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계룡시, ‘수능 탈출 힐링 콘서트’ 개최
계룡시, ‘수능 탈출 힐링 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오는 3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 탈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능 탈출 힐링 콘서트는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격려함은 물론 미래의 꿈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콘서트는 개그맨 박성호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인기가수 자이언티, 감성 보컬 듀오 경서예지, 실력파 발라더 유성은이 출연해 수험생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모든 좌석 2만원으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공연 당일 수험표를 지참한 학생들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 무거웠을 학업의 짐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수험생들의 밝은 앞날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4-11-06
-
충남도의회 ‘인공지능 기본법’ 제정 촉구
충남도의회 ‘인공지능 기본법’ 제정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지난 5일 제35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공지능 시대 산업발전과 국민의 안전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채택했다.
방한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공지능 기본법 제정 촉구 건의안’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적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조속한 입법 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 전반에 혁신을 가져오며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침해, 알고리즘 편향, 디지털 격차 심화 등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 산업 발전과 국민 안전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회에 계류 중인 인공지능 기본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구현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방한일 의원은 “인공지능 기술은 우리 삶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사회적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오히려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기술 발전과 국민의 안전, 공정성 사이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와 국회, 관련 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4-11-06
-
충남도의회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 개선 촉구
충남도의회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 개선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지난 5일 제356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정광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정 의원은 “정부는 지난 2019년 ‘양식산업발전법’을 제정하고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 5년의 유예기간을 두었고 드디어 내년 본격적으로 양식업에 대한 심사·평가가 이루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장관리에 대한 어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분명하게 부여하고 질 높은 양식 수산물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대부분 공감하지만, 최근 양식업계의 전기요금 폭탄, 사료값 폭등, 고수온·적조로 인한 어류폐사 등 양식업 전반에 걸쳐 위기를 맞고 있다”며 “설상가상으로 양식업 재면허 여부 심사까지 겹쳐 생존권을 위협받지 않을까 양식어가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를 통해 1~2등급을 받은 업장은 10년 범위 내에서 면허 유효기간 연장을 허가받을 수 있지만, 3~4등급을 받은 업장은 각각 5년, 4년 안쪽으로 연장폭이 좁아질 뿐만 아니라, 양식장 시설물 재배치, 어장바닥 퇴적물 준설, 6개월에서 1년간 어장 휴식 조치 등 어장환경 개선 조치를 취해야 하는 사항으로 재산권 소멸 또는 생존권 침해 문제로도 번질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좀 더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평가기준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정 의원은 “더구나 더럽혀진 바다 환경에 대해 양식어가만 탓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바다에서 생긴 오염보다도 육지에서 발생한 생활 쓰레기들이 바다로 유입되는 양이 훨씬 많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내용이다.
이에 충남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양식어가들이 납득할 만한 평가방식을 세부적으로 다시 마련할 것 △평가방식 재수립까지 ‘양식업 평가제’ 전면시행을 연기할 것 △양식어가의 생존권이 위협받지 않도록 정부의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 △양식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양식품종·사료·친환경 양식기술 개발 등 수산업 미래를 위해 적극 투자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와 국회, 관련 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4-11-06
-
청양군,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청양군,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와 추진위원, 관련 부서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관련 설문조사 분석 △사업부지, 도입시설, 배치계획 등 검토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타당성 분석 △향후 과업수행 계획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서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사업 기본계획 수립 추진 상황에 대해서 추진위원 및 관련 부서 등이 향후 반려동물 놀이공원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종합토론 및 의견수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작년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사업 현황 분석 △사업부지 및 도입시설 등 종합 검토 △국민 설문조사 등을 추진했고 이번 보고회 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추가적인 수정·보완을 거쳐 방향성을 확정해 11월경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은 앞으로 우리 군의 수려한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해 최적의 반려가족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인 만큼 경쟁력 있는 최고의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발전적인 연구와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6
-
청양군, 마지막 ‘달빛마켓’은 사회적경제와 함께
청양군, 마지막 ‘달빛마켓’은 사회적경제와 함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올해 마지막 ‘달빛마켓’ 행사를 지난 4일 청양군 문예회관에서 1천 명 이상의 방문객과 1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여섯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주관했으며 마지막 행사인 만큼 나무 공예 등 특별한 체험과 즉석 호두과자, 호박죽 등 맛있는 먹거리 부스가 넘쳐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충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와 같이 진행해, 뮤지컬, 폐자재 공예, 친환경 놀이터 등 행사에 풍요로움을 더했으며 청양중학교, 청신여자중학교, 동영중학교 등 인근 학교에서 400명 이상의 학생이 참가해 달빛마켓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양 달빛마켓의 발전 방향성과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제 곧 준공될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과 함께 내년엔 달빛마켓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
청양군, 돌봄특화형 고령자복지주택 전국 벤치마킹 잇달아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전국 최초로 건립한 ‘돌봄특화형 고령자복지주택’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수의 지자체에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청양군 고령자복지주택은 국토교통부의 주택시설 기반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융합되어 고령자에게 의료, 요양, 돌봄, 복지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 돌봄특화형 고령자복지주택이다.
올해만 벌써 15곳이 넘는 기관, 단체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갔으며 지난 5일에는 경남 김해시에서 고령자복지주택 내 통합돌봄센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공무원 및 민간종사자 20명이 방문했다.
이날 벤치마킹에서는 고령자복지주택 공모 선정 과정부터 준공까지의 전반적 내용,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과 융합된 돌봄시설별 특징, 병원퇴원환자의 중간집 역할을 하는 셰어형 복지주택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궁금한 내용들을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지막으로 시설별 순회를 통해 고령자복지주택 내 주거, 돌봄, 의료시설이 융합되어 있는 모습들을 보며 고령자복지주택 연계 통합돌봄센터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돌아갔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군 고령자복지주택을 찾아줘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고령자복지주택 내 통합돌봄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국 모범사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
가을 축제의 향연 속으로 여행을, 군민과 함께하는 청양국화전시회 개최
가을 축제의 향연 속으로 여행을, 군민과 함께하는 청양국화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지천생태공원에서 오는 11일까지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농업기술센터가 지난봄부터 실습 포장에서 기른 분재국, 다륜대작, 형상국, 입국, 스프레이 국화 등 3,0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군은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되던 전시회를 지천생태공원으로 변경해 전시한다.
또한 기존 전시회 기간을 3일에서 11일로 연장해 군민과 방문객이 충분히 국화를 감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현애국과 구기자, 호랑이, 대한민국 지도, 하트, 출렁다리 모양을 담은 형상국이 관람객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에게 국화심기 체험을 무료로 진행해 청양의 아이들도 국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우와 기나긴 더위에 고생하고 지친 마음의 휴식이 될 수 있고 이 모든 역경에도 슬기롭고 꿋꿋하게 극복해오신 농업인과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6
-
충남도립대, 충남 우수기업 성공 취업 전략의 장 열려
충남도립대, 충남 우수기업 성공 취업 전략의 장 열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 기업의 미래 비전을 제안하고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논의하는 ‘2024학년도 잡콘테스트 기업분석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남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력과 분석 역량을 실질적으로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에는 7개 학과에서 선발된 8개 팀, 총 24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각 기업의 강점과 성장 가능성을 깊이 분석하고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제시했다.
참가팀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기업들을 선정해 개별 기업에 특화된 취업 방안을 제안했다.
대상은 취업시켜조 팀이 차지했으며 이들은 ㈜코닝정밀소재를 분석 대상으로 삼아, 초박막 벤더블 글라스 제조를 위한 차세대 생산라인과 세계 최초의 벤더블 글라스 완전 공급망 구축이라는 미래 성장 비전을 중심으로 심도 깊은 분석을 진행했다.
취업시켜조 팀은 코닝정밀소재의 기술 혁신과 산업 내 경쟁력을 부각하며 이러한 특수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 가능성을 제안했다.
최우수상은 전공살려 팀이 수상했으며 한국중부발전㈜을 분석 대상으로 삼아,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지역 사회 기여라는 방향성에 맞춘 취업 전략을 제안했다.
전공살려 팀은 한국중부발전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산 및 관리에 대한 기술적 접근을 다루며 미래 에너지 산업에서의 전문성 확대 가능성을 강조했다.
우수상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를 분석한 랜디즈 팀이 차지했다.
심사위원들은 “기업분석대회 취지인 취업전략 부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체계적인 기업분석과 깔끔한 PPT 구성으로 기업의 장점을 알 수 있었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김용찬 총장은 “학생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지역 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충남의 기업들이 새로운 시각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얻고 학생들이 자신들의 경력을 한층 더 확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립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충남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산학 협력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4-11-06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안전 사각지대 비추는 빛나는 헌신에 감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안전 사각지대 비추는 빛나는 헌신에 감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지난 5일 유성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2024 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자리를 함께해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대전을 위한 자율방범연합회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사항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4-11-06
-
부여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따른 이의신청 안내
부여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따른 이의신청 안내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따른 이의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인 4,530필지가 대상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제곱미터당 가격으로 각종 지방세 및 부과금의 대상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는 부여군청 누리집에서 열람하거나 종합민원지적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군청 종합민원지적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인터넷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등의 각종 세금과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므로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해 이견이 있으면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6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중 진입로 개선사업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중 진입로 개선사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서중학교 개교 이후 지속된 좁은 통학로로 인한 학생 안전 문제, 어려운 소방차 진입으로 통학로 안전사고 위험 해결을 위해 총 사업비 21억 4천만원으로 학교 뒤쪽 산을 이용, 대덕대로에서 대전서중으로 진·출입하는 통학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년 학교 측에서 통학로 문제를 교육지원청으로 제기했고 검토 결과 보차도 분리가 되지 않은 통학로 밀집된 주택의 주·정차로 인해 교직원, 학생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해 현재 정문과는 별도의 학교 뒤편 대덕대로에서 진·출입하는 정문을 설치하는 방안으로 사업 추진 가능성을 관계기관과 협의했다.
협의 결과 통학로 개선사업이 가능하다고 판단, 2024년 본예산에 설계비58,876천 원, 시설비 2,080,400천 원을 편성해 차도 왕복 2차선과 보도 1개소 및 교내주차장 56대를 신설하는 공사를 올해 설계용역 후 현재 시공업체 선정되어 올해 10월 공사 착공했고 내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 교직원의 취약한 안전을 해소하고 KT 대전인재개발원 부지에 조성될 아파트로 인해 증가되는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11-06
-
부여군, 2024년 출산 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기관 도지사 표창 수상
부여군, 2024년 출산 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기관 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4년 출산 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부여군은 2024년도부터 신규사업으로 △산후조리 비용을 50만원 실비로 지원해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출산·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했다.
이외에도 △임산부 영양제 및 영유아 젖산균 제공, △임산부 건강 교실 및 아기 사랑 오감 놀이 교실 운영,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유축기 대여, △출산가정에 7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 물품 제공,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영양 플러스 사업 등 건강한 임신 및 출산·양육을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대상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육아 정책 추진을 통해 모성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여군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
부여군, 요실금 치료 숨기지 말고 지원받으세요
부여군, 요실금 치료 숨기지 말고 지원받으세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올 연말까지 부여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요실금 치료에 따른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연 1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요실금은 사회 참여를 제한하고 삶의 질이 저하되는 노년기 중요한 건강 문제이다.
증상을 숨기거나 병원을 찾지 않아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의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으로 요실금 진단을 받고 올 1월부터 의료비를 지출한 자이다.
치료를 위해 지출한 요양급여 항목 중 검사비, 약제비, 물리치료비, 수술비 등 본인부담금을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에만 신청 전 지출한 치료비도 소급해 받을 수 있다.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도 무상으로 대여한다.
소득이나 나이와 무관하게 의료기기 사용이 필요한 환자 누구에게나 요실금 예방 및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의료기기를 연 최대 3개월간 무료로 대여한다.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보건소 방문재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요실금 환자가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신규 공모사업인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부여군을 포함한 충남도내 5개 시·군이 선정됐다.
2024-11-06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명초 다목적강당 완공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명초 다목적강당 완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지원청은 사업비 43억원을 투자해 대전 동구 추동에 위치한 동명초등학교의 다목적강당 증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명초 다목적강당은 지난해 설계를 마친 후 올해 2월에 착공, 약 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상 2층, 연면적 862㎡ 규모로 완공됐다.
이 강당은 농구대와 다양한 코트뿐만 아니라 최신형 냉난방 설비, 방송 장비, 무대 장치를 갖추고 있어 체육 수업을 포함한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동명초등학교는 ‘대전형 작은학교 모델학교’로써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들의 건강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걸맞게 강당 주변에는 산책로를 조성하고 장애 학생을 위한 승강기를 설치했으며 다양한 수업이 가능한 다목적교실을 마련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미세먼지와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건강한 학교생활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마을의 문화 및 예술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목적강당 증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관내 초등학교 중 94%가 다목적강당을 확보하게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동명초 다목적강당으로 학생들과 교촌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및 체육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학생들이 힘차게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6
-
헤이즈, 오늘 미니 9집 ‘FALLIN’’ 으로 컴백…감성 장인 출격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헤이즈가 리스너들의 가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진다.
헤이즈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FALLIN’’을 발매한다.
타이틀 ‘FALLIN’’은 사라져버린 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풋풋하고 미숙했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헤이즈의 따뜻한 음색과 다채로운 사운드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미니 9집에는 ‘모든 걸 가르쳐 준 사람이니까’를 비롯해 ‘미래일기’, ‘겉마음’, ‘점’, ‘내가 없이’, ‘November song’까지 총 일곱 개의 트랙이 수록, ‘감성 장인’ 으로 자리매김한 헤이즈만의 음악 색깔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헤이즈는 앞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컴백 예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공개된 콘텐츠 속 가을 무드가 물씬 풍기는 감각적인 연출은 물론, 성숙미가 묻어나는 헤이즈의 비주얼과 몰입감을 더하는 멜로디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간 자신만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헤이즈는 이번 앨범 역시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리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면모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그리움과 더불어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아 올가을을 촉촉하게 적실 헤이즈표 음악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헤이즈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FALLIN’’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4-1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