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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와 ‘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 실시
아산시, 충남도와 ‘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 충남도가 19일 송악면 궁평리 방미산 일원에서 '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되고 있는 가운데, 유관기관 간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아산시와 충청남도, 산림청, 시군,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총 24개 유관기관에서 약 450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방미산 인근에서 발생한 민간인의 쓰레기 소각이 대형 산불로 발전해 광덕산 방향으로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이용한 신속한 신고 진화 인력 및 자원 투입, 산불현장지휘본부 구성 등 전 과정이 실전처럼 이뤄졌다.
특히 산불진화헬기 7대와 산불진화차 20대, 특수진화차량 1대, 소방차 20대, 산림청 특수진화대, 육군 제3585부대 제2대대, 공무원 진화대 등 지상 및 공중 진화 자원과 인력이 총동원됐다.
이를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또, 아산시장과 충남도지사 간 현장 통합지휘권 인계 및 통합지휘본부 상황판단회의, 언론 브리핑 등 현장 지휘 훈련도 진행됐다.
훈련 과정에서는 산불 조사, 감식, 가해자 검거 등도 포함돼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 점검이 이루어졌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아산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불은 영농 부산물과 쓰레기 소각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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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 초과 달성’ 김태흠 지사 분주
‘국비 11조 초과 달성’ 김태흠 지사 분주
[충청중심뉴스] 내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태흠 지사가 정부 예산 추가 확보를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들고 20일 국회를 찾았다.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김동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구자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엄태영 예결 소위 의원, 장철민 의원 등을 잇달아 만났다.
이날 김 지사는 김윤상 기재부 2차관,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을 만난 자리에서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관련 설계비 20억원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충남혁신도시 과학영재학교 설립 △아산경찰병원 건립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농축산 공공기관 공주합동청사 건립 △충남권 국립호국원 유치 △내포신도시 스포츠가치센터 건립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 △첨단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테스트베드 구축 등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사업들도 내년 예산에 포함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구자근 예결위 여당 간사에게는 △탄소중립 에듀센터 조성 △지능형 센서 스핀-온 지원센터 구축 △격렬비열도항 다목적 기능항만 조성 △서천갯벌 방문자센터 건립 사업 △금산 추풍천 도시 침수 대응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김 지사는 엄태영 예결 소위 의원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차례로 만나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아산경찰병원 건립 등 앞서 기재부에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한 도정 주요 현안을 설명한 뒤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한편 도는 지난 8월 내년 정부 예산 10조 7789억원을 우선 확보하며 올해 최종 확보한 정부 예산 10조 2130억원보다 5668억원 이상 더 담아내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도는 정부예산안 심의 기간 정부안에 반영하지 못한 도정 현안의 추가 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해 내년 정부 예산 11조 시대를 열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휘부 국회 활동을 강화하고 국회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여야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도 출신 국회의원 등에 지원을 요청하는 등 전방위 활동을 펴고 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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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배달' 성료 . 이음축제로 화합의 장 마련
충남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배달' 성료 . 이음축제로 화합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7일 서천특화시장에서 2024 문화가 있는 날, 충청남도 구석구석 문화배달 이음축제 “다함께 가치” 행사를 추진한다.
2024 문화가 있는 날, 충청남도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도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환경 취약지역으로 지정한 논산시, 서천군, 부여군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문화주간에 지역별로 6회씩, 총 18회의 행사를 운영했으며 지난 11월 2일 18회차 행사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한 해 동안 성공적으로 진행한 2024 문화가 있는 날, 충청남도 ‘구석구석 문화배달’을 좀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고 지역 활력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 27일 서천특화시장에서 이음축제 “다함께 가치”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27일 서천 특화시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음축제 “다함께 가치” 행사는 지금까지 구석구석 문화배달을 함께한 3개 시·군 지역민과 예술인들이 어우러지는 통합행사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컨셉으로 △논산, 서천, 부여 3개 시·군 특산물 전시·체험, △3가지 방한용품 만들기, △응원 메시지 및 트리 꾸미기, △포토부스,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화합과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따뜻하고 특별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흥식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구석구석 문화배달을 통해 문화환경취약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의 발전과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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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갤러리, 아산문화재단 ‘Perspective: ‘아산을 바라보는 시선’’ 단체전 개최
CN갤러리, 아산문화재단 ‘Perspective: ‘아산을 바라보는 시선’’ 단체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에서 2024년 제11차 정기대관 전시 아산문화재단 ‘Perspective: ‘아我산을 바라보는 시선’’을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12일간 개최한다.
CN갤러리의 제11차 정기대관전시 ‘Perspective: ‘아我산을 바라보는 시선’’은 아산문화재단이 주체하는 단체전으로 아산과 충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독창적인 시선으로‘아산’과 충남을 작품에 담았다.
이번 전시는 작품을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예술인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산문화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나’ 또는 ‘우리’를 의미는 한자인 ‘아’ 와 ‘아산’ 이라는 지역명을 결합해, 우리의 고향과 자아를 상징하는 동시에, 아산을 객관적인 지역명으로서도 인식될 수 있도록 이중적인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아산문화재단은 ‘Perspective: ‘아산을 바라보는 시선’’ 전시가 지역 예술과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관점을 나누는 뜻깊은 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11회 정기대관 전시 ‘Perspective: ‘아산을 바라보는 시선’’은 2024년 11월 셋째주부터 CN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시에 대한 세부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및 CN갤러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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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북대전권역 교통인프라 확충 등 주요 현안 시정질문에 나서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북대전권역 교통인프라 확충 등 주요 현안 시정질문에 나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20일 열린 제2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북대전권역 교통인프라 확충, 청소년 중독예방 대책을 촉구하는 시정질문에 나섰다.
먼저 이금선 의원은 북대전권역의 심각한 교통 문제를 지적하고 대전시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북대전권역이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미래 전략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류 운송 차질과 기반시설 미비로 인한 교통이용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용산지구와 신동·둔곡지구에 대규모 주거단지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가 조성됐다에도, 대전역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한 시간 반 이상 소요되는 등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북대전 권역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한 버스노선 신설 방안,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용산지구에서 유성대로의 연결도로 및 청벽산공원사거리에서 엑스포아파트까지의 도로 확장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며 시범 추진 예정인 신교통수단 무궤도 트램을 구즉·관평·신성·전민동에도 도입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
이어 이 의원은 청소년 도박·마약 중독 문제가 심각함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예방 정책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교육감에게 질문했다.
음주, 스마트폰, 도박, 유해약물 등 청소년들에게 중독 현상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사안 중 특히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도박과 마약 중독예방을 위한 지역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을 위해 △대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도박 실태조사 실시 △도박예방교육 운영학교 사업 확대 △단속과 처벌을 넘어 예방과 치유로 연계되는 전문기관과의 협업시스템 구축을 교육감에게 제안했다.
또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을 위해 △대전시교육청 마약류 관련 조례에 기반한 정책 시행 △청소년 특화사업을 하는 ‘충청권 마약류 중독재활센터’ 와의 협력사업 추진 △학생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방안을 교육감에게 당부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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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논산 관내 딸기 농가 방문해 생육 상황 점검
농림축산식품부, 논산 관내 딸기 농가 방문해 생육 상황 점검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9일 농림축산식품부 및 도 관계자와 함께 딸기 정식·생육 상황 및 향후 출하 전망에 대해 점검하기 위해 관내 농가를 찾았다.
시에 따르면 육묘기간 동안 잦은 강우와 6-9월 중 고온 등의 영향으로 최근 10년 중 올해 탄저병, 시들음병 발병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온난화에 따른 화아분화 시기 및 생산이 늦어지고 이에 따른 생산량도 1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경기침체와 12월 본격 출하로 딸기 가격은 작년보다 낮게 형성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인 논산시를 방문해 현장에서 딸기 생육 상황을 살피며 올해 특이 사항 및 농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것은 물론 향후 출하 전망 등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나섰다.
이 날 방문한 농가는 단동형 다단 재배를 통해 210% 이상 정식을 하고 있는 스마트팜 도입 농가이며 초촉성 재배방식이라는 신기술을 적용해 조기 수확과 농가소득 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곳으로 논산시의 선도적인 농업기술을 적용해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최근 이상 기후 등으로 많은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논산은 선도적으로 새로운 재배방식과 신기술을 개발해 농가 소득을 향상시키고 농업을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시가 농업 발전에 앞장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논산시는 농업발전 5대 전략과 농업 소득 3대 원칙 등을 바탕으로 생산량과 작업 효율성, 그리고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 10월 16일 첫 딸기 출하를 시작했으며 소비자가 맛과 안정성, 품질모두 신뢰할 수 있는 딸기와 논산시 농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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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도 주관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우수상 수상
논산시, 도 주관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제3회 충청남도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에서 드론 사진 부문 2위, 3위로 우수 2건과 종합 부문 2위로 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은 드론 항공영상 행정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공무원의 드론 활용도 증가 및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된 행사이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 및 사진 종합부문, 드론영상부문, 드론사진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논산시 토지정보과 드론공간정보팀은 ‘교차로’, ‘금강’ 이라는 작품을 제출했다.
‘교차로’는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교차로와 교통질서에 맞게 운행하는 차량을 촬영했고 ‘금강’은 금강과 논산천의 시작은 달라도 마지막은 하나됨을 담아낸 작품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드론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업무에 드론 기술을 접목시켜 고품격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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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원예활용지도사 교육 과정 모두 마쳐
나도 이제 원예활용지도사 교육 과정 모두 마쳐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8월 시작한 ‘원예활용지도자 2급 과정’ 이 11월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원예활용지도사 2급과정’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장이 인정한 민간자격발급 교육과정으로 총12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과정을 수료한 23명에게는 ㈜농업회사법인 에파코케어팜에서 자격증이 발급된다.
교육과정은 △원예활용지도사의 역할 △원예식물의 분류 △원예식물의 재배와 번식, 관리 △화훼작물의 이해와 활용 △실내원예 △치유정원 △치유농업 △토양학 △텃밭디자인 등의 이론교육과 △석부작, 이끼테라리움, 디쉬가든, 토피어리, 프리저브드 모스액자 △꽃다발 및 코사지 △아비스토피어리 △치유정원조성 △유인화분 △꽃바구니 만들기 등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학생, 노인, 직장인 등 다양한 교육생에게 맞춘 실습계획안 작성과, 수업 시연평가 및 자격이론시험 통과 등으로 합격의 영예를 얻게 됐으며 차후 원예활용지도사로서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2~3과정씩 농업인 전문능력향상을 위한 전문자격취득과정인 △자연발효식초제조사 1·2급과정 △조경기능사 취득과정, △종자기능사 취득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도에도 농업인의 수요조사를 통해 전문자격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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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근본적인 침수 문제 해결 위한 적극 움직임
백성현 논산시장, 근본적인 침수 문제 해결 위한 적극 움직임
[충청중심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한 발 앞선 적극 행정으로 논산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19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를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병호사장을 만나 2025년 농식품부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며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침수가 발생했다.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농업기반시설의 역할이 중요한데, 과거 기준에 맞춰 설계되어 배수 용량 부족 및 노후화 문제가 심각하다.
이는 원예작물 농가가 급증하고 돌발성·집중호우가 빈번한 현재의 상황과 맞지 않아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긴급 복구 작업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폭우 피해를 막기 어려운 실정이다.
근본적인 배수 시설 개선을 통해 반복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요청했다.
시는 부적면 아호왕덕지구, 성동면 원봉지구, 연무읍 봉동지구, 채운면 야화지구 등 2023, 2024년 연속 침수가 발생한 지역에 대한 배수 개선 사업은 물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성동지구 논 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더불어 백성현 논산시장은 탑정호 주변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현재 탑정호 주변에는 3400억원 규모 탑정호 리조트 개발사업 및 수상레저·휴게시설, 탑정호 물빛정원 조성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최근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에서 ‘탑정호 중부권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이 선정됨에 따라 온 가족 체험형 놀이공간인 키즈파크 시설이조성될 예정으로 과거에는 단순 농업기반시설이었던 탑정호가 이제는 놀이와 체험, 숙박 등이 가능한 중부권 최고의 복합관광·휴양단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병호 사장은 “직접 발로 뛰며 논산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미래를 먼저 준비하는 시장님의 열정이 느껴진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이 내년도 사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와 논산시민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시장의 역할이자 책임”이라며 “희망찬 논산의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해 하나씩 실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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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예회관 ‘김광석과 친구들’ 연말 공연 개최
공주문예회관 ‘김광석과 친구들’ 연말 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문예회관 관장 김지광은 12월 13일 7시 30분에 대공연장에서 ‘김광석과 친구들’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찬 바람 부는 겨울, 그 시절 가슴을 따뜻하게 해준 음악들로 구성해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프로그램이다.
세상을 떠난 뒤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故김광석과 그의 노래를 친구들인 동물원, 박학기, 장필순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동물원’은 90년대 젊은이들의 꿈과 일상을 대변하고 소박한 서정미로 큰 사랑을 받은 팀이다.
‘박학기’는 섬세한 미성과 음색, 감미로운 멜로디로 포크 음악의 붐을 일으킨 싱어송라이터다.
또한, 1988년 첫 앨범 발표 이후 포크와 모던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꾸준히 선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쌓아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장필순’도 함께 출연한다.
장필순의 노래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로 시작해 故김광석의 유명 곡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와 ‘이등병의 편지’ 등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故김광석은 진정성 있고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로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대한민국 포크송 붐을 이끌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노래하며 한국인들의 인생과 감성을 감미롭게 표현한 전설적인 가수로 평가받는다.
이 공연은 만 7세 이상이면 관람 가능하며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이다.
공연 시간은 100분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나 인터파크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티켓문의는 공주문예회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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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도내 새일센터 취·창업 지원 우수사례집 발간
충남경제진흥원, 도내 새일센터 취·창업 지원 우수사례집 발간
[충청중심뉴스] 충남경제진흥원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도내 여성들의 취·창업 성공을 독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그간 센터의 지원을 받아 취·창업에 성공한 여성들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성과를 담은 ‘2024년 도내 새일센터 취·창업 지원 우수사례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여성들이 새일센터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전한 취업과 창업 과정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각 사례는 여성들이 자신의 경력을 재정비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룬 과정과 새일센터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극복해 얻은 성과 등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주요 사례로는 △경력 단절 후 재취업에 성공한 여성 △창업 교육을 통해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 여성 △기술 교육을 통해 전문직으로의 진출에 성공한 여성 등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으며 새일센터가 제공하는 맞춤형 컨설팅, 직업훈련, 심리상담 등의 지원이 큰 힘이 됐다을 보여준다.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이 취업이나 창업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함께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이 경력을 되찾고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일센터는 도내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해 직업훈련, 멘토링 프로그램, 창업 컨설팅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취업 연계 지원 및 일자리 알선, 경력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사례집은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도내 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위한 노하우와 정보가 필요한 이들에게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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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작성 ‘우수’
충남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작성 ‘우수’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도내 다문화·외국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통계 작성 사업이 충청권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도는 20일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충청지방통계청 주관 ‘2024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작성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해 2월 충청지방통계청과의 실무협약을 통해 자료 수집 및 분석을 진행했으며 같은 해 12월 최초로 통계를 작성한 바 있다.
통계는 인구·가구, 경제활동, 교육, 복지 등 6개 분야에서 99개 지표를 포함하고 있으며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의 행정자료를 가공해 지역 내 다문화 가구의 실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심사위원들은 다문화·외국인가구에 대한 종합적인 통계 작성과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을 수립한 것을 높게 평가했다.
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문화 및 외국인 가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다문화·외국인가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도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통계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정책 수립을 지원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지역통계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내 통계 자료의 활용도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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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문화로 더 가까이, 한국 사회에 스며들다
유교문화로 더 가까이, 한국 사회에 스며들다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의 지원을 받아 지난 11월 16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유교문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인 ‘이멀전 인투 코리안 스프릿’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단순한 언어와 법률적 지원을 넘어, 한국 사회에 깊이 자리 잡은 유교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유교적 전통과 가치를 탐구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와의 소통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주여내용은 △현대 한국사회와 함께하는 즐거운 유교탐험 △한국인의 일상 속 유교적 예절 △한국의 전통의례 속 유교적 가치 △유교문화 교육현장을 찾아서 △슬기로운 한국살이 길라잡이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은 “영상과 교구 체험을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을 수 있는 이야기 중심의 수업으로 진행되어 즐거웠고 5차시가 끝날 때까지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근 원장은 “다양한 이유로 대한민국에 정착한 외국인들이 유교문화를 통해 한국 사회를 더 깊이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전통 유교문화가 현대적 가치를 반영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현재 추가 참가자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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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올해 마지막 고향사랑기부 홍보
대전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올해 마지막 고향사랑기부 홍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대전고향사랑기부 캠페인 및 현장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로 정부과천청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에게 대전시 고향사랑 홍보 책자 등을 나눠주며 추가 답례품 등을 안내하고 고향사랑기부제도와 관련된 연말정산 혜택 및 대전의 대표적인 답례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올해 마지막 행사를 정부과천청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 뜻깊다”며 “올 한 해 대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많은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과 행사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기부 최고액 500만원 범위에서 받을 수 있다.
특히 내년 1월부터는 최고 기부 한도가 개인 2,000만원으로 상향된다.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복지, 문화·예술, 지역 활성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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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40회 힐링닥터콘서트’ 성료
대전교육청, ‘제40회 힐링닥터콘서트’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 관내 교직원 및 교육전문직원, 시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연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양창순 교수를 초청해 ‘마음에너지 통장의 법칙’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 속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과 의연한 삶의 태도를 기르기 위한 마음가짐, 정신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제40회 힐링닥터콘서트는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두+심+장의 어울림 행복의 꽃 피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4회 연속 강연 시리즈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2024년 힐링닥터콘서트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운영됐으며 뇌과학전문가, 심리학 교수, 도슨트,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등 국내 최고의 심리·정신건강 전문가들이 초청되어 특강을 진행했다.
약 1,300명의 교육가족이 참여해 98%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자존감 회복과 일상 속 감사와 행복을 발견하는 데 기여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힐링닥터콘서트는 교육가족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며 “2024년 힐링닥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내년에도 교육가족의 건강한 활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