교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유람일지’를 운영했다.
고려대학교 튀빙겐 한국학센터는 2012년 설립되어 독일 튀빙겐대학과 한국 대학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한유진은 지난 6월 튀빙겐대학 한국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유람일지’는 이 협약 이후 첫 번째 협력 프로그램으로 시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박 2일간 진행됐으며 한국의 유교문화유산을 탐방하는 'K-헤리티지 투어', 참여 학생들이 자신의 호를 짓고 한글 캘리그라피를 체험하는 '선비의 호', 한유진 전시실 탐방 '선비의 생', 그리고 퓨전국악 공연 '선비의 악' 등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한국 문화를 여러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근 원장은 “유교문화가 한국문화의 근간에 깔려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한국에 관심 있는 튀빙겐 학생들에게 K-컬쳐의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됐다”며 “K-유교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는 외국인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유진은 ‘유람일지’ 프로그램을 2023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교문화를 통해 세계와 소통할 계획이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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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합체육시설 건립 관련, 2027 충청U대회 대체경기장 마련 나선다
세종시 종합체육시설 건립 관련, 2027 충청U대회 대체경기장 마련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를 위해 당초 추진했던 세종시 종합체육시설 건립이 어려워짐에 따라 이를 대체할 경기장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시는 10월 29일 2027 충청U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최민호 시장과 강창희 위원장, 김형렬 행복청장과 함께 2027 충청U대회 준비 현황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세종 종합체육시설 건립을 위해 ㎡당 456만원으로 입찰을 추진했으나, 지난 10월 21일 마감한 4차 입찰에서도 단 한 곳의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최종 유찰됐다.
이에 따라 세종시, 행복청, 조직위는 이날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고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2027 충청U대회 개최 전 세종시 종합경기장을 건립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하고 세종에서 열릴 예정이던 탁구와 수구 경기를 위한 대체경기장 마련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성공적인 2027 충청U대회 개최와 세종시 종합체육시설 건립에 대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건의해 추진하기로 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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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농촌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농촌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일 장군면 일대에서 밤 수확 작업과 29일 금남면 일대의 배 수확 작업으로 농촌 일손 돕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진행한 이번 활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와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직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세종시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원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농촌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해결하기 위해 우리원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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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 실천 행복한 여성농업인
농작업 안전 실천 행복한 여성농업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2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작업 안전 실천 행복한 여성농업인’ 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강연옥 회장 등 내빈을 비롯해 400여명의 여성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바른 먹거리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김정순회장과 회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18명의 유공자를 축하하는 시상식이 열렸다.
특히 400여명의 여성농업인은 ‘농작업 안전실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농작업 현장에서의 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영농을 만들어 가자는 의지를 다짐했다.
이 밖에도 대전지방기상청에서 불규칙한 기상 현상에 대비할 수 있도록 ‘2025 한밭 농업기후달력’을 제작해 여성농업인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해 영농을 마무리하고 10월의 끝자락에 열리는 제10회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농업의 물리적 노동 비중이 적어지고 첨단기술로의 전환이 빨라지는 요즘, 섬세한 여성농업인들이 선진농업을 펼치는데 큰 활약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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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공모전 최우수상 쾌거
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공모전 최우수상 쾌거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가 제16회 충남공공디자인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그리고 입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전은 충남도와 충남건축사회가 주관하는 ‘충남건축디자인 문화제’의 일환으로 ‘연결–사이의 가치’를 주제로 진행됐다.
공공 공간의 환경디자인, 실내 건축, 공공시설물, 시각이미지, 서비스디자인 등 폭넓은 분야에서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작품을 출품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공공디자인이 지니는 사회적 가치와 공공시설물의 역할을 재고하며 디자인을 통해 공공장소가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학년에 재학 중인 신성환 학생은 ‘Atrium 빛과 물의 향연’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혐오시설로 여겨지는 하수종말처리장을 재해석해 빛과 물의 조화를 통해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고자 기획됐다.
하수종말처리장이 단순한 처리 시설을 넘어, 도시민들에게 새로운 공공의 장소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평가받았다.
우수상은 2학년 김형진, 현진성 학생이 공동 출품한 ‘Happiness Park’ 가 차지했다.
이들은 충남도 당진에 공공 생활체육시설을 설계하면서 운동 공간이 단순한 기능적 장소가 아닌 시민들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융합되는 공간으로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이를 통해 운동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개방형 체육시설로 발전시키려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담아냈다.
이밖에 건축인테리어학과는 입선 2팀을 추가로 배출하며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이를 통해 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는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인재 양성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승일 건축인테리어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몰두한 끝에 얻어낸 이번 성과는 그들 스스로의 실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건축인테리어학과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는 2025년부터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개편됐다.
이로써 학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실무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집은 오는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충남도립대학교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건축인테리어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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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정보 기술과 국제교류의 조화’ 제3회 세종 국제교사 학술 대회 성료
‘교육 정보 기술과 국제교류의 조화’ 제3회 세종 국제교사 학술 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교육 정보 기술과 함께 성장하는 세종 미래학교 국제교육’ 이라는 주제로 국제교류 협력 교육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세종시 관내 교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9일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국제교류 협력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교사와 국제 교류에 관심이 있는 교장, 교감, 교사, 교육 관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3회 세종 국제교사 학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학술 대회는 세종시 관내 국제교류 협력 학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세종 학생들을 교육하는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술 대회에서는 국가 간 초연결성과 첨단 기술 고도화 시대에 맞춰,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길러낼 수 있는 국제교류 협력 학교 수업 운영 방안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학술 대회의 주요 내용은 △교육 정보 기술를 활용한 국제교류 협력 사례 공유 △분야별 전문가 강의 △교사 역량 강화 및 학생 성장 지원 방안 제시 등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정보 기술 관련 체험관을 설치해, 참가자들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교육 정보 기술과 이를 교육에 접목한 최신 사례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호주 서던퀸즈랜드 대학교 수석 교육 기술 고문이자 플랫커넥션즈 설립자인 줄리 린제이 박사가 ‘미래교육의 관점에서 본 국제 교류 비전과 방향 제공의 중요성’ 이라는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서 전주 전라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이창근 교사와 인도네시아 비나 인사니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라하유 술리스티야니 교사가 팀을 이루어 1년여 동안 진행한 실제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대면 강의를 실시했다.
‘인도네시아와 함께하는 초등학교 국제교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생생한 강의는 학생 성장에 중점을 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밖에도 미림마이스터고등학교 이대형 교사가 ‘교육 정보 기술 활용 국제 교류 교실 수업 사례’를 주제로 고암중학교 이윤아 교사가 ‘학생 주도성을 기르는 국제교류 운영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사전에 신청을 받아 세종시교육청은 전문가들과 참석자들 간의 주제별 소규모 분과 모임도 진행해, 참석자들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도왔다.
최교진 교육감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지구촌이라는 더 넓은 무대가 열리고 있는 지금, 국제 교류 협력 수업은 필수적이다”며 “이번 세종 국제교사 학술 대회가 교사들의 국제교류 운영 역량 강화와 수업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년간 공간적 제약을 넘어 세계로 넘나드는 교실을 지원하고 이로써 학생들이 세계시민 역량과 국제적 역량을 갖춰 미래사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단위 학교 수업을 중심으로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는 세종시 43개 학교와 해외 협력 학교 54개 학교가 연결되어 ‘국제 공동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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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5개월 연속“전국 1위”달성
대전시,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5개월 연속“전국 1위”달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024년 10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에서 5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그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4년 10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대전시는 5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서울시와 부산시는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9088만 2139개를 분석해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분석되며 브랜드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1위를 차지한 대전 브랜드는 참여지수 3,534,288 미디어지수 3,081,145 소통지수 3,834,002 커뮤니티지수 1,214,81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664,250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132,398과 비교해보면 4.78% 상승한 수치다.
대전시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연속 5개월 1위’라는 전례 없는 기록에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성과는 대전에 관한 관심과 인지도 상승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대전에서 살아가는 데 더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시정 현안을 꼼꼼히 살피며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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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의 실천
장애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의 실천
[충청중심뉴스] 대전혜광학교는 10월 29일 사단법인 토닥토닥에 2024학년도 청소년 비즈쿨 물품 판매전 ‘혜광 비즈마켓’ 수익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전혜광학교는 12년 연속 창업진흥원의 ‘전국 청소년 비즈쿨’ 운영 학교로 선정되어 다양한 청소년 비즈쿨 활동과 비즈마켓 판매전을 운영했으며 올해도 7개의 창업동아리에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물품을 본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혜광 비즈마켓’ 행사를 지난 10월 18일 진행했다.
‘혜광 비즈마켓’ 운영을 위해 7개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1년여간 양말목을 활용한 여러 가지 공예품과 직접 만든 수세미, 드립백 세트, 샴푸 바, 유리로 만든 마그넷, 학생들이 디자인한 메모지, 비즈 공예 소품, 과일잼, 도어벨, 디퓨저 등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판매했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 및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성황리에 운영됐으며 이를 통한 수익금 100만원을 사단법인 토닥토닥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통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나머지 수익금 863,000원은 교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혜광학교 조동열 교장은 “청소년 비즈쿨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에 대해 이해하고 창업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꿈을 위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직업 흥미와 능력을 고려해 다양한 비즈쿨 체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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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8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성료
대전교육청, '제8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이 주최한 2024년 제8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가 10월 23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131팀의 초·중·고 학생, 교원, 지역예술인들이 합창, 국악, 양악, 사물놀이, 밴드, 뮤지컬, 연극 등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평면과 입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시작품 부스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은 풍부한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개막식은 사제동행 애국가 제창으로 시작됐으며 대전글꽃중학교의 관현악 연주, 대전예술고 학생들의 중창, 교원예술동아리의 화려한 춤과 지역예술인의 마술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렇듯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야외공연이 어우려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대극장과 소극장에서는 63개 팀이 동요, 합창, 국악, 양악, 뮤지컬, 연극, 밴드 등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고 야외 공간에서는 토피어리 만들기, 간이악기 제작, 직접 악기를 연주해 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다목적실에서는 초·중·고 33팀의 작품 전시가 이뤄졌고 로비에서는 학생 미술실기대회 우수작과 교원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소회의실에서는 예술교과의 우수 수업 사례 나눔과 교과연구회 활동이 공유됐으며 대전교육포털에서는 ‘영상ON’ 프로그램을 통해 11월 23일까지 다양한 예술작품을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공감과 소통이 이루어진 예술교육의 큰 잔치로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대전교육가족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술교육의 큰 잔치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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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기안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할 하반기 신규 지정 제3종시설물 12교에 대한 정기안전점검을 11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3종시설물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시설물로써 연면적 1,000m2 이상인 건축물을 말한다.
주요 안전점검 항목은 균열 발생 상태, 구조물 및 주요부재의 전반적인 상태, 외벽 마감재 상태 등이며 ‘교육시설법’ 및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반기별 2회 점검이 실시된다.
점검 후에는, 학교 건축물별로 점검결과 보고서를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안전등급 변동 시 별도로 관리해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안전점검용역은 권역별로 묶어 공개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상·하반기 일괄발주함으로써 학교 업무 경감을 도모하고 청렴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신규 지정 제3종시설물 정기안전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이 필요한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교육수요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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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 제36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준우승
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 제36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준우승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천초등학교는 10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5일간 충남 천안야구장에서 열린 제36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제36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는 대전, 충북, 세종, 강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의 31개 초·중·고 야구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로 실력을 겨루었다.
대전유천초는 10월 21일 첫 경기에서 세종 소속 유소년야구팀을 7대 6으로 이기고 4강전에서 천안남산초를 5대 4로 치열한 접전 끝에 결승에 진출했다.
10월 25일에는 충북 야구의 명문 청주석교초등학교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청주석교초의 공격을 열심히 수비하고 2득점을 따내며 역전의 기회를 노렸으나, 결국 12대 2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는 지난 제54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3위 입상에 이어 이번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까지 준우승을 거머쥐며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5학년 이하 학생들이 합을 맞춰보는 첫 경기였는데, 좋은 결과까지 얻었다.
대전유천초등학교 최하철 교장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학생들의 뛰어난 경기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 성과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앞으로의 꿈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늘 변함없이 지지해주는 지도자와 학부모님들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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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진로가 궁금한 멘티들 모여라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2024년 꿈을 키우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현직 전문가들이 직업별 업무영역, 관련 학과, 진로방향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의 업무를 체험해보는 교육이다.
교육 일정은 11월 19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 수, 금요일이며 총 6회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6개교이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K-에듀파인에서 자료집계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학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11월 6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박물관 근무 경력이 풍부한 지도자들에게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들어보고 관련 체험도 해보며 박물관과 관련된 직업을 탐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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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과학으로 함께 한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가족이 과학으로 함께 한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024년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에 2일 동안 1,900여명의 학생과 가족이 참가해 함께 과학을 즐기며 과학에 대한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는 경연과 축제의 마당으로 진행됐다고 29일 밝혔다.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과학적 탐구 능력과 협력적 소통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매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하는 과학행사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문화의 확산 및 가족과 함께 과학을 체험하는 기회 제공을 위해 2023년부터 축제 기간을 1일 더 연장하고 야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올해에 열린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은 크게 경연마당과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경연마당은 ‘주제탐구경연마당’, ‘나도과학해설사’, ‘천문우주탐구대회’ 가 열려 420여명의 학생과 지도교사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은 드론 및 목공 제작을 체험하는 ‘발명캠프’, 이동형 천체돔으로 우주를 체험하는 ‘우주여행’, 전자현미경으로 1백만분의 1만큼 작은 세계를 체험하는 ‘작은세상’, 체험으로 과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알아가는 ‘ 과학탐구 및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됐으며 1,500여명이 관람과 체험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대전시교육위원회 김민숙 부위원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2024년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의 개최를 축하했고 개막식 이후 전자현미경 체험프로그램인 ‘작은세상’과 ‘주제탐구 경연마당’을 찾아 학생, 지도교사, 행사 진행요원들을 격려했다.
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에서 그림으로 보았던 전자현미경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특히 1백만 배로 확대된 나의 머리카락을 사진으로 인화하는 체험은 너무 좋았다”고 말했고 한 학부모는 “이번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을 통해 아이와 함께 과학을 체험하며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같은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며 체험하는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