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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성 천년여행길에서 즐기는 ‘차와 함께하는 가을 산책’
홍주성 천년여행길에서 즐기는 ‘차와 함께하는 가을 산책’
[충청중심뉴스] 가을의 정취가 물드는 홍주성 천년여행길이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홍성군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홍주성 천년여행길 걷기대회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방문객들을 위한 무료 전통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쌀쌀한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요즘, 홍주성 천년여행길은 지역주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숨은 관광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맨발 황톳길이 새롭게 조성되면서 방문객이 크게 늘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이에 홍성군은 천년여행길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연잎차 등 전통차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고즈넉한 옛길을 거닐다 만나는 따뜻한 차 한 모금은 싸늘해진 몸과 마음을 녹이며 특별한 힐링의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걷기대회 이후 홍주성 천년여행길이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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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관·학 ‘맞손’ 청렴·갑질근절 다짐 캠페인 전개
홍성군, 지·관·학 ‘맞손’ 청렴·갑질근절 다짐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의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행정, 교육계가 뜻을 모았다.
홍성군은 30일 청운대학교 방송미디어교육센터에서 지역주민, 대학생,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갑질근절 다짐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 홍성,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군의 반부패·청렴시책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민과의 소통 창구 마련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주민들과 지역 대학생들이 ‘청렴 서약 운동’에 적극 동참하며 청렴의 가치와 책임 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역사회와 행정, 교육계가 함께 청렴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이 모여 청렴 홍성 실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도내 전 시군 대상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참여형 의사결정과 소통 강화 △청렴 저해 제도·관행 개선 △지속가능한 청렴시책 구축·운영 등 다각적인 청렴 과제를 추진하며 청렴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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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 ‘큰 호응’ 속 마무리
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 ‘큰 호응’ 속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 이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오전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정기 견학과 수시 견학을 포함해 총 19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476명의 군민이 참여하며 의미 있는 환경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프로그램은 생활폐기물 발생 억제와 재활용 등 자원순환에 관한 이론교육과 현장견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폐기물과 재활용품의 순환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홍성군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해 전문강사진을 섭외하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맞춤형 강의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이 한층 높아졌다”며“내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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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법인택시 감차 추진… 대당 3500만원 보상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다음달 15일부터 법인택시 40대에 대한 감차보상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택시 1대당 보상금은 3천500만원이다.
택시 감차사업은 택시 과잉공급과 자가용 증가 등으로 택시 승객이 감소함에 따라 택시업계의 경영악화, 종사자 소득감소 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0년 고시된 국토교통부 제4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계획에 따르면, 청주시 택시 총량 적정대수는 3천443대이나 당시 택시 면허대수는 4천123대로 680대가 과잉 공급된 상태였다.
이에 2021년 시 택시 감차위원회는 택시를 단계적으로 줄이기 위해 총 120대 감차 계획을 세우고 2021년 14대, 2022년 23대, 2023년 43대를 줄였다.
지난 25일 개최된 올해 택시 감차위원회에서는 총 목표의 잔여대수인 40대 감차를 의결해, 당초 목표를 달성하게 됐다.
감차 신청은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6일간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택시는 청주시 대중교통과 택시운수팀으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류 및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11월 1일부터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택시 감차 대상자가 최종 확정되면 연말까지 1대당 3천5백만원씩 감차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보상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택시 면허 양도·양수는 금지된다.
김진섭 건설교통국장은 “택시감차사업은 자가용 증가에 따른 시 택시업계 운영여건 개선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감차보상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제4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계획이 종료됨에 따라, 내년에 제5차 택시총량 5개년 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택시감차위원회에 연도별 감차보상규모 및 보상금액을 심의 받을 예정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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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 종합검사 부실 관행 근절 총력
대전시, 자동차 종합검사 부실 관행 근절 총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 정비사업자 45개 업체를 대상으로 11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4년 하반기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2024년도 하반기 중 검사 합격률이 지나치게 높거나 사업용 대형 화물차 검사 비율이 높은 업체, 민원 빈발 업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시설, 장비, 인력, 검사방법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기술인력 확보 여부 △검사시설 기준 적합 운영 여부 △검사장비·설비 지정 기준 등 관리상태 △검사 장면 및 결과 기록 여부 △검사방법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개선 권고하고 법령 위반 등 부실 검사가 발견되면 관련 법에 따라 재발 방지를 위한 행정조치를 하고 수시 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 자동차 묵인, 허위 검사 등 관내 검사소의 부정행위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동차 검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 점검해 합격 위주 검사 관행에 대한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4년 상반기 점검에서 카메라 화질 불량, 검사장면 쵤영방법 미흡 등 9개 분야 26건에 대해 현지 시정 및 시설개선 권고 조치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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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 확대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 대상을 확대한다.
이번 확대는 접종 초기 접종률 분석을 바탕으로 고위험군과 접촉 빈도가 높은 기관의 종사자를 우선순위에 따라 추가하는 조치이다.
현재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고령층,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다.
11월 1일부터 새롭게 포함되는 2순위 대상자는 의료인 등 의료기관 종사자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이다.
한편 올해 사용되는 코로나19 백신은 국내 유행 변이에 효과가 있는 JN.1 신규 백신으로 접종 대상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지정된 병의원에서 희망하는 백신을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다.
대전시 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414개소이며 관련 정보는 예방접종누리집과 유선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고위험군과 접촉이 잦은 의료기관 및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들은 무료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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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0월 다양한 분야 인문학 특강 ‘성료’
서산시, 10월 다양한 분야 인문학 특강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10월 다양한 문화행사와 특강을 마련해 성료됐다고 31일 밝혔다.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시는 10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저서 북 큐레이션을 시작으로 여성, 과학, 부모 교육 등 분야의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먼저, 여성 분야로 시는 이화형 경희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를 초청해 ‘자유와 개성을 발현 조선시대의 여성들’을 주제로 10일과 15일에 시립도서관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유진월 한서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가 ‘근대를 열어간 첨단의 신여성들’을 주제로 22일과 29일 시립도서관에서 강연을 진행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모 교육 특강으로는 박미숙 작가의 ‘북스타트의 이해와 영유아 발달단계에 따른 책 읽기’ 가 26일 시립도서관에서 열려 부모들의 호응을 받았다.
대산도서관에서는 의대생 출신인 임민찬 작가가 ‘초중등 과목별 현실적인 공부법’을 주제로 19일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10월의 하늘’에 선정돼 시립도서관과 대산도서관에서 26일 진행된 강연은 ‘오늘의 과학자가 미래의 과학자에게 답하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안주현, 김향배 박사가 각각 ‘어떤 생물을 연구할까요’ 와 ‘스마트폰에 숨어있는 과학’을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산도서관에서는 윤춘석 박사, 이수미 교수가 각각 빛으로 보는 양자컴퓨터, 게임을 살아있게 만드는 마법-신기한 물리의 세계를 내용으로 강연이 마무리됐다.
시 관계자는 “10월 서산시 도서관은 매일 밤낮으로 반짝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만족하는 독서문화 행사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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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의약품 판촉영업자 신고제 도입·운영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의약품 판촉영업자 신고제를 지난 1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제는 18일 보건복지부가 공포한 약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운영되며 해당 시행규칙은 의약품 판촉영업자 등에 허용되는 경제적 이익의 제공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기 위해 공포됐다.
서산시에서 의약품 판촉영업자로 신고하기 위해서는 영업소의 소재지가 관내여야 하며 시는 사업자등록증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있다.
신고를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의약품 판촉영업자 관련 안내 교육을 받아야 한다.
신고 희망자는 신고서 신고 기준 충족 증명 서류, 신고 요건 점검표, 정신질환자, 마약·대마·항정신성 약품 중독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의사의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의사의 진단서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것이어야 하며 관련 서류는 서산시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팀에 제출하면 된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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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당진시,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30일 송악읍 반촌로 59에 새롭게 터를 잡은 송악읍 신청사 개청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서영훈 당진시의장, 이완식 도의원 송악 관내 기관단체장, 송악 주민 등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로 난타 공연, 색소폰 공연을 했으며 송악읍 김형윤 부읍장의 건립 보고가 이어졌다.
신청사를 안전하게 준공한 공로로 공사 현장소장 신용범, 기지시리 발전에 노력한 이병옥 이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난 9월에 준공된 이번 청사는 지상 2층, 대지면적 7,077㎡, 연면적 2,450㎡의 규모이다.
1층에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임산부 휴게실, 대강당이 있으며 2층은 읍장실, 대회의실, 중회의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됐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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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 함께 더 건강하게‘우리동네 건강걷기’
당진시, 다 함께 더 건강하게‘우리동네 건강걷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걷기동아리와 지역주민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건강걷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걷기 실천을 통한 치매,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걷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 코스는 논길을 따라 필경사까지 다녀오는 코스로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들은 센터 주변의 둘레길을 걸었다.
또한 골다공증, 구강 관리, 심뇌혈관, 마음 건강 등을 알아볼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2025년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요구도 조사도 병행했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상담실, 힐링체험관, 신체활동실, 영양교육실, 주민 참여방 등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당진시는“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사회 기반으로 지역주민들이 주인이 돼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주민주도형 보건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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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당진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0일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해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올해 훈련은 여름 및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양수기 작동훈련, 재난안전통신망 가동 훈련 등 재난과 관련한 직원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양수기 작동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이 실제 양수기를 조립 및 가동해보고 겨울철 대설로 인한 고립사고를 가정해 재난안전통신망을 직접 가동해 보는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훈련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지만, 예기치 못한 재난에도 언제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당진시 공무원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향상시켜 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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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만관광공사, 당진도시공사 일반직 직원 공개 채용
당진항만관광공사, 당진도시공사 일반직 직원 공개 채용
[충청중심뉴스] 당진항만관광공사가 2025년 1월 1일 당진도시공사로 전환하며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5명으로 경력경쟁 10명, 공개경쟁 5명이다.
이중 팀장급 2명을 포함한 기술직렬은 경력경쟁으로 채용하고 행정직렬은 공개경쟁으로 채용한다.
채용 과정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모든 전형 절차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해 수행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정년 범위 내 있는 사람이다.
지역·학력·성별 구분 없이 응시할 수 있으며 지원 분야별 세부 자격요건 등 채용과 관련된 사항은 당진항만관광공사와 당진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11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필기와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2025년 1월 중 임용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항만관광공사는 2025년 1월 1일 당진도시공사 출범을 위해 임원 공개채용, 사무공간 리모델링, 행정전산시스템구축 등 전환 절차 를 서두르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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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첫 월급 Day’ 사업 운영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첫 월급 Day’ 사업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공적인 첫 월급 수령을 축하하는 ‘첫 월급 Day’ 사업을 운영한다.
‘첫 월급 Day’는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이 첫 월급을 수령하는 시점에 맞춰, 센터에서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입사 후 어려움이 있는지 살피고 적응을 돕는 사업이다.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직, 전직 상담, 취업준비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여성 인턴십, 찾아가는 새일센터 등 다양한 종합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경력 단절 여성 등을 돕고 있다.
또한 기업체 관리자들과 소통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효율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직장인 고충 해결 관련 영상도 제공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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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충북 보은에서 자율방재단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겨울철 대비 재난행동요령, 응급처치 이론·실습교육, 화재안전 교육 등이 진행된다.
또 자율방재단 활동 우수사례 발표와 발전방안 토론 등 자율방재단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류제일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워크숍이 자율방재단원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자율방재단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재해예방과 복구활동 등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총 552명으로 구성된 세종시 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을 대비해 재해위험지역 예찰, 응급복구 활동 등 연 8,000여 회의 지역 재난 대응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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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눈병 고친 전의초수 축제 즐겨요"
"세종대왕 눈병 고친 전의초수 축제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전의면과 전의면향토선양위원회가 11월 1∼2일 전의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제20회 왕의물 축제’를 개최한다.
왕의물 축제는 지난 2003년부터 전의면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세종시 대표 축제 중 하나다.
세종대왕의 안질치료를 위해 1년 여 간 천연 약수를 뜻하는 ‘초수’를 당시 한양으로 보냈던 전의면민의 충심을 기리고 역사적 가치를 되돌아 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규모를 확장해 11월 1∼2일 이틀간 열린다.
첫날에는 관정리 전의초수에서 전야제가, 둘째 날에는 전의생활체육공원에서 본행사가 개최된다.
전야제에서는 전의초수 약수터에서 수신제와 상송사목 재현의식 등 전통을 보존하기 위한 행사를 선보인다.
이밖에 △초수솟음 기원놀이 △방문객과 함께하는 전의초수 연회 등이 진행된다.
이튿날 본 행사 개막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김학서 세종시의회 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주민 체육대회를 비롯해 △왕의물 주제관 전시 △안질치료 퍼포먼스 △평택농악 무동놀이, 대전시민 취타대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진다.
송재숙 전의면장은 “올해는 체육대회, 왕의물박사 선발대회, 이스포츠 경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며 “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