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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목공예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
공주시, 소목공예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공주시청 1층 북카페에서 소목공예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소목공예 수강생의 자부심 및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시켜 목공예품 이용을 촉진하고 목재문화지수 확산에 기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제작한 사방탁자, 소반, 서안 등 2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또한, 전시회장에는 작품을 제작한 수강생들이 교대로 자리를 지키며 관람객에게 소목공예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소목공예 강좌는 유석근 명장이 강좌를 맡고 있으며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뉘어 주 1회 3시간씩, 각각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와 함께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3세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목욕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목재체험은 나무피리, 건강베개, 도마, 미니어쳐 등 80여종의 다양한 체험교구를 구비하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병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휴식과 학습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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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최고의 성적 거둬
공주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최고의 성적 거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경남 김해 일원에서 막을 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남이 종합 7위의 성적을 내는 데 큰 보탬이 됐다고 1일 밝혔다.
공주시는 이번 대회에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에 2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따내는 등 선전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게이트볼 남자부 단체전은 강팀을 차례로 물리치고 전국 체전 최초로 대망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성부에서도 4위에 올라 이 종목에서 종합 3위에 기여하는 등 공주시의 게이트볼 기량이 국내 정상급임을 입증한 대회였다.
특히 육상 필드 부문에 출전한 이정배 선수는 원반던지기와 창던지기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오른 데 이어 포환던지기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원반 종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고 신동준 선수는 창 2위, 원반 3위, 포환 3위로 3개의 값진 메달을 따냈다.
실내조정 4인조에서 김지연 선수는 은메달을 따내며 불굴의 의지를 보여 줬고 태권도 종목에서 서동현 선수는 겨루기 단체전과 품새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해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평가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한 우리시 선수들의 선전에 축하를 보낸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일상에서 꾸준히 생활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반 시설을 정비해 장애인 누구나 손쉽게 체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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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 상반기 생활인구 ‘충남 1위’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충남도내 인구감소지역 중 월평균 생활인구 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에 대해 2024년 2분기 ‘생활인구’를 산정한 결과 공주시는 월평균 69만 7960명으로 도내 인구감소지역 9곳 중 가장 많은 생활인구를 보유했다.
1분기 월평균 55만 5376명과 비교하면 26%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6월 한 달 동안 공주시의 생활인구는 공주시 등록인구의 약 7배에 달하는 70만 9215명을 기록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개 지방자치단체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생활인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체류인구 역시 6월 기준 60만 4426명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6월 기준 전체 카드 사용액 중 체류인구가 사용한 비중이 4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체류인구가 공주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생활인구 증가는 민선8기 공주시의 전략적인 정책 목표 아래 추진한 맞춤형 인구정책의 결실로 보여진다.
시는 민선8기 들어 대전과 세종, 천안, 청주 등 공주시 인근 400만 인구를 공주시 생활인구로 끌어들이기 위해 ‘신5도2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온라인상 공주시민이 될 수 있는 ‘온누리 공주시민제도’를 운영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공주시로의 유입 요인을 다각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2분기 생활인구 분석 결과 공주시 체류인구 중 타 시도 거주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2%로 전국 평균 69%보다 월등히 높았고 6개월 내 재방문율은 35%로 나타났다.
여기에 5월 석장리 구석기축제와 마곡사 신록축제, 6월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4계절 축제도 체류인구 증가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시는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64억을 투입해 △역사문화를 연계한 야간관광 ‘공주-야, 놀자’ △공주미식학교 △소멸위험 농촌학교 살리기 ‘정안지교 프로젝트’ △체류형 작은농장 공주여-U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백제문화와 왕도심 등 풍부한 공주의 역사문화 기반을 활용한 고품질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생활인구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한편 지역사회 공동체 활력을 제고해 농촌인구 소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또한, 각종 일자리 발굴과 청년월세지원사업 및 청년맞춤형 공유주택 조성 사업 등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청년인구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청년정책 추진에도 힘쓰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생활인구를 활용해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고 미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생활인구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인구정책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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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보육인대회’ 보육인 화합과 소통 시간 가져
공주시, ‘2024 보육인대회’ 보육인 화합과 소통 시간 가져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1일 공주문예회관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4 공주시 보육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충남 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보육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보육유공자 표창에 이어 보육교사들의 장기자랑, 가을 콘서트 공연 등 교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보육교사들이 손수 제작한 교재교구를 소개하는 ‘교재교구 사진 전시회’를 열어 함께 자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늘 최선을 다해 주고 있는 보육 교직원 덕분”이라며 “저출산시대에 보육은 우리의 미래이므로 보육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류근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보육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보육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신 공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영유아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개선 지원 확대’를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정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월부터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증액 지원하고 있고 우수 보육교직원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는 등 관내 보육교사의 사기진작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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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상품’ 서울 롯데마트서 판촉전 개최
공주시, ‘공주알밤상품’ 서울 롯데마트서 판촉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특산물인 공주알밤과 알밤을 활용한 가공상품의 홍보와 소비 확대를 위해 서울에서 판촉전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 31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공주알밤을 포함한 총 2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판촉전에는 공주시산림조합과 지역 밤 가공업체 6곳이 참여했다.
특히 내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하는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와 시에서 직영하는 공주알밤 판매·전시장인 공주알밤센터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판촉전 첫날에는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과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이 참여해 공주알밤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공주밤의 판로 확장과 홍보에 힘을 보탰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공주알밤과 밤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판촉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공주알밤 브랜드 육성과 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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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 치유정원 준공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 치유정원 준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아트센터 고마 옥상에 텃밭 정원과 시민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지난 31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도의원, 각 기관단체, 농업인 단체장, 일반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최근 정신건강과 복지증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공공성이 높은 아트센터 고마 옥상에 텃밭 정원을 조성하고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 교육과 정원문화 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약 600㎡ 규모로 조성된 고마 옥상 치유정원은 안전한 공간구성을 위해 착공 전 구조안전진단 실시를 완료했다.
치유정원은 이용객들에게 휴식과 여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벤치 공간과 화사한 꽃과 나무를 식재한 텃밭 공간, 그리고 정원문화 행사와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잔디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에 조성한 고마 옥상 치유정원이 시민들의 작은 쉼터 역할로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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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무원, 건축업무 역량 강화 교육 직접 강의 나서
영동군 공무원, 건축업무 역량 강화 교육 직접 강의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역 내 건축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10월 31일 영동군은 관광과 2층 대회의실에서 건축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 강사로는 도시건축과 최윤규 건축팀장이 나섰다.
이번 교육은 기술직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건축 업무 및 보조금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공사 관련 용어 정의 △공공건축 및 건축 인·허가 절차 이해 △예산 및 용역비 산출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공무원들이 직접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의 강사로 참여한 최윤규 건축팀장은 “지역 내 건축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전문성을 향상시켜, 업무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예산 낭비를 예방하겠다”며 강의에 임했다.
또한 이번 교육은 연간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될 예정으로 영동군은 앞으로도 꾸준히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건축물 사업의 효율적 관리와 절차 준수에 대한 공무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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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영동부군수, 영동와인 영업 및 판로개척에 앞장
강성규 영동부군수, 영동와인 영업 및 판로개척에 앞장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의 강성규 부군수가 ‘지역경제의 든든한 영업맨’ 으로서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앞장서며 지역 발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강성규 부군수는 2024년 1일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영동군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많은 관심과 홍보에 힘써왔다.
특히 강 부군수는 지난 추석에 한 건설사와의 협력을 통해 영동와인 2천만원어치를 판매하며 영동군의 대표 홍보맨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청주에 위치한 ㈜원건설을 방문해 영동와인을 소개하고 그 결과 ㈜원건설이 3천만원 상당의 영동와인을 구매하게 됐다.
이번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홍보에 기여할 수 있었다.
㈜원건설 관계자는 “영동와인 구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동군 농특산물 홍보에 작은 도움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강성규 부군수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구매가 성사됐다”고 전했다.
영동와인은 청정 자연 속에서 생산된 고품질 와인으로 국내외 와인 품평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원건설에서 구입한 와인은 영동와인터널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며 영동와인터널은 다양한 영동와인을 즐길 수 있는 지역명소이다.
강성규 부군수는 “이번 판로 개척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와인뿐만 아니라 영동군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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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각, 너의 조각, 우리라는 퍼즐
나의 조각, 너의 조각, 우리라는 퍼즐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동부 관내 특수교육대상자가 배치된 유·초·중학교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통합교육 프로그램 ‘우리라는 퍼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생활하는 통합학급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소중했던 추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서로 다른 모습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퍼즐을 완성한다는 취지의 ‘나의 조각, 너의 조각, 우리라는 퍼즐’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12학급이 각 학급의 특성을 담아 저마다 다른 모습과 뜻깊은 사연으로 신청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통합학급 교사는 “각자의 속도에 맞춰 뛰지만 언젠가 도착선에서 다 같이 만나는 모습이 ‘우리라는 퍼즐’ 주제에 걸맞게 하나의 퍼즐을 연상시켰다”고 사연을 신청했으며 또 다른 교사는“그날의 급식 반장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친구가 골고루 먹었는지 확인도 하고 앉았던 의자도 가지런히 정리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작은 나눔과 봉사를 기억하고자 복도에서 그날의 사진 한 컷을 신청한다”고 사진 신청 후기를 밝히기도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광병 유초등교육과장은 “통합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 가장 작은 공간이자 핵심적인 공간은 각 학급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경과 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급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하며 다양한 통합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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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을 위한 학부모 온라인서비스 개통
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을 위한 학부모 온라인서비스 개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2025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을 위한 학부모 온라인서비스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입소·입학신청사이트’는 어린이집 입소·유치원 입학 신청을 위한 유보통합포털 플랫폼으로 한번의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입소·입학신청사이트’는 컴퓨터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로도 회원가입과 접수, 선발, 등록, 결과 처리 등 입학 절차 전 과정이 확인 가능하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일반모집은 온라인 사전접수도 진행한다.
우선모집은 11월 1일부터 5일까지이며 추첨 결과는 8일 발표한다.
최대 3개 유치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해당 자격 요건과 관련된 증명서는 온라인으로 검증해 접수할 수 있다.
추첨에 탈락한 경우에는 일반모집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일반모집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하며 최대 3개 유치원까지 희망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결과는 27일 발표하며 희망 유치원 중 한 곳에 선발된 유아는 다른 유치원에 중복선발 되지 않는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새로운 시스템 적용 및 신입 유아모집을 위해 유치원과 교육청 업무 관련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이해도와 사용 능력을 높이는 연수를 지원했으며 책자 및 포스터 배부, 현수막 게시 등 사전홍보를 통해 학부모 이용 시 혼선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유보통합 실행 계획을 반영한 유치원 입학과 어린이집 입소 신청 창구 일원화로 영유아기 학부모들의 사용 접근성과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원화된 입학관리시스템을 통해 학부모의 편의성과 공정한 유아모집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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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생연합회, ‘한울’에서 빛나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학생 총 46명이 학생 자치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선도자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에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2024년도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지도력 향상을 위한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울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자치 역량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지도력을 키울 수 있는 과정들로 기획됐다.
특히 세종시 중·고등학교 학생회 임원과 더불어 초·중등 학생 자치 연구회 소속 교사·운영진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이번 ‘한울 캠프’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한울 캠프’는 △1부 공동체 지도력 함양 활동 △2부 청소년을 위한 환경 지도력 향상 특강 △3부 소통 및 공감 토론회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급 학교를 대표하는 선도자로서 학교 구성원들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굳건히 했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다양한 주제별 참여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개인의 삶을 넘어 지속 가능한 전 지구적 삶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그 밖에도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 등을 관람하며 역사를 변화시킨 독립운동가들의 얼을 되새기며 올바른 지도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초·중등 학생 자치 연구회 소속 인솔 교사 중 한 명은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책임감 있는 선도자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매우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선도자로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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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1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1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11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는 △직장교육 △부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통합심신치유학과 초빙교수이자 몸의학교 대표인 김용량 교수가 ‘멍게가 되지 말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용량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감정은 마음이나 생각이 아니라 몸과 행위의 문제이며 느낌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즉각적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다”며 몸의 움직임과 정신건강의 연관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몸의 움직임은 감정과 마음을 연결하고 신체 발달은 물론 자신감, 사회성, 책임감 등을 키워 정서적으로 살을 찌운다”고 말했다.
이날 천범산 부교육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학교 현장을 잘 살필 것”을 강조하면서 “고사장으로 배정된 학교의 방송시설을 비롯해 전기와 가스 시설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이뤄지길 당부한다”며 “2025년 업무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도 반복 사업에 대해서는 냉철한 자체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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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자체 화재대피훈련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 오후 2시에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자체 소방 훈련은 직원들의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훈련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중요문서 반출 △응급환자 후송 △화재 진화를 위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전기차 화재 대응 요령 등이다.
이날 소방 훈련을 계기로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실제 화재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경험을 쌓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주희 행정국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오늘 훈련에서 우리 교육청은 특별히 전기차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전용 소화기 사용법 관련 교육 등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의 재산과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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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역, 2일 본격 운행 시작…충남-경기 생활권 하나로
아산시 인주역, 2일 본격 운행 시작…충남-경기 생활권 하나로
[충청중심뉴스] 아산 서북부권 생활권을 경기도 생활권으로 묶는 서해선 복선전철 인주역이 2일 개통한다.
아산시는 이날 인주역 등 서해선복선전철 7개 역이 동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충청권과 인접한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위해 4조 1,009억원을 투입해 건설된 서해선 복선전철은 서화성역을 출발해 인주역 등을 거쳐 홍성역까지 운행되며 상행 4회, 하행 4회 등 하루 8회 운행한다.
아산시 인주면 소재 인주역에서는 오전 7시 15분 첫 열차를 시작으로 하행선은 오후 9시 33분 마지막 열차가 정차한다.
인주역에서는 포승평택선도 상행 3회, 하행 3회 총 6회 운행된다.
홍성에서 출발해 예산역, 온양온천역, 아산역, 천안역, 평택역, 인주역 등을 거쳐 다시 홍성역까지 순환하는 포승평택선을 이용하면 장항선, KTX·SRT로의 환승도 용이하다.
2026년 3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인주역에서 한 번 환승으로 서울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향후 아산시 서북부권의 서울권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신안산선 개통 전까지 서화성역에서 초지역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해 서해선 이용자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서해선 개통으로 아산시는 KTX·SRT 경부고속철도, 수도권전철, 서해선 등 독보적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됐다”며 “서해선은 아산시 서북부권의 수도권 접근성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충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사업에도 탄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인주역이 그간 광역철도망 부재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을 서북부권 지역주민들께도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인주역 개통을 밑거름 삼아 서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주역 열차 승차권은 역사 내 무인발급기나 창구, 코레일 홈페이지, 전용 어플리케이션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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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뮤비 ‘그래도 돼’ 확장판 11월 1일 0시 공개
사진제공 = YPC, 돌고래유괴단
[충청중심뉴스] 조용필이 20집 타이틀곡 ‘그래도 돼’의 새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조용필은 20집 CD가 발매되는 11월 1일 0시에 맞춰 타이틀곡 ‘그래도 돼’의 확장판 뮤직비디오를 내놓는다.
새로운 영상에는 기존 뮤직비디오에 박근형, 전미도 등 배우들의 대사가 추가된다.
“할머님, 할머님은 세모 모양이 좋으세요?” 하는 극중 간호사의 대사와 함께 주인공 이솜의 현재 상황을 유추해볼 수 있는 여러 장면이 추가로 삽입됐다.
앞서 10월 22일 오후 6시, 20집 ‘20’의 전곡 음원 공개와 맞물려 발표된 ‘그래도 돼’ 본편 뮤직비디오는 대사 부분이 묵음으로 처리돼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배우들의 입 모양을 유추해 전체 스토리를 가늠해 보는 식으로 음악 팬과 누리꾼들의 뜻풀이 열풍이 이어졌다.
‘그래도 돼’ 뮤직비디오는 10월 22일 공개 당일부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병상에 앉은 주인공 이솜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영화 ‘괴물’, ‘부산행’, ‘태극기 휘날리며’ 가 등장하고 배우 송강호, 장동건의 모습까지 담기면서 눈길을 끌었다.
죽음과 삶, 망각과 기억, 끝과 시작에 관한 이야기를 돌고래유괴단 소속 이주형 감독이 감각적인 각본과 연출로 담아냈다.
누리꾼들은 “슬프지 않은데 이상하게 눈물이 쏟아진다”, “아이 키우며 쉽지 않게 살던 일상에 위로가 됐다”, “퇴사 뒤 방황하던 자신을 토닥여주는 느낌을 받았다” 등 조용필이 던진 위로의 메시지에 깊은 공감의 글로 화답하고 있다.
조용필이 11년 만에 내놓은 정규앨범, ‘20’에는 ‘꿈’, ‘바람의 노래’ 같은 미디엄 템포의 감성 팝 록 트랙 ‘그래도 돼’를 비롯해 ‘Timing’, ‘왜’, ‘찰나’ 등 7곡이 담겼다.
11월 1일 뮤직비디오 확장판 공개와 함께 ‘20’의 CD 버전 앨범도 온·오프라인으로 발매된다.
예스 24, 핫트랙스, 알라딘, 신나라 등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와 주요 음반 매장을 통해 이날부터 구매할 수 있다.
CD 안에는 스마트 앨범도 동봉된다.
조용필이 자신의 앨범을 스마트 음반 형태로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조용필은 11월 23일부터 ‘20집 발매 기념 조용필&위대한탄생 Concert’ 투어를 진행한다.
공연은 서울 송파구 KSPO DOME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된다.
이 무대를 통해 조용필은 자신의 56년 음악 인생을 망라하는 히트곡들은 물론이고 ‘20’에 실린 신곡들도 처음 라이브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