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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2024 어울림 공연-마술쇼’ 진행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2024 어울림 공연-마술쇼’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청남도에 있는 도내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11월 9일 ‘어울림 공연-마술쇼’를 진행했다.
온라인 사전 접수, 현장 접수를 통해 도내 가정 77가정이 어울림 공연을 관람했다.
‘어울림 공연-마술쇼’는 자녀와 부모와의 소통을 도모하고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의 장을 마련해줬다.
그로 인해 유아들의 즐거움을 통한 배려, 존중 등의 인성 덕목을 함양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한 가정들은 “앞으로도 유익한 공연을 많이 진행했으면 좋겠다” “아이와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 등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며 공연을 관람해 좋았으며 더 많은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11월 중에는 도내 기관 및 가정을 대상으로 한 어울림 공연-개미와 베짱이가 1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홈페이지 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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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건설본부, 가을철 일손부족 농가 지원
충남건설본부, 가을철 일손부족 농가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건설본부는 13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산군 응봉면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가을철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에 나선 직원 50여명은 사과 수확과 영농폐자재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가을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를 꾸준히 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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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근로자 신속·안전한 계좌 개설 지원
계절근로자 신속·안전한 계좌 개설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활성화 및 외국인 근로자 사회·경제적 인식 개선을 위해 기초자치단체, 금융업계와 손을 맞잡았다.
도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도내 15개 시군, NH농협은행 충남본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신속하게 국내 계좌를 개설하고 안전하게 해외 송금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최근 농촌지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있는데, 급여 수령을 위한 국내 은행 계좌 개설 시 언어 소통 등 어려움을 겪는 계절근로자가 많은 실정이다.
이에 도는 계좌 개설 연기로 인한 임금 지급이 지연되거나 현금으로 수령한 임금을 분실하는 등 근로자의 생계와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와 15개 시군은 계절근로자 입국 당일 계좌 개설을 위해 시군 다문화센터를 통한 국가별 통역사 지원에 협조하고 NH농협은행 충남본부가 단체 계좌 개설을 준비할 수 있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일정을 은행 측과 공유하기로 했다.
NH농협은행 충남본부는 급여 송금을 위한 계좌 개설과 해외송금 업무를 수행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원활한 국내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더 나은 근로 환경을 제공하고 인권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농촌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농업 인력을 안정적으로 적기 공급할 수 있도록 농업 분야 인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박장순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추진 경과 등을 공유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앞으로 시군, NH농협은행 충남본부와 지속 협력·소통할 뜻을 밝히며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코로나19 이후 계절근로자 유치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2022년 1050명, 2023년 3933명을 유치한 바 있다.
올해는 10월말 기준 전년 대비 178% 증가한 7,027명의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및 농가 적기 영농 지원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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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을린’ 농지 이양 홍보 힘 보탠다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3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충청권 향토기업인 선양소주와 ‘소주병 보조라벨 전달식’을 갖고 고령 은퇴 농업인 농지 이양 활성화 사업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와 김규식 선양소주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전달식은 취지 설명, 보조라벨 전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고령 은퇴 농업인 농지 이양 활성화 사업은 도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한시 추진하는 농업·농촌 구조 개혁 핵심사업 중 하나로 고령 농업인에게는 편안한 노후를 보장하고 청년 농업인에게는 농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만 65세 이상 만 84세 이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단가는 1㏊당 연간 매도 1100만원, 매도 조건부 임대 830만원으로 최대 10년간 지원한다.
사업 관련 자세한 문의 및 농지 이양 신청 등은 주소지 시·군청 또는 한국농어촌공사지사에 하면 된다.
앞으로 선양소주는 이 사업 내용이 담긴 홍보 라벨을 부착한 ‘맑을린’ 소주 40만명을 도내 유통해 농업인의 관심을 유도하고 사업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도는 소주병 라벨 홍보 외에도 고령층의 정보 접근성을 고려해 공익광고 및 홍보물 배포, 농업인 교육 등을 추진, 사업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농촌 어르신들의 소주 사랑이 각별한 만큼 소주병 라벨을 통한 농지 이양 정책 홍보는 어떤 방법보다 효과적일 것”이며 농업·농촌 구조와 시스템 개선의 핵심인 농지 이양 사업에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도는 올해 고령 농업인의 농지 이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3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으로 2026년까지 농업·농촌 구조 개혁의 가시화를 위해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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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KAIST 모빌리티연구소’ 문 열었다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 내포신도시가 대한민국 미래 첨단 모빌리티 연구 거점으로 비상한다.
민선8기 힘쎈충남이 협약을 체결한 지 6개월여 만에 KAIST가 연구소 문을 열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
도에 따르면, KAIST는 13일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모빌리티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이광형 KAIST 총장, 이용록 홍성군수, 도 산하 공공기관 및 유관 기관 대표, 모빌리티 분야 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 보고 업무협약 체결, 현판식, 기술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내포 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홍성군 홍북읍 내포지식산업센터 내에 자리를 잡았다.
연구소 내에는 실험 공간과 미래 유니콘기업·투자운용사 사무 공간, 기업 입주 공간 등을 설치했다.
운영 인력은 연구교수 등 7명이 상주하며 내년부터는 11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여기에 KAIST 모빌리티, 기계공학, 전자공학, 환경공학, 신소재공학 분야 24명이 협업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첨단 모빌리티 선도 기술 연구, 기술 창업 및 벤처기업 지원, 투자운영사·협력 기관 유치, 산학연 연계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한다.
KAIST는 ‘모빌리티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수준 전문 인력 양성과 선도 기술 산출의 요람’을 연구소 비전으로 제시했다.
목표는 △융합 교과 과정을 통한 시스템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창업 및 초기 기업 유치·육성을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 △산학 협력 프로젝트형 교육·연구 기술 사업화 연동 체계 구축으로 잡았다.
KAIST의 모빌리티 관련 핵심 선도 기술을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도내 산업계에 이식, 신기술 유입→창업→기술 개발 및 투자 유치 등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을 수행한다는 구상이다.
KAIST 모빌리티연구소 내에는 전기차 제조, 자율주행 통신 네트워크 등 미래 유니콘 및 기술창업 기업 11개 사가 올해 말까지 입주 예정으로 미래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세계 최고 대학 KAIST가 충남 내포에 모빌리티연구소를 개소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첨단 모빌리티산업의 중심지, 충남’ 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땅과 하늘, 바닷길을 열어 줄 3개의 ‘산업화 허브’를 구축하고 기술 연구와 혁신 창업의 산실이 될 ‘연구 거점’ 2곳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안·아산에는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전초기지’를, 서산·태안에는 UAM·무인기를 다룰 ‘첨단항공 클러스터’를, 보령 등 서해안에는 ‘친환경 선박 전환 기반’을 조성 추진 중이라며 “육해공 산업화 허브를 진두지휘 할 연구 거점의 양대 축은 KAIST 모빌리티연구소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라는 것이 김 지사의 설명이다.
김 지사는 또 “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2028년 개교하는 과학영재고와 함께, 교육-연구-사업화로 이어지는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의 핵심이자, 국내 최고 연구진들과 창업·벤처기업, 투자사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최고의 혁신성장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도와 KAIST, 각 기관·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첨단 모빌리티산업을 주도해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김 지사와 이 총장, 서규석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 김태훈 티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체결한 업무협약은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협조 체계 구축과 KAIST 모빌리티연구소 조기 정착, 투자 유치 등에 대한 협력 필요성에 따라 마련했다.
각 기관·기업은 △모빌리티 산업 혁신 연구 개발 지원 △기술 상용화 및 기업 지원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제공 △시설 및 장비 상호 활용 등을 협력키로 약속했다.
한편 도는 지난 4월 모빌리티연구소와 함께 한국과학영재학교 내포캠퍼스 2028년 설립을 약속하며 KAIST·홍성군과 협약을 맺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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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삼길포축제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서산시 삼길포축제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삼길포축제위원회가 13일 지역 내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달하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급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삼길포축제위원회 김광희, 홍혜숙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된 성금 300만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희, 홍혜숙 공동위원장은 “올겨울 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생활에 불편을 겪고 계시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좋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삼길포축제위원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을 통해 관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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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업기술 보급으로 ‘기후변화 위기’ 활로 뚫는다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기후 위기 등 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업기술 보급에 앞장선다.
군은 13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정례브리핑을 갖고 중·장기적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마트 농업기술 보급과 탄소중립 실현, 주산 작목 신기술 보급 및 신 소득작목 육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농업분야에서는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온난화가 가속되고 가뭄 및 홍수를 동반하는 엘니뇨 현상이 심화되면서 열과 피해 및 탄저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태안지역에서도 매년 이상 고온과 긴 장마, 가뭄 등이 반복되면서 생강 생산량 감소와 혹명나방 증가, 벼멸구 확산 등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군은 ‘스마트 농업기술 보급’에 나서기로 하고 관내 1008㎡ 면적의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을 구축해 내년부터 매년 청년농업인 2명을 스마트팜 현장교육에 투입, 충남형 스마트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고추 등 밭작물의 안정적 재배를 위해 고온·가뭄 대비 스마트 관비재배기술을 보급하고 채소·화훼 시설하우스 스마트 환경종합제어시스템을 확대하는 한편 위치추적이 가능한 ‘e-sim’을 활용한 농작물 병해충 정밀 항공방제와 ICT를 통한 가축관리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군은 내년 화훼 시설하우스 2ha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차를 투입, 토양의 탄소 저장량을 늘려 물리화학성을 향상시키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킬 수 있는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벼농사와 관련해서는 규산질 비료와 완효성 비료를 사용해 메탄균의 활성을 저하시키고 축산 분야에서는 온실가스 저감 제품 활용과 함께 가축분뇨 분석 기반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작목별 기후변화 재배기술과 토양보전기술, 친환경 순환농업 등 지속가능한 농업실천 교육을 위해 연 1만명 이상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기후변화에 대비하면서 연간 120억원의 신 소득원을 창출하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키로 하고 양념채소 종자·종구 생산 확대 및 윤작체계 구축에 나서는 등 환경보전과 함께 지역 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이중한 태안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그동안 밭작물 관수시설 보급과 양액재배 시설을 활용한 시설채소 재배기술 보급에 나서는 등 이상기후 대비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에 나서 결실을 맺고 있다”며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지역 농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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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도청-16개 대학과 함께 늘봄학교 실무협의회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13일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충남교육청-충남도청-도내 16개 대학이 참여하는 늘봄학교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25학년도 충남형 늘봄학교 대학 연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안내와 15개 시·군 대학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이에 따른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충남도청에서 12월 공모 예정인 늘봄학교 연계 RISE 선도지구 운영과 관련해 대학별 역할과 컨소시엄 구성 등 충남형 늘봄학교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사업에 관한 열띤 논의를 실시했다.
향후 지역의 다채로운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한 대학 연계 늘봄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늘봄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더불어 충남도청과 라이즈 사업 공모를 통해 대학과 외부기관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 진행되어 늘봄학교 내실화를 위해 협업할 예정이다.
김일수 부교육감은“늘봄학교 정책은 우리 지역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모두의 노력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체계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협의회를 통해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되는 충남형 늘봄학교의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위해 소중한 결실로 이어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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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구글 포 에듀케이션, 인공지능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모색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13일 도교육청에서 구글 포 에듀케이션과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글 포 에듀케이션 한국 총괄 소피 배와 실무 담당자가 참석해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논의 자리에서는 학교와 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충남의 교육 현장에 인공지능 기술을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혁신적인 글로벌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향상시키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교사들의 전문성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과 디지털 학습 콘텐츠 제공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도 진행됐다.
최근 충남교육청과 구글은 구글 기반의 플랫폼을 활용한 교실 수업 혁명 연수 과정을 공동 개발해 희망하는 학교에 적용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충남형 인공지능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사와 학생 모두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해서 양 기관이 협력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25년 1월 중‘2025 BETT UK’에서 공식 초청을 받아 ‘마주온 기반 교육데이터 분석 시스템’관련 내용으로 영국 현지에서 발표와 세미나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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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원성1동 새마을부녀회는 13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원성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번 삼계탕, 열무김치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박혜경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용경 원성1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지속적인 이웃 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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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 새마을부녀회 저소득층 이웃돕기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직산읍 새마을부녀회는 13일 직산읍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마련한 김과 달걀을 저소득층 가구를 선정해 직접 전달했다.
윤해춘 부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구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싶다”고 말했다.
이효은 직산읍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이웃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김치, 밑반찬 후원, 불아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지역 봉사 활동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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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1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우수기관 벤치마킹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1동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 오라동 주민자치위원회로 지역특화교육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오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월에 열린 2024년 제주시 주민자치박람회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난타와 시니어 모델 합동공연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3개의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행복한 텃밭 가꾸기 사업으로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자치센터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곳이다.
지역특화교육에서는 박홍익 오라동 주민자치위원장이 6년째 개최되고 있는 ‘오라 업사이클링 축제’에 전시되었던 작품들 소개를 필두로 행복한 텃밭 가꾸기 사업, 올레길 플로깅 프로그램인 ‘쓰담오라’ 등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사업 전반을 설명했다.
오라동에 참석한 쌍용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토론하며 주민자치회 운영에 접목할 만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낙근 쌍용1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우수사례를 참고해 앞으로 쌍용1동에도 한층 발전된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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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행정복지센터, 익명의 기부자 불우이웃돕기 저금통 전달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 익명의 기부자 불우이웃돕기 저금통 전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2동은 13일 익명의 기부자가 방문해 저금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저금통에는 동전과 지폐 등 총 127천 원이 들어 있었으며 성금은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저금통 기부자는 “추운 겨울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박경화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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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환읍,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진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환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김장철을 맞이해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80여명의 회원은 3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이장 등 유관기관단체들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성환농협, ㈜양지원식품, 관내 기관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윤언숙 부녀회장은 “김장 김치를 나누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듯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이러한 봉사를 매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재오 성환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살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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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해마루힐, 천안시복지재단 후원금 1000만원 및 백미 450kg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중해마루힐이 13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 과 함께 후원금 1,000만원과 백미 450kg 전달식을 진행했다.
㈜중해마루힐은 정직함과 인간 존중, 환경보존,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기업활동과 자율적 의사 결정 체계를 가지고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주택 건설 사업 中 민간 임대 아파트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강청원 대표는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무사히 분양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후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스한 연말을 보내는 것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가치 있는 주거공간 건설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스한 연말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해마루힐은 현재 직산의 중해마루힐 센텀 408세대 민간 임대 아파트를 분양 중이며 제주 서광리, 전주 인후동, 군산 경장동 등에 분양 예정이다.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