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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시민 참여의 숲’1만 3천여명 참여
‘충주 시민 참여의 숲’1만 3천여명 참여
[충청중심뉴스] 시민 참여의 숲 추진위원회가 5일 시민 참여의 숲 조성과 관련해, 지난 8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누적 집계 약 7억원 상당의 헌금과 헌수목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시민 참여의 숲’은 충주시가 생태, 환경, 건강 도시의 실현을 위해 호암근린공원 일원에 추진 중인‘충주 시민의 숲’ 중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2단계 사업 부지에 시민들의 헌수목과 헌금을 활용해 말 그대로 시민이 참여한 숲을 조성한다는 의미로 뜻이 남다른 사업이다.
충주시 각계 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시민 참여의 숲 추진위원회’ 가 주축이 되어 추진 중이며 추진위원회는 시민 참여의 숲 홍보를 위해 8월 29일 범시민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해 250여명이 참여한 ‘시민 참여의 숲 범시민 추진단’을 구성, 많은 홍보 활동을 추진하기도 했다.
10월 31일까지 집계 내용을 보면 1만 3천여명의 시민이 헌금으로 3억 4천여만원을 기탁했고 23명의 시민이 헌수목으로 3억 7천여만원 상당 가액의 소나무와 반송, 무궁화 등 수목 992주를 기탁한다고 해 현재 검수 중이다.
헌수목은 10월부터 순차적으로 검수하고 있으며 검수 결과 생육 상태가 양호하고 이식 여건이 가능한 수목만 선별되어 내년에 이식될 예정이다.
임청 위원장은 “‘시민 참여의 숲’ 참여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숲을 조성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시민 참여의 숲’ 참여는 헌수목 접수는 마감되어 수목 검수 중이며 헌금 접수는 12월 말까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민 참여의 숲은 수행업체인 충주숲에서 모집된 헌수목과 헌금을 활용해 2025년부터 숲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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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송악고등학교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 개최
당진시의회, 송악고등학교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도자료 보도일시배포 즉시 보도 가능한다.
배포일자2024. 11. 07.배포기관당진시의회담당부서의회사무국 홍보팀담 당 자황윤정 주무관첨부자료사진 4매문서번호24-124호당진시의회, 송악고등학교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 개최당진시의회는 24일 송악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당진시의회 청소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송악고등학교 학생들은 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일일 시의원이 되어 안건 상정 및 2분 자유발언 등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충청남도 교통비 지원 프로그램 대상자 변경 건의안’과 ‘당진시 관내 학교 상·벌점제 재개 건의안’에 대해 직접 제안하고 이에 관한 찬반 토론과 투표를 진행했으며 당진시 교통문제와 인구증가 대비에 관한 2분 자유발언을 통해 본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등 회의에 진지하게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1층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시의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갖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모의의회를 경험한 학생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실제 시의원 역할을 해보니 책임감과 중요성을 실감하게 됐다”며 "우리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서영훈 의장은 이날 학생들의 모의 회의를 지켜보며 "청소년들이 직접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고 시정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당진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이런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갖고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의회 청소년 아카데미는 2024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됐고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동 시 학생들을 위한 차량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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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충북 11개 시군 동시 추진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충북 11개 시군 동시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7일 2025년에 있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14년에 처음 시작돼, 인구주택총조사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인구주택총조사 직전 연도에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건축된 지 5~30년 미만의 아파트를 제외한 충북 도내 559,033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공무원과 조사요원 총 371명이 투입되어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자조사와 전화조사를 병행해 △거처종류 △빈집여부 △옥탑방·지하 여부 △주거시설수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도 관계자는 “‘정보가 공개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또는 ‘나 한 명쯤이야’라는 생각으로 조사를 회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필요한 표본추출틀 구축과 조사구 설정을 위한 중요한 자료를 확보할 예정인 만큼 조사원 방문 시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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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승강기 리더스포럼’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국내 승강기 산업 발전을 위한 ‘2024년 승강기 리더스 포럼’ 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개최됐다.
포럼은 충북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개최됐으며 승강기 관련 국내 전문가 및 기업 경영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조수억 한국승강기학회 회장이 ‘승강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9명이 좌장 및 패널로 참가해 ‘미래 승강기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양성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마지막으로 중소기업 인적자원관리 전략에 대한 기업인 대상 전문가 특강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특히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중소기업 인력수급 문제 해결 및 대기업 우수인력 쏠림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중소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승강기 우수인력 유입 및 이탈 인력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이번 포럼은 승강기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승강기 산업의 다차원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도는 2020년 충주로 본사를 이전한 현대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미래 승강기 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내 승강기 제조기업의 매출 확대와 판로개척을 위해 인증획득을 지원하는 한편 승강기 부품의 첨단화, 국산화를 위해 승강기 첨단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도 황현구 정무특별보좌관은 “충북 충주에서 다시 열리는 승강기 리더스 포럼이 국내 승강기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현대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미래 승강기 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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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업인 3명, 최고의 장인 농업마이스터 지정
충북 농업인 3명, 최고의 장인 농업마이스터 지정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7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전문 농업인 지정 시험에서 충북의 농업인 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을 통해 전국에서 총 31명의 농업인이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됐으며 충북에서는 충주 이수원, 옥천 차주현, 청주 최기형 등 3명의 농업인이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충주 이수원 농업인은 초생재배를 기반으로 한 저탄소 농업 고품질 사과 생산 △옥천 차주현 농업인은 다양한 품목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한 샤인머스켓 생산 기술 및 고소득 창출 △청주 최기형 농업인은 충북친환경채소클러스터사업단을 조직하고 고품질 친환경 채소 생산과 판매유통의 능력을 각각 인정받았다.
농업마이스터는 영농경력 15년 이상 농업인이 품목별로 필기시험, 강의 시연, 현장 농장심사 등 어려운 심사 과정을 거쳐 농업의 최고경영자를 선정한다.
농업의 선도적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며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행사다.
아울러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되면 농식품부장관 지정서와 현판을 받고 각종 영농 기술 자문위원, 후계농업인력 멘토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농업기술원장은 “충북 대표 특화 작목들에 마이스터가 배출되어 기쁘다”며 “ 앞으로 지역 농업인 자문 역할자로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마이스터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도에서는 총 19명의 농업마이스터를 배출한 바 있으며 올해 3명의 농업인이 추가로 지정되면서 총 22명의 품목별 농업마이스터가 활동하고 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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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내 유일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 실증지원 테스트베드 본격 구축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국내 유일의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의 핵심 사업인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 실증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4년도 소재부품산업기술개발기반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고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특화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소부장은 취약한 공급망과 높은 해외의존도로 침체 위기에 직면하고 있어 기술자립이 시급한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는 바이오의약품 소부장에 요구되는 성능평가·안전성 검증 등 글로벌 품질 확보를 위한 기술지원 인프라가 없는 실정에서 기업 대부분이 해외에 의뢰하고 있어 비용이 많이 들고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 사업은 이를 해결하고 소부장 기술 국산 자립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지원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 실증지원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산업부 공모 선정과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2028년까지 5년간 총 43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축내용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FITI시험연구원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참여해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에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 성능비교시험 실증지원센터, 소재부품 성능비교시험 장비, AI기반 세포배양 배지개발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성능비교시험, E&L 시험, AI 활용 배지 개발 등을 지원한다.
2028년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 실증지원 테스트베드가 준공돼 본격 가동되면 기업들은 소부장 성능·안전성 등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지원 서비스를 국내에서 제공받게 된다.
이는 국산 소부장 품질 경쟁력 확보를 통한 국산화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 오송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가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를 기반으로 자립화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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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원탁토론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7일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청주 S컨벤션에서 지역사회 문제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충북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참여 신청을 받은 자원봉사자와 도, 시·군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인구구조 속에서 자원봉사의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저출생·고령화 시대 자원봉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 이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활동 영역 확대 방안, 청소년·청년·은퇴자 등 새로운 자원봉사자 확보와 활성화 방안, 저출생·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자원봉사자·자원봉사센터의 역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총 15개로 구성된 원탁별로 진행돼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자원봉사 활성화 개선 방안에 대한 상호 토론 및 공유, 종합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원탁토론회가 우리 사회와 자원봉사가 직면한 저출생·고령화 증가, 청년인구의 부족, 지역을 움직이는 자원봉사 동력 약화 등의 현실에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충북도가 나아갈 자원봉사 활성화 정책 수립 시 적극 활용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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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충청북도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7일 원장실에서 충청북도의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오병미 원장, 박종복 의사입법담당관을 비롯해 업무당당자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교육 활성화와 진로체험 활동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참여 학생 진로체험 활동 △진로교육원 주관 도의회 관련 진로체험 활동 협력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현장감 있는 진로체험을 위해 진로교육원과 도의회를 진로 탐색의 현장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약속했다.
박종복 의사입법담당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북 청소년들이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과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오병미 원장은 “충북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질 높은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로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의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로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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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7일 충청북도경찰청이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을 조기에 차단하고 도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5일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이 첫 주자로 나서 이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본 캠페인을 통해 도내 모든 학생 및 학부모가 청소년 도박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도박 근절에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며 “충북교육청은 찾아가는 도박 예방교육 강화, 사이버 도박 근절 영상 제작 및 홍보, 도박 근절 선포식 개최 등을 통해 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황선태 국제로타리 충북지구 총재와 장대권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총재를 지목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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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한남대 사범대학과 교육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한남대 사범대학과 교육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6일 한남대학교 사범대학과 지역사회 교육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초학력 보장 사업, 인공지능 활용 교육, 대전늘봄학교 등 교육 현안에 대한 원활한 학교 지원을 위해 시행됐으며 특히 지역대학과 함께 성장하는 대전 동부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는 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남대학교 사범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예비교원 교육봉사 및 학습지원 상담 등을 통한 기초학력 보장 사업, AI 디지털 교과서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 대전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등 학교 교육 현장의 어려운 사안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양 기관의 역점 사업에 대한 상호 지원 노력,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의제 발굴 노력 등 교육 활성화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향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원활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교원 연수 운영 등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협력체제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지역교육청과 대학이 인프라 및 인적 물적 자원 등을 공유하고 협력함으로써 지역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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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충남교육의 빠른 대응 당부
교육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충남교육의 빠른 대응 당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6일 충남도교육청 13개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방한일 위원은 “인성교육진흥법이 세계 최초로 제정된 지 십 년이 되어 간다”며 “직속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인성교육을 추가 반영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선태 위원은 “직속기관의 휴무일과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기존 방식을 주기적으로 점검해달라”며 “또한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적극 파악해 프로그램을 반영·운영해 달라”고 언급했다.
이용국 부위원장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많은데 참여율이 저조하다”며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방식을 다각화 해달라”고 조언했다.
신한철 위원은 “연구용역 결과의 반영 현황과 후속 조치를 상세히 검토한 후, 연구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지윤 위원은 “SNS의 발달로 학생들이 불법 사채 등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며 “금융 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직속기관 차원에서 금융 관련 교육을 특히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응규 위원은 “충남형 IB교육과정 현황을 살펴본 결과 IB교육과정이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힘써달라”며 “동시에 기존 교육과정과 대비해 IB교육과정에 부족함이 없도록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유성재 위원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요구된다”고 피력했다.
이상근 위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우리 충남교육도 순발력 있게 대응해야 한다”며 “변화하는 교육 현장의 요구에 맞춰 선도적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교육위는 오는 19일까지 14개 지역교육지원청과 충청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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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소방위, 도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적극 행정 당부
건설소방위, 도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적극 행정 당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6일부터 15일까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건소위는 6일 충남도 건설교통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도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철저한 감사를 펼쳤다.
고광철 위원장은 “공주시는 세종시 행정수도 출범에 따른 행정구역 감소 및 세종, 대전으로의 인구 유출 등 지역발전에 불리한 여건에 놓여 있다”며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충남 발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홍기후 부위원장 “공용버스 보조금 지급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노선을 점검·조정해 버스 배차시간을 맞추는 등 과학적인 기반과 주민의 의견수렴으로 주민 편의와 안전을 확보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재운 위원은 “도내 공항버스 일부 노선의 운행 시간이 달라 도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건설교통국은 운송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도민의 불편함을 전하고 개선하는 등의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요청했다.
조철기 위원은 “도내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문제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 증대, 주택가 소음 및 매연 유발 등의 문제가 발생되고 있음에도 단속은 과징금 부과에 불과하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과징금 부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설치 등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김기서 위원은 “운수업 종사자 중 난폭운전 및 신호 위반 등 불법 운행을 사전에 방지하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펼쳐달라”며 “그런데도 위반행위를 벌였다면 처벌 규정 강화를 통해 도민 안전을 확보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반대로 모범 운전자들에게는 인센티브 등 적극적인 포상 혜택으로 격려해달라”고 요구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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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해위 “구체적인 사업계획으로 예산 낭비 막아야”
농수해위 “구체적인 사업계획으로 예산 낭비 막아야”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6일 충청남도 해양수산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펼쳤다.
이연희 위원장은 “서산 연안 담수 생태복원에 대해 현대건설과 소통의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 원활한 소통을 나눠달라”고 전한 후 “해양치유센터를 관광 분야와 연계해 조성해 나간다고 보고했는데 실질적으로 준비가 소홀해 보인다.
철저히 개선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신영호 부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김 산업 팀을 만들었는데, 김 산업진흥 구역이 전남보다 부족해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다”며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양식장 면허를 취득하는 등 경쟁력을 높여 달라”고 지적했다.
조길연 위원은 충남 10대 수산물 중 하나인 김 산업 육성을 강조하며 “김 산업팀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복만 위원은 “해양수산국의 올해 예산 집행률이 낮음에도 내년도 예산을 증액 요청하는 것은 맞지 않다.
계획을 철저히 세워 집행률을 높여달라”고 지적한 후 “서해안 쓰레기가 침식 및 방치돼 있다.
이를 해결할 방안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실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미옥 위원은 “충남광역해양센터 설치에 주민들의 의견 동의도 못 얻고 의회에서는 예산을 삭감했다.
그런데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이 없었다”며 “예산 증액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수렴하는 데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인환 위원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이 종합 정책 평가에서 탈락했는데,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한 후 “또한 금강 유역 환경 보존을 위해서 금강수계 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요구했다.
오안영 위원은 “충남도 수산물 수출액 중 김 수출에 너무 치중되어 있다 다른 일반 수산물도 수출량이 증가할 수 있도록 다각화 해 달라”고 꼬집었다.
이어 “도내 고수온 피해를 입은 어민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지원해 달라”고 주문했다.
편삼범 위원은 “김 산업팀의 인력 부족으로 종자 연구, 수출 광고 등 활동에 제약이 많으니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후 “김 자조금을 사업자들에게도 비용을 징수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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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광 품은 대전의 도시브랜드 발굴 위한 연구용역 착수
문화와 관광 품은 대전의 도시브랜드 발굴 위한 연구용역 착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인 ‘도시마케팅연구회’는 6일 오후 3시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의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한 관광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대전의 관광자원의 발굴 및 명품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도시브랜드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마케팅 연구회장인 이금선 의원은 “최근 대전시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5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이 위상을 이어 국내외 주요 관광도시들을 체계적으로 비교 분석해 대전에 맞는 맞춤 관광 도시브랜드의 발굴로 지속가능한 도시브랜드 향상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연구용역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장인 이금선 의원을 비롯해 조원휘 의장, 이상래 의원, 정명국 의원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을 맡은 김근종 교수의 연구용역 주요 내용과 앞으로의 추진 방안을 청취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대전의 도시브랜드 현황 및 국내외 주요 도시 경쟁력을 분석하고 대전의 관광산업 현황 및 방문객 특성 등을 분석해 대전의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한 관광산업 육성 방안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한편 도시마케팅 연구회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2월에 용역 결과를 최종 보고할 계획이며 향후 대전시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도시마케팅 정책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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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산업부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부여군, 산업부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의 부여일반산업단지 및 은산2산업단지 일원이 이차전지 관련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선정됐다.
군은 홍산면 일원에 조성 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와 은산면 은산2산업단지 일부를 포함 총 525,189제곱미터에 이차전지 관련 업종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이차전지 후공정설비 제조기업인 HK power㈜를 중심으로 총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1,900억원의 투자 유발효과와 460명 규모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기회발전특구 내 입주기업에는 소득·법인세, 취득·재산세 등 세제 감면과 가업상속공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비율 가산 등 혜택이 주어진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계기로 부여군이 이차전지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게 됐다”며 “투자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 3월 충청남도 기회발전특구 입지선정 신청서 제출을 시작으로 5월에 도 기회발전특구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9월 산업통상자원부 현장 컨설팅과 10월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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