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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초청 총력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와 기업의 엑스포 공식 초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제천시장을 방문단장으로 한 방문단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국외자매도시인 중국 염성시를 방문, 엑스포 홍보 및 국외자매도시 정부와 기업 초청 활동을 전개했으며 염성시 정부 및 9개 기업이 엑스포 참가를 약속했다.
제천시 방문단은 방문 기간 중 염성시의 주요 중의약 기업인 강소 정대풍해제약 유한공사와 강소 균약생명과학기술발전 유한공사를 방문해 기업을 둘러보고 엑스포 참여 독려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 후 정부 관계자 및 기업관계자와 협력교류회 자리를 마련해 엑스포 초청장 전달, 엑스포 홍보자료 배부 및 엑스포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중국 내 중의약 기업인 신우단과의 투자유치 간담회도 실시했다.
신우단은 국내 법인과 제천시 관내 공장을 설립해 국내원료와 기술이전을 통해 양질의 제품을 제조, 수출할 계획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부지 물색, 관내 유망기업 벤치마킹 등을 위해 제천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속적인 국외자매도시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개최 기반을 다짐은 물론,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최를 통해 한방 및 천연물 산업의 세계화를 제천시가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 8월 국외자매도시인 중국 펑저우시, 장수시, 베트남 닌빈시를 상대로 정부와 기업 초청을 위한 엑스포 설명회를 개최해 3개 정부, 12개 기업의 엑스포 참가 약속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충청북도와 산업통산자원부가 지원하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109억원, 152만명의 관람객과 250개 기업 참여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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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스포츠 즐기며 폐플라스틱 ‘사냥’
해양스포츠 즐기며 폐플라스틱 ‘사냥’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해양쓰레기 제로화를 위한 도민참여형 연안정화활동의 일환으로 해양레저 활동 및 해양환경 교육을 접목해 개최한 ‘제5회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도가 주최하고 태안해양문화진흥원이 주관해 지난 9일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도와 군 관계자, 카약·패들보드·조정 동호회, 국내 거주 외국인, 지역주민, ㈜블랙야크, 경인지역학처장협의회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원거리팀, 근거리팀, 해변 정화팀으로 나뉘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원거리팀은 만리포해변-천리포 해역에서 섬과 해안가, 해안절벽과 해안동굴 등 관리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해양 플라스틱을 접안이 용이한 카약을 활용해 수거·처리했다.
근거리팀은 조정, 패들보드를 활용해 만리포해변 인근에 위치한 무인도 등을 다니며 부유 해양쓰레기를, 해변정화팀은 만리포해변 일대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도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해양레저 체험과 해양 미세플라스틱을 관찰하는 환경교육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으며 해양쓰레기를 가장 많이 수거한 참가자에게는 시상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참가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했다”며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일상생활에서부터의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장진원 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양플라스틱 사냥대회는 단순한 연안정화활동에서 벗어나 해양레저 등 다양한 활동을 접목해 도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해양환경 보전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며 “앞으로도 도민들과 협력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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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직업소개소 지도·점검 통해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구인자에게 필요한 노동력이 원활하게 수급되고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직업소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등록된 유·무료 직업소개사업소 38개소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 직업소개요금 초과 징수 △직업소개 상담원 적격 여부 △보증보험 갱신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 등이다.
지도점검을 통해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적인 행위들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단순·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구인·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해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구인·구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직업소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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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농산물 가공창업산업화 교육’ 추진
부여군, ‘2024년 농산물 가공창업산업화 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지역 농산물의 가공 활성화를 통한 농산물의 부가가치 및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4년 농산물 가공창업산업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 및 창업을 준비하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1월 21일까지 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약 한 달간 굿뜨래웰빙마을과 굿뜨래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에서 진행된다.
소규모 해썹 사업장 관리 및 가공 현장에 대해 전문 교육기관이 농산물 가공 창업의 기초부터 실제 가공 창업에 필요한 실무 지식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굿뜨래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내 공동가공센터에는 착즙·농축·착유·건조분말·쌀 가공·포장 등 60여 종의 가공 설비가 갖추어져 있어 착즙류, 잼류, 농산물 건조·분말 제품, 누룽지, 쌀과자 등 31품목에 대해 생산이 가능하다.
이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공동가공센터의 장비를 이용해 제품 개발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6차 산업의 주류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부여군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생산·판매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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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청권 최초 환경친화축산농장 신규 지정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24년 환경친화축산농장에 2개 농장이 신규 지정됐다.
지금까지 전국 24개소가 지정됐으며 이번에 신규로 지정받은 더존한우, 더존2한우 2개 농장은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지정됐다.
환경친화축산농장은 안전관리인증을 받고 축사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며 가축분뇨의 적정한 관리·이용하는 축산농가 중 지정기준을 충족하는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인증 제도이다.
환경친화축산농장으로 지정되면 축산악취개선 사업 및 친환경축산직불금 20% 추가 지원, 주기적인 친환경축산 위탁교육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고품질·친환경 축수산업 실현을 위해 더 많은 농장이 환경친화축산농장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친화축산농장은 가축관리, 환경보전 및 자원순환, 경관 조화, 기록보존, 교육 이수, 민원 발생 항목에 대해 160점 이상인 농장을 지정한다.
서류검토, 현장 평가 후 축산·환경 분야 전문가 및 시민사회로 구성한 지정심의위원회에서 지정 여부를 판단한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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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있는 마을교육, 지역을 살리는 청양마을교육공동체
활력있는 마을교육, 지역을 살리는 청양마을교육공동체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윤여권 부군수를 비롯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위원회 위원, 도교육청 담당 장학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청양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지속 가능한 협력적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지원청 및 민·관·학 협의회와의 의견수렴 및 조정의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군은 전략 목표를 ‘마을교육공동체 기반구축’,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한 지역교육력 강화’, ‘마을교육공동체 문화확산’ 으로 설정했고 지역교육 특성에 따른 11가지 세부 과제를 청양교육지원청 ‘충남 행복교육지구 사업’과 연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여권 부군수는 “수립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학교, 마을, 지역사회가 연대하고 협력해 학령인구감소, 학교 통·폐합 등의 지역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청양군 마을교육공동체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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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칠갑마루 청양쌀’ 2024년산 햅쌀 판촉행사
청양군, ‘칠갑마루 청양쌀’ 2024년산 햅쌀 판촉행사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대전 유성에 위치한 청양먹거리직매장에서 농업인의 날과 연계해 ‘칠갑마루 청양쌀’ 2024년산 햅쌀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직매장 판촉행사 대상품목은 10월 수확해 11월 도정한 햅쌀로 칠갑마루 청양쌀 10kg 등을 행사기간 할인 판매했다.
이벤트 행사로는 직매장 방문자 중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가래떡을 증정해 직매장 이용 활성화 및 쌀 소비촉진을 도모했다.
군 대표 쌀 브랜드인 칠갑마루 청양쌀의 관외 지역 주요 공급처는 한국철도공사, 대전정부청사, 세종정부청사 등의 구내식당이다.
관내 지역 공급처는 올해 10월 준공한 충청소방학교 및 공공급식처인 노인요양원,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과 외식업체에도 고품질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칠갑마루 청양쌀을 공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양먹거리직매장과 칠갑마루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도시 소비자에게 청양군 대표 쌀인 칠갑마루 2024년산 햅쌀 판매를 적극 홍보하고 판매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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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걷기 지도자 양성과정 운영
청양군, 걷기 지도자 양성과정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질병관리청‘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규명 및 해결방안 개발’정책 연구 과제 수행기관인 ㈜ 테크노베이션파트너스와 협력한 중재시범사업 일환으로 ‘2024년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 지도자 양성과정은 연령·지역별 건강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은 물론 바르게 걷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걷기 지도자는 지역사회에서 걷기 활동을 촉진하며 주민 건강 리더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교육은 대한걷기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총 1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바른자세와 올바르게 걷기, 노르딕워킹 등 전문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11월 13일까지 19세 이상 청양군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테크노베이션 또는 청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인 건강행태 개선 활동에 참여하고 건강 리더십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 내 건강한 걷기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규명 및 해결방안 개발’정책 연구는 청양군민의 걷기실천율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재사업 개발을 목적으로 청양군 맞춤형 보건 정책과 실행전략 마련을 위해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가 총괄 관리·감독을 담당하고 ㈜테크노베이션파트너스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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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포도, 미국서 판촉 활동으로 해외시장 개척 나서
영동포도, 미국서 판촉 활동으로 해외시장 개척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영동포도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발한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영동군이 추진 중인 ‘2024년 농특산물 해외시장 판로 지원사업’의 하나로 미국 시장에서 영동 포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를 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출국한 황간포도수출작목회는 황간농협 박동헌 조합장을 선두로 미국 내 한인 대형마트인 H마트 30개 매장에서 판촉 및 시식 행사를 개최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영동 포도의 맛과 품질을 알렸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한국에서 재배된 우수한 품질의 포도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현지 반응이 뜨거웠다.
또한 △신문 △리플릿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행사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소비자들에게 영동 포도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와 더불어 H마트 수입 담당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수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미팅을 통해 영동 포도의 안정적인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향후 안정적인 거래와 판로 확대에 대한 가능성도 논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외시장 판로 지원사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에게 영동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여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농가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과일나라 영동군은 2005년 포도와인산업특구로 지정됐다.
영동 포도는 영동군의 제1위 농산물 수출 주력 품목으로 지난해 368톤, 460만 5천달러의 수출 성과를 기록하며 △대만 △홍콩 △베트남 △미국 △싱가포르 등 해외 각지로 뻗어나가고 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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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통해 따뜻한 나눔 이어져
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통해 따뜻한 나눔 이어져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에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이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각계각층의 기부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영동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큰 힘을 보탰다.
11일 충북균형발전지방분권포럼 이상락 대표가 3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줬다.
이 대표는 지난해에도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대신세무법인 안상규 대표가 5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안 대표는 “영동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영동군의 복지 증진과 지역 개발에 소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에 꾸준히 참여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풍요로워지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지역 발전에 유익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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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도내 학교밖청소년대상”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과체험 운영
2024년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도내 학교밖청소년대상”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과체험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1월 7일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학과체험을 위해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연극영화학과에 방문했다.
공주대학교 반려동물학과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대학 학과체험은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지원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는 학과 및 대학에 직접 찾아가 해당 학과 교수의 특강과 실제 학부생들이 하는 학과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해, 해당 학과를 더 자세하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2차 대학 학과체험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연극영화학과에서 이루어졌으며학과체험의 시작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 및 비전에 대해듣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날 학과체험을 한 청소년들은 주임 교수의 특강을 들으며 실제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폭넓은 전공 교육과 실기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실무적 역량을 만들어 나가는지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이와 동시에 이날 학과체험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창조적 표현력을 갖춘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통해 문화 예술적인 소양과 문화감수성을 증진시켰다.
이처럼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대학 학과체험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학교밖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진학을 고려하고 구체화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할 것이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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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직업계고 현장실습 보호망 강화에 힘써
세종시교육청, 직업계고 현장실습 보호망 강화에 힘써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현장실습 업체에서 안전하게 학습하고 의미있는 실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난 9월부터 관내 3개 직업계고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현장실습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실습 과정에 필요한 안전 지식과 사고 예방 요령, △응급 상황 대처 방법 등 현장실습과 관련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이며 올해 현장실습에 참여할 학생 및 지도하신 교사들과 안전한 현장실습에 대한 간담회도 가졌다.
특별히,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지원단”을 구축해 현장실습 업체를 직접 방문해 현장실습 운영상황과 실습학생들에 대한 안전 여부 등을 확인하는 지도 점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안전이 충분히 확보된 환경에서 실습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며 학생들의 권익과 안전을 세심히 살펴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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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초,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 더하기 베이킹’ 운영
여울초,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 더하기 베이킹’ 운영
[충청중심뉴스] 여울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는 11월 2일과 11월 9일 총 2회에 걸쳐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 활동인 ‘행복 더하기 베이킹’ 수업을 운영했다.
‘행복 더하기 베이킹’ 활동은 학생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추억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과 부모님은 집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케이크 만들기를 주제로 해, 제철 과일을 직접 써는 것부터 시트지에 생크림을 바르고 장식하는 것까지 함께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이번 베이킹에 참여한 2학년 강건율 학생은 “주말에 엄마와 케이크 만들기를 하며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즐거워했으며 자녀들과 함께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부모님들도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
정정숙 교장은 “햇살 좋은 가을날 주말에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님께서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이 참여한 아이들과 학부모님 모두 오래도록 기억할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여울초는 앞으로도 자녀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준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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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김치 담그기’ 행사 개최
공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김치 담그기’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9일 공주시 가족센터 다문화교류 소통공간인 다가온에서 다문화가족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공주시 가족센터와 공주시 다문화가족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 1인 가정과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의 다문화가정 60여명이 참석했다.
여러 다문화가족이 함께 김장하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김치를 버무리는 체험을 하며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가 끝난 후 서로가 만든 김치와 보쌈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부모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 60여 곳에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한국에 와서 김치를 먹어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김장하는 것은 처음이라 너무 재미있었고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족이 한국 문화에 익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공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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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초등교사 임용시험 응시율 82.6%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1월 9일 대전갑천중학교에서 2025학년도 대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 실시 결과, 지원자 224명 중 185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제1차 시험 합격자 및 제2차 시험 장소는 12월 11일 10:00,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관련 자격증 및 증명서류를 대전시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제2차 시험은 2025년 1월 8일부터 1월 1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