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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1월~12월 두 달에 걸쳐 대전광역시 소재 유치원에 근무 중인 유치원 교사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7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는 유치원 교원 및 관리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어려움 회복을 지원하며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원의 창의·인성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자율연수 프로그램으로는 스푼 안에 눈꽃 가득 - 떠먹는 요거트 케이크 만들기, 아늑한 나의 공간 – 라탄 전등갓 만들기, 커피 장인과의 만남 – 향기로운 커피의 세계, 소품 트레이 – 미니 러그 만들기, 아틀리에의 감성을 담아 – 핸드빌딩 접시 만들기,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 생화 리스 만들기, 유리 속 반려식물 – 테라리움 만들기의 7과정으로 운영된다.
정서 지원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매일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도 있는데, 정서 지원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됐다”며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를 잊고 힐링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정서 지원 자율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유치원 선생님들과 관리자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정서 지원 연수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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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동초 유도부, 전국대회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획득
대전천동초 유도부, 전국대회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획득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천동초 유도부 학생 선수들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 회장기전국유도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 참가한 대전천동초 김우성 학생은 남초부–60kg급에서 예선 첫 경기 동해북삼초 학생을 허벅다리 걸기 한판을 시작으로 결승에서 서울응암초 학생을 맞아 숨막히는 접전 끝에 절반 굳치기 2번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남초부 단체전에 출전해 예선전 강호 제주한림초와의 첫 경기에서 2대2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박수현 학생의 한판승으로 8강에 극적으로 올라 아산용화초, 동해북삼초를 연속으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해 창원도천초를 3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금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루었다.
1990년에 창단된 대전천동초 유도부는 2023년에 김윤철 코치가 부임한 이후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조금씩 성장하다가 지난 7월 개최된 ‘제40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내년에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전의 전망을 밝게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도부 학생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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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회계 계약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학교회계 계약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교육행정직 및 사무운영직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학교회계 세출·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회계 예·결산과 각종 계약 등 세출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학교회계 세출분야의 업무 정확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계약전문관을 초빙해 지방계약 법령의 체계부터 유권해석까지 공사계약의 단계별 실무를 자세하게 익혔다.
그 다음 대전시교육청 감사업무담당자를 통해 세출계약분야 감사 착안 사항과 주요 지적사례를 살피고 각급학교 행정실장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주로 체결하는 계약사례와 전자조달시스템 활용팁 등 세출 업무의 핵심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이밖에 소양 과정으로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시간 또한 가졌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업무 수행능력이 향상되어 대전교육을 이끄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실무중심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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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1월 6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습코칭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제공하고 인지·심리·정서적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습향상을 돕고 있다.
사례협의회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열리며 지원단의 학습코칭 사례와 지도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역량을 함께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초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적용 사례’ 와 ‘청소년 학습 동기 강화 상담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전략을 논의했다.
‘초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적용 사례’ 발표에서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마음 톡, 함께 톡톡’ 워크북 활용 사례가 다뤄졌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감정 이해하기, 도움 요청하기, 우울감을 겪는 초등학생의 정서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
‘청소년 학습 동기 강화 상담 전략’ 발표에서는 학습과 진로에 대한 불안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 동기 강화 전략 사례를 공유하며 청소년의 학습 의욕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다.
또한 ‘미래의 목표나무’ 만들기 실습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지도법을 함께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정서와 학습은 상호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긍정적인 정서는 학생들의 주의력과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반면, 부정적 정서는 학업 수행에 방해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긍정적인 정서와 학습 동기를 함양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기초학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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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8일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관내 6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식재료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간부공무원이 아침 검수 시간부터 급식 현장을 방문해 식재료 검수, 식품 보관·관리, 조리실 청결 관리 여부 확인 등 급식 전반에 대해 확인했다.
특히 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충남여자중학교를 방문해 1,000명이 넘는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힘쓰고 있는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교 식중독 사고는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급식 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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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늘봄지원실장 45명 선발한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3월부터 관내 공립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배정할 늘봄지원실장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늘봄지원실장은 단위 학교의 늘봄학교 업무 관리자로 임기제 교육연구사의 신분으로 2년 동안 근무하고 임기 종료 후에는 다시 교사로 복귀한다.
이들은 늘봄지원실의 업무를 총괄하고 늘봄지원실 소속 인력 등을 지휘·감독,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적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선발 인원은 총 45명으로 교직 경력 7년 이상인 초등교사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초등 43명, 특수 2명을 선발한다.
선발 방법은 1차 전형과 2차 전형으로 이루어지며 평가 위원 중 교육청 소속 교직원이 아닌 외부위원을 50%이상 위촉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1월 12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2025년 1월 3일에 발표할 예정으로 선발된 인원은 1월에 직무 연수를 이수하고 3월 1일부터 배정되어 학교에 근무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늘봄지원실장 제도의 도입으로 교사의 행정 업무 경감 및 능동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효율적인 늘봄학교 전담 운영 체제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늘봄학교 운영에 탁월한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있는 우수한 교사를 공개 전형을 통해 선발함으로써 늘봄학교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교육공동체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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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2’ izna, 낭만적인 청춘의 모습…25일 데뷔 ‘기대감 UP’
사진제공 = 웨이크원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비주얼로 데뷔 열기를 더했다.
izna는 지난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iz’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일곱 멤버는 한 편의 하이틴 영화가 떠오르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 풋풋한 설렘을 자아냈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쿨룩을 완벽히 소화한 izna는 당당한 애티튜드를 뽐내며 아이코닉한 잇걸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특히 izna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낭만적인 청춘의 모습을 완성했다.
따뜻하고 소프트한 무드 속 고급스러운 오브제와 몽환적인 눈빛이 어우러진 콘셉트 포토는 izna의 첫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5일 정식 데뷔를 확정한 izna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나섰다.
앞서 공개된 데뷔 트레일러와 ‘iz’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가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을 이끈 가운데, 추후 공개될 콘텐츠들에 대한 궁금증 역시 더하고 있다.
izna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탄생한 그룹으로 팀명에는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소녀들의 당찬 자신감과 확신의 의미가 담겼다.
데뷔 앨범명 ‘N/a’는 ‘아이랜드2’부터 이어져 온 izna의 순수한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아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이들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바탕으로 정식 데뷔 준비에 한창인 izna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최초 선공개, 글로벌한 데뷔 프로모션으로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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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의원, 충남 민생감사2
안장헌 의원, 충남 민생감사2
[충청중심뉴스] 안장헌 도의원이 7일 열린 2024년도 충청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생감사를 이어갔다.
안 의원은 충남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소기업 에너지효율 지원사업은 2021년 12개사, 2022년 5개사, 2023년 5개사로 지원이 감소했는데, 수요가 많은만큼 지원을 더 늘려야 한다”며 “에너지 다원화 요구에 대응해야 하는 기업에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 의원은 “대상자를 에너지효율을 꼭 높여야하는 업종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며 “에너지 관련 대상사업을 확대하고 대상기업의 간절함을 평가해 절실한 기업에게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안 의원은 “테크노파크의 입주율을 보면, 입주기업 활용률이 85%로 전국 테크노파크 중 16위에 그친다”며 “마련된 기업지원공간이 충분히 활용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 의원은 “창업 청년은 운영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데, 홍보를 더 해서 초기 기술 창업자에게 지원을 늘려야한다”며 “타지역 테크노파크에 비해 비교적 성과가 낮은 입주율과 사업 성과 높일 필요가 있다”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 공사가 지연된 것은 설계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충남테크노파크가 1,600억 규모의 대형 사업을 처음 하는 만큼 노하우가 테크노파크의 자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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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4년산 공공비축 미곡 4737톤 매입
태안군, 2024년산 공공비축 미곡 4737톤 매입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자연재해 등 식량위기에 대비해 2024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을 실시한다.
군은 일정물량의 쌀을 수매해 비축하는 공공비축 미곡 매입에 나서기로 하고 이달 초 산물벼 1026톤 수매를 완료했으며 건조벼 2486톤과 시장격리곡 1225톤에 대해서도 다음달 중순까지 수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매입품종은 ‘삼광’과 ‘친들’ 2개 품종으로 매입가격은 건조벼의 경우 2024년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전국 단일가격이다.
산물벼의 경우 포대벼 매입가격에서 포장비용을 차감한 가격으로 매입됐다.
군은 40kg 1포당 중간정산금 4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직후 선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후 12월 31일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19~23년산 공공비축 미곡 품종검정제 위반자에 대해서는 매입 대상에서 제외하고 매입품종을 실제로 심은 농가에만 공공비축 미곡을 배정하는 등 사전지도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입품종은 삼광과 친들 2개 품종으로 건조벼는 수분 13.0~15.0%로 건조된 벼만 매입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는 매입품종 확인 및 철저한 수분 관리 등 수매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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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치료제’ 태안産 명품 농산물 생강 수확 돌입
‘신이 내린 치료제’ 태안産 명품 농산물 생강 수확 돌입
[충청중심뉴스] 태안반도의 비옥한 황토에서 갯바람을 맞고 자란 태안산 생강이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출하에 돌입했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국내 생강의 주산지로 손꼽히는 태안에서는 이달 현재 429농가가 총 160ha 면적에서 생강을 재배하고 있다.
올해는 봄철 저온 및 여름철 고온으로 생육이 다소 저조해 지난해 대비 약 5% 가량 생산량 감소가 예상된다.
생강은 인도 의학서적 ‘아유르베다’ 가 ‘신이 내린 치료제’라 칭할 만큼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그중에서도 태안 생강은 항산화 물질인 진저롤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진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태안군은 태안군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및 상품성 향상을 위해 생강작목을 선정해 육성하고 있으며 차광재배 및 세줄재배의 실증시험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병해충을 줄이고 경영비를 절감시켜 23%의 상품성 개선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비닐피복을 이용한 조기재배를 통해 생산성을 30% 늘리는 등 지역 생강농가의 경쟁력 증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태안군생강연구회도 값비싼 중국 생강을 대체할 국내산 우량종강 생산에 나서 약 500여 톤의 종강을 공급해 연간 20억원 상당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며 지역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재배방법 개선 및 기술보급으로 태안생강을 지역특화 작목의 선두주자로 육성할 것”이라며 “생강이 수입농산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효자품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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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남면주민자치위원회 ‘가을 문화의 날’ 행사 성료
태안군, 남면주민자치위원회 ‘가을 문화의 날’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 한마당 ‘남면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발표회 및 가을 문화의 날’ 행사가 지난 7일 남면 몽산포 일원에서 남면 주민과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 한서대 부총장 및 학생,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주민들의 자치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남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했다.
한서대 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밴드·난타·댄스·노래·풍물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가 진행돼 큰 박수를 받았으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세로 군수는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남면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고 군에서도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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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암 극복 위한 다양한 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보건소, 암 극복 위한 다양한 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재가암 행복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자조 모임은 재가암 환자와 가족 간 암 극복 사례 및 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 및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충남지역암센터와 충남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해 심리 건강관리 교육, 이론 및 체험교육, 야외활동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재발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교육 △암 환자의 건강관리 교육 △힐링 치유 농장 체험 △가을맞이 보습 영양크림 만들기 등 투병생활로 지친 암 환자와 가족에게 정서적 지지와 암 질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 자조모임은 11월 13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단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의 ‘암 생존자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기’를 주제로 암 환자의 건강관리에 대한 유익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재활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암 치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암 환자와 가족의 치유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 및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암 환자의 신체·정신적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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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한 2024년 하반기 이차보전금 지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1월 11일부터 29일까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융자금의 이자를 지원하는 ‘2024년 하반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융자를 받은 날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군에 사업장 및 주민등록을 모두 두고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또는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정책자금 융자를 받은 소상공인이다.
군은 소상공인의 5000만원 이내 융자받은 원금에 대한 올해 7∼11월 이자발생분 일부를 보전하며 대상 기간은 대출일로부터 5년 이내로 1인당 1건, 대출금리에서 CD금리를 제외한 금리의 2% 이내를 지원한다.
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등 충남도 및 타 기관에서 이차보전금을 지원받거나 국세·지방세·세외수입 등 체납액이 있는 경우와 연체 이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차보전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11월 11일부터 29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과로 신청하면 되며 군은 소상공인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해 적격자에게 12월 하순경 이차보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비서류는 대출이자 납부확인서 및 대출 원리금 상환내역서 주민등록초본, 통장사본, 지방세 및 국세 완납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다.
군 관계자는 “이차보전금 지원이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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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예산군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남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심의 결과 예산읍 소재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2024년 제2차 충남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주교1리 커뮤니티센터와 배다리 마을카페 운영 및 집수리 서비스 등을 주요 수익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운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 이사장은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이며 사회적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재정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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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오는 12월 8일 단독 팬미팅 ‘고경표 쇼’ 개최 확정…‘13일 티켓 오픈’
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 빅크
[충청중심뉴스] 배우 고경표가 8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에 따르면 고경표는 오는 12월 8일 오후 5시 백암아트홀에서 ‘2024 KOKYUNGPYO FANMEETING [KOKYUNGPYO SHOW]’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고경표는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그간 못다 한 근황 토크는 물론, 다채로운 코너들을 준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팬미팅을 앞둔 고경표는 11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린의 ‘…사랑했잖아…’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고경표의 ‘…사랑했잖아…’는 고경표만의 감성과 보이스로 재해석한 곡으로 올여름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서 선사한 감동을 음원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고경표는 지난 6월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 출연해 ‘…사랑했잖아…’ 무대를 선보였다.
자신만의 촉촉한 감성과 여유 가득한 모습으로 무대를 꽉 채운 고경표는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반가운 팬미팅 개최 소식에 이어 리메이크 음원 발매 소식까지 그야말로 올 연말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를 준비한 고경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새롭게 거듭난 고경표의 색다른 면모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고경표 팬미팅 ‘KOKYUNGPYO SHOW’ 티켓은 13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고경표의 ‘…사랑했잖아…’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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