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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 자기 돌봄의 시작이다
스트레스 관리, 자기 돌봄의 시작이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1월 14일 2024년 유치원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 회원 34명을 대상으로 교원 정서 관리 연수 ‘스트레스 관리, 자기 돌봄의 시작이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다양한 직무 스트레스 상황을 겪고 있을 현장 교사들의 정서 관리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를 통해 유치원 교사로서의 성장 동기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자기 돌봄을 실천함으로써 전문성 발휘를 위한 심리적 토대 마련을 목표로 한다.
강사로는 KS행복경영연구소 소장인 강양자 대표가 초빙됐으며 연수 내용으로는 교사들이 자기 돌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스트레스에 대해서 바로 알며 직접 자신의 스트레스를 마주하고 해소하는 등 자기 돌봄 실천을 약속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기 초부터 쉴 틈 없이 아이들과 지내다 보니 눈 깜빡할 사이에 11월이 됐다.
시기적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는데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나 자신을 돌보는 것에는 소홀했던 것 같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나 자신을 돌보고 사랑해 주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현장에서 항상 유아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유치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현장에서 단단한 마음의 힘과 활력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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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넘치는 가족을 만들어요‘호프 집’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달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2024학년도 가족 상담 호프 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가족상담 호프 집’은 대전 동부 위 센터 이용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학생의 개인 상담 종결 이후에도 건강한 가족관계를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상담은 개별 가족 단위로 지원해 1달 동안 총 6회기의 전문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족 상담은 한 명이 아닌 모든 가족원들의 여러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호소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책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부모-자녀 간의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행복한 가정환경을 이루도록 지원한다.
가족 상담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엄마 아빠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속 시원히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부모님이 내가 하는 말을 이렇게 진지하게 들어준 경험은 처음이어서 신기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부모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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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숲도 더 예쁘게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숲도 더 예쁘게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에 위치한 충남여자중 등 25교의 수목 전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목 전정 사업은 2023년에 시작해 올해도 연차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교내 수목을 정리해 경관을 개선하고 아이들이 등·하교하는 통행로 주변 위험한 고사목을 제거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2024년 수목전정학교: 65교 아울러 전문적인 수목 관리를 통해 나무의 수형을 바로잡아 그동안 자체적으로 수목을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온 학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학교 수목 전정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학교가 더욱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학교와 협력해 안전한 사업관리를 통해 수목 전정 사업을 완료해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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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 개최하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대전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상상·나눔하며 미래교육을 열어가는 교육혁신의 장으로 미래교육, 미래학교, 미래수업’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내일을 여는 대전미래교육 ReDesign’을 주제로 개막식, 미래교육, 미래학교, 미래수업, 이벤트 등 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하면서 대전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실감할 수 있다.
박람회 플랫폼을 통해서도 박람회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인,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안전관리와 지도점검을 강화해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박람회로 추진할 계획이다.
11월 19일 9시 20분에 개최되는 박람회 개막식은 미래교육 영상 상영과 기조강연, 박람회 투어로 운영되며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의 기조강연에서는 ‘AI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디지털 중심의 AI시대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환경 변화와 노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미래교육’은 교육현장의 우수사례와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특강, 포럼 등 23개의 교육 컨퍼런스로 운영된다.
특히‘디지털대전환과 미래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한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님의 강연과 Google, Apple 빅테크 기업의 미래수업 실습 등 미래교육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학교’는 미래교실, 가상체험실, 코딩실, 프로젝트실, e스포츠체험터 등 다가올 미래의 학습 공간을 구현해 미래의 학습을 즐겁게 상상해 볼 수 있다.
또한 AI·디지털·창의·예술감성 체험뿐 아니라 대학교·특성화고교 등 교육과정 연계한 6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수업’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들고 성장하는 디지털 기반의 교사 간 협력 수업을 선보일 예정으로 6개월간 미래수업에 대한 탐색과 연구를 거듭해 적용한 20여 개의 수업을 교사와 학생이 직접 시연한다.
특히 교실 밖에서의 수업시연을 시도한 점에서 학교현장에서의 관심과 기대가 큰 만큼 수업연구와 나눔 문화과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수석교사 수업나눔에서는 초·중등 수석교사의 11개 소그룹 수업나눔 프로젝트를 운영해 교사의 수업역량을 제고한다.
박람회장 방문자를 위해 힐링존과 쉼터를 마련하고 사진창작소에서는 박람회 참여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참여 설문 이벤트도 운영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의 변화와 미래 가치를 공유하고 대전미래교육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행복한 대전미래교육를 만들어 가고자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박람회를 준비하면서 미래교육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토의하며 현장의 다양한 소리를 담고자 노력했는데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 시민 등 모든 교육가족이 함께 즐기는 교육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에서 창의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자라 사회변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모든 교육 역량을 발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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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수능 후 청소년 보호 캠페인 및 마음건강 지원 강화
대전교육청, 수능 후 청소년 보호 캠페인 및 마음건강 지원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후, 학생들의 일탈행위 예방과 건강한 마음을 위한 지원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수능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약 2시간가량 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응원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수능이 끝난 후에는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과 번화가를 순회하며 지속적인 생활지도를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시험 후 이완된 분위기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경찰청과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년말까지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생활지도와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위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학기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이 일탈 행위나 사회적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심리정서 안정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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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와이너리,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우수상 쾌거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와인 주산지 영동군의 와이너리인 갈기산포도농원과 불휘농장이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영동와인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품평회 과실주 부문에서 갈기산포도농원의 ‘포엠 로제’는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불휘농장의 ‘시나브로 청수 화이트’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우리 술의 품질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한 상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가 공인 품평회이다.
갈기산포도농원의 ‘포엠 로제’는 국내 유일 킹데라웨어 품종으로 만들어 은은한 로제 빛깔과 함께 풍부한 과일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뛰어난 품질과 세련된 맛으로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며 영동군 와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불휘농장의 ‘시나브로 청수 화이트’ 역시 한국 교유 품종인 청수 품종의 특징을 잘 살려 싱그러운 맛과 산미를 살리며 당도와 산도가 균형 잡힌 새콤달콤한 맛을 낸 화이트 와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동 와인의 품질과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쾌거”며 “앞으로도 지역 와이너리가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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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특별교부세 확보 위해 세종청사 방문(사진:오후 6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정영철 영동군수는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해 15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정 군수는 지역 발전과 재난 예방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며 영동군의 주요 사업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군수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국과 고기동 차관실, 그리고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에 건의된 주요 사업은 △2025년 충북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전망대 조성 △초강천 빙벽장 전망대 설치 등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로 각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영동 알천터 스마트팜단지 조성 △양강교 보강공사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재난안전을 위한 사업을 건의하며 정부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정영철 군수는 “영동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영동군의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정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각종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펼칠 방침이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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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가리 마을만들기 및 새뜰마을사업 완료
영동군, 상가리 마을만들기 및 새뜰마을사업 완료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상가리에서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함께 마을만들기와 새뜰마을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상가리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진행된 지역 발전 프로젝트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총 5억원 규모로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들의 협동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목공 교육장과 마을 공동 동아리방을 조성했다.
주민들은 이 공간을 통해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돼, 농업 중심의 마을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을 곳곳에는 화단을 조성해 환경 개선에도 기여했다.
새뜰마을사업은 농촌 취약 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약 17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내용은 주거 환경 개선과 기초생활 기반 확충으로 △노후 담장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빈집 철거 그리고 상·하수도 정비와 같은 기초 인프라 구축이 포함됐다.
특히 고령화된 상가리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화재 감지기와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했으며 공동 급식시설과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준공식에서 “이번 마을 사업이 상가리를 살기 좋은 마을로 탈바꿈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영동군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들이 활발히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박동하 이장과 주민들 역시 이번 사업에 큰 만족감을 표하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의 활성화와 자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이번 상가리 마을만들기와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에 부족했던 생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상가리 마을이 앞으로도 함께 살기 좋은 마을로서의 면모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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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서아, JTBC ‘옥씨부인전’ 출연 확정…임지연과 애틋한 우정 그린다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배우 윤서아가 ‘옥씨부인전’에 출연한다.
윤서아가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윤서아는 천진난만하고 쾌활하며 애정이 가득한 백이 역으로 분한다.
태영의 유일한 동무이자, 자신을 친구처럼 대해주는 그녀를 전심으로 아끼는 백이는 태영과의 애틋한 우정을 그려낼 전망이다.
앞서 윤서아는 드라마 ‘오늘의 웹툰’, ‘붉은 단심’, ‘소년심판’, ‘알고있지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
특히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말의 바보’에서는 비밀스러운 사연을 가진 인물이면서 사건의 한 축을 그리는 채영지 역으로 등장, 극 말미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한층 성장한 모습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배우 윤서아가 이번 ‘옥씨부인전’에서는 어떤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오는 3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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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여성리더 역량강화교육 실시
청양군, 2024년 여성리더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청양군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14개 여성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완주와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2024년 여성리더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단체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 체험, 공연 관람 등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통해 여성단체 회원의 여성리더의 마인드 형성 및 문화감수성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리더 역량강화교육은 여성의 사회참여 기획 확대를 위한 역량강화와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 2023년에는 여성단체 회원 27명이 참여해 경남 고성과 부산 일대에서 특강과 지역문화 탐방을 추진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리더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우리 군 여성단체 회원의 역량 강화와 여성단체가 기존보다 더 활성화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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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사랑 기부자 ‘밥심 든든’ 이벤트 추진
청양군, 청양사랑 기부자 ‘밥심 든든’ 이벤트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오는 18일부터 ‘청양사랑기부자 연말정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양사랑기부자 연말 정산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에 청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응모 되며 이벤트 경품으로 기부에 참여한 77명에게 이번 달 도정한 친환경 유기농 햅쌀 2kg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고향사랑기부금은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되며 10만원을 초과하면 16.5%까지 공제받을 수 있다.
추가로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가격의 지역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는 물론 청양군 쌀을 알리고 쌀소비 촉진에 기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연말 정산에 대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청양군 답례품 몰 또는 청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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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티맵과 콜라보한 이마트24 상품 출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오는 19일부터 티맵에서 인증하는 중식 맛집 ‘황룡각’과 한식 맛집 ‘농부밥상’의 인기 메뉴를 재탄생시켜 이마트24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마트24에서는 로컬과 경제가 합쳐진 ‘로코노미’ 사업의 일환으로 청양 고유의 특색과 희소성을 담은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출시될 상품은 ‘황룡각’의 특색이 담긴 ‘야끼짬뽕’과 ‘농부밥상’의 구기자 떡갈비 한상을 리뉴얼한 ‘청양마요떡갈비김밥’ 이며 올해 12월 말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스탬프 행사로 100명을 추첨해 이마트24 10만원권, 티맵 렌터카 25만원권, 청양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입장권, 청양 투어패스, 단양 소노문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마트24와 티맵을 통해 청양의 맛집을 알릴 기회가 열렸다”다며 “많은 고객이 참여해 매콤한 청양도 맛보고 경품도 받는 2배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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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성료 제2의 인생설계 돕는다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성료 제2의 인생설계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예비 및 신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가 4박 5일간의 합숙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청양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농촌 생활에 원할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귀농귀촌 체험학교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청양군 대치면에 위치한 모두 휴 청소년 야영장에서 진행됐으며 총 3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생들은 32시간에 걸친 강의와 현장체험을 통해 청양군의 대표작물 재배법, 우수 선도농가 방문, 지역 문화탐방 등을 배우며 청양의 농업 환경과 문화적 배경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청양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나서 ‘슬기로운 청양살이’라는 주제로 청양의 문화와 역사, 실질적인 정착 사례 등을 강의하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보다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생들은 이를 통해 청양 정착에 필요한 지식과 조언을 얻어 큰 만족감을 표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체험학교가 도시민들이 청양의 생활환경과 농업을 깊이 이해하고 귀농·귀촌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청양에서 제2의 인생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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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고위직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청양군, 2024년 고위직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돈곤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37명을 대상으로 ‘고위직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폭력 예방 교육은 공공기관에 소속된 모든 직원이 매년 의무적으로 4시간씩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받아야 하며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은 일반 직원과 구분해 별도의 맞춤형 교육을 해야 한다.
이날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 예방 교육 분야에 활동하는 박선의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알람, 성인지 감수성 감추기’라는 제목으로 성인지 관점, 성희롱·성폭력 문제를 다루고 성평등을 위한 청양군 노력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청양군 전 직원의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 확립을 위해 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으며 전 직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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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 실시
청양군,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서울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은 청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지역 관광지의 매력과 역사, 문화 등을 해설하는 기법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견학 코스는 경복궁과 국립 고궁박물관을 시작으로 국립 민속박물관, 화성행궁 등의 역사유적을 중심으로 다양한 유적과 유물 등을 실물로 살펴보고 서울지역 문화해설을 청취함으로써 다양한 관광객들과 어떤 방식으로 관광지의 역사와 매력을 전달하는지 체험했다.
특히 청양군은 백제 요업문화의 중심지로 추정되고 있는 만큼 국립 중앙 박물관에 방문해 청양지역의 백제유물에 대한 연관성 및 문화해설을 통한 노하우 등을 습득하는 경험을 통해 한층 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해설사는 “서울은 다양한 관광객과 여러 뜻깊은 유물들이 있는 곳으로 매우 다양한 문화해설 형태와 방법들이 존재하는 곳이다.
한성백제박물관과 백제 어린이박물관 등 청양지역에 있는 관광지와 비슷한 성격의 관광지를 체험하고 직접 해설을 청취하며 청양군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야 하는지를 살펴보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