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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2024 자율방범의 날 기념식 참석
이장우 시장, 2024 자율방범의 날 기념식 참석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유성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자율방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방범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유지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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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우수 농·축산물, 시청 남문광장에 다 모였네
지역 우수 농·축산물, 시청 남문광장에 다 모였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에 관한 관심과 판로 확대를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시청 남문광장에서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을 개최한다.
시청 남문광장에서 2일간 진행되는 한마당 행사에는 대전과 옥천군, 금산군을 포함한 충청권 10개 인근 시·군과 대전농협지역본부, 기획생산센터, 대전축협 등 40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샤브샤브용 꾸러미를 구성하고 축산물을 곁들여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농협지역본부와 함께 하는 쌀 소비촉진 캠페인으로 룰렛 이벤트와 수제 맥주를 사랑한 프랑스인이 대전에서 만든 리얼 수제 맥주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로 맛있는 식탁을 꾸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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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첨단산업 육성 '날개'
세종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첨단산업 육성 '날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스마트국가산업단지·전동일반산업단지·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첨단산업 거점 3곳이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됐다.
정부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기회발전특구 2차 선정 지역을 발표했다.
시는 스마트국가산업단지와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2개 지구 3개 단지가 최종 선정됐으며 지정면적은 186만 360㎡, 총 투자규모는 1조 153억원에 달한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대규모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창업, 신·증설하는 기업에 세제감면, 규제특례 등을 함께 지원하는 제도로 현정부의 지방시대 핵심 정책이다.
앞서 시는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자족도시 완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을 준비해 왔다.
지난해 8월 경제부시장을 필두로 기회발전특구 전담조직을 구성, 수차례 회의를 통해 특구 입지와 유치업종을 선정했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기업 투자유치활동을 펼치는 등 준비에 총력을 다했다.
이번에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3곳 중 기술혁신지구로 선정된 도시첨단산업단지에서는 정보통신, 생명공학, 환경에너지, 정보보호, 양자 등을 주력업종으로 한다.
시는 이곳에 기술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첨단기업의 창업·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첨단소재·부품 사업화지구로 선정된 스마트국가산업단지과 전동일반산업단지는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업종을 주력으로 기업을 유치한다.
특히 이곳은 인근 충남, 충북, 대전과 연계한 제조·사업화 거점으로 활용된다.
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앞서 선도기업 총 10개 사로부터 7,097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내년부터 기회발전특구를 활용해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첨단소재·부품사업화지구는 ㈜켐트로닉스·신신제약㈜·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5개 사, 기술혁신지구는 ㈜한국정보기술단·엘리스그룹·레인보우로보틱스 등 5개 사를 유치한 상태다.
시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협약기업의 투자에 이어 신규 지방이전 투자가 촉진되고 청년이 선호하는 양질의 고급 일자리가 늘어나는 등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기회발전특구와 지난 7월 시범 지정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연계해 지역교육을 혁신하고 이를 통해 성장한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최민호 시장은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세종의 첨단산업 육성의 밑거름으로 스마트국가산단 내 기업 유치까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며 “기회발전특구 지정 잔여 면적에 대한 기업투자 확보 등 2차 계획도 철저히 준비해 기회발전특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기회발전특구 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연계해 시-초·중·고·대학-기업 간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정주여건 조성 등 지역중심의 발전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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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혁신센터, 지역의 공동체를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41℃ 한 칸 영화제 성료
충남사회혁신센터, 지역의 공동체를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41℃ 한 칸 영화제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충남 곳곳 어디에서나 영화를 매개로 다양한 삶의 모습을 이야기해 지역 공동체의 창조적 연결을 만드는 ‘충남 41℃ 한 칸 영화제’를 성료 했다고 밝혔다.
‘충남 41℃ 한 칸 영화제’는 충남 곳곳에 영화를 매개로 문화 다양성과 관련한 주제로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들어 다양한 지역 의제와 커뮤니티를 발굴하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홍성, 태안, 예산, 아산지역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영화제는 노인, 여성, 청년, 부부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노인 치매, 보이스피싱, 구술생애, 영화 라이브 공연, 문화 창작극 등 다양한 의제들로 충남의 새로운 영화제 문화를 만들어 냈다.
더불어 태안 홍세환 소셜라운지, 예산 감나무집 등 지역의 앵커 공간과 지역민의 활동이 연결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성장과 연대를 이끄는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영화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충남에서 살며 기존에 접할 수 없었던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이러한 새로운 문화가 정착해 동네살이가 더 재밌어지길 희망한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안경주 센터장은 “충남사회혁신센터는 올 한 해 영화를 매개로 지역민의 상상과 사고의 교류를 통해 공동체적 따뜻함과 연대감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했다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행정안전부의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로컬 브랜딩 생활권을 발굴·육성해 ‘살 만한 충남, 일할 만한 충남, 올 만한 매력적인 충남’을 만들어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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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응급·보건 기반 확충 ‘의료 불균형 해소 총력’
서산시, 응급·보건 기반 확충 ‘의료 불균형 해소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응급·보건 의료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내 두 번째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계획 등을 설명했다.
먼저, 김 소장은 서산중앙병원이 중증 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하고 치료할 역량을 갖춰 1일부터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24시간 비상진료체계가 운영된다고 밝혔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구급대가 응급환자를 우선 이송하는 핵심 거점이며 기존 서산의료원에 추가로 서산중앙병원이 지정되면서 응급환자를 분산 수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서산중앙병원의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을 위해 보건소 내 TF팀을 구성하고 충청남도와 중앙응급의료센터와 소통으로 평가위원단의 종합평가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어 김 소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특화 보건기관으로서 올해 9월 30일 개소식을 가진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의 운영 계획을 밝혔다.
센터는 동문1동과 2동, 수석동 등 동부지역의 건강증진 거점으로서 가상현실을 활용한 재활과 치매관리사업 등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및 영양관리, 금연 등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습관 실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란 보건소장은 “의료 공백으로 인한 지역 내 응급 의료 기반의 확충이 절실한 가운데, 이번 응급의료센터 지정은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으로 보건 서비스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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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당진낙농축협과의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당진낙농축협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5일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법인 회의실에서 당진낙농축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명수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낙농축협 이경용 조합장과 임원진 등 10여명이 참석해 축산업의 현안을 논의했다.
이경용 조합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축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간담회 개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당진낙농축협의 자회사인 당진자연세계 영농조합법인은 축분 자원화 시설을 통해 매일 100톤의 축분을 처리해 친환경 퇴비와 액비를 생산하며 당진시의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조합은 척박한 간척지에 가축 분뇨 비료를 사용해 고품질 조사료 생산을 성공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날 간담회에서 낙농축협 관계자들은“축분화 시설을 통한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에도 불구하고 누적 적자로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다”고 전하며 당진시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올여름 무더위에 가축들이 큰 피해로 인해 생산량이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많아 기후 변화와 같은 자연재해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윤명수 위원장은 "당진의 축산업이 지역 경제와 환경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특히 공동 자원화 시설이 친환경적인 공익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시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토론을 마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축분 자원화 시설과 육성우 전문 목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간담회와 현장견학을 통해 당진시의회와 낙농축협은 당진 축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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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사립학교 사무직원 직무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 사립학교 사무직원 직무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11월 5일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사립학교 사무직원과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사립학교 사무직원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총 72명이 참석해 업무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다지고 자연 속 힐링 활동으로 심리적 안정까지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에서는 사립학교 실무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학교법인 재산관리, △사무직원 인사 운영, △재정결함보조금 정산 등을 주제로 한 전문적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어 숲 산책과 명상 등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철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학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현장 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업무 스트레스와 피로를 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필요한 교육과 심리적 지원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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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x 세메스 Semicon Synergy Summit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 성료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x 세메스 Semicon Synergy Summit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메스는 지난 5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Semicon Synergy Summit 오픈이노베이션 Meet Up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2024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x 세메스 Semicon Synergy Summi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는 우수한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과의 협업, 시장 검증 기회 제공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제휴 가능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 4주간 모집을 진행했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모집을 통해 총 24개의 스타트업이 참가 신청했으며 내부 검토를 거쳐 9개의 기업이 최종 선정, 밋업데이 행사에 참여했다.
선정된 9개의 스타트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장비 분야 제전소재, Chiller 및 Heater, 펌프 및 필터류, Robot, 자동화솔루션, 계측 등 지속적으로 유용한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세메스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사업화를 추진해 스마트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세메스 사업부서 담당자와 직접적으로 사업 및 서비스를 제안하며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업성 검토 후 세메스에 접목 가능한 기술을 가진 기업은 후속 밋업을 통해 기술 검증, 공동기술 연구, 공동개발, 투자, 업무협약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강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백분 활용해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에서의 중계자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모두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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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문화관광과, ‘사과따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예산군 문화관광과, ‘사과따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지난 5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박주완 과장을 비롯한 직원 14명은 신양면 대덕리 이오선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따기를 하면서 소중한 일손을 보탰다.
이오선 농가주는 “최근 일손이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문화관광과 직원 여러분이 내 일처럼 사과 수확을 도와줘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촌의 고령화로 인력부족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데 이번 일손돕기가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 추진을 통해 섬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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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보통합 재정 지원 실무단 회의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6일 아산에서 시군 보육특수시책 필수경비 산출 실무단 1차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유보통합 시 유지해야 할 보육사업 필수경비 산출을 위한 도내 시·군보육사업 자료 검토, 분야별 분임 선정 및 세부추진계획 등 보육업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실무단은 유보통합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 10월 시·군청 보육업무 담당자 17명으로 구성되어 2025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15개 시·군청 보육사업을 분석하고 유보통합 재정 지원을 위한 필수비용을 산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2월부터 교육지원청-시군청 간 유보통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유보통합 지역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영유아보육 업무 이관을 준비해오고 있으며 유보통합 정책 실현을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양은주 유아교육복지과장은 “0~5세 영유아가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유보통합 정책을 차근차근 준비해서 영유아와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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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교육 이해를 위한 찾아가는 강연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6일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도내 중학생과 교원 6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직업교육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직업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충남 직업계고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와 마술사 최현우 강사의 특별강연으로 구성됐다.
최현우 강사는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라는 주제로 직업교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진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이야기를 전했다.
강연 후에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마술 공연을 통해 소통하며 직업교육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동규 미래인재과장은 “직업계고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직업교육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2025년에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교육 주체별 맞춤 강의, 학교로 찾아가는 강연, 직업교육 한마당, 직업계고 학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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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세계가 무대, 논산농업의 세계화 거침없이 뻗어나간다
이제는 전세계가 무대, 논산농업의 세계화 거침없이 뻗어나간다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자치발전과 경제발전을 이끌고있는 논산시가 논산농업의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나가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청사에서 자카르타시의 문지린 시장과 ‘2025년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농산물 교류와 경제 협력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내년 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에서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2025년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가 개최되며 논산시는 동남아 시장 내 논산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자카르타시는 도시 내 농업 및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박람회 공동 개최의 의미를 뛰어넘는 것으로 평가된다.
논산시는 태국에 이어 두 번째로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논산 농산물의 세계 무대를 확장시켜 수출 판로를 더욱 확대해 ‘수지맞는 농업’을 실현하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하나의 산업으로서 농업을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게 됐다.
동시에 전 세계인이 방문하는 인도네시아에서 ‘논산’을 홍보하는 무대가 만들어지면서 논산의 도시 브랜드와 위상을 함께 제고해 농업은 물론 지역경제, 관광,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성장과 변화의 기회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논산시는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장, 한국관광공사 인도네시아 지사장 등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인도네시아 현지의 문화적, 관광적 요소를 추가한 콘텐츠와 세계적인 K-콘텐츠를 결합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한 박람회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자카르타 농식품 해외박람회는 논산의 매력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압도적 경쟁력을 갖추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인도네시아와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딸기의 만남으로 세계인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지린 자카르타시장 역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카르타 시민들이 한국의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이 행사가 양 도시 간 경제적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자카르타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다양한 농식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논산시 대표단은 2박 4일간 인도네시아 방문 일정 동안‘2025년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공동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운 것은 물론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자카르타주 주지사, 인도네시아 중앙부처인 무역부 관계자를 만나 축제 전반에 걸친 외교적·행정적 지원에 대해 확약을 받았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은 무역부 관계자를 만나 “강경젓갈은 한국 고유의 전통과 맛은 물론 발효 과학을 담은 최고의 건강식품”이라며 “수 년간 연구와 실험을 거듭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밀키트를 개발했다.
전통 발효식품으로서 그 맥과 맛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수출판로를 확보하는 데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가 인도네시아와 전 세계 방문자들에게 논산 농식품의 우수한 맛과 품질, 신뢰도를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동시에 인도네시아 농산물 시장 확대 및 관광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고 무역부 정부 관계자 역시 이에 공감하며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제 논산의 무대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다 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논산’을 전 세계로 알릴 것”이라며 “농식품 해외박람회의 성공을 발판으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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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 ·단속 실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부동산시장 안정화와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5일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에 나섰다 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고 관내 115개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단속 사항은 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 수수료 과다 징수,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 기재 및 신고 누락,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고용 신고 여부 등이다.
특히 무자격·무등록자의 중개는 토지 소유권 확인, 등기부상 가등기, 근저당권 설정 등 정확한 권리 분석을 받을 수 없고 거래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책임 보증보험의 구제를 받을 수 없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논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관련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으로 건전한 부동산 거래를 유도해 투명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행정서비스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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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직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서천군, 전직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4일 문예의 전당에서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직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장애인복지법’과‘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근거한 법정의무 교육으로 직원들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차별 없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 강사인 황미정 강사를 초빙해‘우리는 다양한 사이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등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실천 방안 등에 대해 다뤘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새로운 인식의 전환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편견 없는 직장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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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개최
서천군 청년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RF 장항 등 청년 동아리 5개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 커뮤니티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 및 여가 수요를 고려해 진행한 생활미술, 꽃꽂이, 요가 및 조깅, 크로스핏 등 동아리별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다만 참여자들 대부분은 동아리 활동 기간이 짧아 아쉬웠다며 내년에도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내년에도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 수요를 반영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발굴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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