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청양군,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성료
청양군,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성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7일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의 보조금 사업에 지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청양분관과 협력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스토리텔링 아카데미 초급과정’ 으로 총 16명의 학습자가 참여해 모든 수료생이 과정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동화구연가 박옥순 교수가 진행했으며 발달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참여자들은 동화구연과 함께 지역 내 숨겨진 이야기를 탐방하는 ‘스토리가 있는 내 고장 골목 투어’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이 활동은 장애인들이 우리사회의 일원으로서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돈곤 군수는 “장애인들에게 돌봄을 넘어, 평생교육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년부터 시행되는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을 통해 장애인들이 더욱 많은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업이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은 청양군이 장애인들의 자립적 삶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중요한 이정표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향후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13
-
강선여 선생 추모제향 봉행
강선여 선생 추모제향 봉행
[충청중심뉴스] 조선시대 문신 강선여 선생을 추모하는 제향이 지난 12일 청양군 운곡면 광암리에서 봉행됐다.
이날 제향에는 진주강씨 문현교대종회 후손 6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업적을 기렸다.
강선여 선생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606년 사마시에 합격했고 1610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공조좌랑·예조좌랑·병조좌상 등을 역임했다.
1623년 인조반정 이후 외직으로 나가길 원해 영천 군수를 역임했고 1626년에는 면천군수를 지내고 관직에서 물러나 청양에서 살았다.
그는 1628년 명나라 희종 황제가 서거하자 조선의 조문사절로 방문, 명나라 황제 예종으로부터 공자 화상을 받아 돌아오게 된다.
이 공자상 탁본은 현재 대치면 장곡리에 있는 백제문화체험박물관에 전시 중이다.
강선여 선생은 1647년 74세로 세상을 떠났으나, 그의 강직한 성품과 효행은 당대 문인들 사이에서 칭송이 높았다.
그의 업적은 2018년 청양군 향토유적 제16호로 지정된 신도비에 잘 기록되어 있다.
강석동 진주강씨 문현교대종회장은 “그분을 기리기 위한 신도비에 당대 최고의 유학자인 우암 송시열이 짓고 동춘당 송준길이 쓰고 김수항이 전자를 썼다고 기록되어 있다”며 “조선시대 명필이 직접 쓴 공적비문이 잘 보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13
-
청양향교 기로연 경로효친 정신 되새겨
청양향교 기로연 경로효친 정신 되새겨
[충청중심뉴스] 청양향교는 지난 12일 라온웨딩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기로연’ 행사를 열고 전통문화 계승의 뜻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청양향교와 청양군이 공동 주최했으며 김돈곤 청양군수와 지역 기관단체장, 향교 유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문묘 향배와 도덕부흥선언문 낭독, 효열 표창, 축사 등이 있었고 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오찬을 즐겼다.
효열표창은 △군수상 명순석·이문규·최안숙·권숙자 △전교상 이현미·윤기홍씨가 받았으며 유림 화합과 향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 표창은 △성균관장상 서창석 장의 △충남향교재단이사장상 채명석 장의에게 전달됐다.
백지현 전교는 기념사를 통해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은 우리 사회를 밝게 바꾸는 지름길”이라며 “청양향교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군민들의 배움의 전당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경로효친은 우리 민족문화의 근본을 이루는 사상으로 앞으로도 이를 발전시키고 청양군민이 함께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로연은 원래 조선시대 정2품 이상 관직의 70세 이상 문관을 초대해 임금이 매년 베풀었던 행사로 전통 예우의 상징이었다.
현재는 지역 노인을 위한 경로 위안 행사로 성격이 달라져 각지에서 지역사회 유대감과 전통문화를 잇는 소중한 장으로 재현되고 있다.
2024-11-13
-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제11회 청춘예술제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일 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프로그램 이용 어르신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예술제를 개최했다.
청춘예술제는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평생교육 및 취미여가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어르신들이 성취한 결과물을 함께 나누는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노인종합복지관 취미여가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작품 전시와 라인댄스, 우리춤, 스포츠댄스, 실버발레 등의 공연으로 구성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올해는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생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스마트폰교실 프로그램과 관련된 행사로 스마트폰 활용 경진대회를 함께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돈곤 군수는 “‘배우려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는데, 어르신들이 지금처럼 적극적인 자세로 끊임없이 배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1-13
-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ABC’ 지역사회 기여 활동 캠페인 성료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ABC’ 지역사회 기여 활동 캠페인 성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양군과 고향사랑기금 위·수탁 체결을 통해 운영한 고향사랑기금 활용 사업 ‘청소년 ABC’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지역사회 기여 활동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 활용 사업 ‘청소년 ABC’는 관내 청소년의 디지털 교육과 청소년 주도적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디지털·AI 교육 및 실습 △디지털 커뮤니티 맵핑 △홍보 굿즈 드로잉 및 제작 △지역사회 기여 활동 캠페인 운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지역사회 기여활동 캠페인은 지난 9월 20일 청양중학교 전교생을 시작으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한 팝업샵과 11월 4일 충남도 사회적경제한마당 및 달빛마켓과 연계한 부스 운영을 통해 진행됐다.
캠페인은 청소년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해 제작된 홍보 굿즈를 활용해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의미와 사례를 소개하고 군민과 청소년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여 활동 방법을 모색한 뒤 실천 약속으로 마무리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화폐 및 지역 농산물 사용하기, 청양군 우수 문화유산 알리기, 플로깅으로 환경 보호하기 등 다양한 실천 약속을 하며 지역사회 기여 의식을 높였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여 문화를 확산시키고 청양군민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미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중요성을 깨닫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기여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금 활용 사업 ‘청소년 ABC’에 대한 관련 사항은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13
-
대전호수초 교실증축사업 개학대비 추진 이상무
대전호수초 교실증축사업 개학대비 추진 이상무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4년부터 추진한 대전호수초 교실증축공사가 2025년 3월 개학대비 추진에 순조롭게 추진 중으로 민간명예감독관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민간명예감독관제는 학교에서 추천한 교사, 학부모와 외부에서 초청한 건축 전문가 등이 참여해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교시설공사의 공정성, 신뢰성, 투명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민간명예감독관들은 학교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성실히 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를 통해 학부모, 교직원, 외부 전문가 등이 학교시설공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시설공사가 청렴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은어송초·중학교 교실 증축공사 완료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은어송초·중학교 교실 증축공사 완료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사업비 78억원을 투자해 대전 동구 대성동에 위치한 대전은어송초등학교와 대전은어송중학교의 교실 증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학교 인근 아파트 934세대 입주로 인한 학생 수 증가에 따른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밀 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은어송초등학교는 교사동 5층에 교실 6실을 증축했고 대전은어송중학교도 교사동 5층에 교실 14실을 증축했다.
이번 공사는 단순히 공간을 확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효과적인 공간 활용과 디자인을 고려한 현대적인 건축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지붕재에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장치를 설치해 공사비 절감과 함께 전기요금까지 절약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장애학생들의 학습권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용 승강기를 신설 층까지 연장 설치해 차별 없이 모든 학생들이 함께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장애학생들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증축공사로 대전은어송초·중학교 주변 신규 아파트 입주를 대비해 늘어나는 학생 수에 대응할 수 있게 됐고 교실 재배치를 통해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4-11-13
-
대전매봉중·대전은어송중 펜싱부, 중고펜싱연맹 선수권대회 전종목 석권
대전매봉중·대전은어송중 펜싱부, 중고펜싱연맹 선수권대회 전종목 석권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펜싱 학생 선수들이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전라남도 강진 및 장흥에서 펼쳐진 제21회 한국중고펜싱연맹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사브르, 플뢰레 종목에 참가해 전종목에서 메달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 대전매봉중 펜싱 선수들은 사브르 종목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개인전에 참가한 대전매봉중 김도언 선수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개인전에 참가한 대전매봉중 장은채 선수 역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대전매봉중 김태희 선수는 같은 학교 장은채 선수에게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해 3위를 차치했다.
아울러 사브르 남자 단체전에 참가한 대전매봉중 선수들은 3위를 차지했고 여자 단체전 역시 3위를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서 대전매봉중 펜싱부는 개인전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사브르 종목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이 대회 플뢰레 종목에 참여한 대전은어송중 역시 선전했다.
플뢰레 여자 개인전에 참가한 대전은어송중 1학년 고예주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서울 신수중 선수에게 석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대전은어송중 선수들이 준결승전에서 성남여중에게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 대전은어송중은 플뢰레 종목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전매봉중, 대전은어송중 펜싱부는 전종목을 석권하며 파리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박상원 선수 등 우수 인재를 배출한 펜싱 명문 학교의 명성을 이어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펜싱 꿈나무 육성과 우수선수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13
-
대전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 마음돌봄 4차 학부모교육 특강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11월 12일 위탁학생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마음돌봄 4차 학부모교육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적 어려움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학교다.
이번 마음돌봄 4차 학부모교육특강에서는 자신감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입소학생들이 센터에서의 상담 및 교육과정을 통해 자기표현과 자신감을 어떻게 신장시키는지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지난 10월 다녀온 제주로드스쿨 영상을 통해 입소학생들의 성장을 관찰하고 자녀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자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12월 20일~21일 2024년 마지막 낭만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기관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학부모는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마음돌봄 학부모교육을 통해 입소생 학부모들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을 위한 부모로서의 역할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학부모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
신용재, 오늘 2년 만 신곡 ‘빛’ 발매 “마음의 한 줄기 빛이 되기를”
사진제공 = 유아트
[충청중심뉴스] 가수 신용재가 약 2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신용재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빛’을 공개하고 리스너를 먼저 만난다.
짙은 감성의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빛’은 힘들고 무거운 날들이 가득해 내일을 알 수 없다 해도, 한발씩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 빛이 드리워질 거라는 희망과 꿈을 이야기하는 곡이다.
또한 ‘빛’에는 신용재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한층 깊어진 아티스트 색채를 녹여냈으며 그만의 폭넓은 스펙트럼은 물론 섬세해진 감정선까지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
‘빛’ 발매를 앞둔 신용재는 소속사 유아트를 통해 “아직 제자리에 멈춰있다고 느끼고 계시는, 더딘 걸음을 걷는 모든 분들에게 이 노래가 위로되는 마음의 한 줄기 ‘빛’ 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선공개곡에 이어 새 미니앨범도 준비 중인 신용재는 연말 단독 콘서트로 그 열기를 이어간다.
그는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서울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용재 콘서트 ‘빛’’을 개최, 자신만의 음악 이야기로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신용재는 순차적으로 새 미니앨범 발매와 관련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11-13
-
‘25일 데뷔’ izna, 7人 7色 다채로운 매력 드러낸 콘셉트 포토 ‘아이코닉 비주얼’
사진제공 = 웨이크원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izna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naya’ 버전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izna는 ‘iz’, ‘na’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청순과 시크한 에너지를 오가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이어 izna는 ‘naya’ 버전 콘셉트 포토를 통해 한층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으로 변신, 팔색조 같은 매력을 입증했다.
‘naya’ 버전 콘셉트 포토 속 izna는 체육관을 배경으로 세련미 넘치는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7인 7색 개성 넘치는 스포티한 감성을 선보이는가 하면, 러블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무드까지 완성해내며 데뷔 앨범 ‘N/a’를 통해 써 내려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izna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에서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글로벌 K-POP 팬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이다.
팀명에는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소녀들의 당찬 자신감과 확신을 의미가 담겼다.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izna는 데뷔 앨범 ‘N/a’를 통해 자신의 한계와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세상을 향한 도전을 앞두고 있다.
특히 데뷔곡 ‘IZNA'는 수많은 K팝 히트곡을 배출한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테디가 지원사격에 나서며 izna와 특별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데뷔 전부터 아이코닉한 걸그룹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izna. 이들은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하며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13
-
안현화,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MC 발탁
사진제공 = 온원엔터테인먼트,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캡처
[충청중심뉴스] 아역 뮤지컬 배우 출신 안현화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안현화가 지난 12일 방송된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에 새 MC로 합류했다.
첫 MC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현화는 “뮤지컬 무대에서의 경험이 방송 MC로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새로운 도전이 두렵기도 하지만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안현화는 광고 모델 활동 외에도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프랑켄슈타인, 오페라 ‘1945’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동안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안현화는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 발산은 물론 밝은 에너지로 신선한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에서 관객들은 만나온 안현화가 방송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안현화가 MC로서 활약을 펼칠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은 매주 월, 화 오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2024-11-13
-
옥천읍에서 혼인신고 했어요
옥천읍에서 혼인신고 했어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 옥천읍은 혼인신고를 위해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군민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혼인신고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옥천군 신혼부부의 행복한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황규철 옥천군수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
포토존은 ‘오늘부터 우리는 부부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옥천의 아름다운 배경과 소품들로 꾸며져 있으며 옥천읍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유동갑 옥천읍장은 “많은 신혼부부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출생신고를 하는 가족 등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다양한 민원인에게 소중한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
황규철 옥천군수, 현안사업 등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나섰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13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국장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과 재난안전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사업비 부족분 해소를 위해 △다목적체육센터 건립사업 △공설장사시설 봉안당 신축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 4건과 군민의 생활안전과 직결된 △옥천읍 하상자전거도로 진입차단기 설치사업 △옥천읍 삼청과선교 보수공사 등 재난안전 사업 5건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및 국세 감소로 교부세가 감소하는 등 재정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특별교부세 등 국비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3
-
여울초, ‘동화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운영
여울초, ‘동화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운영
[충청중심뉴스] 여울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창의적인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지난 6일과 13일에 총 2일에 걸쳐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책 ‘괜찮아 아저씨’의 김경희 작가와 ‘일수의 탄생’, ‘순례 주택’의 저자 윤은실 작가가 이번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함께했다.
김경희 작가는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이 책을 쓰게 된 계기와 영감을 받는 방법, 글을 쓰는 과정 등을 설명함과 동시에 “동화는 어린이들이 상상 속에서 꿈을 꾸고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며 학생들의 동화 읽기의 즐거움을 알렸다.
유은실 작가는 학생들에게 문학적 영감과 창의적인 글쓰기의 즐거움을 전했으며 “어린 시절의 경험과 주변에서 느낀 감정들이 이야기의 재료가 되며 일상의 사소한 순간도 깊이 들여다보면 좋은 이야기가 될 수 있다”며 학생들에게 글쓰기의 호기심을 일깨워 줬다.
정정숙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면서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글을 쓰는 과정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여울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독서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독서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