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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 ‘눈길’
홍성군,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 ‘눈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를 통해 인터내셔널팀을 꾸린 김태균 감독이 일본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을 초청해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을 개최하며 야구를 통한 민간외교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홍성군 홍북읍 신리체육공원 내포야구장에서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을 개최해 한국팀 13명과 일본팀 18명 등 총 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인터내셔널팀은 한화이글스 김진영 선수, 두산베어스 정진호 선수의 전문적인 지도로 실력을 쌓은 13명의 선수로 꾸려졌으며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은 야마모토 테츠야 감독과 오코시슌키 코치와 1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김태균 해설위원과 코치진은 양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기 노하우와 기술 훈련을 직접 지도하며 미래 야구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유소년 선수들은 한층 수준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 한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은 개막식과 이용록 홍성군수의 시구와 일본팀 교류를 함께 추진한 기구치 소장의 시타로 시작을 알렸다.
교류전에서 한국팀은 한성준 선수의 3점 홈런에 힘입어 1차전에서 21:3으로 대승을 거뒀으며 2차전에서는 유승호 선수의 동점타와 2타점 적시타로 일본팀에 11:6으로 역전승했다.
1차전 선발 2이닝 무실점과 2차전 위기상황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김서빈 선수가 에이스로 큰 활약을 했으며 이튿날 치러진 3경기에서도 15대 7로 대승을 거두면 지난해에 이어 6전 전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경기를 넘어 양국 선수들의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
11월 2일 오후에는 한국과 일본 유소년 선수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바비큐축제인 ‘2024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축제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고 11월 3일 오후에는 홍성 남당항을 비롯한 관광지를 둘러보고 4일에는 에는 서울 관광을 통해 한국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감독은 “홍성군과 함께 야구의 불모지 홍성을 야구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 홍성으로 일본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을 초청해 이번 국제교류전을 추진하게 됐다”며“지속적으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한·일 교류전은 양국 청소년들이 야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홍성군의 야구 발전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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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의 따뜻한 나눔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의 따뜻한 나눔
[충청중심뉴스]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가 ‘2024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1,000명을 초청해 특별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관내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엄선된 한돈으로 만든 항아리 바비큐가 제공됐다.
이번 시식회는 홍성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양돈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는 1,000인분의 삼겹살과 등갈비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홍성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는 한돈 꾸러미를 시중가 대비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서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돼지고기 300kg과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11개 읍면의 소외계층에게 한돈 햄 세트 250상자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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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위해 써주세요” GS리테일 2천만원 쾌척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GS리테일이 ‘충주맨 디저트’ 판매 수익금 중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고 충주맨 캐릭터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
출시된 디저트는 3개월간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되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충주시 농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해 차별화된 상품과 맛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와 이리 오너라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과 기업의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기탁금은 국산 농산물 판로 확대와 충주시 농산물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지역 발전 기회 제공 등 아낌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주신 GS리테일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의 건강한 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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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초, 세종꿈마루 교육공동체 공간탐방 실시
으뜸초, 세종꿈마루 교육공동체 공간탐방 실시
[충청중심뉴스] 으뜸초등학교은 지난 2일 전라북도 전주시 일원을 장소로‘세종꿈마루 교육공동체 공간탐방’을 실시했다.
으뜸초는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하는 공간혁신사업인 ‘세종꿈마루 예비학교’로 선정되어‘공간이 배움과 나를 당당히 세운다 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세종꿈마루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학교 공간의 주인인 학생, 교사, 학부모 22명은 탐방을 통해 △공간 변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공간혁신에 대한 아이디어 도출 기회 제공 △공간 재구조화와 관련된 교육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탐방한 주요 장소와 내용은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재탄생한 예술 놀이터를 해설과 함께한 ‘팔복예술공장’ △한옥과 연꽃이 아름다운 연화정 도서관, 아이들이 숲놀이 하고 꿈을 키우는 ‘덕진공원’ △개방형 창의 도서관으로써 놀이공간이자 휴식 공간인 ‘전주시립도서관 꽃심’등을 탐방했다.
공간혁신 우수 시설을 모두 둘러본 후 공간탐방에서 얻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새로운 학교 공간의 모습을 꿈꾸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으뜸초 정은서 학생은 “멋진 공간을 둘러보며 열심히 사진도 찍고 좋은 점을 기록해 놓았다”며 “만들어질 공간에 내 의견이 반영된다고 하니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장지혜 학부모는 “새로운 공간에서 아이들이 휴식과 놀이 문화를 마음껏 누리는 상상을 하면서 공간을 둘러보았고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학교가 어떻게 변화할지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영애 교장은 “으뜸초는 사용자참여설계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한 공간이 조성되는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학교 공간 주권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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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교원,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으로 한층 더 성장
세종 교원,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으로 한층 더 성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4일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세종SW교육체험센터에서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구를 활용한 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정보 교육 시수가 확대되고 인공지능 교육 내용이 포함됨에 따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과 관련된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스파이크 프라임 △카미봇 PI △모디 마스터 키트 활용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가 연수 과정에 강사로 참여해 체계적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 학교 내 정보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SW·AI 피지컬 교구 활용을 중심으로 연수 과정을 설계해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조작하며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 수업 설계를 지원한다.
이는 선생님들의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조작하며 배우는 효과적인 정보 수업 설계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SW교육체험센터는 선생님들이 실생활과 관련된 여러 문제를 피지컬 교구로 해결하는 창의적인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구 대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선생님들의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과 관련된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을 설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교육청도 지속해서 지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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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11월 18일 ~ 12월 31일 임시 휴관
평생교육학습관, 11월 18일 ~ 12월 31일 임시 휴관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은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냉난방기 교체 공사를 실시하며 이에 따라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2012년 3월에 개관한 평생교육학습관은 최근 냉난방기의 잦은 고장과 노후화로 인해 시민들의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평생교육학습관은 냉난방기 실내기와 실외기 전체를 교체할 계획이다.
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냉난방기 교체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습관의 모든 시설 및 서비스 이용을 전면 중단한다.
휴관 중 이용자들의 독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대출 확대 서비스 및 전자책 서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도서 반납일은 휴관이 종료되는 12월 31일 이후로 연장되며 휴관 중 무인반납기는 24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공사 기간 동안에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강 시기와 운영 횟수를 조정해 운영을 완료했으며 공사 이전에 보강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습자들의 프로그램 참여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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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선정
충주시,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이용업을 운영하는 오선세씨가 충청북도에서 주관한 자랑스러운 직업인에 선정돼 4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자랑스러운 직업인은 한 직업에 오랫동안 종사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직업인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충북도 내에서 7명이 최종 선정됐으며 충주시는 평생직업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평생직업인 수상자인 오선세씨는 1988년 이용사 자격 취득 후 현재까지 이용업에 종사하며 투철한 책임감과 직업정신을 가지고 한 직업에 오랫동안 성실히 일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다.
또한, 이용 분야 국가고시 감독과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 등 이용업 발전과 지역 기능선수 육성 발굴에 이바지했다.
시 관계자는 “바람직한 직업문화를 조성하고 확산시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직업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자랑스러운 기업인을 지속해서 발굴해 직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바람직한 직업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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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도체·바이오 기업 성장력 높인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 ‘대전 주축산업 자립화 및 혁신 고도화 지원’ 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2.0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3년 동안 국비 총 238억 8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데, 이 가운데 R&D 예산을 제외한 내년도 사업비 72억 3000만원을 우선 확보했다.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에 특화된 프로젝트를 지원해 국내 경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매출액 비중을 50% 이상으로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중앙과 지방 정부의 협력형 프로젝트다.
대전시는 지난해 ‘대전 융복합 국방산업 핵심 부품기업 성장 지원’ 사업이 선정되어 3년간 국비 37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대전 주축산업 자립화 및 혁신 고도화 지원’ 사업은 3년간 총 244억 7900만원을 투입해 나도반도체 및 정밀의료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의 자립생태계 조성 및 앵커기업으로서의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반도체 분야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자립화 기반구축, 바이오 분야와 AI·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신기술 역량강화를 추진하고 디지털 혁신고도화를 위한 수출 바우처, 사업화 자금, 연구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한 예비선도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기업 성장을 가속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 진출도 돕는다.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지역특화 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자립화 기반 조성 지원으로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견고히 하고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바이오산업의 신시장을 선점해 차세대 바이오 유망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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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공인중개사법 위반 중개업소 11곳 적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자치구와 합동으로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를 단속해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한 11개 부동산중개업소를 적발했다.
시와 자치구는 가을 이사철 전월세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개업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의 불법 중개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주요 위반 사례로 △중개사무소 설치기준 위반 1개소 △중개수수료 초과수수 위반 1개소를 적발해 대전지방검찰청에 송치할 예정이며 부동산 거래계약서 작성법 위반 9개소에 대해서는 관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적발 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고 자치구와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 및 불법 중개행위 합동단속·수사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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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안전대책 추진
대전소방,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안전대책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14일 실시하는 202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시험장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대전 지역 35개 시험장을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및 잠금 행위 등 피난 장애요인 확인 △소방시설 정상작동 유지상태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시험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요령, 유사시 긴급 대피 방법, 난방시설 안전 사용 등 화재안전관리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한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은 수능시험 전까지 개선 조치할 예정”이라며 “수험생의 안전과 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안전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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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조형물 특별기획전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조형물 특별기획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일부터 1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곤충표본·조형물 특별기획전을 연다.
500여 점 이상의 화려한 색상을 자랑하는 나비와 딱정벌레 등의 표본 및 조형물을 관람할 수 있다.
기획전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이 시민들에게 곤충의 다양성을 알리고 곤충산업 인식개선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곤충산업 활성화 및 타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전시 관광 자원과 연계한 곤충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특별기획전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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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두 배” 괴산김장축제, ‘새로운 트랜드’로 정착
“매출이 두 배” 괴산김장축제, ‘새로운 트랜드’로 정착
[충청중심뉴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충북 괴산군에서 펼쳐진 ‘2024괴산김장축제’에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인 66,597명의 관람객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괴산군에 따르면 축제 기간 매출에서도 지난해 3억 5,400여 만원 보다 두 배 가까이 오른 6억 7,566만원을 달성하는 등 김장 관련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는 '김장 그리고 구워먹기'를 주제로 다양한 김장체험과 먹거리 체험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1일 개막식에는 진욱, 키썸, 그라나다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콘서트와 드론쇼·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군은 이번 개막식 행사에서 ‘괴산군 김장의 날’을 선포하며 김치를 주제로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포부를 밝혔다.
축제 둘째 날인 2일에는 오후 1시부터 KBS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가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100여명의 외국인 인플루언서가 축제장을 방문해 김장 체험에 나서며 한국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
올해 가장 인기였던 프로그램 중 하나는 '원스톱 김장담그기'와 ‘드라이브스루 김장’ 프로그램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715팀이 참가해 절임배추와 속 재료를 활용해 손쉽게 김장을 담글 수 있었다.
사전 예약을 놓친 관람객들을 위해 즉석 김장 체험 공간도 작년보다 다섯 배 확장해 많은 현장 방문객이 직접 김장을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올해 새롭게 마련된 ‘7080 포차 구워먹기 체험존’에서는 꼬치, 군밤, 가래떡 등 30여 가지 먹거리를 현장에서 구워먹는 추억의 시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과거의 향수를 느끼며 즐겁게 보냈다.
김춘수 괴산축제위원장은 “많은 분이 오셔서 김장을 즐기고 가신 것 같아 기쁘다”며 “더 알차고 즐거운 괴산김장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2024 괴산김장축제에서 김장도 즐기시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화롯가에 모여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괴산군은 축제 이후에도 지역 내 김장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괴산군은 올해 축제 외에도 11월 한 달간 지역 내 11개 농가에서 ‘마을김장체험장’을 운영해 소비자들이 현지에서 김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신청은 괴산장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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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14.5세’ 버비, 11월 6일 프리 데뷔…‘Clap’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사진제공 =온원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평균 연령 14.5세의 걸그룹 버비가 프리 데뷔 예열에 나섰다.
버비는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리 데뷔 싱글 ‘Clap’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빈티지한 무드의 영상미를 배경으로 한 다섯 멤버들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담겼다.
멤버들은 주차장에서 힐리스를 타는가 하면, 고글, 헤어밴드, 두건, 워머 등 90년대가 떠오르는 레트로 스타일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Clap’의 음원 일부도 베일을 벗었다.
버비의 매력적인 음색과 강렬한 비트가 조화를 이루며 버비가 펼쳐갈 새로운 장르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버비는 1세대 아이돌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을 맡은 케이팝 최연소 걸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2024 KCON JAPAN’, ‘2024 메가 커피 콘서트’ 등의 무대에 오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멤버 유이의 버스킹 영상 유튜브 조회수가 4,500만 회에 이르고 주아는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평균 연령 14.5세’ 버비는 90년대 뉴잭스윙과 펑키 장르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 세대를 아우르는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높은 음악적 완성도는 물론, 신선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겸비한 버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버비의 프리 데뷔 싱글 ‘Clap’은 오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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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실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선포된 특별재난 지역 내 상권 회복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옥천사랑상품권 캐시백 혜택을 20%로 확대 지급하고 있다.
이에 20%의 높은 캐시백 지급을 악용한 불법환전행위의 우려 등이 나타남에 따라 부정유통을 단속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시계·귀금속 업종 가맹점 중 순금 거래가 의심되는 곳이다.
옥천사랑상품권으로 캐시백 혜택을 받고 14k, 18k와 같은 액세서리 거래는 가능하지만 순금을 구입해 차익을 남기는 행위 등은 부정유통에 해당하며 적발 시 가맹점에는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정책 목적대로 지역공동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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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 하반기 옥천군 공직자 친절교육 실시
옥천군, 2024년 하반기 옥천군 공직자 친절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2024년 하반기 옥천군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친절교육은 공직자의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서비스교육원 김춘애 원장이 강사로 나서 지연민원처리 근절, 전화 예절 및 민원 응대 요령 등을 주제로 밝은 미소와 공손한 언행으로 민원인을 대하는 친절마인드를 함양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친절 행정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이번 친절교육을 통해 직원 개개인의 친절 마인드를 함양해 주민과 함께하는 믿음 행정을 구현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올해 초부터 공직자 역량강화교육 및 민원 담당 공무원 교육 등 각종 직원 교육 시에 지속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해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과 공직자 봉사 정신 정립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