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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분야 지역인재 육성 본격 추진
대전시, 방산분야 지역인재 육성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교육부, 대전시 교육청과 함께 방산인력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1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2024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동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컨소시엄과 함께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의 성공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 2029년까지 시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7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기업 맞춤형 방위산업 인재를 양성한다.
지역 방산기업 및 대학 등도 참여해 학생들의 현장 실습 등을 도울 예정이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비전 선포식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가 지역기업의 인력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 맞춤형 인력 공급을 활성화하는 촉매로서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전시는 지역 컨소시엄 참여기업, 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주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 교육청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에 도전했고 지난 5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지역과 국가에 필요한 특수산업 분야, 지역기반 산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교육청-지역기업-특성화고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특성화고등학교를 말한다.
충남기계공업고는 올해 4개 학과를 개편하고 방위산업 관련과목을 신설하는 등 내년 3월 개교에 맞춰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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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외출장 공식일정 나서
이응우 계룡시장, 국외출장 공식일정 나서
[충청중심뉴스]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국외 출장에 나선 이응우 계룡시장이 공식일정에 나섰다.
이 시장은 현지시각 10월 30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소재한 한국전 참전비 헌화를 시작으로 헤이그에 있는 이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했다.
이준 열사 기념관은 교포인 송창주 관장이 이준 열사가 순국한 드용 호텔을 매입해 열사의 유훈을 비롯한 유품들을 모아 운영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역사적 자료를 소중히 하며 수집과 보존에 힘쓰고 있는 송창주 관장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계룡시가 계획하고 있는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창주 관장은 ‘땅이 크고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고 땅이 작고 사람이 적어도 위대한 인물이 많은 나라가 위대한 나라가 된다’는 이준 열사의 유훈과 같이 계룡시가 지역의 귀중한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해 빛나는 보석과 같은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10월 31일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을 공식 방문해 박물관 관계자로부터 박물관 소개, 운영 주체, 유물 확보 과정 등에 대해 청취했다.
2014년에 개관한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은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유럽 최대 규모의 군사복합박물관으로 마리타 슈뢰르 관장을 비롯한 박물관 관계자로부터 자세한 안내와 계획된 시간을 초과하면서까지 열띤 토의 시간을 가졌다.
향후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의 유물자료 및 일부 유품의 기증 의사를 전달받고 상호 교류를 위해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을 비롯한 소에스트시와의 우호교류를 피력했으며 관계자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소에스트시와 비슷한 인구 4만 7000여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육·해·공 3군의 본부인 계룡대가 위치한 대한민국의 국방수도라는 특성을 살려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단순한 전시위주의 박물관에서 벗어나 체험과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코자 하는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에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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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계룡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0월 31일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범죄학연구소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성희롱과 성폭력 관련 실제 사례 등을 소개하고 직장 내 4대 폭력발생 시 고충상담창구 이용방법 및 신고절차 등에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인공지능조작영상 및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발생 사례와 대응 요령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강의를 통해 교육에 참석한 시 공직자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4대 폭력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올바르고 건전한 가치관 확립을 통해 직원 서로가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6월에도 관리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많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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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자원봉사단, 계룡밀리터리아카데미 전진 앞으로
경기도 여성 자원봉사단, 계룡밀리터리아카데미 전진 앞으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경기도 재향군인회에서 모집한 25개 시·군의 ‘여성 자원봉사단 임원진’ 68명이 10월 31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계룡밀리터리 아카데미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병영체험에 참가한 경기도 여성 자원봉사단은 입소 첫날 생활관 배정과 계룡시 및 육군 홍보영상 시청, 페인트볼 및 BB탄 사격, 고지쟁탈전모형의 서바이벌 전투체험, 국방안보 중심지인 계룡대의 육군기록물전시관을 방문해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 기록물을 관람하고 계룡대 영내 투어를 실시했다.
2일차에는 아침점호 후 장병들이 훈련 시 끼니로 활용하는 전투식량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병영체험관 야외광장에 전시된 육·해·공군 및 해병대 전시장비 탑승체험, 특수부대원이 되어 DMZ 지역에서 적 특수부대와 괴물로부터 대한민국을 구출하는 가상모의전투체험, 육·해·공군과 계룡9경 VR 체험 등에 참여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지난 30여 년 동안 군사보호구역으로 일반인의 발길을 허용하지 않았던 계룡산 남쪽지역의 ‘계룡하늘소리길 탐방’에 나서 계룡산의 비경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병영체험에 참가한 한 여성 자원봉사단원은 “이번 밀리터리아카데미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방안보 중심지인 계룡대를 찾아 분단 현실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고 말했다.
계룡밀리터리아카데미는 1박2일의 일정으로 계룡병영체험관과 체험장에서 유격체험, 사격체험, 병영체험 등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2024년 한 해 동안에만 전국 각지에서 1324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계룡시를 넘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명품 체험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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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장세진 소방위,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 3위
대전동부소방서 장세진 소방위,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 3위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소방서 장세진 소방위가 소방공무원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 방화복 착용 50대 부문에 참여해 결승점까지 29분에 주파하며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장세진 소방위는“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하는 좋은 계기였다”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초 체력 키우기에 더욱 매진해 재난 현장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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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1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대전시, 제51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난 10월 31일 동구 호텔선샤인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이희병 대전관광협회장, 관광업 종사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1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대전 관광발전 유공자 표창, 관광업계 역량강화를 위한 환대서비스 특강, 지역 관광인들의 소통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고 지역 관광발전 유공자 17명에게 대전시장·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이 수여됐다.
또한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명이 우송정보대 교수가 전화응대, 서비스마인드, 고객심리의 이해 등 ‘환대서비스’특강도 진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관광산업은 부가가치와 성장성이 높은 중요산업”이라며 “대전시가 전국 관광을 선도하는 제1의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관광인이 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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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 제1차 시험 실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1월 9일 대전갑천중학교에서 ‘2025학년도 대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을 위한 제1차 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오전 9시부터 1교시 교직논술, 2교시 교육과정A, 3교시 교육과정B 순으로 진행된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시험실에 입실할 수 있으며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 하고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2024년 12월 11일 10:00,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제2차 시험은 2025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1차 시험은 유치원 1명 선발에 40명, 초등학교 43명 모집에 125명, 특수학교 1명 모집에 7명, 특수학교 10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해 총 224명이 응시한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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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 농어촌학교 예술수업 꽃피다’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 성공적으로 마쳐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0월 29일 11월 1일 진행한 ‘2024 농어촌학교 예술수업 꽃피다’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북부와 남부권역으로 나누어 도내 15개 시군 16개 학교, 18개 팀이 참여해 무용, 밴드, 난타, 뮤지컬, 합창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지난 1년간 배운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태안 남면초등학교의 밴드 공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준 높은 공연 자세와 연주 실력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산 신화초등학교의 탈춤 공연은 무용가 안유상 강사의 축하공연 뒤에 이어져 사제간의 멋진 무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발표회장 곳곳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판화, 수채화, 아크릴 무드등 등의 예술 작품이 전시됐으며 ‘포토존’, ‘스티커 사진’,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등의 이벤트 코너가 마련되어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는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을 매개로 다채롭고 풍요로운 삶의 경험을 쌓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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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 지친 심신 회복하고 재충전했어요
대전자치경찰, 지친 심신 회복하고 재충전했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남 군산시 소재에서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마음충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충격적인 현장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자치경찰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건강 회복 도모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오피스 스트레칭, 명상 아로마, 지역탐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새롭게 다진 정신건강으로 주민 생활 안정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희용 자치경찰위원장은 “민생치안 및 대민업무 처리에 지친 자치경찰 공무원들에게 이번 교육이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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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기 정책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서산시, 제3기 정책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0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정책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정책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된 정책자문위원은 부서추천 및 일반공모를 통해 총 48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
위촉식에서 이 시장은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주요 시정 소개, 임원 선출, 위원회 운영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
임원 선출 결과 위원장은 김돈유 국제전시컨벤션마케팅연구원 원장이, 부위원장은 한국의정연수원 김창환 교수와 한서대학교 이영신 교수가 선출됐다.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자치·행정 △경제·산업 △복지·보건 △환경·녹지 △건설·교통 등 분과별 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돈유 위원장은 “정책자문위원회가 시정 발전에 뜻깊은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서산시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새롭게 위촉된 정책자문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경험이 시정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각 부서에서는 정책자문위원과 긴밀히 소통해 실효성 있고 창의적인 정책 발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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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장혁 의원, 게이트볼 구장 건축 의견청취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장혁 의원, 게이트볼 구장 건축 의견청취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장혁 의원은 10월 31일 게이트볼 구장 건축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종관 의원과 장혁 의원의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는 체육진흥과와 박재형 불당동 게이트볼 회장, 곽연해 백석동 게이트볼 회장 외 게이트볼 동호회 10여명과 종합운동장 부지 내 게이트볼 구장 신축현장의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게이트볼 회장과 회원들은 장소가 협소하다는 점을 지적하며“연습구장 및 구장과 구장사이의 에폭시로 깔려 있는 바닥을 인조 잔디로 변경해 달라고 강조했으며”, “추위를 이기기 위한 열선의자가 필요하다”고 제안 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종관 의원과 장혁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게이트볼 회원들의 의견들을 종합해 개선책을 마련해 게이트볼 구장의 편리성이 증진 되어 질 수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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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이행 평가 ‘최고 등급’논산시, 2024년 하반기 공약평가단 정기회 열어.
공약이행 평가 ‘최고 등급’논산시, 2024년 하반기 공약평가단 정기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31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공약 추진상황 점검 조정을 위한 공약평가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79개 공약사업 중 주민배심원제 3차 회의에서 조정된 공약 10건과 국방 관련 공약 1건에 대한 공약이행평가단 보고 및 승인 절차가 이뤄졌다.
이후 공약이행현황에 대한 평가단 질의에 따라 11개 공약부서에서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년 3개월 간의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보완점 등을 도출하고 구체인적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 결과 6대 분야 79개 공약사업 가운데 48개 사업은 완료, 31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고 2024년 3분기 공약 이행률은 60.75%로 집계됐다.
아울러 주민배심원제를 통해 조정된 공약 10건과 국방 관련 공약 1건에 대해서는 최종 승인 결정이 내려졌다.
논산시는 긴축재정 등 정부기조 변화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한 사업의 우선순위와 세부사항을 재정비해 공약사항을 조정했으며 이를 통해 공약 이행률을 높이고 민선8기 공약사업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행정은 한 마디로 관심 행정이다 그 동안 과거에 생각하지 못했던 ‘4+1’, ‘5촌 2도’등 논산이 가진 자원에 대한 관심 그리고 혁신으로 논산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며 “적극행정과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시민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도시 논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는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4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은 데 이어 논산시 최초로‘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일 잘하는 혁신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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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함께’의 힘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개최됐다.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발대식에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500여명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이상구 논산시의회 의원, 윤기형 충남도의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지난 2019년 11월 구성된 논산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읍·면·동 단위로 구성된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시는 각 읍·면·동 간 정보공유 및 사업 협력기반 마련, 공동 특화사업 추진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례 개정 등의 과정을 거쳐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위원장 네트워크를 신규로 구성하게 됐다.
이 날 발대식은 선서문 낭독,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유공 표창 등에 이어‘민·관이 함께 소외없이 따뜻한 논산 가꾸기’를 주제로 논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백성현 위원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도움을 전하는 따뜻한 손길이 더욱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관의 협력을 통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살만한 가치와 희망을 불어넣는 따뜻하고 행복한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앞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회의와 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 최일선에서 어려운 이웃의 복지 욕구를 보다 면밀하게 파악하고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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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통&수출 전문가 논산 농식품에 ‘주목’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국내 굴지의 식품기업 MD들과 해외 바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비즈니스 대회가 논산에서 개최된다.
오는 11월 14일 논산시 전천후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4년 논산시 K-FOOD 구매상담회’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이어들과 관내 농식품 기업 간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통 및 수출 판로를 넓혀가기 위한 비즈니스 대회이다.
국내 식품기업을 대표하는 삼성웰스토리, 신세계푸드, SPC그룹, 성심당을 비롯해 식자재유통, 종합쇼핑몰, 프렌차이즈 기업과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유통업체에서 논산시에서 진행하는 구매상담회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총 45개 식품기업 및 해외 9개사 유통업체에서 약 100여명의 바이어들이 논산을 방문해 관내 43개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 및 농식품 등의 사업성과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러 올 예정이다.
이번 구매상담회에서는 관내 농식품 기업의 생산제품을 전시하는 부스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논산을 찾은 국내외 바이어와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해 마케팅, 통관, 현지 시장 동향 정보 등을 지원해 수출 역량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K-FOOD 구매상담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관내 기업과 바이어들과의 연결고리 형성으로 논산 농산물의 판로를 탄탄하게 확보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농업의 세계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기업의 매출 증진과 경쟁력을 키우는 ‘상생의 길’을 열어간다는 목표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은 ‘강한 농업, 잘사는 농업’을 목표로 농업발전을 위한 5대 원칙과 농가소득 3대 원칙을 내세워 경쟁력을 키우고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이번 구매상담회는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기업에도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안길 수 있는 ‘win-win’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2027년 논산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논산의 농식품에 수출 전문가분들과 바이어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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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문화대학’, 시민 행복시대 앞당기는 밑거름으로 2024년 행복문화대학 마무리, “시민 삶의 수준을 바꾸고 행복지수 높여”
‘행복문화대학’, 시민 행복시대 앞당기는 밑거름으로 2024년 행복문화대학 마무리, “시민 삶의 수준을 바꾸고 행복지수 높여”
[충청중심뉴스] 2024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이 3개월 간의 운영과정을 마무리하고 시민의 행복시대로의 한 걸음을 내딛었다.
31일 오후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무궁화장홀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이걸재 건양대 국제교류원장을 비롯해 수료생 98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료식은 행복문확대학 마지막 회차인‘행복 전도사의 행복한 삶’강연에 이어 △개회 및 국민의례 △수료사 △축사·답사 △수료증 수여 등 순서로 진행됐다.
총 수강인원 117명 중 10회에 걸친 강의를 성공적으로 이수한 98명의 인원이 수료증을 품에 안았다.
이날 수료생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최동예씨는 “훌륭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 주신 논산시와 건양대에 깊게 감사드린다”며 “행복문화대학에서 얻은 지혜와 지성을 ‘논산시민 행복시대’에 쏟아내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행복문화대학은 2012년 문을 연 뒤 10여 년간 여성자치대학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어 오다 성별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주제별 교육·문화·체험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누릴 수 있게끔 만들겠다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의지 속에 2023년부터 ‘행복문화대학’ 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과거와는 완전히 틀을 바꿔 운영하고 있다.
올해 수강생들은 생활 속 교양부터 인문학·경제·환경·보건·지역문화·복지·예술 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역의 명사들을 만나 직접 소통하며 의미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개강 당시 첫 강연자로 나서 달라진 논산시의 시정철학을 전하기도 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수료식 자리에서도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늦게피는 꽃이 향기가 진하고 오래간다는 말처럼 여러분도 오래도록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행복, 아름다운 삶을 위해 새로운 논산, 변화하는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