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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립합창단, 제50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예산군립합창단, 제50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립합창단이 지난 16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음악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의 각 시군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합창단이 열띤 경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예산군립합창단은 임성민 지휘자와 지휘와 김소형 반주자의 주에 맞춰 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진실로 빛나는 이 밤에’, ‘뱃놀이’ 등 2곡의 경연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예산군립합창단은 지난 2015년 전국 유관순 합창경연대회 금상, 2015년 전국 태백 합창경연대회 장려상, 2015년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 대상, 2016년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최고 지휘자상, 2017년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은상, 2023년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 은상 수상에 이어 이번 금상 수상으로 군의 문화예술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군 관계자는 “군립합창단은 지난 2004년에 창단해 군민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계획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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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토전시관 명예관장 위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19일 옥천 향토전시관 명예관장으로 이안재 씨를 위촉했다.
명예관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했으며 임기는 2024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2년간 향토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지역 문화와 관련된 향토 자료 발굴 및 고증, 향토사의 연구와 유물의 관리 감독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안재 명예관장은 “향토사에 대한 경험과 애정을 바탕으로 유물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친숙한 향토전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안재 명예관장은 향토사에 대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옥천군 향토문화유산 전승 및 발굴에 힘쓰고 전시 및 보관된 유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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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 중부내륙지원특별법 개정 촉구 릴레이 챌린지 동참
황규철 옥천군수, 중부내륙지원특별법 개정 촉구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중심뉴스] 황규철 옥천군수가 19일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분위기 조성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을 시작으로 11개 지자체의 시장·군수와 15개 충청북도 출연기관에서 동참하고 있는 이번 챌린지는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권리회복을 향한 도민의 강한 의지를 알리는 내용을 담아 올린 후, 후속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의 지목을 받은 황규철 군수는 군수실에서 ‘경계를 넘어, 생태와 함께 특별법 개정으로 완성되는 지속 가능한 중부내륙’ 이라는 슬로건을 들고 특별법 개정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촉구했다.
황규철 군수는 “그동안 우리 옥천은 대청호 규제로 인해 청정의 자연환경은 얻었지만, 지역발전에는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며 “규제의 실질적인 해소를 위해서는 특별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챌린지가 특별법 개정에 대한 전국민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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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 교동호수 관광명소화사업 현장 점검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황규철 옥천군수가 19일 옥천읍 교동리 교동호수 관광명소화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교동호수 인근에는 육영수생가, 정지용생가, 전통문화체험관, 옥천향교 등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옛 37번 국도변의 벚꽃길이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또한 향수옥천 100리길의 시작점으로 자전거 라이딩객 및 구읍 봄꽃축제와 지용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그러나 관광 잠재력에 비해 유휴공간이나 편의시설이 부족해 관내로 유입된 관광객들이 잠시 경유하고 지나치는 실정으로 새로운 기반시설과 콘텐츠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지난 2021년부터 총 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상보행교, 주차장, 편의시설, 경관조명시설의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바지선을 활용해 수상보행교의 하부 기초공사를 진행 중이다.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준공 시 구읍 일원에 추진 중인 옥야동천 유토피아 조성사업, 옥천 마이스센터 건립, 옥천 박물관 건립사업 등과 연계해 관광지 확장을 통한 시너지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야간에도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호수 주변의 데크길과 수상보행교에 수목조명과 경관조명을 조성해 야경이 아름다운 관광지로 거듭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교동호수 야행산책로 신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공사를 통해 교동호수를 찾는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과 산책 공간을 제공하고 전국의 관광객에게 아침부터 밤까지 싱그러운 산들바람과 흐드러지는 꽃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내년 준공을 목표로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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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대상, ‘수능 이후 집중 안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3 대상, ‘수능 이후 집중 안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특별한 배움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수능 이후 집중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11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수능 이후 집중 안전 체험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느슨해질 수 있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갖추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여자고등학교, 한솔고등학교, 두루고등학교, 반곡고등학교 등 총 4개 학교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교원 620여명이 이번 ‘수능 이후 집중 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수능 이후 집중 안전 체험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전기 안전 수칙 △응급 처치 및 심폐소생술 방법 △소화기 사용 방법 △다중 밀집 시설 안전 수칙 등이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완강기 설치 및 사용 방법, 산행 안전 수칙 및 고공 횡단, 심폐소생술 및 자동 심장 충격기 사용 방법 등이 포함된다.
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수능 이후 느슨해질 수 있는 학생들의 안전 의식 향상과 위기 대처 능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체험교육원은 세종시 관내 학생들이 재난, 재해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및 개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12일과 10월 10일에 세종 미래고등학교 기숙사 거주 1학년~3학년 학생 117명을 대상으로 △완강기 설치 및 사용 방법 △산행 안전 수칙 교육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의 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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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의료비 후불제 1천명 돌파 기념 우수기관 선정
옥천군, 의료비 후불제 1천명 돌파 기념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가 ‘충북형 의료비 후불제 1천명 돌파 기념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의료비후불제 융자지원사업’은 충청북도에서 2023년 1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선순환적 충북형 의료복지제도로 목돈 지출 부담으로 제때 질병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충청북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인 자 또는 모든 연령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이 대상이며 14개, 심·뇌혈관, 척추, 암, 소화기 호흡기, 산부인과, 비뇨기과, 골절, 안과) 질환의 수술 의료비를 최대 3년간 무이자로 1인당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
관내에서는 1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고령 환자가 많은 옥천군에서 의료비 지출이 큰 임플란트 등의 치과 치료비에 대한 의료비 분할 납부로 목돈 지출에 대한 부담 및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지역 맞춤형 의료복지제도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이에 옥천군보건소는 새로운 소식이나 변경되는 지침 사항을 이장 회의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빠르게 전달하고 각종 매체 또는 지역행사, 타 보건사업과 연계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인구수 대비 높은 참여율을 보인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의 참여 독려를 위해 병·의원을 직접 방문해 의료비 후불제 융자지원사업의 취지와 장점 등을 설명함으로써 관내 11개 의료기관이 동참해 총 34명이 혜택을 받았다.
옥천군보건소는 더 많은 지역주민이 적기에 치료를 받고 경제적 부담을 덜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1석 3조의 선순환적 의료비 후불제 융자지원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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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육 현장을 위한 맞춤형 길라잡이 2종 발간·배부
안전한 교육 현장을 위한 맞춤형 길라잡이 2종 발간·배부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산업안전보건 업무와 중대재해 예방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의 재해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 길라잡이 2종’을 발간해 관내 전체 학교 및 직속 기관에 배부했다.
업무 길라잡이 2종은 교육 현장의 관리감독자와 업무담당자 등이 법령에서 정한 의무 이행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관련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주요 지침 등 최신 개정 내용을 이번 길라잡이 2종에 반영했으며 교육 현장에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행정실장, 주무관, 안전·보건관리자 등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길라잡이 내용의 이해도와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주요 내용은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관한 법령 및 업무수행에 필요한 정보 △현업업무종사자의 직종별 안전 수칙 △재해 예방체계 구축 △재해 발생 시 대처 관련 사항 등이며 업무에 필요한 서식도 길라잡이에 부록으로 실려있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누구나 쉽게 활용하고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 예방과 관련된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전자 파일로도 탑재했다.
길라잡이 집필 및 검수에 참여한 배소영 주무관은 “집필진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책자에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담았다”며 “이번 길라잡이 2종이 교육 현장에서 구성원들이 안전 관리 업무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이번 길라잡이 2종이 교육 현장과 환경을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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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늘봄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한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 운영되는 저학년 맞춤형 늘봄프로그램의 안정적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초1~초2 세종형 늘봄프로그램 인력 은행 모집 공고‘를 시행했다.
’세종형 늘봄프로그램‘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6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종형 학력인 지성·심성·시민성·건강에 기반해 관내 교사와 초등교육 전공 교수가 함께 개발했다.
6개 영역: △어린이 인문학 △인공지능·디지털 △지속가능한 삶 △창의수학·과학 △문화·예술 △놀이와 표현 개발이번 인력 은행 모집 공고는 세종형 늘봄프로그램을 담당할 역량 있는 강사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늘봄프로그램의 양적 확대에 따른 질적 저하에 대한 교육 현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학교의 행정업무를 경감하는 동시에 개인위탁강사의 반복적인 지원 서류 작성 등 과정의 번거로움을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 및 방과후·늘봄학교지원센터 누리집 공고를 확인 후 11월 21일 10시부터 11월 27일 오후 5시까지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학교지원본부 늘봄프로그램 인력 은행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학교지원본부는 12월 5일에 서류 심사 결과를 발표한 후, 서류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영역별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12월 말에 발표할 계획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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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작고 귀여운 학교회계 소책자’ 발간
‘내 손 안의 작고 귀여운 학교회계 소책자’ 발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을 선보였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회계 소책자’ 발간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은 학교회계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지닌 총 12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직급으로 구성된 전담팀 소속 공무원들은 학교회계에 익숙하지 않은 교직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형별, 상황별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담은 소책자를 정성껏 집필했다.
세종시교육청이 소책자의 이름을 ‘내 손 안의 작고 귀여운 학교회계’로 정한 이유는 교직원들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만들고 복잡한 이론을 줄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기 때문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직원들이 학교회계의 전반적인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회계 소책자’의 분야를 △예산 △세입 △세출 총 3개의 대단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학교회계 소책자’는 교직원들이 한눈에 파악하고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주요 내용은 실습 위주의 사례별 기안문, 이해하기 쉬운 학교회계 용어 해설, 예산 구조 쉽게 이해하기 등이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회계 컨설팅 및 연수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회계 소책자’를 배부할 예정이며 교직원 누구나 ‘학교회계 소책자’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도 탑재할 계획이다.
집필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제 경험과 지식이 동료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고 보람찼다”며 “이 소책자가 효율적인 학교회계 운용과 더불어 학교 교육활동 지원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회계 소책자가 작지만 유용한 안내서로서 모두가 특별한 교육의 길을 만들어 가는 데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며 “교직원들의 배움의 여정에 함께하고 학교회계 실무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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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데뷔곡 ‘IZNA’ 하이라이트 음원+안무 최초 공개.강렬한 중독성 예고
사진제공 = 웨이크원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가 중독성 넘치는 타이틀곡을 예고했다.
izna는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타이틀곡 ‘IZNA’ 하이라이트 음원 및 안무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니멀한 비트 속 izna의 매력적인 보컬로 표현된 “Who dat girl is? Nananana”라는 가사와 멜로디가 단번에 귓가를 맴돌며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또 izna는 당당한 애티튜드가 돋보이는 칼각 군무로 감탄을 자아낸다.
걸크러시한 스타일링은 물론, 가사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를 izna만의 분위기로 승화시키며 벌써부터 챌린지 열풍 조짐을 보였다.
데뷔곡 하이라이트 구간 선공개만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izna의 미니 1집 ‘N/a’는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소녀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세상에 도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테디를 비롯해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진이 뭉쳐 시너지를 더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성공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을 이어가고 있는 izna. 이들은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하고 가요계 힘찬 첫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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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추진
괴산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 6월 ‘2024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계획서’를 수립하고 고독사 예방 관련 조례 개정, 고독사 위험군실태조사를 추진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활용해 고독사위험군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159가구가 고독사위험군으로 확인됐다.
군은 위험군으로 분류된 159가구를 대상으로 11월부터 주 2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LED 전등 교체와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이불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와 함께 1인 가구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이에 따른 고독사 위험 가구도 늘어나는 추세”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이번 사업이 좀 더 촘촘한 괴산군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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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하반기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일제단속 지침에 따라 12월 20일까지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자체 공무원과 상품권 운영시스템 관리업체, 민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체계적이고 강화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반복적으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업체들로 군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방문 및 심층 조사를 진행하며 부정행위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단속은 괴산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서 꼭 필요한 조치”며 “안정적인 상품권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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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분평동 파랑새어린이공원 재정비 작업 완료
청주시, 분평동 파랑새어린이공원 재정비 작업 완료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서원구 분평동 파랑새어린이공원에서 추진한 시설물 개선 등 재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2001년 조성된 파랑새어린이공원은 2천371㎡ 면적의 공원이다.
시설 노후화로 인한 불편사항으로 인근 주민들의 시설 개선 요청이 많이 있던 곳이다.
이에 시는 파랑새어린이공원을 시민들의 문화·여가 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실시설계단계부터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시민들과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했다.
총사업비 6억원을 들여 지난 6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기존 기반 시설을 철거하고 배수로 정비와 포장 공사를 진행했으며 공원 내 동선도 재정비하는 전면적인 개선작업을 추진했다.
이후 주요 이용객인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네트놀이대, 트램펄린, 그네 등 신규 놀이시설도 설치를 마쳤다.
신규 놀이시설은 아동권리축제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노후된 공원을 재정비해 특색있고 안전한 공원을 제공하는 재정비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쾌적한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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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한의약 육성·의료비후불제 사업’ 2개 분야 수상
음성군, ‘한의약 육성·의료비후불제 사업’ 2개 분야 수상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보건소는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과 ‘의료비 후불제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과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음성군은 한의약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고령화 등 지역 실정에 맞춘 효과적인 계획을 수립했고 충북도 내 인구대비 의료비 후불제 추진 실적과 관리가 가장 우수해 수상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각 관계자의 설명이다.
음성군은 보건·의료기관 3km 이상 떨어진 의료취약지역에 이동한방진료를 활발히 추진 중에 있으며 대상자별 특성에 맞추어 다각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의료비 후불제 대상질환 확대 추진에 따른 참여병원 수요조사를 시행해 의료비 후불제 참여 의료기관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신연식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이며 앞으로도 활발하게 의료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 최소화와 한의약을 통한 건강증진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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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활성화재단 설립 완료… 내년 1월 공식 출범
청주시활성화재단 설립 완료… 내년 1월 공식 출범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가치 제고를 위해 설립을 추진해 온 재단법인 청주시활성화재단이 정식으로 창설됐다.
시는 지난 12일 법원에 설립등기를 완료해 재단 설립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인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도시재생 △농촌 활성화 △상권 활성화 등 지역 활성화 사업의 중간지원조직을 통합한 총괄 지원기관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022년 8월부터 청주시활성화재단 설립을 추진해왔다.
2023년에는 행정안전부 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 기준에 따라 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충북도 설립 협의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조례와 정관 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왔다.
지난달에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임원 공모 및 추천을 통해 황종대 대표이사 등 임원을 선임했으며 지난 4일에는 충북도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았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상당구 중앙로에 위치한 도시재생허브센터에 사무실을 두고 내년 1월에 공식 출범해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재단은 정부 정책 및 공모 사업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총괄 지원기관으로서 통합적, 전문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청주시활성화재단 이사장인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는 도농이 어우러진 상생발전도시를 시정방침으로 정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청주시활성화재단이 앞으로 도·농 균형 발전과 지역 발전의 새로운 구심점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