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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회 당뇨병 행정대상 수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대한 당뇨병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에서 ‘제1회 당뇨병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세계 당뇨병의 날은 인슐린을 발견한 벤팅의 생일인 11월 14일을 기념해 지정된 날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11월부터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 및 당뇨병 학술제’를 개최해 왔다.
이번 기념식은 당뇨병의 현실을 사회에 알리고 당뇨인의 권익증진과 올바른 인식 개선, 정책 발전을 위해 11월 9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됐으며 당뇨병 유공자 시상식에서 충주시가 제1회 당뇨병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7년간 당뇨 특화사업과 함께 대한민국 최초로 ‘당뇨 바이오 특화 도시’를 선포하고 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정책 발전과 산업 활성화를 통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안전한 건강도시 조성 능력과 당뇨환자 조기발견 노력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해진다.
시 관계자는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질 높은 보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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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규모 점포 화재 안전점검 및 예방 캠페인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8일 겨울철을 맞아 많은 이용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점포에 대해 화재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과 캠페인은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이용객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석 부시장을 주재로 충주시, 충주소방서 문화동 지역자율방재단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합동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는 대규모 점포에 겨울철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발송해 화재 위험 요인을 자체적으로 점검하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이 상시 개방된 상태나 대피로에 적치된 물건들로 인해 비상 통로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황을 지적하며 방화문 닫기와 비상 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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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청주, 청주시민이 함께 읽을 책 추천해주세요”
“책읽는청주, 청주시민이 함께 읽을 책 추천해주세요”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의 후보도서를 추천받는다고 8일 밝혔다.
책읽는청주는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삶을 공유하고 하나의 주제로 소통함으로써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청주시가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민독서운동이다.
추천분야는 △아동 △청소년 △일반 세 부문이다.
추천도서는 국내작가 도서 중 우리 지역의 특성과 정서를 반영한 도서 활발한 토론이 가능한 도서 각종 문화행사로 활용이 가능한 도서를 자유롭게 추천하면 된다.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촬영해 모바일로 추천서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2월 2일까지다.
대표도서은 추천된 도서 중 책읽는청주 추진위원회의 심의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시민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cheongju.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추천으로 만들어지는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함께하는 독서를 통해 지혜와 감성을 나누는 경험을 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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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수읍 묵방리 보도설치 완료
청주시, 내수읍 묵방리 보도설치 완료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원구 내수읍 묵방리에서 추진해 온 보도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묵방리 리도 212호선의 일부로 묵방1·2리 주민들이 인근 버스정류장과 농경지로 왕래하는 곳이다.
보행 수요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보도가 없어, 보행자의 통행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지난 5월부터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길이 920m, 폭 2m 규모로 보도 설치사업을 추진해왔고 8일 준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도 설치로 마을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 및 농기계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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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 디지털배움터와 손잡고 주민 디지털 교육 지원
보령시, 충남 디지털배움터와 손잡고 주민 디지털 교육 지원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충남 디지털배움터와 함께‘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충남 디지털배움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이 무인 키오스크와 스마트폰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5일 웅천읍 행정복지센터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천3동 행정복지센터,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보령시 종합사회복지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천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각 행정복지센터나 복지관 1층 민원데스크 옆에 설치된 교육 안내데스크의 1대의 교육용 키오스크와 태블릿을 활용해 진행된다.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은 식당, 카페, 영화관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를 직접 체험하며 △병원 진료 접수 △음식 주문 △고속버스 예매 △영화 예매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접해 디지털 기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키오스크 교육 외에도 △인지 테스트 △우울증 테스트 △누적 스트레스 측정△두뇌 게임 등 체험형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기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스마트폰 교육도 제공해 디지털 기술에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현재 정보화 교육장에서 상시 이용 가능한 키오스크를 비치해 주민들이 언제든 실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이인행 홍보미디어실장은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는 사회에서 정보화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배움터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주관하며 계층별·수준별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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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민 화합의 장 2024년 주민자치 한마당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오는 9일 대천체육관에서 ‘2024년 보령시 주민자치 한마당’행사를 열어, 시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보령시주민자치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및 수강생,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개회식, 유공자 표창, 그리고 화합행사,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발표회에서는 각 읍면동에서 준비한 통기타, 하모니카 연주와 줌바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주민들의 재능과 열정을 뽐내며 대천3동과 대천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 주민들이 터널 통과 게임, 큰 공 굴리기, 피라미드 쌓기 등 다양한 팀 경기로 함께 어울리는 ‘한마음 운동회’ 가 추가되어 즐거움이 더해질 예정이다.
김영운 회장은 “화창한 가을, 시민을 위해 펼쳐지는 행사이니만큼 모든 이가 함께 어울리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보령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주민자치위원회와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보령을 더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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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선도도시 보령,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 개최
탄소중립 선도도시 보령,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탄소중립 선도도시 보령은 민·관·기업과 함께 다양한 사회주체에서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립과 범시민적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12일 이틀간 보령머드테마파크, 보령시립도서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1일 차인 11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진행되는 본행사는 보령한내초등학교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보령시 탄생넷 발족, 붓 드로잉 퍼포먼스, 업사이클링 공연, 홍보부스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내 기관·단체가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보령시 탄생넷”을 출범해 탄소중립 관심도 제고 및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일 차인 12일 보령시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부대행사는 탄소중립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어 ‘찬란한 멸종’의 저자로 유명한 이정모 前국립과천과학관장을 강사로 초빙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펼쳐 어려운 과학지식을 대중적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기후위기에 직면한 현재, 탄소중립은 시민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것을 넘어‘행동’ 으로 직접 보여줘야 한다”며“이번 행사에 많이 참여해 시민이 감·탄하는 탄소중립도시 보령을 구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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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이택수 보은군 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제37대 이택수 보은군 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충청중심뉴스] 지난 8월 1일 취임한 제37대 보은군 이택수 부군수가 8일 자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이택수 부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주요 기관단체 및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각종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 데 이어 지역 곳곳을 누비며 민선 8기가 추구하는 대민 행정과 소통 행정에 주력했다.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충북소방교육대 유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 선정 등 주요 현안 사업과 당면과제를 수시로 챙기면서 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영동군에서 첫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택수 부군수는 총무과, 공보관, 행정국 등 주요 부서에서 근무한 경험과 풍부한 인맥을 살려 국도비 확보에 노력하는 등 보은군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온화한 성품과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부서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하는 협업을 통해 다양한 행정수요에 맞춰 조직을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이끌어 가는 한편 공직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하고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를 주문하는 등 직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이택수 부군수는 “최재형 군수님을 중심으로 700여 공직자가 힘을 모아 적극적이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당면한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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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스마트팜 생산농산물 판로개척 등을 위한 업무협약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8일 미래 농업의 초석이 될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공모사업과 스마트팜 생산농산물 판로개척 및 ICT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은군과 ㈜경농, ㈜비바엔에스, KT, 농업회사법인 엔에프지와 이루어졌으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추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스마트팜 ICT인프라 구축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판로개척을 적극 협력하기 위해 이뤄졌다.
군은 그동안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장안면 장안리 일원 7ha 군유지를 확보하고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평가 항목별 대응 방안 및 예비계획을 수립을 해왔다.
또한, 최근 최재형 보은군수 및 관계부서 담당자들은 스마트팜 선진국인 네덜란드를 방문해 선도 모델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보은 지역에 적용할 점을 모색했다.
특히 온실 환경제어 시스템 개발 기업인 리더 그로잉 솔루션과 프리바를 방문해 스마트팜 필수 기술인 환경제어 센서 환경제어 컴퓨터 등을 직접 체험하는 등 스마트팜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성으로 스마트팜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ICT인프라 구축과 생산농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활력과 청년 농업인의 유입 등을 위해 보은군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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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상상대로 이루어진다 2030 음성시에 한 발 더 앞으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의 인구가 세 자릿수 연속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30년 음성시 건설에 청신호를 드리우고 있다.
음성군의 내국인 인구수는 10월 말 기준 9만544명으로 전월 대비 177명이 증가했으며 8월 이후 다시 한번 세 자릿수 증가세를 보인 것은 저출생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군의 인구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대소면 성본산업단지의 공동주택 입주에 힘입어 인구 증가세가 급물살을 타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민관이 하나가 된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은 인구 9만명 대가 무너질 수 있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와 더불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사업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각종 대규모 공모사업에 선정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군은 저출생 문제에도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신혼부부·다자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결혼 비용 및 임신·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충청북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결혼 비용 및 임신·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신용대출뿐만 아니라 주택담보대출, 한도 대출까지 가능하게 했으며 신청 기한도 결혼 및 출산 후 6개월에서 1년으로 변경했다.
또 타 사업 간 중복수혜가 가능해 청년층, 출산가정, 다자녀 가정 등에 경제적 비용 부담을 경감해 줄 것으로 예상한다.
조병옥 군수는 “2030년 음성시 도약을 위해 인구 증가와 저출생 문제 해결은 필수 과제”이라며 “계속해서 장기적 차원의 인구 유입 및 저출생 대응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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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최우수상 수상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8일 정부세종청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군은 ‘상생과 협력의 평생학습도시 공유 플랫폼’ 이라는 주제로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을 진천군과 공동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음성군과 진천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유평생학습관은 전국 최초의 평생학습도시간의 협력 모델로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조병옥 군수는 “민선 7기 도내 최초 금빛평생학습관 신축 개관, 설성평생학습관 개관에 이어 민선 8기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까지 지속해서 추진해 온 음성군 평생학습 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음성군은 이웃 진천군, 지역 대학,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누구나 더 나은 교육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정책을 차근히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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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클림트&루소 미디어아트展’ 선보인다
음성군, ‘클림트&루소 미디어아트展’ 선보인다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2월 1일 오전 10시 ~ 오후 4시까지 음성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로 ‘클림트&루소 미디어아트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황금빛 색채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와 강렬한 색채의 화가 앙리 루소의 작품을 음악과 결합해 오디오 비주얼라이제이션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하고 음악과 미술이 조화되는 감도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미디어아트 전시이다.
전시의 1부는 ‘구스타프 클림트와 클래식’ 이다.
클림트의 작품과 클래식이 만나 클림트 고유의 황금빛이 음악과 하나가 되는 신비로운 순간을 선사한다.
바그너, 베토벤, 쇼팽의 곡으로 나뉜 3개의 테마로 구성돼 클림트의 로맨티시즘이 찬란하게 빛나는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다.
2부는 ‘앙리 루소와 재즈’로 강렬한 색채와 원시성이 특징인 루소의 대표작 정글 시리즈부터 초상화, 파리의 풍경 등이 미디어아트로 구현되며 재즈&월드뮤직과 만나 환상적인 꿈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직접 색칠한 도안이 미디어아트 영상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컬러링 인터렉션 체험과 앙리 루소의 작품 속 오브제가 증강되는 AR 포토존을 운영해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클림트&루소 미디어아트展’은 음성군이 주최·주관하며 전 연령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5000원으로 단체 관람 시 예약이 필요하며 자세한 정보는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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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 선정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여성가족부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보은군 청소년센터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연계해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의 성장지원을 위한 인프라 설치,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채용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전국의 89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보은군 청소년센터는 다양한 꿈을 다함께 이루는 청소년 성장 프로젝트 ‘다다-이룸’ 이라는 주제로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1년 동안 총 2억원을 투입해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 △문화예술 분야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속리산 중심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청소년교류활동 운영 △청소년활동지원협의체 구성 △청소년활동 전문인력 채용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 방면으로 진로를 희망했지만, 군내 교육 및 연습 공간이 없어 진로를 포기하거나 인근 대도시로 교육을 다녀야 했던 청소년들의 불편을 줄임으로써 지역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 “전국에서 11개소를 선정하는 공모사업에 보은군이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참여 주도성을 강화하고 진로개발과 사회정서 협업 등 청소년 활동 핵심역량의 강화를 통해 미래의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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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위원회 전체위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8일 괴산에서 김영환 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도내 유휴자원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위원회 전체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최근 오송역 선하부지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영국과 오스트리아를 다녀온 김 지사가 다양한 해외 선진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참석한 민간위원들과 함께 오송역 선하부지는 물론 舊청풍교 업사이클링 등 버려지고 방치된 유휴자원에 대한 활용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김 지사는 “충북은 ‘신이 내린 자연정원’ 그 자체로서 충북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보고 이를 국·내외 널리 그 가치를 알리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그 과정 속에 도사리는 각종 규제와 장벽은 지금껏 해왔듯이 신속하고 과감하게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 개최 장소인 휴담뜰은 10여 년째 방치된 시설로 지난해 충북개발공사가 매입해 귀농귀촌 및 관광사업 추진을 위해 리모델링하고 있는 곳이어서 유휴자원의 업사이클링에 대한 충북도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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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8일 오후 4시부터 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화재예방 및 도민의 자발적 안전신고 참여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안전점검 캠페인은 충북도 재난안전실 및 소상공인과 직원들과 충북도 안전보안관 등 25여명이 참여해 육거리종합시장 일원에서 도민들과 상가를 대상으로 소그룹으로 나누어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가두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 화재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했고 그 외에도 △안전신문고 홍보 및 자발적 신고 참여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행동수칙 △ 도민안전보험 △보호자 우선도로 등을 홍보했다.
향후에도 충북도는 시기별·계절별 발생하기 쉬운 사고유형을 대상으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도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을 통해 도민들이 화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길 바라며 향후에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안전 문화 캠페인을 통해 도민 안전의식 제고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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