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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에서 살아보기’ 높은 만족도로 귀농귀촌 성공사례 이어가
‘청양에서 살아보기’ 높은 만족도로 귀농귀촌 성공사례 이어가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2개월 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양에서 살아보기’는 9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2개월 간 대치면 칠갑산 산꽃마을에서 진행됐으며 도시민에게 농촌 생활과 영농 작업을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할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귀농 귀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4가구가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최종 5명을 선정해 선정된 참여자들은 2개월 동안 청양 생활과 영농 작업을 직접 체험하며 마을 주민들과 활발히 교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 5명 중 2명이 실제로 청양군에 전입해 ‘청양에서 살아보기’ 가 귀농 귀촌 정착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참여자들은 청양군의 생활 환경과 농업 환경을 경험하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했고 이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귀농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농촌 생활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을 확대해 더 많은 도시민이 청양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양에서 살아보기’는 청양군이 귀농·귀촌 활성화와 농촌 인구 유입을 목표로 추진하는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도시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해 귀농 귀촌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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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보건의료원 응급실 곽재승 공중보건의사 응급의료 유공자 표창 수상
청양군보건의료원 응급실 곽재승 공중보건의사 응급의료 유공자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9일 청양군보건의료원 응급실에 근무하는 곽재승 공중보건의사가 아산에서 열린 ‘2024년 충청남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민관합동 워크숍’ 행사에서 응급의료분야 유공으로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충남소방본부 등 도내 응급의료 관련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를 격려하고 충청남도 응급의료의 성과를 공유해 일선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도지사상을 수상한 곽재승 공중보건의사는 2022년 3월부터 청양군보건의료원 응급실에 근무하며 응급의료책임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적극적인 자세로 응급실을 관리 조정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져 군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곽재승 공중보건의사는 “상을 받으니 어깨가 더 무겁다 의사로서 초심을 잃지 않는 계기로 삼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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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신속하고 투명한 회계업무 처리를 위한 직무능력 강화교육 실시
청양군, 신속하고 투명한 회계업무 처리를 위한 직무능력 강화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1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회계업무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한 세출예산 집행을 위한 ‘2024년 회계업무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회계실무 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날 교육은 회계의 원칙과 절차, 세출예산 집행기준, 지출사례 등 현안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실무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이 회계업무 처리 시 겪었던 애로사항에 대해 회계 분야에 직접 근무했던 강사의 실제 경험담과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들의 회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며 “회계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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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유일 시·군 단위 유일 작지만 빛난 청양의 사회적경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22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남 내에서는 청양군이 유일하며 특별시와 광역시에 있는 지자체를 제외하고는 시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4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평가’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고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최종 8개 기관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024년 사회적기업 기념식’을 맞이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청양군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사회적기업의 증가와 성장, 사회적기업 육성 선순환 체계 구축, 판로지원 실적,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유치 등 성과를 인정받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충남의 군 단위에서 최초로 열린 ‘2024년 청양군 사회적경제 박람회’ 와 더불어 올해 12월 청양군에 준공될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청양군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발전의 거점이 될 예정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군은 이제 전국에서 연이어 찾아오는 사회적경제 선진지로 자리매김했다”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거점으로 청양군이 사회적경제의 중심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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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찾아가는 상담 전문가, 청소년의 심리건강 회복 위해 모여
충남 찾아가는 상담 전문가, 청소년의 심리건강 회복 위해 모여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은 11월 22일 충청남도 16개 도,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및 담당자 60여명이 모여‘2024년 충남 도,시·군 청소년동반자 평가회의 및 역량강화교육’을 충남스마트워크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의에서는 2024년 충청남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2025년도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박중독 사례개념화’라는 주제로 역량강화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 교육을 통해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도박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어떻게 상담 개입해야 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올해도 충청남도 시·군센터의 52명의 청소년동반자가 자살·자해, 중독, 은둔형외톨이 등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했다.
이러한 심리·정서적 지원 뿐만 아니라 의료·교육·숙식·직업훈련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지원도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한해였다.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순실 센터장은 “고위기 청소년이 점차 증가하면서 상담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며 “센터는 위기청소년의 심리건강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청소년동반자, 자살·자해 집중 심리 클리닉, 종합심리평가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더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청소년전화 1388로 24시간 언제나 신청할 수 있고 충남 16개 도,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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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출신 故추인봉 선생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부여군 출신 故추인봉 선생이 국가보훈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됐다고 22일 밝혔다.
故추인봉 선생은 본적이 부여군 세도면 청포리로 1940년 10월 일본 나고야에서 박상동 등과 함께 기독교 포교를 통해 한국인의 민족의식을 고취했다.
일본 국력이 피폐한 시기를 이용해 독립운동을 전개할 것을 협의하다 체포됐다.
한편 부여군은 2020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친 독립운동가 발굴 연구용역을 통해 425명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했다.
그중 232명에 대해 국가보훈부에 서훈을 신청했으며 35명의 독립운동가에게 포상이 결정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이번 순국선열의 날을 계기로 故추인봉 선생에게 추가로 포상이 결정되면서 현재 부여군 출신 독립유공자는 故추인봉 선생을 포함해 106명이다.
또한, 부여군은 2019년부터 독립유공자 발굴사업과 연계한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2월 2일 제막식을 앞둔 장암면 장하리 공훈탑을 포함해 22개 마을에 46명의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을 설치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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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마쳐
부여군, 2024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마쳐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1일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4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부여군의회의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기관장 및 협력 단체장 10명이 참석했다.
2024년 주요 치안 활동 추진 결과 및 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공유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교통사고 및 범죄 수사를 위한 부여대교 차량번호 판독용 CCTV 설치와 마을 진·출입로 및 범죄 취약지역 방범용 CCTV 증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의 주재를 맡은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범죄 발생 전 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해 CCTV 증설은 꼭 필요하며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더욱 안전한 부여군이 될 수 있도록 민·관·경이 협력해 줄 것을 참석한 모든 기관에 당부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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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아동학대 NO 캠페인 실시
부여군, 아동학대 NO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22일 부여경찰서 부여교육지원청,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날 ‘아동학대 NO 아동학대는 사랑과 관심으로 예방할 수 있다’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거리 홍보를 했다.
등굣길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 권리를 존중하며 양육하는 긍정 양육 방법에 대한 전단을 배부해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군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 문화가 우리 사회에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부여군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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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다음달 모금 시작
부여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다음달 모금 시작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인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다음달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하고 부여군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부여를 가치 있게”라는 주제로 12월 4일 여성문화회관 3층에서 각 기관·단체·군민들을 모시고 순회모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금 모금은 모금함, 지로 계좌 입금,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의 생계·주거·교육지원 및 의료· 사회적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경제적 위기에 따른 사회적 분위기 침체에도 지난해 3억8천4백9십3만3천 원의 성금이 캠페인 기간 모금되어 부여군 사랑의 온도 한껏 높일 수 있었다”며 올해도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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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최우수상 수상
부여군,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지난 21일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0회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2년 제12회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제8회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부문 최우수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이다.
부여군 인스타그램은 기본 콘셉트를 ‘힐링’, ‘촌캉스’, ‘감성’ 등 3대 주제로 운영하고 유행에 맞는 릴스 콘텐츠와 부여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감각적인 이미지 디자인,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마케팅을 넘어 오프라인 참여까지 유도하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부여의 매력이 담긴 콘텐츠와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부여 백제문화제, 서동연꽃축제가 K-문화 열풍을 일으키며 전 세계 팔로워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실시간 소통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부여군은 공식 SNS 계정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 등 5개 채널을 운영해 채널별 차별화된 정보제공과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게시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는 물론 세계 시민들에게 매력적인 도시 부여군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뉴미디어를 통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의 SNS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전국 각 기관의 SNS 운영 및 시민과의 소통현황, 올바른 SNS 활용 문화에 기여한 정도 등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체계적인 심사와 확인 과정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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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대상’ 수상
부여군,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2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4년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군은 폭염 일수 증가에 따른 생산량 및 품질 저하에 대응하고자 여름철 엽채류와 과채류 양액재배에 고효율 양액냉각기 시스템을 접목했다.
그로 인해 기존 농가 대비 혹서기 생산량이 최대 3배가량 증가했고 소득 또한 2배 이상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신기술 현장 확산’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신동진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 지속가능한 부여농업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 기술을 적극 도입해 확산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가와 부여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 신기술 연구·개발의 성과를 농업 현장에 신속 확산해 농업기술 혁신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기술 보급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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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영화로 수놓은 상상의 별자리’ 제6회 충남 학생단편영화제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23일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2024 제6회 충남 학생단편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 창작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식전 댄스공연으로 시작해 △개회 및 단체상 시상 △교육감 격려 및 인사말 △최우수작 상영 △수상작 소감 발표 △개인상 시상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영화제에는 초·중·고 학생들이 출품한 50편의 작품이 경쟁을 펼쳤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작품상 17편과 개인상 1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작품상을 받은 동아리와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영화 제작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시청자와 공유하는 종합예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영화 제작 과정을 통해 도전정신과 진정성을 체험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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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여성폭력추방주간 캠페인 실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함께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폭력 방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공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를 비롯해 공주시가족상담센터, 로뎀나무상담지원센터, 여성긴급전화1366충남센터 등 폭력피해자 보호·지원시설 5개소와 공주경찰서 시민참여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주교육대학교 일원에서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추방,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등을 주제로 한 피켓을 들고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날로 다양해지고 있는 폭력의 위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폭력추방 실천에 동참을 호소했다.
최원철 시장은 “여성 폭력이 다양한 형태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은 물론 모든 시민이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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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살예방 멘토링 연찬회 개최
공주시, 자살예방 멘토링 연찬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1일 공주 VIP웨딩홀에서 ‘2024년 자살예방 멘토링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는 독거노인과 우울증,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안부 전화를 통해 신체 및 정신 건강을 함께 돌보는 멘토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를 통해 자살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연찬회에서는 자살예방 멘토링 활동에 헌신한 우수 멘토들에게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멘토 자신의 경험과 소감을 발표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살 예방을 주제로 한 마술쇼와 오찬을 통해 참석자들 간의 소통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
최원철 시장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없으며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과 연찬회 행사를 통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 건강 사업, 아동·청소년 정신 건강 사업, 생명 존중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자살 예방 및 정신 건강 상담은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전화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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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공주향우회, 애향심 담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실천
재경공주향우회, 애향심 담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실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1일 재경공주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2024 재경공주향우회 송년회’에서 김영복 상임부회장과 김성복 전임 회장은 고향의 발전과 애향심을 담아 각각 200만원과 300만원의 기부금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재경공주향우회는 2년 연속으로 50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제고하고 애향심을 실천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복 상임부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제도며 기부가 고향 공주를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복 전임 회장은 “내 고향 공주에 작은 힘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 기부금이 고향에서 유익하게 사용하게 되어 고향 공주시가 더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신 재경공주향우회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을 공주시에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고향을 더욱 풍요롭게 발전시키겠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경제와 복지향상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며 향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고향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에 △고향사랑e음 누리집 △전국 NH농협을 통해 기부를 할 수 제도로 2025년 1월 1일부터 기부한도가 연간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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