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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탕정온샘도서관, 문체부 인문학 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아산시 중앙·탕정온샘도서관, 문체부 인문학 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중앙도서관과 탕정온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2026년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에 작년에 이어 연속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앙도서관은 '지혜학교' 부문에서 탕정온샘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부문에서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번 연속 지원은 전국 참여 기관 중 상위 20% 이내 우수 기관에만 주어지는 것으로 두 도서관 모두 2025년 사업 수행 성과와 전문가 현장 모니터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다.
중앙도서관은 '치유와 회복의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들이 삶의 어려움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내면의 회복력을 키울 수 있는 강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탕정온샘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뇌과학을 주제로 한 융합형 인문학 프로그램 '뇌가 궁금해'를 운영해 강연과 탐방, 체험을 결합한 독창적 구성으로 지역민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두 도서관은 2026년에도 각 건당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민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연속 지원 선정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적 가치를 발견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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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 중동 정세 불안 속 무기질 비료 수급 대응 선도
아산시,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 중동 정세 불안 속 무기질 비료 수급 대응 선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 원자재 수급 불안 등으로 농가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을 통해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관내 농업인 및 농업인 교육생을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시비처방서를 활용해 작목별 합리적인 비료 시비량을 제시하고 무기질 비료 의존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유기자원 활용을 확대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비료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화학비료 사용 절감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토양분석에 따른 올바른 시비처방은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유기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환경 보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도 크다”며 “범시민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를 위해 시 홈페이지 안내, 농업인 교육 강화, 현수막 게시 등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비료 절감 기술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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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로 즐기는 아산 여행”… ‘아산 관광택시’ 27일부터 운행 시작
“택시로 즐기는 아산 여행”… ‘아산 관광택시’ 27일부터 운행 시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소규모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아산 관광택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산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개별 여행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광객이 원하는 일정과 코스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맞춤형 여행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아산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며 이용을 원하는 경우 여행 전날 ‘아산스마트콜택시’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아산시에서 50%를 지원해 4시간 기준 5만원, 6시간 기준 7만원이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관광택시는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소규모 여행객에게 편리한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새로운 관광 서비스”며 “앞으로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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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은행나무길에서 즐기는 예술의전당 공연영상 상영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은행나무길에서 즐기는 예술의전당 공연영상 상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미디어월에서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 콘텐츠 ‘SAC ON SCREEN’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한 콘텐츠로 오페라·발레·연극·뮤지컬·클래식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영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여해나루’ 운영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상영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되며 여해나루 외벽 미디어월 앞 광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해 상영 시간에 맞춰 간이 좌석도 마련된다.
특히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에는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
4월 29일 오페라 ‘마술피리’, 4월 30일 발레 ‘라 바야데르’, 5월 1일 뮤지컬 ‘프리다’, 5월 3일 음악회 ‘영웅의 생애’ 등 대표 작품들이 연이어 상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주요 기념일과 계절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충일 주간에는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광복절 주간에는 ‘굿모닝 독도’ 가 상영되며 여름방학과 가을, 연말 시즌에도 다양한 공연 영상 콘텐츠가 시민들을 찾아간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은행나무길과 여해나루 광장을 중심으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세계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을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해나루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영 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산시청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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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K-HERO 이순신을 위한 최고의 전통예술 ‘이충무공 대제’ 개최
아산시, K-HERO 이순신을 위한 최고의 전통예술 ‘이충무공 대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와 체험을 제공하는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왕조 신위를 모신 종묘제례악의 악, 가, 무를 중심으로 이순신 장군의 후손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회와 함께 충무공을 기리는 제사 의식을 봉행한다.
‘K-HERO 이순신’의 위상을 우리 전통예술로 위엄 있게 드높이고자 조선왕조 제례를 응용해 이충무공의 제례를 구성했다.
의례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에서 진행하며 이순신 종가에서 특별히 재연한 제사상을 선보인다.
제례와 함께 울려 퍼지는 충무공 이순신 현충 제례악은 종묘제례악보존회에서 연주한다.
또한 제례 행사 후 온양온천역 제1공영주차장 족욕체험장 일원 체험존에서는 제례악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리 음악 교과서에서 접했던 궁중 악기들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직접 연주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아산시는 현충사, 이충무공 묘소 등 성웅 이순신의 정신이 깃든 장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순신 장군 순국의 의미를 보다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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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문인력 교육 개최
당진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문인력 교육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문인력 교육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전국에 소재한 문화·자연·무형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각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교육은 충청권역 사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기본 주의 사항 및 절차교육, 발전 방안 토의, 우수사업 사례 답사 순으로 진행했다.
당진시는 최근 국가유산청 활용사업에 지속적으로 공모를 신청하고 있다.
올해에는 △생생국가유산 사업 △향교·서원 사업 △고택·종갓집 사업 △야행 사업 등 5개 사업이 선정되며 문화유산 활용사업이 활성화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해 7년 차를 맞이한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총 3차례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에서는 면천읍성 현장 사례 답사를 통해 지역의 특성 및 운영 여건 등 사업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을 비롯한 당진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향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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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당진시, 산업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송악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실시한 이번 점검은 최근 대전 지역 공장 화재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가연성 물질 취급이 많은 자동차부품 공장의 특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이날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안전총괄과, 투자유치과를 비롯해 건축시설, 소방, 전기 민간전문가가 점검에 참여했으며 신성대 소방방재전공 학생들이 점검에 참관해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민간전문가는 열화상카메라, 절연 저항 측정기, 방수 압력계, 드론 등 첨단 점검 장비를 점검에 활용해 유관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구조 안전성 △전기설비 관리상태 및 누전 여부 △소화설비 및 취약 요인 등이며 점검 후에는 기업 측과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지적 사항에 대한 개선 방향 및 향후 안전관리 계획을 논의했다.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현장에 대해 더 엄격하고 꼼꼼히 점검해 당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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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 개최
태안군,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 개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개최했다.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촌지도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문 연구모임으로 농작물 병해충 방제 및 재배기술 등 작물보호 분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과제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업현장의 애로사항 해결과 기술정보 공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과제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 이경재 지도관의 기상 현황과 재해 대응 추진 현황 특강, 국립농업과학원 이영기 연구관의 주요 식물세균병 이해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어 회원들의 과제 발표를 통해 노균병 예방 방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농업 미생물 활용 친환경 농업, 농업 바이러스 이해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사례가 공유됐다.
군은 이번 교육이 전국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해충 및 재배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이 되고 연구회 회원 간 정보 공유와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제교육은 전국 농촌지도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병해충 대응 기술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술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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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 전국 최초 도입 3칸 굴절차량 점검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 전국 최초 도입 3칸 굴절차량 점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3일 제33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교통협의회 위원들에게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을 소개했다.위원들은 건양대학교병원 차고지에서 3칸 굴절차량에 대한 점검 및 향후 운영계획 등을 청취했다.대전시 관계자는 “3칸 굴절차량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새로운 대중교통”이라며 “올해 6월까지 시범 운행을 마치고 10월 단계적으로 개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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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150개 기업·기관 참가 확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해 공공기관과 관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치 활동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그 결과 네덜란드와 중국 등 22개국 49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이끌어냈다.전시관별로는 산업관에 국내 75개, 해외 22개 등 총 97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원예치유 분야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국제교류관에는 국내 6개, 해외 27개 등 총 33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각 국가별 동화정원 테마에 따라 특색 있는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충남스마트농업관에는 국내 12개 기업이 참여해 도내 스마트팜 기술과 지원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기업·기관들은 관람객 대상 홍보와 현장 상담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서비스 확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국내외 관련 기업·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기술협력 및 신규 시장 개척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조직위는 전시관 외에도 야외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공기관에 한해 부지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한 뒤 총 8개 기관의 참가를 승인했다.야외 부스에서는 기관별 특화 사업 홍보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상생을 위한 캠페인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은 “이번 참가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박람회가 원예치유 산업 활성화와 국제교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참가를 결정한 기업·기관들이 국제행사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시 운영 전반에서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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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아동이 안심하는 돌봄환경 만든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4월 23일 교육세미나실에서 2026년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워크숍을 개최하고 참여기관과 함께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아동안전보호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4월 23일 교육세미나실에서 26년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안전보호정책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에 선정된 도내 26개 아동돌봄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사업은 2025년 1차 사업에 이어 확대 추진되는 사업으로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과 기관 중심의 아동안전보호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이날 워크숍에는 △사업 추진 방향 △세부 운영계획 △아동안전보호정책 이해 교육 등이 진행됐다.특히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종사자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참여기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 권리 및 정서적 안전 강화를 위한 참여형 교육 △종사자 대상 집합교육 △행동강령 및 보고 대응체계 구축·제작 지원 △안전한 기관 인증 현판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이번 워크숍은 참여기관이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안전체계를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이 충남 지역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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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린이·어버이날 기념행사 안전관리 ‘총력’
서산시, 어린이·어버이날 기념행사 안전관리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어린이 가족 큰잔치, 경로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서산경찰서 서산의료원 등 관계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행사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점검하고 행사의 안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어린이와 어르신이 주로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행사장 내외 위험 요소 제거 △교통 및 이동 동선 관리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시는 각 행사 전 관계 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한편 어린이 가족 큰잔치는 오는 5월 5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다수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더욱 꼼꼼하고 세심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사전점검과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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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함께 만드는 배리어프리 대전” 2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함께 만드는 배리어프리 대전” 2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념식, 유공자 표창, 체험 부스 및 장애인가요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이동의 자유와 평범한 일상이 장애인 이웃들에게는 여전히 높은 문턱이 되고 있다”며 “진정한 복지는 장애가 더 이상 특별한 불편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대전시의회는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례 제정과 특별위원회 활동, 맞춤형 복지정책 지원에 힘써왔다”며 “특히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사업은 장애인 여러분의 안전한 사회활동을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차별과 편견 없는 배리어프리 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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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전통시장에서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괴산군보건소, 전통시장에서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23일 기온상승과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괴산읍 전통시장에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소는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충북지회와 협력해 캠패인을 진행했다.참여자 10여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터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상인과 지역 주민에게 전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주요 홍보 내용은 △여름철 위생관리 요령 △진드기 등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올바른 손씻기 방법 △결핵검사의 필요성과 올바른 기침 예절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60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대 등이다.김미경 소장은 “매년 기온이 올라 감염병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 개인 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계절 변화에 맞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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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 대상 인권교육 실시
이용자인권교육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이용자의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이용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지관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차별 행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위촉 강사가 맡아 인권의 개념과 차별 사례 인식, 자기 결정권 존중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교육에 참여한한 이용자는 “평소 인권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내 권리의 소중함과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알게 돼 매우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자신의 권익을 옹호하고 복지관에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시 직영으로 운영되며 이용자 인권 감수성 향상과 상호 존중하는 복지관 문화 정착을 위해 2차에 걸쳐 인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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