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제2회 서천군 으뜸맛집 심의위원회 개최
제2회 서천군 으뜸맛집 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30일 서천군 으뜸맛집 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으뜸맛집 5개소를 새롭게 선정하고 기존 으뜸맛집 7개소의 인증을 연장했다.
신규 맛집 선정은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고객으로 가장해 직접 방문해 평가하는 등 신뢰도를 높였으며 식품·외식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으뜸맛집을 선정했다.
또 식품·외식업계 관련자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심의위원회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 으뜸맛집을 선정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으뜸맛집은 △경남식당 △금강횟집 △신설아구집 △한오백년추어탕 △한우마을 등 5곳이다.
기존 으뜸맛집 재선정 업소로는 △할매온정집 △금향식당 △섬마을횟집 △바다회집 △진미식당 △신강변횟집 △천방맛집 등 7곳이다.
. 노태현 부군수는 “우리 군의 맛을 대표하는 식당을 엄선해 적극 알려 미식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준 높은 음식 문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서천군, 경찰서 소방서 등과 자살예방 대응 회의 열어
서천군, 경찰서 소방서 등과 자살예방 대응 회의 열어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30일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등 15개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자살예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위해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자살 현황 분석 △2024년 자살예방사업 주요 추진사항 및 실적 △2025년 자살예방사업 추진방향 △자살 예방사업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위원회 구성원들은 함께 사는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고 각 기관이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으로써 상호 협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위기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
대전시, 가을맞이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월 1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친다.
가을철을 맞아 환절기 질환자 수가 늘어나 헌혈 참여율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시청 북문 1층 입구에서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대전시는 매년 4회 이상 정기적으로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80여명의 공무원과 시민이 헌혈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8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대전시에서 지급하는 대전사랑카드 1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헌혈은 코로나19 예방 접종 일로부터 7일 후, 확진자는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이 지나야 가능하며 독감 예방 접종의 경우 24시간이 지나야 헌혈을 할 수 있다.
또한 헌혈하기 전날에는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헌혈에 많은 직원과 시민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이 일상 속 나눔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
충남소방 특사경 “전국 최고” 2년 연속 인정
충남소방 특사경 “전국 최고” 2년 연속 인정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하는 ‘2024년 전국 소방특별사법경찰 운영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19개 시·도 본부별 소방사범 수사사례와 수사기법 등을 공유함으로써 특별사법경찰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적극적 수사를 통한 추가 혐의 발견과 성공적 기소라는 주제로 발표대회에 참가한 이정은 소방위는 소방시설공사 무등록업체 도급 등 6건에 대한 수사를 담당했다.
이 소방위는 자칫 행정처분으로 끝났을수도 있던 상황에서 정보 및 증거자료를 수집하는 등 수사 확대를 통해 기존 입건 사항 외에도 다수의 법령 위반 혐의를 추가로 발견해 기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소방관계법령 위반 사항 입건 시 적법한 법률적용을 통해 억울하게 입건되는 사실이 없게 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 집행을 통해 도민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소방본부는 작년에도 같은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 2년 연속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4-10-31
-
‘승리의 리더십’ 축구 통해 배운다
‘승리의 리더십’ 축구 통해 배운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명사특강은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을 초청해 ‘승리의 리더십, 왜 리더십의 시대인가’를 주제로 진행했다.
축구 전문기자 출신인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뛰어난 분석과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 해설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월드컵, K-리그, 해외리그 등 축구 중계를 진행하고 있다.
또 구독자 70만명 이상을 보유한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 운영 등 매체와 온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이날 특강에서 성공한 축구계 인물들의 공통점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명장들의 수평적·다원적 리더십을 일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손흥민 선수를 통해 실수와 실패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 관계자는 “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수준 높은 정서 함양과 융복합적 사고력 향상을 위해 2008년부터 명사특강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특강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31
-
대전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업 대표와 간담회
대전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업 대표와 간담회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31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4년‘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업 대표 7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솔탑 사공영보 대표 △㈜두시텍 정진호 대표 △㈜에이유 김백현 대표 △㈜유뱃 이창규 대표 △㈜위플로 김의정 대표 △덕산넵코어스 황태호 대표 △㈜휴라 김상태 대표와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이 참석했다.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은 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 등 5대 국방 첨단전략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올해 대전에서는 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기술개발 전용사업에 대해 5년간 최대 50억원씩 3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컨설팅, 자금 지원, 연구개발 지원, 수출 지원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간담회에서 기업 대표들은 그간의 성과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에 선정된 기술을 소개했고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기업 대표들은 대전투자금융 설립 추진 현황과 방위산업 및 첨단 기술산업 혁신 허브로 기대되는 안산산업단지 입주에 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질의했다.
대전시는 현재 신기술사업 분야 기업의 자금 조달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공공투자전문기관인 대전투자금융 설립을 추진중이다.
또한 유성구 안산·외삼동 일원에 조성 중인 안산산업단지는 방산 혁신기업의 성장 허브로서 인프라와 입주 지원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첨단국방산업의 허브로 성장 중이며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들은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안산산업단지 입주 지원, 대전투자금융을 통한 투자 지원 등을 통해 기업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하고 국방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연계해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산 친화 도시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31
-
대전교육청, ‘예방과 성장’ 위한 사례관리 강화 연수
대전교육청, ‘예방과 성장’ 위한 사례관리 강화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시교육청 302호 회의실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학교 교육복지사 61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학생의 문제 예방과 교육적 성장지원을 위한 사례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정책 변화에 따른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급별 취약계층 학생의 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실천 기술 증진을 위해 초등 36명, 중·고등 25명을 각각 10월 31일과 11월 1일에 나누어 진행한다.
연수는 ‘학생 중심 맞춤형 사례관리의 이해 및 실천’ 이라는 주제로 최혜정 교수의 특강에 이어 학교급별 학교 현장에서 겪는 사례관리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효율적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복지 사각지대 학생의 신속한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올해 중점학교의 사례관리 절차 및 운영체계를 정비했으며 지난 6월 교육복지사 직무연수, 8월 학교방문 컨설팅 등을 실시해 교육복지사의 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으로 생각하는 맞춤형 사례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사가 전문성을 가지고 어려움에 놓인 학생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충남 ‘2045 탄소중립 실현’ 보령·당진 앞장
충남 ‘2045 탄소중립 실현’ 보령·당진 앞장
[충청중심뉴스] 온실가스 최다 배출지역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대표 지역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충남도의 노력이 속속 결실을 맺고 있다.
도는 보령시와 당진시가 환경부·국토교통부 공동 주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최종 선정 됐다고 31일 밝혔다.
탄소중립 선도도시는 효율적인 탄소 저감·흡수 기술을 기반으로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구현하거나 지향하는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경부와 국토부는 2030년까지 총 10곳을 조성할 계획으로 도는 1차 대상지 4곳 중 2곳에 이름을 올리며 탄소중립경제특별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보령시와 당진시는 내년 환경부가 진행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수립 용역 결과에 따라 사업 규모 및 사업비를 확정하고 2030년까지 탄소중립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심사는 9월 1차 서면평가를 통해 지정한 후보지 13곳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세종시에서 실시한 2차 경진대회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경진대회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평가위원회와 국민 평가참여단 50명의 평가로 진행됐으며 발표 경연과 홍보 부스 운영, 후보지별 응원전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보령시는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심장, 보령’을 주제로 수소 생산, 해상 풍력 등 첨단 에너지산업 전환과 폐기물 재활용, 흡수원 확대, 기후위기 대응 등 4대 중점 추진 분야를 소개했다.
현장평가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이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사업에 반영하는 협력적 거버너스 구축·운영과 주민 인식개선을 통한 탄소중립 참여 의지를 담은 것을 높게 평가했다.
당진시는 ‘탄소중립을 당기는 당찬 당진’을 목표로 염해지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 폐플라스틱 자원화 수소 생산 사업, 탄소중립 전문관을 필두로 한 전담 추진단 등의 거버넌스 체계를 소개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도 관계자는 “탄소중립경제특별도 충남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을 앞장서서 견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보령, 당진과 함께 충남이 대표 탄소중립 실현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세종시의회 김영현 운영위원장,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과 편의 증진 관련 법률 제정 건의
세종시의회 김영현 운영위원장,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과 편의 증진 관련 법률 제정 건의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30일 부산광역시의회 주최로 부산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3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협의회는 이날 김영현 의원이 제출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및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 제정 건의안’과 ‘지방의정연구원 설립을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 등 6개 안건을 처리했다.
개인형 이동장치란 전기를 동력으로 해 근거리 이동이 가능한 1인용 이동 수단을 의미한다.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전동이륜평행차 등으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그 개념이 정의되면서 전국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가 급격히 증가했고 최근 몇 년간 도시 내에서의 이동 편리성을 제공하며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개인형 이동장치의 사용이 늘면서 관련 교통사고 급증과 불법 주정차 및 무단방치 대여업체의 미비한 관리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앞서 2021년 5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는 운전면허 소지 의무화, 안전모 착용, 승차인원 제한 등의 내용이 담겨 있지만 여전히 문제가 되는 최고 속도제한, 대여사업자에 대한 안전 의무 부과, 무단 방치에 대한 처분 근거, 지자체의 시민 안전의식 제고 방안 등이 부재한 상태로 운영상의 한계점을 드러냈다.
따라서 이번 건의안은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관련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법률 제정을 요구하는 것으로 △지자체장의 사고 예방 책무 △노선지정 및 시설기준 △무단 방치된 이동장치의 처분 근거 △대여사업자의 등록 기준 △사업자의 책임보험 가입 의무 등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김영현 위원장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 대여사업의 체계적인 기틀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며 “법률 제정과 더불어 경찰청, 행정안전부 등에 분산되어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업무의 총괄 방안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제출된 건의안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해 국회 및 중앙 관계부처로 이송하게 된다.
2024-10-31
-
오븐에 담긴 건강 학교급식의 맛과 영양을 굽다
오븐에 담긴 건강 학교급식의 맛과 영양을 굽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1일 대전교육과학원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영양교사와 영양사를 대상으로‘2024학년도 하반기 영양교사·영양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해브썸뮤직 안지연 대표가 ‘소통의 하모니, 급식의 오케스트라 - 함께 듣고 함께 나누다’란 주제로 감동적인 강연을 선보였다.
연수에 참여한 영양교사와 영양사들은 급식 현장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급식을 위해 정진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대모초등학교 김옥자 영양교사가 ‘오븐에 담긴 건강 학교급식의 맛과 영양을 굽다’라는 주제로 학교급식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븐 레시피를 소개했다.
김 교사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븐요리 성공 팁과 유용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오븐요리는 조리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를 위해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급식학교에 오븐을 공급했다.
이번 연수는 이러한 오븐요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이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학교급식은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행복한 점심시간을 선사하고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전문성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4-10-31
-
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중등 수석교사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중등 수석교사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1일 광주과학기술원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중등 수석교사 26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중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함께하는 미래교육’ 이라는 주제로 수석교사의 인공지능 및 다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먼저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 및 연구 등을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등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면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개최되는 2024 글로벌 AI 컨퍼런스 전시관 체험 부스에 참여하면서 인공지능 기술의 현주소를 탐색하고 AI 대학원 인공지능연구소 안창욱 소장의 ‘에듀테크로 변화되는 미래교육’ 특강을 통해 교육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교사들의 수업 역량 함양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수석교사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인공지능 시대 및 다문화 사회에 대비해 수업 혁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1
-
충남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종합 7위’ 힘쏀충남, 저력 발휘
충남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종합 7위’ 힘쏀충남, 저력 발휘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7위를 유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 689명 역대 최고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49개, 은메달 44개, 동메달 71개로 총 164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점수 11만 3,656점을 기록했다.
좌식배구 남자부 종목은 대회 10연패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휠체어럭비 종목은 역대 최초로 종합우승을 했다.
특히 보치아 종목은 종합우승을 하면서 역대 최다 종합점수를 획득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 지도자상을 충청남도 보치아 실업팀 박정우 감독이 수상했다.
아울러 우리 도 선수단은 총 9개 종목에서 15명의 다관왕 배출 및 장애인올림픽·한국신기록 5개 수립을 달성했다.
역도 강다영, 역도 문경환, 육상트랙 김지훈 선수가 대회 3관왕의 영광을 누렸고 대회 2관왕에는 권효경, 김동훈, 문병철, 박광일 이정배, 박기철, 박세균, 신동희, 윤여근, 이가람, 이동현, 탁구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사격 박세균 선수가 장애인올림픽 신기록을, 역도 문경환 선수, 역도 신동희, 육상 문병철, 육상 지서인는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변현수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 결과는 자랑스러운 우리 충청남도 선수단의 열정과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며 2025년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우리 도의 장애인체육 위상과 저력을 확고히 드러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보치아 정소영 선수는 여자 개인전 BC2에서 금메달을, 혼성 3인조 BC1, BC2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휠체어펜싱 권효경 선수는 여자 사브르 개인전과 여자 에뻬 개인전 금메달을, 여자 플러레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2024-10-31
-
청양군, 도시재생사업으로 골목에 생기를
청양군, 도시재생사업으로 골목에 생기를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30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반려식물 가꾸기’ 프로그램을 통해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프로그램은 지난 22일부터 주 2회로 총 4회에 걸쳐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1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 희망입간판과 화분을 설치해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관내 사회적협동조합인 ‘칠갑산생태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해 사회적경제조직과 주민이 함께 골목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주민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계절에 맞는 꽃을 심고 가꾸어 지속적으로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박정선 도시건축과장은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을 발현하고 활발히 활동할 것을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희망 입간판과 화분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참여형, 주민주도형으로 적극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청양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청양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30일 청양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기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지회 청양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식품위생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영업자가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이수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식중독 예방관리 △주방개방 및 음식문화개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청양’ 범군민운동 실천 확산을 위해 캠페인도 진행해 일반음식점 영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돈곤 군수는 “각종 스포츠 대회와 행사로 많은 관광객과 행사 관계자가 방문하고 있는 만큼 친절한 손님맞이와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로 청양군에 깨끗하고 안전한 외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자는 12월 31일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 또는 한국외식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2024-10-31
-
부여군 출신 장애인 선수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선전
부여군 출신 장애인 선수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선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부여군 출신 선수들이 충남 대표로 참가해 주요 경기에서 활약했다고 밝혔다.
부여군 출신으로 현재 장애인 카누 국가대표 선수인 최용범 선수는 남자 카약 200m 스프린트 KL3 종목에서 월등한 실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부여군청에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윤여근 선수는 남자 사이클 개인도로 독주 21km H4 종목과 개인도로 독주 56km H4 종목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지수 선수는 여자 높이뛰기 DB 종목과 멀리뛰기 DB 종목에서 2개의 동메달을 얻었으며 김민정 선수는 육상 종목 남자 멀리뛰기 T20 종목에서 8위를 했다.
파크골프 종목은 이현엽 감독의 뛰어난 지략에 힘입어 남자 개인전 PWG 종목 5위, 남자 2인조 단체전 통합 4위, 여자 2인조 단체전 통합 7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론볼 종목 박정용, 김영경 선수와 배드민턴 종목 최수만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뽐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는 신체적 한계로 인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미래를 개척한 진정한 승리자”며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의 노력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