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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가구주택기초조사 꼭 협조해 주세요”
“충남가구주택기초조사 꼭 협조해 주세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14년 시작된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에 대한 현장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직전년도에 5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
대상은 빈집을 포함한 도내 약 70만 가구이며 행정자료와 공간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건축년도 5-30년 미만 아파트는 현장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조사 항목은 △거처 종류 △빈집 여부 △옥탑방·지하 여부 △총방수 △주거시설수 △농림어가 여부 등 14개이다.
조사는 조사요원이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로 작성하는 현장조사와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행정자료 기반 등록센서스 품질 개선, 인구·주택 정책 수립 및 관련 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
전승현 도 AI데이터정책관은 “가구주택기초조사 결과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며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답변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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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미성 작가 초대전 ‘시간의 흔적’ 개최
서산시, 지미성 작가 초대전 ‘시간의 흔적’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지미성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초대전은 ‘더없이 좋은 건 평범함에 있다’라는 주제로 지 작가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린 50여 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 작가의 부모는 그릇 가게를 운영했으며 이번에 전시될 작품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향인 서산시에서 제자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안견미술대전과 오사카공모전에서 입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지녔다.
초대전은 전시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유년시절의 향수와 함께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함 속의 아름다움에 대해 수준 높은 회화 작품을 통해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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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0회 서산시 시민대상 후보자 접수
서산시, 제30회 서산시 시민대상 후보자 접수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한 시민을 시상하는 ‘제30회 서산시 시민대상’의 후보자를 15일까지 추천·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총 4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올해 30회를 맞이하는 ‘서산시 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시는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 △사회봉사 △사업 및 지역 개발 △효행 및 선행 △애향 및 지역 선양 등 5개 부문 각 1명의 수상자를 선발해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 선정은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통해 이뤄지며 분야별 대상자가 없는 경우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후보자는 추천일 기준 서산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각 부문에 대한 뚜렷한 공적이 있어야 하며 애향 및 지역 선양 부문은 거주기간 제한이 없다.
추천권자는 읍면동의 장과 시 단위 기관·사회단체장으로 추천을 원하는 시민은 후보자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추천할 수 있다.
추천으로 접수된 후보자는 추천권자의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추천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겠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계신 분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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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4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및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교육청과 조직위원회 간 △엑스포 학생관람 협조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참여 △엑스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 협조 △시·군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 엑스포 관람 지원 △학생 단체관람에 따른 정보제공 및 관람편의 제공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필요한 사항 등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활용한 긴밀한 교육협력 체계 구축이다.
김영환 조직위원장은 “국악은 K-컬쳐의 뿌리이자 미래로써, 미래를 짊어질 우리 학생들이 이번 엑스포를 통해 창의력을 고양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으며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우리 충청북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로써 학생들이 이러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영동이 더욱 빛나는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충북 영동군에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개최되는 국제 행사로서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30개국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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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남부권 지역실천 환경교육 포럼 운영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4일 오후, 옥천체육센터에서 보은, 옥천, 영동의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남부권 지역실천 환경교육 포럼을 진행했다.
지역 실천 환경교육 포럼은 지역 교육 공동체의 실천적 협력을 지원하고 탄소중립사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별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 발표 △지역 탄소중립 실천과제 도출을 위한 원탁회의 △실천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은, 옥천, 영동의 유·초·중·고·환경단체 등이 참여해 그동안 진행해온 지역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공유했으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의 실천과제를 모색하면서 실천과제를 재점검하고 환경 행동을 위한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그동안 남부 3군은 △지속가능한 환경교육과 실천으로 지구에 결초보은 △옥천에서 다함께 키우는 건강한 지구생태시민 △대재앙 상황에 맞는 기후위기 대응팀 네트워크로 우리 만나자 등의 지역별 실천과제를 수행해 왔다.
이날 도출된 공동과제를 중심으로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식개선과 교원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행복교육지구와 마을배움터 등 인프라 활용을 통한 학교환경교육연계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난 10월 28일 환경교육센터와우에서 충북, 대전, 세종, 충남의 교육감과 청소년이 모여 충청권 청소년 환경교육 정책 제안 포럼을 진행했다.
충북교육청의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충북 교육공동체의 온마을 배움터가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충북교육청은 이날 남부권 행사를 시작으로 12월 3일에는 북부권 지역실천 환경교육 포럼 행사를 제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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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 철새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작 발표
서산시, 천수만 철새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작 발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4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의 일부 행사로 진행된 ‘서산 천수만 철새그림 그리기 대회’의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0월 26일 서산버드랜에서 개최된 서산 천수만 철새그림 그리기 대회는 100여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참여자들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어 상상화와 경험화, 풍경사생 및 애니메이션 분야의 작품을 그려냈다.
시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6명, 동상 9명, 특선작과 입선작 등을 선정했으며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4일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대상의 영광은 세종시 두루초등학교 진예담 학생의 ‘내가 품은 철새’ 가 차지했으며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대담한 구도와 성실한 표현이 돋보였으며 풍부한 감성을 잘 표현했다는 전문가의 호평을 받았으며 다른 수상작도 창의력과 성실성이 돋보였다고 평가받았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참가자들의 작품이 매년 향상되는 것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5년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2025년 아시아 조류 박람회와 연계해 더욱 다채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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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한 ‘마을대학’ 운영 나서
태안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한 ‘마을대학’ 운영 나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마을을 이끌어 갈 마을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대학’ 운영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10월 28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한 차례씩 총 5회에 걸쳐 소원면 ‘소근만커뮤니티센터’에서 군민 4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태안군 마을대학’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마을대학은 마을공동체를 이해하고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마을을 이끌어갈 마을리더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전문강사를 초청해 △마을공동체의 이해 △마을리더의 역할 △우수마을 사례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된 타 지자체를 찾아 우수사례를 배우고 참여자 전원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등 마을 발전이라는 실질적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소양을 높이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마을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교육 수료자 거주 마을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참여율 제고에도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각종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마을대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주민들의 화합을 통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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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기념 특별행사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기념 특별행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립도서관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한강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특별행사를 준비했다.
특별행사로는 한강 작가의 대표작 큐레이션과 릴레이 필사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3층 자료실에서는 출판연도순으로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한강 따라 걷기와 외국어로 번역된 작가의 도서 및 원서를 전시하는 △세계로 스며드는 한강을 큐레이션하고 있으며 3층 전망대에서는 ‘소년이 온다’ 와 ‘채식주의자’를 읽으며 앞 사람이 남긴 필사 내용을 이어서 쓰는 릴레이 필사 독서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한강 작가의 대표작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한강에 빠진 어울샘’,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년이 온다’를 읽으며 역사적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독서 에세이를 쓰는 △‘독서로 말하기-한강에게로 소년에게로’라는 독서토론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독서프로그램 신청은 11월 5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봉어울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음봉어울샘도서관은 올해 10월 개관해, 이번 특별프로그램을 비롯해 양질의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코딩특화프로그램, 다양한 주제의 북큐레이션을 운영하며 음봉지역 주민들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립도서관 전유태 관장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며 한국문학의 저변이 넓어지도록 도서관도 역할에 충실하겠다 이번 문화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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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동천1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 개최
아산시 음봉면 동천1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음봉면 동천1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지난 1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음봉면 최기호 면장과 김희영 아산시의원, 이의천 동천1리 이장과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치매안심마을’은 다양한 치매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정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아산시는 온양6동 주은아파트와 온양5동 주공2단지, 그리고 이번 동천1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운영위원회를 거쳐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및 유기적 지원체계를 발굴·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 운영 내용은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교육 △치유힐링 농업 프로그램 △뽁딱뽁딱 요리교실 △민요노래교실 △치매인식개선 연극놀이 등이 있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기반한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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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온샘도서관, 어린이 글쓰기 강좌 수강생 작품집 출간 기념 ‘북 콘서트’ 개최
탕정온샘도서관, 어린이 글쓰기 강좌 수강생 작품집 출간 기념 ‘북 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이 어린이 글쓰기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집 출간을 기념해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북 콘서트’는 탕정온샘도서관의 어린이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인 ‘나도 어린이 작가 되기’ 수강생들의 작품집 출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수강생들은 ‘글쓰기+나신’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날 행사는 현악 2중주와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작가 인터뷰와 사인회, 어린이 작가들의 특별 공연이 이어졌으며 참석한 가족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탕정온샘도서관은 직접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할 수 있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쓰는 소설가 박기복 작가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3년 성인 대상으로 처음 시작해 올해부터는 초등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 콘서트’에 참여해 주신 어린이 작가들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칠 수 있도록 글쓰기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에서는 ‘글에서 괜찮습니다’를 출간하며 15일 출간기념회를 진행한다.
출간된 도서들은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구입 가능하며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또한 많은 지역주민이 접할 수 있도록 아산시립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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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이 만드는 복지정책, 행복키움이 만들어 갑니다~
아산시, 시민이 만드는 복지정책, 행복키움이 만들어 갑니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달 31일 여수시 일원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복지리더 행복키움추진단 소통&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이 만드는 복지정책, 행복키움이 만들어 갑니다’라는 주제로 △읍면동별 특화사업 발표 및 소통 △문화시설 관람 및 체험활동 △행복키움사업 발전방안 토론 등이 진행됐으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읍면동 인적안전망 강화 및 리더십 함양과 함께 소진예방을 위한 힐링&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읍면동간 특화사업을 공유하고 추진사업을 발표하는 등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워크숍은 복지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은 시민중심의 복지정책이 현장에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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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출근길 캠페인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출근길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아산시 공무원노조 임원과 여성복지과 직원들이 참여해 조직 내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없애고 성희롱 예방 및 안전하고 차별 없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양성평등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필수조건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모든 직원이 존중받는 평등한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양성평등 부서평가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교육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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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을 기억하고 맞이하는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성료
이순신 장군을 기억하고 맞이하는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성료
[충청중심뉴스] 오직 아산시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인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이 2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순신의 도시 아산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차 이순신 순국제전을 진행했으며 지난 2일 순국제전 선포식을 통해 본격적인 그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조선시대 이래로 가장 큰 시민장례문화축제가 될 것이며 국내 최고이자 최대 규모라고 자부한다”고 공언했다.
분석 결과 행사 기간 방문객은 6만 7천여명으로 1일차 1만 6천여명, 2일차 5만 2천여명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일차 행사는 국가무형유산 제1호 종묘제례악보존회의 ‘충무공 현 충 제례악과 일무’ 공연과 13명의 시민행렬단 대표를 위촉하는 ‘순 국제전 선포식’, ‘조선 무예시범’ 공연, 아산시립합창단이 펼치는 아 산시 창작 뮤지컬 ‘필사즉생 갈라 콘서트’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2일차,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이순신 장례행렬은 현충사부 터 온양온천역광장까지 700명의 행렬이 줄을 지어 이동했다, 충무 공의 후손인 덕수이씨충무공파종회 외 아산시를 대표하는 각 기관 단체 등 아산시민이 직접 참여해 영웅의 장례식을 치른 것이다.
행렬 도중 펼쳐지는 ‘상여멈춤’ 퍼포먼스로는 덕수이씨 자손이 이순신 할아버지에게 올리는 시 낭송, 선문대학교태권도시범단의 품새공연, 진혼무, 대붓퍼포먼스와 선소리 공연 등 다채롭고 의미 있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순신 장례행렬의 마지막 폐막공연은 행렬단과 시민합창단 500명의 아산시민대합창으로 하루 종일 울려 퍼진 선소리를 합창곡으로 창작해 예술적 가치를 높이며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오제열 총감독은 “이순신 장군이 영면한 도시 아산에서 아산시민 들과 함께 이순신의 장례를 치르고 영웅의 기억과 혼을 되새기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인간 이순신을 조명하는 이순신 순국제전은 아산시민이라는 영웅들이 영웅의 장례식을 치르며 우리 삶의 원동력을 찾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을 지키고 있는 영웅들인 것을 잊지말자”고 재차 의미를 강조했다.
이 밖에도 이번 순국제전에서는 영화로 만나는 이순신 ‘노량’ 상영, 전통 의복 체험, 전통매듭·팔찌, 한지등·미니만장 체험, 굿즈전시와 같은 다양한 전통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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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노력
아산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노력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31일 선문대학교 공학관에서 화재·붕괴와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자 '2024 아산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발물 테러에 의한 화재 사고를 주제로 한 대규모 복합 재난 대응 훈련으로 기획됐다.
훈련에는 아산시청 13개 협업부서와 충청남도 경찰특공대,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선문대학교를 포함한 12개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5개 민간단체가 참여했으며 소방차와 헬기 등 30여 대의 훈련 차량도 동원했다.
특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통합연계훈련’ 으로 진행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회의를 통해 대응하는 토론훈련과 실제 재난 상황을 수습하는 현장훈련을 동시에 시행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은 선문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재난 대응 방법을 체험함으로써 효과적인 교육의 장이 됐다”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신속한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를 각종 재난에 대비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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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사후관리 점검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위생등급제로 지정된 23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후관리 점검은 지정 기준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개인위생관리 △식재료의 소비기한 △조리장 청결상태 △기타 식품위생법 관련 준수 여부 등이다.
현장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등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업소는 식약처에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164개의 위생등급업소가 있으며 매년 위생등급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유효기간 만료 업소에는 등급 표지판을 회수해 재신청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사후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위생등급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