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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대책 마련 촉구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대책 마련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이 5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증가하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영삼 의원은 "대전시가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 5개월 연속 1위, 자살률과 고독사 지표 개선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교통안전 분야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고령 운전자 사고 비율이 2019년 14.5%에서 2023년 20%까지 상승한 점과 대전시 택시 운전자의 25%, 시내버스 운전자의 8%가 65세 이상 고령자임을 강조하며"면허증 반납률이 2%대에 머물러 있고 65세 이상 운전자의 46%가 면허 반납 의사가 없다고 밝힌 만큼,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피력했다.
이를 위한 고령자 맞춤형 정책 대안으로 △자동 브레이크, 차선이탈 경보 등 첨단 안전장치 설치 지원, △실제 도로에서의 정기적 운전능력 평가와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운전면허 반납자 등 고령자 전용 콜택시와 대중교통 서비스 지원 등 전향적인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일본의 경우 첨단 안전장치를 갖춘 차량이 일반 승용차 대비 41.6% 낮은 사고율을 보였다"며 "미국, 독일 호주 등 선진국들은 맞춤형 면허 제도를 통해 고령 운전자의 이동권과 안전을 동시에 보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시점에서 면허 반납이냐 아니냐는 이분법적 접근이 아닌, 고령 운전자의 존엄성과 시민의 안전을 모두 고려한 사회복지 차원의 해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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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화 의원, 실습학기제 내실화·수습교사제 도입 촉구
박주화 의원, 실습학기제 내실화·수습교사제 도입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5일 열린 제28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주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현장 기반 교원양성체제 내실화 방안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실습학기제 내실화’ 와 ‘수습교사제 도입’을 기반으로 한 교원양성체제 개편으로 현장 기반 교사 교육의 생태계 조성 실현을 교육부 등에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박 의원은 건의안 제안설명을 통해 “2024년을 마무리하는 현재는 그동안 시행된 실습학기제 시범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할 중요한 시점으로 안정적인 재정지원, 초·중등 각각의 특색과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실습 체제 개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습학기제 도입과 함께 수습학기제가 교육현장에 자리잡으면 신임교사의 전문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교직사회 적응을 도와주며 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의원은 “교원양성체제 개편을 위해 실습학기제 전면도입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과 안정적 재정지원 체계 구축, 초·중등 교사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교육실습 체제 개발을 해야한다”고 설명하면서 여기에 “수습교사제 정책도입 등 현장 기반 교원양성체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늘 본회의에서 통과된 이 건의안은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등 관계 기관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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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 문옥배 초대 대표이사 선임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문옥배 전 공주문화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앞서 재단은 지난달 28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2명, 비상임 이사·감사 18명을 군에 추천해 대표이사와 비상임 임원 9명을 최종 선임 공고했다.
대표이사는 8대 1의 경쟁률과 비상임 임원은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문옥배 대표이사는 대전문화재단과 당진문화재단 초대 사무처장, 공주문화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 등을 지낸 전문예술경영인으로 특히 공주문화관광재단 재직 시 ‘법정문화도시’ 선정과 100억원의 국비를 유치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또 비상임 선임직 임원으로는 최명규 현 서천문화원장, 김세용 서천군미디어센터 센터장 등 8명의 이사와 함께 한내세무회계사무소 서용덕 대표가 감사로 선임됐다.
재단은 임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11월 중 충남도의 비영리 법인 설립허가를 득해 등기절차를 마치는 대로 팀장 및 직원을 공개 모집해 내년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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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9회 농업인의날 기념식’ 지역 농상품 우수성 알려
서천군, ‘제29회 농업인의날 기념식’ 지역 농상품 우수성 알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11월 1~2일 2일간 군청 야외공원에서 서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국화향기 가득한 서천군 농상품 홍보판매장터’를 열었다.
첫날 기념식에서는 지역농업 발전에 힘쓴 마산면 이장복씨 등 23명의 우수농업인 표창과 6개 지역농협 공동방제단원에게 벼 병해충 공동 방제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 최고품질 쌀 경진대회에서는 서천읍 김약수 씨 등 3명이 우수한 쌀 재배 농가로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행사에서는 서천 농업을 대표하는 11명의 농업인단체 회장들이 무대에 올라 ‘가치있는 농업, 실천하는 농업인’ 이라는 주제로 농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농상품 홍보판매 장터에서는 농축특산물, 가공상품 및 농촌체험교육농장 등 43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농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이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끌었다.
특히 사전 신청 등을 통해 30여명이 참여한 쪽파김치 만들기 체험에는 양액으로 재배한 쪽파를 비롯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진관 원예특작팀장은 “양액으로 청정하게 재배된 서천 쪽파는 출하량이 도내 세번째로 많고 크기도 적당하고 맛과 향이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윤의순 회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가을 수확의 기쁨이 예전만 못하지만 농업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농업의 새로운 활로와 미래를 탐색하는데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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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충남 평생학습대상 공모
제6회 충남 평생학습대상 공모
[충청중심뉴스]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은 충남 평생교육에 열정과 헌신을 보여준 유공자를 발굴해 도내 평생교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제6회 충남 평생학습대상’을 11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추천받는다.
충남 평생학습대상은 개인부분과 기관·단체부문의 2개 부분으로 나누어 추천받는다.
개인부문은 평생교육에 대한 열정과 실천으로 성과를 이룬 도내 공무원과 민간인이 해당되며 기관·단체부분은 도내 시군 및 교육청 산하 평생교육 관련 기관, 평생교육법 및 타법령에 의거 설립, 설치 운영하는 평생교육 기관·단체가 해당된다.
이번 평생학습대상은 개인부분 9점, 기관·단체 부문 5점 등 총 14점 규모로 도지사상 4점, 도의회의장상 4점, 도교육감상 2점, 진흥원장상 4점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충남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우수한 유공자와 사례들이 많이 발굴되어 오는 12월 5일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을 통해 시상식과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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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탄소중립·녹색생활 확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탄소중립·녹색생활 확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0월 28일부터 11월 21일까지 ‘탄소중립·녹색생활 확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충남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도민들의 창의적이고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참여 대상은 △청소년부 △일반부 △단체부 및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분야별 심사를 거쳐 상장 및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 방법은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분야별 심사를 거쳐 상장 및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구경완 충남지속협 대표회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과 녹색생활, 녹색산업 확산 실천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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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내년 예산안 4조 6599억원 편성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025년도 예산안을 4조 6,599억원 규모로 편성해 충청남도의회에 5일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보다 △2,878억원 줄어든 금액이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이전수입 4조 4,791억원, △자체수입 86억원, △전년도이월금 등 기타수입 400억원을 편성했으며 통폐합학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적정규모학교 육성지원기금에서 45억원, 재정수입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통합재정 안정화기금에서 1,277억원을 충당했다.
세출예산은 △인건비 2조 4,775억원, △학교와 기관운영비 8,281억원, △교육사업비 7,872억원, △시설사업비 5,351억원, △민간투자사업 상환 270억원, △예비비 50억원 등으로 편성했다.
세출예산안 편성 방향으로 미래교육 수요와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안전’, ‘책임’, ‘미래’에 중점을 두었고 충남미래교육 5대 정책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실행력 강화에 집중하도록 했다.
주요 세출 사업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학교 울타리 안에서 누구에게나 교육활동이 보장되는 배움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을 위해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피해 교원 회복 지원 등 교권보호에 23억원,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지도에 66억원을 편성했다.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의 디지털화를 통해 미래교육을 본격 실현하기 위해 △충남형 국제바칼로레아학교 운영, 혁신학교 문화확산, 미래형교육과정 본보기 학교 운영 등에 38억원, △고교학점제 학교공간 조성과 교과교실 운영, 디지털 선도학교 운영에 324억원을 편성했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의 구독과 원활한 사용 환경 구축에 163억원을 편성했다.
기초학력 특별보충과정 운영, 온채움선생님 지원,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등 △기초·기본학력 보장과 향상을 위해 116억원, 모두가 함께하는 충남형 늘봄 실현을 위해 △늘봄학교 운영에 517억원, △유아돌봄과 방과후과정 운영에 256억원, △특수교육 방과후학교 지원에 68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신산업·신기술,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계고 재구조화 138억원, △인공지능 직업교육센터 구축에 132억원을 편성했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2년 연속 세수 결손으로 인해 작년과 올해 불안정한 교육재정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와 고교무상 교육경비 지원도 올해 말까지만 예정되어 있어 내년도 교육재정 운영에도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선순위에 따른 선택적 편성으로 기초학력 보장, 늘봄학교, 특수교육 등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예산을 편성했다”며 “사람을 키우는 일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사업들은 꾸준히 지속해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출한 예산안은 11월 5일부터 열리는 충청남도의회 제356회 정례회에서 심의받게 되며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다음 달 16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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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 첫 솔로 시즌그리팅 출시…한편의 ‘화보 같은 비주얼’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충청중심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첫 솔로 시즌그리팅으로 팬들을 찾는다.
아이엠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5 I.M SEASON’ S GREETINGS I.M WITH U’ 출시 소식을 알렸다.
출시 소식과 더불어 아이엠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이미지 티저 속 아이엠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내추럴한 무드부터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매력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티저에서 또한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인 아이엠이다.
‘WITH U’라는 키워드로 완성된 시즌그리팅인 만큼, 아이엠은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알찬 구성을 예고하며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자극하고 있다.
아이엠은 올 한 해 활발한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왔다.
그룹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싱글 ‘Slowly’를 비롯해 세 번째 미니앨범 ‘Off The Beat’ 등을 발매했고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 총 10개국 18개 도시에서 단독 월드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해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새로운 콘텐츠 ‘아이엠온더비트’의 MC로서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준 아이엠은 현재 KBS 쿨FM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의 얼굴로 발탁되며 청취자들의 심야 시간대를 책임지는 DJ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이엠의 2025 솔로 시즌그리팅은 오늘부터 프롬스토어를 통해 선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오는 11일부터는 일반 예약 판매도 진행한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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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갑 천안시의원,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갈등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박종갑 천안시의원,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갈등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은 11월 4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갈등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주민지원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타 지자체 사례를 통해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을 주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류제국 부의장의 축사 및 이병하 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본 토론회는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 유영채 의원, 김영한 의원, 김명숙 의원 및 50여명의 지역주민이 함께했다.
본 토론회는 오혜정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로 시작됐으며 토론에서는 박종갑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이종현 금강유역관리청 수질총량관리과 팀장, 박종구 천안시청 맑은물사업본부 급수과장, 안재헌 천안시청 맑은물사업본부 하수시설과 하수시설팀장, 양승화 광덕면 이장단협의회장, 박상길 광덕면 주민자치회장, 현성순 풍세면 이장단협의회장, 최선엽 풍세면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자로 나선 오혜정 선임연구위원은 수도법 상 규정된 주민지원사업 및 금강수계관리기금을 활용한 주민지원사업 사례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천안시의 정례화 되어 있는 주민지원사업을 다각화할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
또한, △사업 추진주체의 다양화를 통한 주민공동체의 사업주체 참여방안 마련 △규제피해 수준을 고려한 형평적 지원 △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등의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본 토론회의 개최자인 박종갑 의원은 “상수원보호구역은 수량과 수질보전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상수원보호구역 운영을 위한 일방적인 희생에 대해서는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 면서 이를 위해 ”타 지자체 사례 검토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오·폐수 관로사업 등의 지역현안사업 및 주민에게 필요한 상향식 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참여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발표해주신 내용들이 정책화 되어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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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공직 역량은 무한한 대전사랑으로부터 출발”
이장우 시장 “공직 역량은 무한한 대전사랑으로부터 출발”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공직자들은 공직에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직 근무기간 동안 도시를 위해 얼마만큼 사랑을 쏟을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류경제도시를 향한 각 분야 지원사업 및 명품 건축 등 모든 사업은 그런 마음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일성이다.
이 시장은 “대전시의 여러 성과로 좋은 평가가 뒤따르지만, 이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해서 한 단계 더 높은 도시 도약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이 되는 예산을 언급했다.
이 시장은 “예산은 무조건 달라고 해서 주지 않는다, 타이밍과 정확성이 관건”이라며 “국회 예결위, 예산 소위, 정부 핵심관계자 그리고 여야 간사 등이 예산을 타결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 그런 과정을 치밀하게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과 관련한 세부 지침에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특히‘소상공인, 자영업, 청년, 영유아 예산의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며‘결혼장려금 예산 지급의 차질 없는 추진’도 주문했다.
청년 부부에게 최대 500만원을 지급하는 결혼장려금이 접수 한 달여 만에 8,660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지역 혼인 건수는 지난 8월 기준 4,34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상승했다.
시는 다음 달부터 결혼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총 26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2차전지 사업과 관련해선 예산편성 전 협의체를 통한 구체적 계획을, 대덕연구개발특구 공동관리아파트 부지 개발에 대해선“업무협약을 체결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어떻게 해야 사업이 추진될지 사업 구성을 명확히 해 조기 매듭지으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기능성에 집중해 온 기존 건축공법에 사회경제적 효과까지 고려한 ‘명품 건축’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다리를 놓더라도 수백 년을 쓸 수 있는 건축물로 만들어야 한다”며“유럽에 가면 로마 시대 다리들이 아직도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5월 개통한 '도솔대교'가 기능성 및 경제성에만 초점이 맞춰진 점을 언급하며“만약 교량을 아름답게 짓게 되면 그에 따른 인프라와 경제적 효과, 도시 발전 등은 계산하지 않는 듯 하다. 건설비용만으로 경제성을 계산해선 안된다”고 짚었다.
또 공공급식에 대전 지역쌀을 최우선 공급하는 조례 제정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대전에 쌀 농업이 많지 않지만, 정부 수매를 해도 몇 천t이 남는 것 같다 대전에 도정공장이 없어 세종·논산에서 해 손해를 본다"며 "조례제정을 의회와 상의하라"고 요청했다.
대전시는 이날부터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성동 등 9개 장소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을 매입한다.
올해 대전시의 매입 물량은 정부의 수확기 쌀값 안정 대책에 따른 시장격리곡 539t이 추가 배정돼 총매입 물량은 전년도 416t 보다 130% 늘어난 960t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ABCD+QR 미래 6대 전략의 적극 홍보 △대전투자금융의 벤처투자기관 상호협력 방안 △오상욱 펜싱경기장 규모 협의 및 건립 추진 △대전천 천변도로 도로망 중장기 계획수립 등을 지시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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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무지개동산요양원에서 봉사활동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무지개동산요양원에서 봉사활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및 관내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학습동아리에서 10월 31일 무지개동산요양원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아리 회원 23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일손이 부족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던 무지개동산요양원에서 실내 청소, 외부 환경정리 등 어르신을 위한 이웃 사랑·어울림 활동을 직접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주무관은 “이번 활동을 통해 교직원이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의 공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활동을 추진한 아산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의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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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 나서
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4일 관내 금암동에 소재한 대형마트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과 시민대상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점검 및 캠페인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규모 점포에서 화재 발생시 대피 시설인 비상구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화재안전 캠페인을 통한 시민경각심 및 안전문화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안전관리 부서와 계룡소방서 전기와 가스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은 방화문, 방화구획 및 피난시설 관리실태 인화·발화성 물질 등 위험물 관리 실태 전기·가스시설 및 기타 화재 취약요인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점검 후에는 화재 위험성과 예방요령을 알리는 홍보물 등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화재 예방에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유일한 해결방안”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화재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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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충남학 프로그램 성료
계룡시, 2024년 충남학 프로그램 성료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일 우리 고장 알기 프로그램인 ‘충남학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민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의 역사·문화·인물 등을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론수업과 현장답사를 병행하는 형태로 실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공주시를 방문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에 학습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국립공주박물관, 공산성, 한옥마을 등을 견학하며 현장 지식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문화가정, 초등생 자녀가 있는 가정 등 가족 단위로 참여해 백제 전통의상 입어보기, 백제 유물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참여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충남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사회의 고유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질 높은 평생학습 강좌 발굴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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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맑은공기 모범도시’ 선정
계룡시, ‘맑은공기 모범도시’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지난 4일 서울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제15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 한국공기청정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공기의 날 기념식은 다양한 노력을 통해 대기질을 깨끗하게 하고 희망적인 미래 환경 도시의 모범을 제시하는 자치단체를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시상하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환경 물질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대기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계룡시는 지난 2년 동안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실시한 각종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작년 9월 ‘2045 탄소중립 도시’ 비전을 선포했으며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이를 통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자립 거점마을 조성 음식물폐기물 관리시스템 설치로 공동주택 탄소 배출 저감 건강한 숲 가꾸기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로 자원경제 선순환 도시구현 도시농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지역 특성에 적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나아가 미세먼지 비상조치 및 계절 관리제의 효율적인 실시 친환경자동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친환경보일러 보급 등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보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공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최재성 부시장은 “계룡시가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각종 배출가스 저감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거주하실 수 있도록 녹색성장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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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대전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는 2021년까지 매년 따로 열리던‘균형발전박람회’ 와‘지방자치 박람회’를 통합 개최하는 것으로 2023년에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에서 ‘잠들지 않는 대전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전시주제로 꿈씨 패밀리 캐릭터를 활용, 꿀잼도시 대전이 대한민국의 첨단산업을 선도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잠들지 않는 대전 : 0시 축제의 재미, 불이 꺼지지 않는 연구실 의미 행사장에는 꿈씨 패밀리 포토존을 설치해 강원도 춘천시민을 맞이하며 다양한 꿈씨 패밀리 기념품 증정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축제인 ‘대전 0시축제’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의 전략산업과 관련해 우주항공 분야 세계 최초 해양·기상 위성방송 수신 시스템, 바이오헬스 분야 3세대 디지털 PCR, 나노·반도체 분야 광계측·광섬유 센서 국방 분야 다목적 소형 스마트 드론을 전시해 대전의 첨단산업 우수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6일 오전에 개최되는 ‘2024 지방시대 엑스포 및 지방자치·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산업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시 ㈜아림사이언스 김상인 대표가 대통령표창, ㈜에스엔 송수준 대표이사와 ㈜두시텍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또, 7일 오후에 열리는 2024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는 대전시가 기관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대전시 우수사레 사업명 :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대전이 첨단과학부터 축제까지 심심할 틈이 없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키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번 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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