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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잡는다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잡는다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힘쎈충남의 육해공 미래 첨단 모빌리티산업 주도권 확보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모빌리티 산업화 3대 거점 육성과 2개 연구 기반 구축 등 ‘3+2 전략’을 정상궤도에 올려 중점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도는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등 육상과 해상, 항공 분야 미래 첨단 모빌리티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육상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천안·아산 등 북부권의 우수 인프라를 활용, 미래차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도는 아산 일원에 ‘레벨 4’ 자율주행 모빌리티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실제 도로 검증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천안 종축장 부지는 미래 모빌리티 국가첨단산업단지로 바꿔 모빌리티 소부장 벨류체인을 구축한다.
항공 모빌리티는 천수만 간척지 B지구를 중심으로 서산·태안 지역에 클러스터를 조성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 3월 현대자동차그룹과 협약을 맺고 천수만 B지구 일대에 그린에너지 기반 첨단 항공모빌리티 등 국가 수소 기반 미래 산업 생태계를 조성 추진 중이다.
지난 7월에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산업 육성의 마중물이 될 ‘그린 도심항공교통·미래형 항공기체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도는 천수만 B지구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 내에 2026년 상반기까지 시험평가센터를 구축한다.
태안에는 2543억원이 투입되는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를 유치, 기업과 연구기관 집적화가 기대되며 서산과 보령에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항공유를 생산하는 거점을 마련한다.
해상 모빌리티산업 육성은 보령 등 서해안권에서 집중한다.
도는 현재 315억원 규모 친환경 선박 전환 대응 미세먼지 저감 성능 평가 기반 구축과 메타버스 기반 친환경 중소형선박 실증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서산 수소도시와 연계해서는 국제수소항만 조성 및 선박 육성 사업을 계획해 세계로 뻗어 나아간다.
모빌리티 연구 기반은 내포신도시 KAIST 모빌리티연구소와 논산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구축한다.
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지난 13일 김태흠 지사와 이광형 KAIST 총장, 이용록 홍성군수, 유관 기관 대표 및 모빌리티 분야 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 연구소는 앞으로 첨단 모빌리티 선도 기술 연구, 기술 창업 및 벤처기업 지원, 투자운영사·협력 기관 유치, 산학연 연계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하며 인근 국가산단과의 연계성을 강화한다.
내포신도시 인근 홍북읍 대동리 일원에는 미래자동차, 2차전지, 인공지능, 수소 등을 중점 산업으로 선정한 171만 2000㎡ 규모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 조성을 추진 중이다.
논산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에는 2031년까지 2196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인공지능과 로봇, 에너지, 유무인 복합 모빌리티 등 국방 미래 첨단 기술 개발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미래 모빌리티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통해 도내 산업 간 연계력을 높이고 나아가 베이밸리 등 초광역 협력 사업까지 확대해 국가적인 연계 방안도 고민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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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소통 우수정책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위원회 기관 표창 수상
아산시, 시민소통 우수정책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위원회 기관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5일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로부터 디지털플랫폼 정부 발전 유공 ‘위원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아산시가 ‘시민참여 온라인 소통플랫폼’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시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그동안 '시민참여 온라인 소통플랫폼'을 구축해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책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공공서비스 혁신을 통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디지털 정부 구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디지털플랫폼 정부 발전 유공 표창은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기본원칙 준수와 민관협업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 혁신 및 일하는 방식 개선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한 공적에 대한 포상이다.
표창 대상은 디지털플랫폼 정부 실현에 공적이 있는 개인, 기업, 단체, 행정기관,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주체들이 포함된다.
김선태 시민소통담당관은 “시는 그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혁신적인 디지털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러한 노력이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열린 소통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표창으로 아산시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혁신적인 공공서비스 모델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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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도민에게 공약이행 추진실적 평가 받는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제18대 충청북도교육감 공약이행 추진실적 평가를 위한 도민배심원단 5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공약이행 추진실적 평가를 위한 도민배심원단’은 2024. 충북교육감 공약이행 추진실적에 대한 성과 및 문제점 등을 심사하는 도민 참여시스템이다.
이번 도민배심원단은 전화 ARS로 성별·연령별·지역별로 지원자를 모집해 외부 전문기관의 면접을 통해 최종 55명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된 55인의 도민배심원단은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2월 3일 2차 회의와 17일 3차 회의를 거쳐 제18대 충청북도교육감 공약이행 추진실적에 대한 주민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5개의 분임을 구성하고 매니페스토 사전 강의 등을 통해 도민배심원단으로서의 첫걸음을 준비했다.
향후, 2차 회의에서는 △분임 토의 △공약사업 담당자와의 질의 답변 등을 통해 실질적인 안건 심의의 시간을 갖고 3차 전체 회의시 최종 심의결과 투표와 공약이행 추진실적에 대한 권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제18대 충청북도교육감 공약이행 추진실적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한 도민 공개 의견수렴 결과와 도민배심원 3차 회의 투표결과 및 권고안을 바탕으로 내년 1월 초 최종 확정되게 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도민과 함께하는 공약이행 평가는 충북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배심원단의 엄정한 평가와 의견을 바탕으로 공약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더욱 책임감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충북교육의 새로운 길을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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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의 몸 근육 강화를 위한 건강 활동 꾸러미 지원 전달식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SK 하이닉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함께 저소득층 학생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건강 활동 꾸러미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이일우 SK 하이닉스 부사장,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및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꾸러미는 도내 저소득층 학생들이 몸 근육과 마음 근육 모두를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SK 하이닉스가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청주페이를 통해 구매한 신체활동 용품들이다.
신체활동 꾸러미는 티셔츠, 폼롤러, 요가매트, 푸시업바, 손목아대 등이 포함된 5천만원 상당의 용품들로 도내 저소득층 학생 4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일우 부사장은 “학생들이 활기찬 활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교육청과 지역사회 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현봉 충북지사 회장은 “이번 SK 하이닉스의 지원이 도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정서발달 및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꾸러미를 만들게 됐다 뜻깊은 활동을 펼쳐주신 충북교육청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몸 근육을 강화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SK 하이닉스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함께해 주시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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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로타리클럽, 복수면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현판식 개최
금산인삼로타리클럽, 복수면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현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금산인삼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복수면 곡남1리 장애인 가구에서 주거환경개선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상 주민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중증장애인으로 올해 7월 집중호우로 집이 물에 잠겨 토사 및 진흙으로 인해 자택에서 거주가 불가능할 뿐 아니라 재래식 화장실이 마당에 자리 잡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래식 화장실이 철거되고 안방 옆 실내에 수세식 화장실이 만들어졌으며 낡고 노후된 장판, 전등, 싱크대 등이 새것으로 교체됐다.
또, 집 안 구석구석이 새롭게 정돈돼 밝고 깨끗한 집으로 탈바꿈됐다.
복수면에서도 힘을 보태고자 통합사례관리사업을 통해 집수리로 인한 폐기물처리비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추진하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연계해 340만원 상당의 도배 작업과 보일러 교체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수해로 피해를 본 어려운 이웃의 주택을 민·관이 협력해 새 보금자리로 탈바꿈시켜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의섭 회장은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를 도와드릴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어려운 주민에게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신 금산인삼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생활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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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금산군,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5일 군수실에서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금산군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시각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여러 데이터를 활용해 금산군의 현재 모습을 표현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총 22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3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은 △대상 인삼도사팀 △최우수상 BOAZ Viz팀 △우수상 클린멘탈팀 등이다.
수상팀들의 제안은 여러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이해하기 쉬운 시각적 자료를 제작한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독창적인 데이터 표현 방식과 분석으로 금산군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군은 데이터를 활용한 군민 중심 행정을 지속 추진하며 공모전 등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행정 운영이 미래 행정의 핵심 요소”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실무에 적극 도입해 금산군 행정업무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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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에 치유와 쉼을 더하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올해 3월 28일 시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4기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쉼터, 장애인 복지관 등 관내기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유가족 및 우울증 고위험군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결혼이주여성단체 등 총 3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각 기수별로 에파코케어팜, 소풍뜰힐링팜, 땡큐베리팜, 민스가든 등 관내 치유농장 4곳과 매칭해 1회당 90분~120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농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주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치유농장 운영자 교육과정을 진행한 바 있다.
24명의 운영자를 대상으로 지난 9월 5일부터 10월25일까지 8회 총 24시간에 걸쳐 진행했으며 농장환경 조성, 제도 및 법규, 대상자의 이해 및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을 안내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3년 11월 치유농업 조례를 제정하고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지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장 운영자 교육과정 등 치유농업의 확산과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년부터 치유농업 품질관리의 체계화를 위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가 도입됨에 따라 치유농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이 더욱 고도화 될 전망으로 시도 이에 발맞춰 지속적인 프로그램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을 위한 교육은 물론 사회복지 기관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농업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치유농업을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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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금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요실금 의료비 지원 안내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간 검사비, 약제비, 물리치료비, 수술비 등 요실금 치료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연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어 나와 위생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질환의 치명성보다 노인의 사회적 참여를 제한해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하하므로 적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요실금 진단을 받고 의료비를 지출한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올해 발생한 의료비 본인부담금은 소급 신청할 수 있으며 간병비·상급병실 입원료·제증명료·보호자 식대 등의 비급여 항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요실금 의료비 신청은 상병코드가 명시된 진단서 또는 의사 소견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증명서 신분증 등을 지참, 금산군보건소 2층 방문보건팀을 방문해서 할 수 있다.
금산군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적기에 요실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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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준비 철저 지시
박범인 금산군수,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준비 철저 지시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금산다락원에서 열리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축제 경쟁력 강화 비결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내년 축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동절기 생활안정 및 재난·재해 안전대책에 관해서는 “취약계층 겨울철 안정대책 및 화재예방대책에 나서야 한다”며 “제설장비 등 물량을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 복구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제324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준비, 연말 공직기강 확립 등에도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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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11월에는 온 가족이 저렴하게 공연 즐기세요
충남문화관광재단, 11월에는 온 가족이 저렴하게 공연 즐기세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024년 11월 마지막 주,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뮤지컬 슈퍼스타 갈라 콘서트’ 와 ‘백조의 호수’를 신설 할인권종과 함께 선보인다.
11월 27일 19시 30분에 개최되는 ‘뮤지컬 슈퍼스타 갈라 콘서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슈퍼스타 최정원, 이건명, 홍지민이 약 120분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Fame’, ‘지금 이 순간’, ‘Out Tonight’ 등 인지도 높은 뮤지컬 명곡으로 구성되어 다가오는 겨울을 뜨거운 열정으로 맞이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티켓 오픈 일정은 11월 19일 오전 11시로 관람료는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이다.
11월 28일 19시 30분에 개최되는 ‘백조의 호수’는,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즈베키스탄 국립 볼쇼이 발레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전 세계 극장에서 주역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안무가와 예술감독 분야에 화려한 수상 실적을 보유한 Mehmet Balkan이 발레예술총감독으로 참여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중앙아시아 발레 문화의 중심으로 불리는 Alisher Navoi 볼쇼이 발레단만의 ‘백조의 호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티켓 오픈 일정은 11월 20일 오전 11시로 관람료는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1만원이다.
이번 공연부터 적용되는 신설 할인권종의 경우, 최대 75%까지 할인이 가능해 충남도민의 문화예술 활동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충청남도 내 아이 키움 배려 문화 확대를 위해 △75% 할인율의 3자녀 이상 가족 할인, △50% 할인율의 2자녀 이상 가족 할인, △30% 할인율의 1자녀 가족 할인·임산부 할인까지 총 3구간 할인율의 할인권종 4종이 신설된다.
가족 할인의 경우 ‘충남형 풀케어 돌봄정책’ 기준에 따라 만 12세 이하 자녀 수를 기준으로 운영된다.
신설 할인권종은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에 우선 적용되며 기획공연 외 공연으로 차차 적용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많은 도민 여러분이 기다려주신 뮤지컬과 발레 공연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며 새로운 할인권종이 문화생활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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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논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729명을 대상으로 ‘원스톱 맞춤형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건강검진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협 및 농가와 연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입국 후 보건소 방문을 통해 총 19종의 항목에 대한 검진을 실시한다.
단체 검진의 경우 사전 예약제를 통해 대기시간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며 농가와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통역사를 활용한 감염병 예방교육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진드기 기피제도 배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감염병 예방 교육과 건강검진을 강화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제공해 농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몽골, 날라이흐구, 라오스 비엔티안시 등 해외 결연 지자체와 협력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파견하고 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포용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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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드론봇 챌린지 대회 지원 등 공로로 국방부로부터 감사장 받아
대전시, 드론봇 챌린지 대회 지원 등 공로로 국방부로부터 감사장 받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제3회 국방부장관배 드론봇 챌린지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첨단기술 기반 군 전투력 강화 기조에 맞춰 지역 로봇·드론 기업을 육성한 데 따른 공로로 18일 국방부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앞으로도 국방부 및 군 기관 등과 적극 협력해 첨단국방기술개발 및 육성에 노력하고 관련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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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방본부·대전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 실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방본부·대전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8일 소방본부와 대전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정명국 위원장은 화재 예방 강화지구에 대한 예산 편성 부재를 지적하며 조례 제정 이후 후속 조치가 미비한 점을 비판했다.
또한, 소규모 상점 등에서 소방시설 설치 비용 부담으로 인한 실질적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화재 예방 강화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그리고 매각된 소방차량 관리 부실로 시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매각 시 소방차 외관 표기를 제거해 이미지 실추를 방지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진 대전관광공사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대전 빵축제의 시기와 장소의 잦은 변경, 안전 관리 미비, 업체 선정의 공정성 부족 등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축제의 지속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과 장소의 통일 위생 관리 강화, 투명한 업체 선정 방식을 강조하며 시민과 방문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용기 부위원장은 구급차 3인 탑승률이 타 시도에 비해 낮음을 지적하며 대체인력 채용과 구급대 운영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응급 상황 대응 강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대전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공무국외출장의 성과와 홍보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출장결과보고서의 구체적 작성과 투명성 제고를 강조했다.
또한, 꿈돌이 MD상품 구매 방식과 엑스포 시민광장의 무빙쉘터 안전 문제를 언급하며 효율적인 관리와 안전 강화를 촉구했다.
특히 무빙쉘터의 노후화와 활용 부족 문제에 대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병철 의원은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에 대해 질의하며 충전시설 화재 대응과 스프링클러 설치 방안에 대해 감사하고 화재 감지기와 소화 설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기존 건물에 대한 스프링클러 설치 확대를 제안하고 화재 대피 교육의 부족에 대한 시민의 우려를 전하며 SNS를 통한 효과적인 홍보와 전방위적 대피 훈련 강화를 요청했다.
리튬배터리 화재 진압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의 필요성도 강조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이 의원은 대전관광공사의 예산 사용과 사업 운영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예산 전용과 쪼개기 발주 관행의 위법성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예산의 투명성과 목적성 확보를 위해 전용 최소화 및 통합 발주를 통한 효율적 예산 집행을 촉구했다.
또한, 스카이로드 사업의 콘텐츠 보강과 시설 관리 문제를 언급하며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주문했다.
이중호 의원은 대전시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 IP 사용 활성화를 위해 사용료율을 대폭 낮추거나 무료화할 것을 제안하며 꿈돌이 활용 목적이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니라 대전시와 꿈돌이의 홍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를 통해 시민과 기업이 꿈돌이를 더욱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캐릭터 변형을 허용하고 온라인 콘텐츠와의 협업을 확대해 꿈돌이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안경자 의원은 지역 사회 환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방 방화복 세탁을 지역 내 사회적기업에 맡기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덧붙여 소방대원 간식비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고 현실적인 보완책 마련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어 안 의원은 대전관광공사가 제출한 예산 자료 불일치 문제를 지적하며 정확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또한, 장애인 의무 고용 미달 문제에 대해 고용을 통한 법적 의무 준수를 촉구하며 부담금 납부보다는 실질적인 채용을 통해 의무비율을 충족할 것을 강조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소방본부와 대전관광공사의 행정사무감사를 끝으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계속해서 위원회는 2025년 본예산 심사 등 제282회 정례회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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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북대전지역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북대전지역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8일 북부여성가족원 3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청취하고 대전시와 유성구, 대덕구의 악취저감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방향 설명과 함께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을 숙의하고자‘북대전지역 악취 저감을 위한 주민참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이금선 의원이 좌장을 맡고 정재형 대전시 대기환경과장, 이종권 대전시 산업환경팀장, 김소윤 대전시 하수시설운영팀 주무관, 이영수 대전시 시설관리팀장, 박순영 대전시 산업단지관리팀 주무관, 박성훈 유성구 대기환경팀장, 정정선 대덕구 대기관리 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토론자들은 작년 정책간담회 이후 그동안의 악취 현황과 악취관리시책 추진, 북대전지역 공공시설의 악취 저감 현황 등을 보고했으며 특히 ‘대전광역시 생활악취 저감 및 관리 조례’ 개정과 악취 배출 시설 원격관리장비 설치 사업을 위한 국비 4억원 확보 등의 구체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또한, 25년도 주요 추진계획을 설명하며 악취배출원의 효율적 관리와 시설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북대전지역의 주민들은 그동안 악취로 인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토로하며 악취센서 측정지점 확대, 악취협의체 구성 등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전시에서는 북대전 악취영향지역 악취저감을 위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악취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고 시·구 합동 24시간 악취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개선책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줬다.
이날 간담회 좌장을 맡은 이금선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간담회에서 개진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가지고 북대전지역의 악취 관련 불편 사항을 지속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정책을 수립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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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주민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운영
아산시,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주민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7일 둔포국민체육센터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28억 5,500만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578.48㎡ 규모로 건립된 둔포국민체육센터는 지상 1층에 25m 길이 5레인 수영장과, 2층 다목적체육관에 배드민턴 3코트, 탁구 4코트를 갖추고 있다.
그동안 아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둔포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 기간에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힘썼으며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수영 강습 개설과 이용 선호도가 높은 배드민턴, 탁구 종목을 운영하게 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해 둔포국민체육센터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7년까지 장재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체육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