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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확 후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총력
아산시, 수확 후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총력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동계작업 시 필요한 소독약과 도포제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과수화상병 발생과원 주변에서 생육기때 전염되어 월동 가능성이 있는 과원이 대상이며 정밀조사를 위해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참여한 예찰도 시행한다.
아산은 2020년부터 과수화상병 발생지역으로 2024년에도 20 농가의 25.3㏊가 전체 또는 부분 폐원된 바 있다.
올해 아산시는 기존 1~3차 방제약제뿐만 아니라 예비비를 투입해 4~6차 추가 방제약제를 지원했으며 2025년부터는 본예산에 전액 약제방제비를 편성해 농가가 한번에 약제를 방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가의 편의와 방제의 신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과수화상병균은 생육기에 감염돼 월동하며 동절기 농작업 시 작업도구를 통해 확산해 피해를 입힌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동절기 농작업 시 작업 도구의 소독을 철저히 하고 의심증상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로 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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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강하게공부하는기업인회 아산시 취약계층에 겨울용 목도리 100개 후원
충남 강하게공부하는기업인회 아산시 취약계층에 겨울용 목도리 100개 후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1일 충남 강하게공부하는기업인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겨울용 목도리 100개를 후원받았다.
후원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7개소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선 회장은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길 바라며 지원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물품이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충남 강하게공부하는기업인회에 감사하다”며 “아산시도 관내 기업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충남 강하게공부하는기업인회는 지역 경제인들 간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교육과 네트워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취약계층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후원하고 2023년에는 25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25채를 관내 취약계층에 후원하는 등 지속해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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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권역별 특화사업 추진 상황 및 평가보고회 개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보건소가 지난 21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2024년 권역별 특화사업 하반기 추진 상황 및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권역별 특화사업은 읍면지역을 4권역 7개 조로 나눠, 지역별 건강 수준, 인구특성 등 보건 의료수요에 맞는 보건 문제를 선정하고 맞춤형 주민 건강증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는 최원경 보건소장을 비롯해 보건지소와 진료소 사업 전담인력 등 사업관계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사업으로 선정된 자살예방, 걷기 실천율 향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치매예방관리 등의 추진 상황 및 최종 결과물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업무를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이번 보고회는 권역별 특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2025년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좋은 계기였다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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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경진대회 ‘환경부 장관상’
아산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경진대회 ‘환경부 장관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1일 환경부와 이순환거버넌스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경진대회는 서면평가, 현장평가, 종합평가 등 3단계 평가로 이뤄졌으며 주요 평가항목은 △폐가전 방문수거 실적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운영 △우수사례 등이다.
아산시는 지난해 폐가전 461톤을 수거한 데 이어 올해 468톤을 수거해 실적이 우수했으며 집중 홍보 및 작업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는 이순환거버넌스에서 운영하는 배출예약시스템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배출자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폐가전제품을 회수하는 서비스로 대상 품목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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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씽크공장, 아산시 주거 취약계층 모자가정에 싱크대 무상 교체
금강씽크공장, 아산시 주거 취약계층 모자가정에 싱크대 무상 교체
[충청중심뉴스] 금강씽크공장은 지난 22일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주거 취약계층 모자가정을 방문해 싱크대 무상 교체를 지원했다.
싱크대 무상교체를 지원받은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A씨로 홀로 미성년 자녀 4명을 키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다.
특히 자녀 중 3명이 중증 장애인으로 생계급여가 소득의 전부인 A씨에게 노후되고 물이 새는 주방을 수리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어려운 사정을 전해 듣고 선뜻 봉사에 뜻을 밝힌 임연숙 대표는 싱크대뿐 아니라 수도공사, 주방후드 교체, 가스렌지 교체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A씨 가족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
임연숙 대표는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매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신 임연숙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 실태 조사를 기반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온양4동에 위치한 금강씽크공장은 2023년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와 다문화가정 싱크대 교체지원 업무협약을 하며 저소득 다문화이주여성 싱크대 교체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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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4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4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 보고 및 개회 선언 △4분기 주제 설명 및 자유토론 △북한이탈주민 초청 의견수렴 △2024년 아산시협의회 실적보고 및 2025년 주요사업 논의 △자체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아산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을 초청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과정 애로사항과 정착사업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더 내실있는 2025년 사업 구성을 논의했다.
윤태균 협의회장은 “아산시협의회는 기존에 진행에 오던 사업의 틀에서 벗어나 정부의 통일정책에 발맞춰 북한이탈주민들이 자유대한민국의 이웃사촌으로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주적 역할 할 수 있도록 사업을 구상하겠다”며 2025년 적극적 사업 활동을 강조했다.
한편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는 올해 자문위원연수,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연수, 청소년 평화통일교육, 평화통일포럼, 북한이탈주민 아산 바로 알기 사업 등 지역사회 통일 기반 형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2025년에도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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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전새마을부녀회장단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25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4년 대전새마을부녀회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녀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5개 구청장, 남희수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부녀회원 등 400 여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통해 부녀회장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격려했으며 5개 구 새마을부녀회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봉사 의지를 다졌다.
또한, 치매예방활동 퍼포먼스도 펼치며 새마을부녀회의 역할도 강조했다.
남희수 대전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대회사에서“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새마을부녀회 결속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새마을부녀회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도시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이 대전을 글로벌 초일류 도시로 만드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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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주민자치회, 충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최우수상
아산시 송악면 주민자치회, 충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최우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송악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공주시 ‘아트센터고마’에서 열린 ‘제8회 충청남도 주민자치 한마당’에서 우수정책 사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올 한 해 주민자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충남 주민자치의 힘, 지방시대의 중심’ 이라는 주제로 △개회식 △의식행사 △교류마당 △주민자치 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송악면 주민자치회는 2024년 주민자치 우수사례에 입상해 이날 행사에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날 우수사례 발표를 맡은 홍찬숙 위원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찾아가는 어르신 인생학교’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전문가로부터 사전 교육을 받은 주민자치위원 등 마을 주민들이 직접 활동가로 참여했다는 점을 강조하했다.
한편 시는 오는 30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해 각 읍면동의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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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현수막으로 탄소중립 실천해요
친환경 현수막으로 탄소중립 실천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기후 위기 시대에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분야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본격도입한다.
대표적으로 옥외광고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는 현수막은 대부분 플라스틱 합성섬유로 만들어져 소각 시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땅에 묻어도 잘 분해가 되지 않는 등 환경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는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시범 운영해 왔으며 12월부터는 전체 상업용 현수막 게시대 1,723면 중 14.3%에 해당하는 246면에 적용·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친환경 전용 게시대는 주요 거점지역에 위치해 홍보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범운영 기간에 운영한 인지수수료 감면 혜택을 내년까지 유지하고 게첨 기간도 4주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탄소중립 실천은 후손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당장 실천해야 할 중요한 요소”며 “친환경 사용 활성화를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구청과 협력해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전용 게시대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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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하수행정평가 최우수‘대덕구’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올해 하수행정 종합평가를 시행해 최우수기관에 ‘대덕구’, 우수기관에 ‘동구’, 장려 ‘서구’를 각각 선정했다.
시는 하수행정 서비스 향상과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수행정평가를 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공공하수도 시설물 설치·관리 △개인 하수도 지원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 18개 항목을 대상으로 했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덕구는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및 개인 하수도 지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자치구들이 적극적인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및 세입 발굴을 하고 있으며 노후관 보수, 침수 예방을 위한 하수관로 정비 및 준설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자치구들의 노력을 확인했다.
박종복 대전시 환경국장은 “올해 하수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타 자치구와 공유하고 문제점과 부진한 사항은 개선·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하수행정 수행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시민에게 더 나은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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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기센터, 스마트농업 교육 똑소리 나네
대전농기센터, 스마트농업 교육 똑소리 나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2024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교육·컨설팅 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운영하는 전국 119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컨설팅과 데이터 활용 두 가지 분야를 평가했는데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을 위한 첫걸음’ 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과채류의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교육생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고 스마트농업 기자재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농업의 기술보급과 현장 확산을 위해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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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절기 상수도 개인급수공사 일시 중지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상수도 개인급수공사를 동절기인 2024년 1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일시 중지한다.
시는 동절기에는 기온 급강하로 인한 지반의 동결로 굴착이 어렵고 작업 효율 저하 및 공사 후 포장 재료의 분리 등이 예상됨에 따라 이 기간동안 상수도 개인급수공사 신청 및 공사를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년도 상수도 공급이 필요한 시민은 2024년 12월 3일까지 개인급수공사를 수도과에 신청해야 2024년 12월 25일까지 개인급수공사 준공 및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동절기 부실시공 방지 및 상수도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개인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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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 멈추지 않는 2024년 열일 행보 ing
사진제공 = SBS ‘열혈사제2, ‘ML,SLL’
[충청중심뉴스] 배우 황정민이 다양한 작품 속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올 한 해 드라마 ‘가족X멜로’를 시작으로 ‘개소리’, ‘열혈사제2’, 영화 ‘공작새’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난 배우 황정민. 베테랑 배우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의 올해 활약상을 되짚어봤다.
먼저 드라마 JTBC ‘가족X멜로’에서 황정민은 용동동의 안방마님이자 귀여운 오지라퍼 황진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애연과 티격태격하지만 때로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 다정한 면모와 유쾌함을 넘나드는 모습을 그만의 노련한 연기로 그려내 캐릭터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영화 ‘공작새’에서는 주인공 신명의 고모이자, 아들 보석으로 인해 남모를 고민을 겪고 있는 신문숙 역으로 분해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아들에 대한 사랑과 조카에 대한 애증의 감정을 무게감 있는 연기로 표현한 황정민은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믿고 보는 배우의 힘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황정민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열혈사제2’에서 따스한 미소와 여리고 인정 많은 성격을 지닌 김마리 계장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칼 같은 일 처리로 두헌의 신임을 얻고 있는 김마리는 은근한 유머로 반전 매력을 선사, 인물의 다채로운 매력을 그려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매 작품 새롭게 만나는 배역마다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빈틈없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황정민. 앞으로 어떤 밀도 높은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황정민의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 중인 SBS ‘열혈사제2’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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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대표·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16개 읍면동 위원 등 230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공로자 10명에 대한 보령시장, 국회의원 등의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복지소통꿈연구소 김헌 대표로부터 ‘잘 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리더십’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함께 읍면동 우수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는 든든한 복지안전망이 있어 10만 보령시민이 환하게 웃을 수 있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변화에 맞춰 더욱 세심하고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대표·실무 협의체, 10개 실무분과, 16개 읍면동협의체로 구성되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밑반찬 및 김장 김치 나눔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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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제2회 일자리실무협의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제2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일자리실무협의회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민·관·산·학 협력 기관 실무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특성에 기반한 일자리 창출 전략과 함께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금년도 상·하반기 일자리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일자리 목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도 공유했다.
특히 지난해 일자리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된 2024년 신규 일자리 시책들이 실제 고용 창출로 이어진 점은 주목할 만하다.
시는 증가하는 신중년 세대의 인생 이모작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전년 대비 60% 확대하는 한편 시 예산 1억2,2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조경기능사, 정원관리사 자격 보유자들이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왔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참여자들이 일하게 된 기관이나 사업참여자 모두 큰 만족을 보여 시는 2025년에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과 무관하게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보령시는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특히 청년 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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