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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겨울방학 중 방과 후 과정 시간강사 모집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유치원 방학 중 방과 후 과정’을 운영할 시간 강사를 모집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읍·면 지역의 병설 유치원을 대상으로 방학 중 방과 후 과정 모집을 지원해, 유치원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왔다.
이번 겨울방학부터는 동 지역의 단설 유치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유치원 교사들이 유아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지원자 접수, 서류 및 면접 심사, 채용에 필요한 각종 서류 취합 및 전달 등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계약서 작성 이외의 모든 절차를 세종시교육청 직속 기관인 학교지원본부가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시간강사 모집 인원은 총 107명이며 유치원 정교사 1급 또는 2급 자격증을 가진 세종시 거주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22일에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함과 동시에 2차 면접 시험일정을 안내할 계획이며 오는 11월 29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유치원의 방과 후 과정 모집에 대한 현장의 수요와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선생님들이 교육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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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 성황리 마무리
2024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8일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을 학생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군 ‘2024년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발표 축제는 초·중·고 학생들이 정부 정책과 지역사회의 현안 등을 자신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행사로 학생들이 시민으로서의 사회 참여 역량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지도 교사 등 70여명이 총 11개의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발표 축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을 주제로 한 모래 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초등학교·중학교팀과 세종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팀의 정책 제안 활동, 고운중학교의 축하공연, △2부 고등학교팀 정책 제안 활동,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구를 지키는 114km △세종시 교통, 학생인권 관련 정책 △청소년 놀이 시설 ‘세종 놀뜨락’설치 제안 △페달 달린 친구 자전거, 잘 사용하고 있나요? 등 지역사회 또는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후 더 살기 좋은 세종의 미래를 위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강한 학생 마을계획단’ 이 제안한 ‘모여라 부강 시네마로’, ‘야호 부강 청소년 모여라’라는 정책은 2024년 부강면 주민 총회 안건으로 상정되고 주민자치 사업으로 연계되어 2025년에 예산 지원을 받게 됐다.
학생사회발표참여축제에 참여한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소통·협력하며 사회참여 기획 사업에 책임감 있게 임하는 등 학생 시민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매우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우리 사회를 위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준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우리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며“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사회의 주역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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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관내 초등학교 찾아 눈높이 안전교육 실시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관내 초등학교 찾아 눈높이 안전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는 7일 송악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눈높이 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보행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이번 방문은 경찰관의 꿈을 가진 송악초 2학년 1반 학생들이 경찰관에 대한 감사함을 손편지에 담아 송악지구대를 방문한 것에 대해 보답차 이루어진 것으로 송악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2학년 1반과 2학년 2반에 방문해 교통사고 예방 문구가 적힌 연필을 선물하고 동영상과 ppt 등 시청각 자료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송악지구대 소속 김주연 경장과 김준수 순경은 순찰차 탑승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친근한 경찰활동’ 으로 학생들과 소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장래 경찰관의 꿈을 키워주고 뜻깊은 추억을 남겨줬다.
장남규 송악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활동을 실시해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일반 시민들까지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지역관서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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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차세대 작가전
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차세대 작가전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이 11월 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2024 공주 차세대 작가전-백경호 초록색의 꿈 展’을 개최한다.
‘2024 공주 차세대 작가전’은 공주지역의 신진작가를 선정해 작품 전시 및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도유망한 지역작가를 육성하고 지역 문화 예술에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초록색을 중심으로 한 작품들로 구성되며 백경호 작가의 도예 작품을 통해 희망, 성장, 그리고 자연과의 연결을 표현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초록색을 중심으로 색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감,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상상을 작품 속에 표현했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 시각예술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풍성한 작품과 다채로운 아카이브로 시민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아트센터고마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전시 기간 중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오후 2시, 4시에 전시해설을 진행한다.
또한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 및 전시 영상을 함께 제공한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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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관 의원, 이종만 의원 ‘드론산업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노종관 의원, 이종만 의원 ‘드론산업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드론산업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7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천안시의회 김강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의회 노종관, 이종만 의원 공동으로 주관 했으며 이상구 천안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유영진 의원, 권오중 의원, 김영한 의원, 이지원 의원을 비롯해 전문가, 공무원, 시민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 및 토론자로 협회 및 관련 전문가로서 이팝콘 AI 데이터 분석 최정환 이사,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강현섭 회장, 알씨스토어 홍의화 대표,천안시청 이경열 도시주택국 과장 등이 참여해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최정환 이사는 드론시스템의 미래 발전방향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통해 천안시 드론 사업의 현황을 분석한 발제로 문제점, 단계별 로드맵, 시스템 개선 방안 등을 제시함으로써“천안시에서 드론산업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 천안시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천안시 드론산업활성화와 미래 성장 인프라 구축 방안,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강현섭 회장은 드론 클러스터 구축 방안, 알씨스토어 홍의화 대표는 천안시 드론산업 인프라 활성화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노종관 의원은“이번 토론회를 통해 천안시의 드론 산업 인프라를 점검하고 드론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천안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드론산업이 천안시에 새로운 혁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천안시민들이 참여해 드론 산업 활성화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논의하고 해결점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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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 역량 ‘전국 최고’
긴급구조 역량 ‘전국 최고’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8일 세종 소재 소방청에서 열린 ‘소방의 날’ 행사에서 긴급구조훈련 평가 전국 1위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소방청 주관 긴급구조훈련 평가는 지난 한 해 재난 대응 및 도민 안전 보호 성과를 살펴 선정된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5월 서천 소재 선진뷰티사이언스 장항공장에서 실시한 긴급구조훈련 평가 결과, 신속한 상황 보고 체계, 임무 수행 숙련도 등 8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지난해 12월 전국 19개 시도가 참가한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해 도 소방본부의 우수한 대응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도 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한 각종 예방 활동과 훈련을 지속할 방침이다.
권혁민 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기관의 모든 구성원이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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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미래 이끌 귀어학교 교육생 졸업
어촌 미래 이끌 귀어학교 교육생 졸업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8일 수산관리과 대회의실에서 5주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충남 귀어학교 제13기 교육생 22명의 졸업식을 개최했다.
도 외에 타 시도 출신이 다수인 이번 기수는 어촌에서의 새출발을 위해 수산업 관련 기초 이론부터 현장 밀착형 실습까지 어촌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다.
이날 교육생들은 도전의 시작과 미래를 응원하는 졸업 기념 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5주간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귀어 의지를 굳건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교육과정 동안 타 교육생을 이끌며 교육에 적극 참여한 김민수 씨와 조성연 씨가 각각 도지사 표창, 도의장 표창을 받았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졸업식 이후 교육생 간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앞으로의 귀어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졸업생들로부터 교육과정에 대한 개선 사항 등을 청취했다.
앞으로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정기 교육에 이어 졸업생 대상 자격증 취득반을 추가 운영하고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어촌 정착 관리 등을 통해 실질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희 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관리과장은 “귀어학교의 어촌 밀착형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은 귀어를 꿈꾸는 분들께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예비 귀어인이 도내 어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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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상수도 단수 4개 시군 신속복구 ‘총력’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보령댐 광역상수도 공급라인 밸브고장으로 인한 단수조치와 관련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8일 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8시 30분쯤 홍성군 구항면 지정리 509-1번지 일원 보령댐 광역상수도관 내 공기제거용 밸브 수리 완료 후 이물질 제거를 위한 이토밸브 개방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해 서산·당진·홍성·태안 4개 시군에 단수조치가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밸브교체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물질 배출 완료 후 정상공급할 예정이다.
단수 조치 현황은 서산시 전지역 18만 5000여명, 당진시 고대·정미·행정동·용현동·구룡동·석문일부 5만 1000여명, 홍성군 갈산면 7개리·은하면·구항면·서부면 2만 2000여명, 태안군 전지역 7만 6000여명이다.
앞서 도와 시군은 재난문자를 통해 상황을 전파했으며 병물 0.4ℓ 48만 4000병, 1.8ℓ 15만 7000병 및 급수차 15톤 45대, 5톤 6대를 확보해 해당 지역에 급수를 진행 중이다.
도 관계자는 “복구가 완료되기 전까지 병물 공급 등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경부, 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오늘 중으로 정상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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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로 재난대응 협력체계 강화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로 재난대응 협력체계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11월 8일 충남공감마루에서 충청남도 민간단체와의 재난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충청남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년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사업 성과와 재난대응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하반기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의 긴밀한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간담회, 교육, 워크숍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에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자원봉사자와 관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구호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박성순 센터장은 “올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과 민간단체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복구에 큰 성과를 거뒀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며 충청남도가 재난에 강한 지역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11개 기관·단체,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행정 부서로 구성되어 재난 발생 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며 피해지역의 신속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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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 종료
세종시의회, ‘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 종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은 7일 제4차 간담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마지막 간담회에서는 ‘반려동물 공간 조성 방안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와 반려동물 공간 조성과 관련한 집행부의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연구모임 회원별로 반려동물 정책 평가 및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 최종 보고에서는 지난 중간 보고회에서 연구모임 회원들이 요청한 사항을 반영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인식 차를 좁히기 위한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됐다.
연구모임에 함께 참여한 김현옥 의원은 “공식적인 연구모임 활동은 마무리됐지만,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요소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김효숙 의원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세종시를 위해 큰 한 걸음을 걷게 돼 의미가 있는 연구모임이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예산을 수반하는 정책까지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다”고 발언했다.
안신일 의원은 “대표의원님을 비롯해 함께해주신 회원 및 관계자분들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표의원인 박란희 의원은 “연구모임 회원분들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연구모임 시작 시점보다는 한 걸음 더 나아간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우리 연구모임 활동은 오늘 마무리되지만, 반려동물 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은 2024년 2월 27일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활동했다.
활동기간 동안 차담회 및 간담회 6회, 현장방문 4회, 김선아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의 특강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오며 세종시 반려동물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해 왔다.
아울러 다가오는 12월 중에 성과발표회를 개최할 전망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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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4곳 선정
대전소방,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4곳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8일 소방시설 유지 및 화재예방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다중이용업소 4곳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소방시설 및 비상구 등 안전시설을 완비한 대상으로 최근 3년간 화재나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고 종업원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가 우수한 곳을 말한다.
우수업소로 선정된 4곳은 △CGV 대전탄방점 △또랑 △돈돈 용전점 △메가박스 대전 신세계 엑스포점으로 향후 2년간 소방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을 받으며 2년 후 정기 심사를 통해 위반 사항이 없으면 다시 인증을 받는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우수업소로 선정된 것은 업주들의 자발적인 안전 관리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는 다중이용업소를 지속 발굴해 지역 안전 의식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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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탄소중립 실천 홈가드닝 교육 실시
계룡시, 탄소중립 실천 홈가드닝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탄소중립 실천 홈가드닝’ 교육을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내식물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알아보고 일상 속에서 실내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원예분야 전문가인 서윤경 원예치료강사를 초빙해 탄소발자국의 이해와 생활 속 실천방안 스마트 그린도시 사례 및 제로 에너지 공기정화 식물을 이용한 정원 만들기 재활용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관리사의 재능기부활동으로 식물 번식기술과 허브활용 아로마테라피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도시농업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식물과 교감하며 힐링을 누리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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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착공
계룡시,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착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충청남도 개발공사가 추진하는 '계룡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10월 29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청남도의 지역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목표로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142-2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21년 2월 충남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3년 1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지형도면 고시를 완료했다.
사업규모는 부지 약 27만 2천㎡ 규모로 시는 총사업비 1247억원을 투입해 2015세대 5242명이 거주할 수 있는 주거단지를 오는 2027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토지이용계획은 전체 면적의 47.4%인 13만 2000㎡가 주거용지로 나머지 52.6%인 14만 3000㎡는 도로 공원, 공공청사 등 기반시설용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본 사업 준공시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사업과 연계해 하대실2지구와 대전, 세종 등 주요 도시 간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하대실2지구의 가치를 높이고 입주 수요를 증가시켜 인구유입의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응우 시장은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계룡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물론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인구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등과 연계해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충청남도개발공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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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8회 계룡시 농업인대회’ 성료
계룡시, ‘제18회 계룡시 농업인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18회 농업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 계룡시연합회 등 관내 5개 농업인단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29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며 한 해 동안 수확의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농업인들에게 정보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및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농업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농업인대회에서는 농업비전을 공유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애쓴 농업인들을 격려했으며 지역 농업발전에 공헌한 농촌지도자회 이명구 회원 등 우수 농업인 5명에게 계룡시장 표창이, 생활개선회 유순호 회원 등 3명에게는 계룡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아울러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계룡시 농업인단체 회원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자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효택 농촌지도자 계룡시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농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올 여름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도 맡은 바 위치에서 묵묵히 영농에 종사해 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며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 발굴과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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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지역 소방관 격려하며 응원데이 이어나가
이응우 계룡시장, 지역 소방관 격려하며 응원데이 이어나가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8일 제6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지역소방관들을 격려하고 함께하며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응원데이’ 행보를 이어 나갔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의 계룡소방서 격려 방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계룡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소방의 날을 기념해 제작한 레터링 케이크와 격려품 그리고 지난 10월 19일 열린 소통마켓 행사에서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마음을 담은 감사엽서를 전달했다.
이어 열린 소방관, 의용소방대장과의 간담회에서는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우 계룡소방서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도 소방서를 격려 방문해주신 계룡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응급구조, 화재 등 재난상황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계룡소방서 모든 구성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자신을 돌보지 않고 시민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소방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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