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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첨단국방산업의 중심에 논산이 있다
대한민국 첨단국방산업의 중심에 논산이 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대한민국 첨단국방산업의 도시로서 논산의 위상이 확고해졌다.
이번에 지정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는 19만평 규모에 군수, 방산, 등 6개 기업, 총 1,447억원의 투자가 예정되어 있다.
논산시는 그 동안 국방산업단지를 기회발전특구로 만들기 위한 대내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는 국방군수산업이 논산의 새로운 먹거리, 살거리이자 인구소멸위기와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강한 확신으로 지방시대위원회를 비롯한 정부 부처, 전문 연구 기관 등을 수시로 방문해 필요성과 당위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또한, ‘방산’을 컨텐츠로 한 특구는 논산시가 최초인 만큼 기업 투자유치, 국방산업육성, 교통접근성, 인력양성 및 정주인프라 지원 등 국방군수를 테마로 한 논산시의 차별화된 점을 하나하나 계획서에 반영했다.
이와 더불어 전국 국방관련 기업 중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의 특성 및 성격이 맞는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를 소개하고 적극적 세일즈 활동을 펼쳐 기업 유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그 결과 지난 5월 충남도 특구 타당성 평가 선정과 9월 충남도 특구 계획서 제출, 10월 산업부 특구 실무위원회와 지방시대위원회 분과위원회·본회의 심의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기회발전특구’지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8기 이후 논산은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과감한 혁신과 시도를 통해 국방관련 기관과 기업의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고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 선정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국방산업의 메카’로서 논산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정부와 충남도, 논산시의 첨단국방산업 육성 정책이 실현되는 것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젊은 층의 유입과 새로운 정주 환경 마련 등 인구 증가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게 됐다”며 “대한민국 최초의,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국방군수산업의 중심도시 논산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특구 내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 규제 특례, 재정 지원 및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특구 내 창업 및 신설 기업은 5년 간 법인세를 100% 감면받게 되며 그 이후에도 2년간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기업상속공제, 재산세 5년간 100%감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등 분야에서도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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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특사경,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가을철 수산물 소비 증가로 인한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불법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4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 대상은 관내 수산식품 제조업체 및 수산물 판매업소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원산지 관련 거래명세서 등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또한 올바른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할 수 있도록 리플릿을 통해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수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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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구 의원 대표발의, 예산군 서예 진흥 지원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강선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서예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6일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서예 진흥 사업과 서예 교육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서예 전문 인력 양성과 관련 단체 지원을 구체적으로 규정함으로써 서예 문화의 체계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서예 진흥 사업 추진 근거 마련 △서예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지원 △법인·단체 지원 규정 등이다.
이를 통해 예산군은 서예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군민의 정서와 인성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조례안에는 서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서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이 포함되어 있어, 서예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전문성 강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강 의원은 조례안 통과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대회]의 위상 회복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서예대회로 1989년 시작해 2024년 제35회를 맞는다.
과거에는 2,000여명이 참가하고 장원에게 대통령상이 수여됐으나, 최근에는 참가자가 500여명으로 줄어들고 장원에게 국회의장상이 수여되고 있는 상황이다.
강 의원은 “추사 휘호대회는 서예계를 대표하는 행사로서 그 위상을 되찾아야 한다”며 “대회 장원을 다시 대통령상으로 격상해 대회의 권위를 높이고 서예의 가치를 널리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산군이 추진 중인 추사서예창의마을과도 이번 조례안이 밀접하게 연계될 것으로 보인다.
총 176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예 문화를 중심으로 한 유·무형의 문화관광 자원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 의원은 “서예진흥 및 지원 조례는 서예 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민족 전통을 계승하고 문화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추사서예창의마을과의 연계를 통해 예산군을 서예문화의 중심지로 발전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기대 효과 이번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서예 문화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와 문화관광의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예 교육과 관련한 전문 인력 양성이 체계화되고 법인·단체의 지원이 강화됨으로써 서예 문화의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
강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서예가 가진 예술적·문화적 가치를 더욱 높이고 군민의 인성 함양 및 민족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예산군이 서예문화와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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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농생명 바이오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기업유치 대환영
예산군, 내포농생명 바이오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기업유치 대환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삽교읍 내포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40만5000평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비수도권 시도 지역 중 충남에서는 예산, 보령, 서산, 논산, 부여 등 5개 지자체가 선정돼 그동안 침체됐던 기업 투자유치가 다시 활짝 열리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번에 지정된 기회발전특구는 산업통상자원부 평가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지정하는 것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를 지방에 유치하고 활성화해 낙후된 지역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지방균형 발전을 이루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례구역으로 대규모 기업투자를 위해 창업·이전·신설·증설하는 기업에게는 △법인세 5년간 100% 감면 이후 2년간 50% 감면 △취득, 재산세 5년간 100% 감면 이후 5년간 5% 감면 △개발부담금 100% 감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국비지원 한도액 100억원에서 200억원 상향 △그 밖의 규제 특례와 정주여건 개선책 등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예산군 관련 지정발표일에는 바이오기업의 선두주자인 ㈜셀트리온 기우성 대표이사와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의 기회발전특구 성공추진을 위한 투자 협약식이 개최돼 눈길을 끌었으며 ㈜셀트리온은 내년부터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 조성되는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에 3000억원 규모의 바이오 약품 및 관련 원부자재 생산공장을 구축해 연인원 30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김태흠 도지사, 강승규 지역 국회의원,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등 모든 분이 합심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하고 큰 선물을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예산군은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미래와 기업가치 실현을 위한 바이오 의료산업 분야 집중 육성에 나설 계획으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및 일자리 등 미래 먹거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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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청소년 도박 근절 SNS 릴레이 캠페인 참여
최재형 보은군수, 청소년 도박 근절 SNS 릴레이 캠페인 참여
[충청중심뉴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6일 ‘청소년 도박 근절 SNS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보은경찰서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SNS를 통해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보은경찰서장의 지명을 받은 최재형 군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며 “우리 보은군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예방교육과 함께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도박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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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 ‘반려견 등록비 및 장례비 등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회 개최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 ‘반려견 등록비 및 장례비 등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은 6일 서산시의회 4층 의원대기실에서 동물보호법상 등록대상동물인 반려견의 등록비 및 장례비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회를 가졌다.
문수기 의원은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반려동물 등록과 관련한 문제를 지적한 이후 “서산시에 등록된 반려견의 장례비와 진료비 등 지원을 통해 반려동물 등록률을 제고함으로써 무등록 반려견의 사체 유기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와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조례 제정을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행법상 동물 사체는 생활폐기물로 처리되는데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부로 인식되는 현실과 정서적 괴리가 크다.
반려인들이 급속도로 늘어나는 만큼 그에 걸맞은 정책도 필요하며 이 자리는 서산시 반려견과 반려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임을 강조했다.
이날 의견수렴회에서는 등록비와 장례비 등 지원 방식과 한도, 동물등록방법 중 목걸이 형태 등록 방식에 대한 문제점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끝으로 문수기 의원은 의견수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모아 반려동물 보호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완성도 높은 조례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의견수렴회는 ‘서산시 반려견 등록비 및 장례비 등 지원 조례’ 제정에 앞서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서산시민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반려견 등록률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동물등록 대행기관, 동물병원,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반려동물 영업장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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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장협의회 호우피해 재난구호금 전달
대전시의회, 의장협의회 호우피해 재난구호금 전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는 지난 7월 기성동 지역 등에서 발생한 호우피해민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원받은 재난구호금 300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7일 열린 호우피해 재난구호금 기탁식에는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의회는 올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로부터 재난구호금을 신청해 300만원을 지원받았다.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는 재난구호금 지원기준에 따라 전국에서 발생하는 재난사고에 대해 재난구호금을 지원하며 피해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의회는 지원받은 재난구호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호우 피해가 발생한 기성동 지역 등의 피해복구 지원에 사용되도록 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호우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대전시의회는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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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11월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의회에서 추진한 다양한 의정활동과 정책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시의회는 좋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의정모니터 활동 사례를 주제로 참가했다.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는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고 의회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노력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240개 지방자치단체 중 사전심사에서 선정된 상위 9개 사례에 선정되어 11월 6일 결선에 참가했고 최종적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임채성 의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회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정모니터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전망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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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강남 비-사이드’ 출연…야망 품은 강력범죄수사대 형사로 변신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배우 김도현이 야망을 품은 형사로 변신했다.
김도현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
극 중 김도현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형사 주윤 역을 맡았다.
주윤은 성과와 승진을 위해서라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욕망 가득한 인물로 권력욕의 화신다운 강인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김도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드라마 ‘아라문의 검’, ‘재벌집 막내아들’ 등에 출연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드라마 ‘완벽한 가족’, ‘가족X멜로’, ‘눈물의 여왕’에서는 극과 극의 다른 캐릭터로 열연을 펼쳐 호평을 얻기도 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 속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변신의 귀재’의 존재감을 공고히 한 김도현. ‘강남 비-사이드’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김도현의 다채로운 활약상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도현이 출연하는 ‘강남 비-사이드’는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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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부여 굿뜨래마라톤대회 개최
제13회 부여 굿뜨래마라톤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10일 오전 8시 백마강생활체육공원에서 ‘제13회 부여 굿뜨래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부여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여군마라톤연합회와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5킬로미터 군민건강걷기, 마라톤 5킬로미터, 10킬로미터, 하프 및 풀코스로 진행된다.
이날 대회를 위해 8시 30분부터 12시까지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백제교~진변리~롯데리조트~백마강교~부여여중 사거리를 대상으로 백마강교 사거리에서 부여여중 사거리는 양방향 전면 통제되고 그 외 구간은 1개 차선이 통제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전국 마라톤대회를 통해 공동브랜드 굿뜨래를 홍보하고 부여군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고자 한다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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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도 시책사업 최종 확정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2025년도에 추진할 시책사업 94건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삶의 질 증진 및 보다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2025년 주요정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보고된 115건의 시책사업에 대해 사업의 중요도, 시급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4건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신규시책사업은 시정 슬로건인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과 국방수도 완성을 목표로 정책자문단 자문과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분야별로 보면 소통·협력 분야 24개 사업, 안전·도시 분야 16개 사업, 교육·복지 분야 22개 사업, 문화·체육 분야 11개 사업, 경제·환경 분야 21개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계룡대로∼국도 1호선 연결도로 개설사업 순환버스 시범사업 구축 건강한 숲 쾌적한 쉼터, 향적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자연친화적인 대실근린공원 조성 K-웰니스 도시 선정 추진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 팥음식 상품화 지원 AI 통합 학습돌봄 서비스 구축 납부 세금 사용정보 안내 서비스 제공 보건소 스마트 음압기 시범운영 사업 등이 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 출범 3년차를 맞아 보다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 삶의 질 증진은 물론 보다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갖춰가고자 한다”며 “계룡시가 명실상부한 국방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500여 공직자와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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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회계 실무 교육 실시
계룡시, 2024년 회계 실무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을 위한 ‘회계실무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회계담당 공무원 및 신규 임용 직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회계 분야 업무 처리 및 정보공유를 통한 실무 능력 향상 및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1, 2부로 나뉘어 열렸으며 1부는 전 대전광역시 예산팀장인 허성찬 강사가, 2부는 최두선 공공재정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서 이론과 함께 실제 사례를 제시하며 실무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예산의 개념 및 운영원칙 회계 주요원칙 및 절차 회계 관련 규정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교육 후에는 공무원들이 실제 업무시 겪었던 어려웠던 점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참석 공직자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예산 및 회계 분야에 수십 년간 근무한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시 공직자들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 및 건전 재정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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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열어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7일 관내 신도안면에 소재한 병영체험관에서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3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해 마을 평생교육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
주민자치회 위원, 평생학습 매니저,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2년차를 맞아 열린 이날 워크숍은 평생학습센터 추진 현황 보고 마을 특성화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전략 교육 마을 특성을 반영한 2025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기획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획된 2025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반사항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계룡시는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 참여와 열정이 높은 도시로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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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문헌서원에서 가을 정취 담은 첼로 연주 촬영
서천 문헌서원에서 가을 정취 담은 첼로 연주 촬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6일 문헌서원에서 ‘2024 충남 홍보 영상대전-희희낙낙 충남여행’에 출품할 첼로 연주 영상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에는 세종챔버오케스트라 지휘자이자 대진대학교 문화예술콘서바토리 교수인 고영철 첼리스트가 참여해 문헌서원 곳곳의 경치를 배경으로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연주했다.
문헌서원의 푸른 숲, 파란 하늘, 고즈넉한 고택은 첼로 연주와 어우러져 서원을 찾은 방문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촬영된 영상은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유튜브 채널‘티잼비 뮤직’에 공개될 예정이며 12월 말 충남도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영철 교수는 현장 인터뷰에서 “문헌서원의 고요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에 큰 매력을 느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는 연주를 하게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충남 홍보 영상대전은 충남도와 TJB가 주최하며 15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된 행사이다.
유튜브 채널 영상 조회수 및 댓글 수,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우수지자체를 선발하게 되며 내년부터는 TJB TV방송으로 송출된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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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고도 부여를 위해 주민 의견 듣는다.
지속가능한 고도 부여를 위해 주민 의견 듣는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지속가능한 고도로 변모하기 위해 부여군 고도보존육성시행계획안을 새롭게 수립해 다음달 4일까지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시행계획안은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법정계획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부여 고도 지정지구에서 추진되는 고도보존육성사업 및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이 주요 골자다.
고도의 역사문화환경 보존과 고도육성을 위해 부여 고도 지정지구에 대한 유적 정비 및 보존관리사업, 주민지원사업 등 고도 지역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도 역사문화 특화가로 조성 △고도 정주여건 향상 △주민과 함께하는 고도 만들기 △자연환경 활용 및 관광인프라 구축 △고도 유적 활용 기반 마련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호·활용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한다.
부여군 관계자는 “시행계획안은 ‘고도답게 거듭나는 백제고도,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는 부여’라는 비전 아래 품격있는 고도, 활력있는 고도, 상생하는 고도 조성을 목표로 한다”며 “새롭게 수립한 시행계획안을 통해 생활공간으로서의 고도가 지속가능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행계획안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나 의견이 있는 경우 부여군 문화유산과 고도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행계획안은 부여군 누리집 및 게시판 등을 통해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12월 국가유산청장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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