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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메카 보은군, 전지훈련지 “우뚝”
스포츠의 메카 보은군, 전지훈련지 “우뚝”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스포츠의 메카 보은군에서 전지훈련을 한 프로팀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지난 9일 2024 WK리그 우승을 차지한 수원FC위민이 있다.
WK리그 명문팀이자, 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FC위민은 지난 3월 보은군 전지훈련으로 2024시즌을 시작해 리그 2위를 차지했으며 플레이오프를 앞둔 10월 다시 한 번 보은군을 찾아 전지훈련을 통해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날카롭게 한 결과 11월 1일 치러진 WK리그 플레이오프에서 경주 한수원 여자축구단을 상대로 승리해 W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으며 이어진 5일과 9일 결정전에서 화천KSPO를 상대로 WK리그 우승컵을 거머줬다.
아울러 K리그2에서 11만에 K리그1로 승격한 FC안양팀이 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는 지난 11월 2일 부천FC 1995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K리그2 우승을 확정 2025시즌 K리그1 승격을 이뤘으며 9일 홈구장에서 경남FC와 후 2대2로 비기며 최종 우승했다.
우승 후 안양 시내 일원에서 가두퍼레이드를 진행하며 안양시민들과 함께 K리그1 승격의 기쁨을 나누었다.
FC안양은 지난 3월 우리 군으로 전지훈련을 다녀온 후, 올 5월부터 리그 1위를 차지했으나, 지난 9월 3연패 후 유 감독은 보은에서 전지훈련을 해야 반드시 1부로 승격이 가능하다고 판단 10월 전지훈련을 실시해 이후 2승 2무의 성적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외에서도 올해 K리그1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강원FC팀이 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지난 2월 보은군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2024시즌의 초석을 다진 결과 K리그1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가올 2025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서 아시아의 강팀들과 실력을 겨울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지리적 여건상 접근성이 우수하고 “축구장 5개면 중 천연 잔디 구장 3개면과 전지훈련 선수 전용 웨이트장이 있어 프로축구 선수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으며2025년도 동계 전지훈련을 보은군에서 하고 싶다는 팀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올해 FC안양, 강원FC, 수원FC위민을 비롯해 대전하나시티즌, 수원FC 등 많은 프로팀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보은을 방문했다”며 “우수한 스포츠 시설을 바탕으로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하는 팀에 다양한 혜택과 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까지 363팀, 3만 7,566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보은군을 방문했으며 올 12월까지 4만여명 이상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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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오는 29일까지 유·청소년,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받는다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오는 29일까지 ‘2025년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신청·접수한다.
스포츠 강좌이용권은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 등에게 태권도장, 헬스장 등의 월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 가구의 5~18세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매월 10만5000원이다.
5세에서 69세이하 등록 장애인은 매월 11만원 범위 내에서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이 지급된다.
다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꿈나무 특기장려금과 보건복지부의 비만아동 건강관리서비스, 노인 맞춤형 운동서비스,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 운동서비스 대상자는 제외된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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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국가산단 잇따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순풍
서천군, 장항국가산단 잇따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순풍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11일 장항국가산단 입주기업인 식료품을 생산하는 A기업과 금속 가공업 전문기업인 B기업, 총 2곳과 151억에 달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내수경제가 침체돼 투자심리가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장항산단의 잇따른 입주기업 증설 투자와 신규투자가 지역 경제 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기업은 2020년에 장항산단에 입주해 닭가슴살, 베이컨 등 육가공품 생산 공장을 가동 중이며 기존 사업장 부지 내에 이번에 100억원을 추가 투자하고 지역인재 3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향후 A기업은 동종업계 내 전국 1위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지속적 성장관리에 주력한다는 의지를 비쳤다.
또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H형 복공판과 마이스트럿 및 강구조물을 제조하는 금속가공 전문기업인 B기업은 장항국가산단 2-1단계 산업용지 16,548㎡에 51억원을 투입해 공장을 신설한다.
이번 공장 이전이 완료되면 14명을 신규 채용해 장항국가산단을 생산 거점화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투자를 결심해준 기업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투자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업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장항국가산업단지 1단계 산업용지 분양 완료가 임박했으며 2단계 산업용지 또한 우량기업을 적극 유치해 2025년 준공 전에 분양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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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양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2024 청양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새마을문고 청양군지부는 지난 11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새마을회원 및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24 청양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신인석 새마을지회장, 정덕희 새마을문고회장 및 수상자를 포함해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우수상 김하윤, 윤다원, 유민아, 김병욱 △우수상 전예진, 윤정, 강지민, 김누리혜윰, 이채은, 정진우, 김효찬, 정미경 △장려상 김민정, 고건우, 장서영, 김하진, 이경수, 최종학, 박채린, 남윤영, 김수진, 선동혁, 김상완 △특별상 김기성 △지도교사상 황희영, 김상완, 김병욱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시·군 예선대회로 초등·중등·고등·일반부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수상작은 ‘충청남도 독서경진대회’ 와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 출품된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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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민이 줄서는 청양군 우수 농특산물 판촉전
대도시민이 줄서는 청양군 우수 농특산물 판촉전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메가쇼 2024 시즌 2’에 참여해 청양군 우수 농특산물 홍보, 판매와 공동브랜드·온라인 쇼핑몰 ‘칠갑마루’를 알리기 위한 판촉전을 추진했다.
홍보판촉전을 개최한 메가쇼 행사는 연간 방문객 45만명, 연간 참가기업이 3,200개 사에 달하는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다.
이번 시즌은 1,000개 참가기업, 1,5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청양군은 서울, 경기의 핵심 소비층을 대상으로 고추, 구기자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과 공동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부스를 운영했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협업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청양의 대표 농특산물인 고춧가루, 구기자 가공품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방문객들에게 판매해 인지도를 높였고 새롭게 출시된 칠갑마루 향진주 쌀을 홍보하기 위한 시식 코너도 운영했다.
고춧가루는 행사 첫날부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으며 갓 지은 향진주 쌀밥의 구수한 향과 밥맛을 보러온 방문객들로 인해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또한, 공동브랜드·온라인 쇼핑몰 ‘칠갑마루’홍보를 위해 신규 회원가입자 대상 구기자 젤리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행사 기간동안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우리 군 브랜드 칠갑마루와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양질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농산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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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양군 농업인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2024 청양군 농업인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농업인의 날을 맞아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청양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는 “흙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 창조하는 청양”이라는 주제로 청양군 4-H연합회가 주관하고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후원했다.
아울러 △한국농촌지도자청양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 △청양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청양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청양군연합회 등 농업인단체와 협력해 진행됐다.
농업인의 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수고한 농업인을 격려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1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유공자 표창, 농촌지도 성과관람이 진행됐고 2부 어울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 우리쌀 홍보 및 체험 등 화합의 장을 가졌다.
청양군 4-H연합회 최석원 회장은 “이 자리를 계기로 농업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힘을 모아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남윤우 소장은 “올해는 국화전시회를 지천생태공원에서 진행해 군민 모두와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한 해 동안 많은 노고를 치른 농업인 모두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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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거행 및 온라인 추모관 운영
부여군,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거행 및 온라인 추모관 운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제85회 순국선열의 날의 맞이해 오는 15일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위패가 모셔진 충의사에서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을 거행한다.
이번 기념식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감사와 존경의 예를 표하는 자리로 부여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광복회 유족 등 보훈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부여군은 11월 17일까지 부여군청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
온라인 추모관에서는 누구나 순국선열에 대한 헌화와 추모의 뜻을 전할 수 있는 가상 헌화 기능이 제공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해 그분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온라인 헌화에 많은 군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국선열의 날은 11월 17일로 대한제국의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날인 1905년 11월 17일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한 것에서 유래됐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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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서해랑길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 성료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해랑길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1월 8일부터 10일 까지 2박 3일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국민여가캠핑장 제1지구 야영장에서 ‘서해랑길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해랑길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은 친환경 캠핑을 중심으로 △로컬푸드 구매 및 부스 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코인 프로그램 △서해랑길 플로깅 활동 △친환경과 여행을 주제로 한 토크쇼 △자연과 어우러진 공연 △ 로컬푸드 홍보 및 판매 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친환경 아웃도어 커뮤니티인 ‘클린하이커스’ 와 함깨 플로깅과 정크아트를 진행했다.
‘클린하이커스’ 와 함께 진행한 정크아트 체험 프로그램은 대천해수욕장 플로깅을 통해 주운 쓰레기들을 활용해 바다에 사는 해양생물인 오징어와, 고래 등을 형상화 해 쓰레기를 예술로 승화시켰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행사 참가 및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급되는 친환경 코인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령 축협 하나로마트, 보령 수협과의 협업을 통해 보령 로컬푸드 홍보 및 판매를 장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캠핑 페스티벌 참가자는 “바다와 소나무가 있는 자연 속에서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서해랑길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을 통해 충남의 캠핑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충남이 가진 특색을 활용한 친환경 관련 행사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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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인 자긍심 고취와 지역농업 발전 다짐의 장 마련
부여군, 농업인 자긍심 고취와 지역농업 발전 다짐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1일 농업인단체 회원과 농업인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9회 부여군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결실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부여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함께하는 농업 행복한 농촌’을 주제로 열렸다.
제29회 부여군 농업인의 날은 농업인 대상 등 26명에게 시상해 부여 농업인 위상과 자긍심을 높였으며 부여군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기리고 미래 농업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편 가래떡 먹는 날을 맞이해 우리 쌀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 행사와 부여군 토종종자 홍보 및 전시를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농업 발전에 이바지해 주신 농업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농업이 지속할 수 있는 미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부여군 농업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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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부여군, 2024년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경진대회’ 자율형 건물번호판 공동주택 외 분야의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17개 시도 5개 분야에서 총 104건을 접수해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대국민 심사를 거쳐 분야별 우수사례 14건을 선정했다.
부여군은 ‘충청남도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롯데리조트 부여의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출품했다.
해당 작품은 디자인과 재질이 건축물과 멋스럽게 조화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백제 수도였던 부여군의 지역성을 잘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안부에서는 이번에 선정한 우수사례를 주소정보 누리집에 공개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에 주소정책 홍보자료로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부여군은 편리한 주소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사업’, ‘농로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주소 부여 사업’, ‘상세주소 집중 처리 기간’ 운영 등 독자적인 주소사업을 발굴하고 시행 중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역 내 지역성과 창의성을 담은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설치될 수 있도록 이번 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주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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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소상공인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상
부여군, 충남 소상공인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9일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한마음 대축제’에서 유공자 2명이 각각 충청남도지사상과 충청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했다고 12일 전했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한마음 대축제’는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예산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소상공인의 권익 증진 및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전달했다.
수상자는 올해 5월 정식 발대한 소상공인연합회 부여군지부의 백선옥 회장과 양승택 사무국장이다.
물가상승과 자연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도·군 관계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하는 등 이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백선옥 회장은 “오늘의 표창은 밤낮없이 묵묵히 노력해온 우리 소상공인 모두의 것이다”며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제1회 부여군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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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유아 정서·사회·심리 발달지원’ 사업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유보통합 영유아학교 시범교육청 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성장을 돕기 위한 ‘영유아 정서·사회·심리 발달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유아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발달검사로 양육컨설팅과 놀이치료를 통한 영유아 가족심리상담 프로그램이다.
세부 사업으로 영유아의 정서발달과 부모의 양육 태도를 진단하고 지원하는 ‘마음 건강 컨설팅’, 자녀의 성격 및 정서 행동 발달 검사를 통한 ‘자녀 행동 컨설팅’, ‘음악 놀이치료’ 및 ‘감각미술 놀이치료’를 통한 가족 심리 상담이 운영된다.
또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문 상담기관 및 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영유아에게는 긍정적인 정서 경험을, 학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에 대한 이해를 제공해 가족 간의 심리적 안정감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영유아의 정서·사회·심리 발달지원은 영유아와 가족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사업이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사회적 기술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의 결과를 반영해 영유아의 안정적인 정서발달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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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열정으로 함께 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람객에게 박물관 전시 유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양질의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박물관과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의 활동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박물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해설, 각종 체험실 및 민속놀이 체험장 체험활동 지도 등을 하게 된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 소정의 접수 기간은 11월 14일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애정을 갖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진다.
자원봉사 희망자는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란이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구인·구직란에서 지원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접수 기간 내 한밭교육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평소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자원봉사에 대한 열의와 책임감이 강한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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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 늘봄학교 우수사례 선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늘봄학교 우수사례 공모’ 결과, 세천초등학교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4년 늘봄학교 우수사례 공모’는 늘봄학교 정책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는 학교, 지방자치단체, 비영리기관 및 단체의 사기 진작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세천초등학교는 ‘자연과 함께 커가는 실개울 늘봄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늘봄공간, 생태공간, 학습공간을 조성해 효율적인 늘봄학교를 운영했고 학생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했다.
특히 초1 맞춤형 프로그램과 굿모닝 에듀케어 프로그램은 1~2학년 100%가 참여했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기부 특강 및 국민은행 연계 KB 스타 경제교실, 산림청 연계 숲체험교실, 지역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수준에 맞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게 됐다.
세천초등학교는 12월 개최가 예정된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우수사례집으로 제작되어 보급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대전늘봄학교의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지원으로 다양한 늘봄학교 우수사례가 발굴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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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 실시
대전교육청, 2024년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2024년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은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훈련 계획 수립부터 이행까지 훈련 전반을 학생이 주도하는 훈련으로 대피지도 만들기, 비상대책반 구성, 훈련시나리오 작성, 대피 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요령을 학생 스스로 습득하도록 이루어졌다.
지난해 초등학교 2개교에서 진행했던 훈련을 금년에는 유·초·특수학교 15개교로 확대 운영했고 운영 과정도 기본과정과 심화과정로 나눠 학교별 여건에 따라 자율 선택해 운영했다.
또한, 장애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해 특수학교도 훈련 지원 대상에 포함했고 유관 부서와 일대일 재난 대응 조력자 제도, 대피 시 장애인 편의시설 등 대전해든학교 훈련 과정을 7월 12일 현장 점검해 재난 상황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학생 장애 유형 등을 고려해 재난에 취약한 장애 학생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시한 재난안전훈련으로 학생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이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