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금산군, 안전점검의 날 방화문 닫아두기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금산군, 안전점검의 날 방화문 닫아두기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급산읍 주공아파트 2단지에서 방화문 닫아두기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방화문에 이용 스티커를 부착했다.
방화문은 화재 발생 시 연소 확산을 막아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방화문은 평소에 닫아둬야 비상시 제 역할이 가능하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방화문의 올바른 사용을 촉구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방화문 닫아두기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방화문을 닫아두는 것은 화재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행동”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방화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5
-
금산군, 금산산림문화타운 숲·목공 체험 인기만점⋯연간 2만5000여명 참여
금산군, 금산산림문화타운 숲·목공 체험 인기만점⋯연간 2만5000여명 참여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금산산림문화타운의 오감만족 숲·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올해 2만5000여명이 참여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어르신 힐링여행, 나눔숲 치유활동, 소소숲여행, 마을숲교육, 학교 내 아지트 만들기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호응을 얻으며 많은 참여를 이끌고 있다.
어르신 힐링여행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노인맞춤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무장애나눔길을 따라 걷는 숲산책과 목공지도사와 함께하는 의자, 찻상 등 생활가구 만들기를 진행했다.
나눔숲 치유활동은 요양병원 환자 및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숲해설가와 함께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금산효사랑요양병원 실외나눔숲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산림복지전문업체 ‘온새미로숲학교’ 와 연계한 소소숲여행은 장애인, 다문화, 저소득층 등 산림복지서비스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해설, 힐링산책, 목공체험 등을 제공해 정서 안정과 신체 건강,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이 외에도 금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추진 중인 마을숲학교와 학생들의 팀 활동을 돕는 학교 내 아지트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군은 숲체험을 12월 15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목공체험은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개인과 단체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금산산림문화타운 숲·목공 체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산림녹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알록달록 단풍처럼 다채로운 금산산림문화타운 숲·목공체험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계속해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만일사, 성거읍에 자비의 쌀 108포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거읍는 5일 만일사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8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만일사는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성거읍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백미를 전달했다.
범연 스님은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석교 성거읍장은 “만일사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
천안예술의전당, 12월 6일 ‘크리스마스 기념공연’ 개최
천안예술의전당, 12월 6일 ‘크리스마스 기념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2월 6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크리스마스 기념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여성 지휘자 여자경,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뮤지컬 배우 고운이 함께한다.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를 시작으로 벌린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김현철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등 겨울을 상징하는 곡들이 연주된다.
김다미의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와 ‘오페라의 유령’의 명곡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공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관람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4-11-05
-
천안시 서북구, 혼인신고 기념사진 사진명소 운영
천안시 서북구, 혼인신고 기념사진 사진명소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는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찾는 신혼부부 위해 ‘혼인신고 기념사진 사진명소’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서북구는 흰 배꽃을 배경으로 한 사진명소 서북구청 1층 로비에 설치했다.
포토존은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신혼부부들에게 사진명소가 작지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감동을 주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서북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는 943쌍이다.
2024-11-05
-
천안 ktigers 삼성태권도·합기도, 중앙동에 라면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은 5일 천안 Ktigers 삼성태권도·합기도장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도진과 수련생들이 십시일반으로 한 해 동안 함께 모은 것으로 중앙동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경수 관장은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철 쓸쓸히 지내고 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라면이 중앙동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기부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해 주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1-05
-
천안도시공사, 청주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천안도시공사, 청주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지역 상생 발전과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천안도시공사는 청주시에 500만원을,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시에 45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김진수 사장직무대행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의 끈끈한 상호교류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전국 모든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기부액의 30% 상당의 지역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2024-11-05
-
국공립 위브아이어린이집, 청룡동에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5일 국공립 위브아이어린이집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시장놀이를 통해 모은 수익금 165만 3,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경미 원장은“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한 이번 기부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혜경 동장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줬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배운 가치는 앞으로도 그들이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5
-
천안시 쌍용1동, 어르신 키오스크 체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1동은 22일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무료 체험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최근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 민원발급, 승차권 예매, 병원진료, 음식주문 등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쌍용1동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키오스크 기기와 지원 인력을 배치해 방문 민원인 누구나 1대1로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기기를 작동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쌍용1동은 60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주민의 29%를 차지하고 있으며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이 위치해 어르신 유동인구가 높은 만큼, 이번 체험으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이용 자신감을 높여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정우 쌍용1동장은 “어르신들이 키오스크의 교육과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신감 회복과 활용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누구나 소외됨 없이 정보를 쉽게 공유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천안시, 생물테러 대응 훈련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 시 보건소 초동대응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은 서북구보건소와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대비·대응 교육과 개인보호구 착·탈의, 생물테러 병원체 다중탐지키트 검사 및 검체 포장·이송 등으로 이뤄졌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향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생물테러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천안시,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및 활성화계획 공청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성환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및 활성화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혁신지구계획 및 활성화계획에 대한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성환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 낙후된 생활인프라 등 지역 균형발전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산업단지 및 지역대학 등과 연계해 산업·상업·주거·업무기능 등이 집적화된 지역거점을 조성한다.
성환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복합경제거점인 성환 혁신지구와 안심 가로환경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사업 등을 포함해 수립하는 계획이다.
의견 제출은 공청회 당일 또는 8일까지 천안시청 도시재생과로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4-11-05
-
천안시, 18만 가구 대상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천안시, 18만 가구 대상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8일부터 27일까지 빈집을 포함한 지역 내 18만여 가구에 대해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된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인구주택 총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직전 연도에 5년 주기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가구와 거처에 관한 거처 종류, 빈집 여부, 옥탑방·지하 여부, 방 총수, 주거시설 수, 농림어가 여부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특히 올해부터 행정자료와 공간 정보를 활용해 조사항목을 확인할 수 있는 건축연도 5~30년 미만 아파트를 조사대상에서 제외해 현장조사 부담을 경감시켰다.
또한, 태블릿 PC를 활용하는 CAPI조사 시스템을 고도화해 조사결과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가구주택기초조사 결과는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행정자료 기반 등록센서스 품질개선, 인구·주택 정책 수립 및 관련 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11-05
-
GTX-C 천안 연장 ‘이상무’…행정절차 진행 중
GTX-C 천안 연장 ‘이상무’…행정절차 진행 중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GTX-C 노선 천안 연장을 위한 행정절차가 이상 없이 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GTX-C 노선 천안 연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 중 하나로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조사 검증 용역 결과 경제성을 확보했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약정 체결 후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다.
GTX-C 천안 연장은 기존 경부선의 여유 용량을 활용해 본선 구간 종착점인 수원역부터 천안역까지 55.6km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8년 본선 구간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지방재정투자 심사를 의뢰할 계획이며 GTX-C 연장 노선 기본 및 실시설계 예산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GTX-C 천안 연장 시 천안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 이내 진입이 가능해지는 만큼 천안역세권 주변 도시개발 촉진 및 기업 유치 등 도시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GTX-C 노선 천안 연장은 수도권에 집중된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할 초석”이라며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천안시, 주거복지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주거실태조사 및 주거취약계층 주거복지 기본계획수립 학술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박현옥 LH 천안권주거복지 지사장, 김종필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사무국장, 우주형 나사렛대학교 교수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주거취약계층의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세우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천안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주거 실태조사와 주민·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12월까지 천안시 주거복지정책의 기본목표와 추진 방향을 담은 5개년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1,500가구를 포함한 총 3,0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거실태 설문조사 결과와 주택시장 변동과 수요 예측 분석을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과 기존 사업에 반영시킬 계획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천안시 주거변화 추이, 주거실태 조사 결과, 시민 의견, 권역별·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과 공공임대 방향, 천안형 주거복지사업의 비전 제시 등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논의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기본계획을 수립해달라”며 “모두가 집다운 집에 사는 행복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세종 관내 집하장 현장방문
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세종 관내 집하장 현장방문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와 지속 가능한 크린넷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4일 세종시 관내 크린넷 시설인 5, 12집하장을 각각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크린넷특위 위원들과 시청 소관 부서 세종시 아파트 입주자 대표 연합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 그리고 LH 세종특별본부 관계자, 홍익대 본부장 등 총 26명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방문지에서 현재 1개 또는 2개의 관로로 운영하는 집하장 시설을 견학하고 각각의 장단점과 운영상 드러난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 세종시에 설치된 집하장 운영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이날 크린넷 특위에서는 △세종시 크린넷 운영상 나타난 문제 해결방법 대책 마련 요청 △집하장 악취 발생 등 문제 해결 전까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안 강구 △크린넷 하자 보수를 위한 LH 등 관련기관의 책임 있는 자세 필요 △향후 크린넷의 관리 방향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현옥 위원장은 “오늘 현장방문은 세종시의 크린넷 운영 실태를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세종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서는 지금까지 운영상 나타난 크린넷 문제 해결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당초 설계와 시공을 맡은 기관에서 책임감을 갖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크린넷 특위는 향후 세종시민, 아파트입주민 등 이해관계자와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개최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크린넷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등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크린넷 특위에서는 김현옥 위원장, 윤지성 부위원장과 김충식, 김영현, 김현미, 안신일 이현정 위원 등 총 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활동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2024-1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