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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5일 제2차 회의를 열고 미래전략산업실 및 농업기술센터 소관 조례안 1건 및 2025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활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1건과 미래전략산업실 및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실시했다.
김영삼 부위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미래전략분야 사업을 점검하며 바이오 분야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부가가치가 높은 제약 바이오 분야를 집중 육성해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시장을 장악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박주화 의원은 대덕특구 연구소의 열린 과학투어 사업에 관해 질의하며 “본 사업과 같이 학생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앞으로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현재 유성구와 서구민 위주로 방문하고 있는 만큼 향후 원도심의 시민들도 소외되지 않고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김선광 의원은 대한민국 첨단국방산업대전과 국방산업 발전대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유사한 사업은 통합해 본예산에 계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유사한 사업을 분리해서 계상하는 것보다 하나로 합치면 발주와 운영 등의 측면에서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발언하며 정확한 예산 추계 및 사업효과 분석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송활섭 의원은 ‘대전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인공지능산업은 미래전략산업으로서 체계적으로 육성 및 지원해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의 중심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발언하며 본 조례안 제정으로 대전시의 인공지능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발언했다.
이날, ‘대전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원안으로 가결됐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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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인공지능산업 육성 기반 조성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인공지능산업 육성 기반 조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 25일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대전시의 인공지능산업 육성 기반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 기반을 마련해 이를 대전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인공지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5년 단위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대전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을 연계하고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 실증사업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한다.
송활섭 의원은 “이번 조례 시행을 통해 인공지능산업이라는 미래 유망산업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대전의 강점인 첨단 연구 인프라와 기술력을 적극 활용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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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천안시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이지원 천안시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이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11월 23일 한국유권자중앙회 주관 ‘제7회 정명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지원 의원은 “유권자가 직접 평가하고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라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민생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원 의원의 2024년도 주요 의정활동으로는 △스마트한 길거리 쓰레기통 설치 및 체계적 관리 주문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 대표발의 △탄소중립을 위한 ‘종이 없는 행정’ 실천방안 제시 △보행자 안전 가림막 설치 등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보도 조성 당부 △ 시의 기획·홍보 강화를 주문하는 등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마련 촉구 △‘천안시 도시브랜드와 심벌마크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으로 심벌마크 교체 필요성을 도출 등이 꼽힌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정명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정의롭고 공정한 밝은 세상을 만드는데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의원, 광역·기초 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선정한다.
한편 이지원 의원은 지난 9월, ‘천안아산경실련, 제9대 지방의회 전반기 의정활동평가’에서 S등급으로 평가받았으며 대표를 맡은 ‘천안시 도시브랜드와 심벌마크 연구모임’은 지난 23일 ‘2024 지방의정대상 우수연구단체’에 선정되기도 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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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다자녀가정도 꿈나무사랑카드 혜택 받는다
늦둥이 다자녀가정도 꿈나무사랑카드 혜택 받는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금선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다자녀가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25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조례의 개정 취지는 다자녀 기준 변경을 통해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다자녀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막내 자녀 나이가 18세 이하인 두 자녀 이상의 가정으로 지원 대상을 규정하고 꿈나무사랑카드 발급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는 것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우리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법 개정보다 앞서 3명에서 2명으로 개정하고 관련 조례와 정책들을 정비하는 등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고 평가하며 이번 개정을 통해 더 많은 다자녀가정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우리시의 출산과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개정 의의를 밝혔다.
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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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9일과 22일 양일간 제3∼4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주요업무는 세종시교육청, 시청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소관으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다양한 방면의 질의를 이어가며 세종시의 발전과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윤지성 위원장은 읍·면 지역 소규모학교의 특색교육과정을 강화해 지역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의지 있는 교원이 적재적소에 배치될 수 있는 인사제도의 개선을 요구했다.
이현정 부위원장은 문화체육활동 관련 특별교부금의 감소에 따른 재정 여건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다채로운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지속적 노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동빈 위원은 다문화가정의 단단한 기반 조성과 건전한 생활지도를 위해서는 학부모의 현실적 어려움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한국어 교육 등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박란희 위원은 학교의 소극적 태도나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선진교육시설의 도입에서 소외되는 학교가 없도록 관내 학교의 면면을 세심하게 살펴 관내 전체 학교를 아울러 질적 도약이 이루어지도록 신경 써줄 것을 주문했다.
유인호 위원은 소방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및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위해 디지털 콘텐츠 확대는 중요한 과제이므로 교육청과의 협업을 통해 풍부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동반 성장을 유도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윤지성 위원장은 회의를 갈무리하며 실무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열심히 일한 만큼 인정받으며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만드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안전위원회는 28일에 제5차 회의를 개최해, 시민안전실 및 소방본부 소관의 2025년도 본예산안을 예비 심사할 예정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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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25건 심사 의결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25건 심사 의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94회 정례회 기간 중인 22일에 조례안 15건, 결의안 1건, 건의안 1건, 동의안 7건, 의견청취 1건 총 25건을 심사했다.
이 중 22건은 원안가결, 2건은 보류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1건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최원석 부위원장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분할납부 신청 상한액 규정 등 과도한 규제 사항을 정비하고자 ‘세종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징수 및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조례의 개정이 납부 의무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더불어 분할납부 제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광운 의원은 국토계획법 등 상위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하고자 ‘세종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생산관리지역 내 일정 지역에 휴게음식점을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토지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일자리 및 시민소득 창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학서 의원은 ‘세종시 공동주택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시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간접흡연 범위를 확장하려는 것이나, 흡연자의 흡연권에 대한 대안도 함께 제시되어야 갈등과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례 개정의 실효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상생할 수 있는 시 정책을 신속히 달라”고 주문했다.
김현옥 의원은 ‘세종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공공 기반시설이 설치된 사실상의 통로를 이해관계인 동의 없이 건축 심의를 통해 도로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은 사유 재산권 침해 측면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이다.
건축위원회 심의 시 토지 이용 여건, 민원 가능성 등을 면밀히 조사·판단하는 등 도로를 신중히 지정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강조했다.
김효숙 의원은 시에서 운영하는 주거종합복지센터의 기능을 정비하고자 ‘세종시 주거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거지원이 필요하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주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안신일 위원은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혁신도시법 개정 촉구 건의안’에 대해, “현행 지역인재 의무채용제도는 타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하거나 예정인 자를 지역인재 범위에서 제외하고 있어 오히려 그 지역을 살아온 청년들에게 역차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방의 우수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의 청년들이 그곳의 발전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혁신도시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재형 산업건설위원장은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주민공동이용시설이 활발히 운영되고 시민들에게 무리 없이 제공되려면 수탁기관의 전문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에게 위탁하는 만큼,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요구되며 관리 및 운영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는 27일부터 7일간 제5~9차 회의를 개최해 산건위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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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맞춤형 지원역량 강화
대전교육청, 학생 맞춤형 지원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 교감 194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 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부 국정과제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선도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 관리자인 교감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추진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문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교육복지안전망, 아동학대 예방, 학교폭력, 학업 중단 등 개별적 지원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학생 상황에 맞도록 통합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대전산성초, 대전둔원중 2개교를 선도학교로 2024년에는 동부교육지원청을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운영해 교육부의 체계구축 모델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선도학교를 1개교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더 잘 지원할 수 있도록,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학생중심 통합지원 체계구축에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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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미래투자 통한 ‘일류경제도시’의지 재확인
이장우 대전시장, 미래투자 통한 ‘일류경제도시’의지 재확인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5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 8기 50억원 이상 실·국별 현안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며 지연 사업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 제시와 미래산업 육성 및 성장 기반 마련으로 일류경제도시 실현의지를 재확인했다.
대전시 ‘민선 8기 50억원 이상 실·국별 현안 사업’은 총 15개 실·국 205건으로 사업명과 사업개요, 쟁점 및 문제점, 추진 현황, 향후 계획, 추진율로 세분화해 보고됐다.
이 시장은 각 실·국별 보고가 끝나면 일일이 추진현황과 사업 지연배경등을 꼼꼼히 살핀 뒤 세부 지침과 사업 방향성 등을 제시하며 이후 보완·반영된 재보고를 지시했다.
특히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공공사업인 전국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및의료원의 경우 “건립도 중요하지만, 적자폭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한다”며“적자폭이 커지면 시민 불편도 뒤따를 수 있으므로 다른 시도의 사례들을 참고하고 코로나19 이후 의료원에 대한 상황 모니터링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사회복지관 건립에 대한 신속한 추진도 함께 주문했다.
또‘특허공법’ 이 적용되는 사업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보고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반드시 특허공법이 필요한 경우가 분명 존재하지만, 신중한 검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특허공법은 잘못하면 특허공법을 갖고 있는 소수에게 특혜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특허공법 설계 회사들은 대부분 수도권으로 지역 업체들은어려움을 겪을 수밖는 구조”며“앞으로 철도, 도시, 교통, 녹지 등 모든분야에 특허공법을 적용할 때는 시장한테 보고를 하라”고 밝혔다.
대전시의 민선 8기 50억원 이상 실·국별 주요 사업 중 100대 핵심 과제는 △경제도시 23개 사업 △문화도시 20개 사업 △미래도시 28개 사업 △상생도시 19개 사업 △균형도시 10개 사업 등이다.
이 가운데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인 500만평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산단 조성의 전문성과 신속성 등을 위해 현 기업지원국에서 산단 추진단 등을 만들어 사업을 따로 떼놓는 방안 등을 검토해 보라”고주문했다.
현재 시 현안 사업은 대부분 안정적인 예산 확보로 순항하고 있지만, 추가 증액이 필요한 사업도 분명 존재한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정부안에 미 반영된 사업은 부처와 상의가 잘 안됐다는 것 아니냐”며“현재 추진되는 현안 사업들은 미래투자다 결국이런 투자가 대전을 세계적인 도시로 키워나가는 것이므로 차질 없는 준비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업 추진에 있어 실·국장들은 시장에게 업무보고를 할 때현 상황을 명확하고 상세히 보고해야만 그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이나 손실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보고 체계 수립을당부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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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과학영농분석 인재 양성을 위해 앞장서다.
논산시, 과학영농분석 인재 양성을 위해 앞장서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 논산공업고등학교 바이오제약과 학생을 대상으로 잔류농약분석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지난 2018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연간 3천5벡건 이상의 농산물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제숙련도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받으며 전국적으로 분석 능력의 신뢰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분석실습 교육을 지원하는 공공기관 또는 민관기업이 부재한 상황에서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결정하며 이뤄졌다.
1일차 잔류농약분석 이론 교육 및 2일차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잔류농약분석 뿐만 아니라 다양한 품질관리 분야의 취업에 필요한 기술들을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한 학생과 교사는 “교내에서 할 수 없었던 실험을 분석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취업 준비와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농산물 안전성 관리뿐만 아니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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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를 이끌어 갈 청소년참여위원을 모집한다.
논산시를 이끌어 갈 청소년참여위원을 모집한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25일부터 논산시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할‘제19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지원 가능한 대상은 논산시 거주 또는 논산시 소재의 학교에 다니고 있는 14~24세 청소년으로 지원방법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내려받아 메일로 신청하거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접수는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뤄지며 이후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소년은 제19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으로 2025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2에 의거해 구성된 청소년참여기구로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과정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이다.
논산시 청소년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과 정책 모니터링 및 발견·제안을 하며 청소년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운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년에는 15명의 제18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이 논산시 청소년 정책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논산에 있는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논산시의 변화를 위해 활동하면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논산시 청소년 대상,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등 심리·정서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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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김영진·심완예 의원 ‘2024 정명 의정대상’ 동반수상
예산군의회 김영진·심완예 의원 ‘2024 정명 의정대상’ 동반수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심완예 의원이 지난 23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2024 정명 의정대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2024 정명 의정대상은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올 한 해 지방자치 의정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 검증과 평가를 거쳐 국회의원, 광역시·도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김 의원은 △농촌인력 지원 조례 제정, △ 농촌인력 수급을 위한 전담부서 신설 제안, △드론영농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일하고 싶은 농촌, 살고 싶은 농촌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 의원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인구유입을 위한 방안 모색 제안 등을 통한 지방소멸 시대 인구유입을 위한 의정활동을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과 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군민만을 바라보고 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예산군 농촌인력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 “예산군 절수설비 지원조례‘등을 대표발의해 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 의원은 ‘예산군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예산군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예산군 건강가정 기본 조례’, ‘예산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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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충남교육청,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달 2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전국 시도별로 열린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17개 종목 72교가 참가해 우승 15교, 준우승 6교, 3위 13교 등 총 34교가 입상했으며 다수의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지난해와 달리 종목별 순위와 페어플레이 수상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충남 대표팀은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대부분의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충남 대표팀은 많은 종목에서 입상하면서 충남 학교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으며 이와 같은 결과는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지원 사업에 대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재정 지원과 1학생 2종목 자율 체육활동 운영, 학교 체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에 힘입은 바 크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체육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기반 조성을 위해 △1학생 2종목 자율체육 활성화 지원을 통한 체육 꿈나무 발굴 △지역별 연계 종목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지원 △여학생체육 활성화 지원 △단위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스포츠강사 전문인력 관리와 대회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학교체육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에서는 운동하는 모든 학생을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육활동에 참여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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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4년도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의회 통과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5일 제290회 정례회에서 조직개편의 내용을 담은 충주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기존 9국 47과 체제에서 2국 3과 늘어난 11국 50과 체제로 개편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국장급 기구 수 상한으로 인해 업무의 연관성 없이 국이 과대하게 운영됐지만 관련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업무의 성격에 따른 기능 중심으로 개편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정원도시과와 하천과를 신설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 투자유치과를 신설해 중부내륙 신산업도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장애인복지과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을 증가하기 위해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했다.
또한, 이번 조직개편으로 8급, 9급 저연차 공무원의 직급이 상향 조정된다.
이는 최근 저연차 공무원의 처우개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신입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공직 이탈을 막으려는 조치다.
169명이던 9급 공무원의 정원을 162명으로 조정하고 대신 7급 공무원의 정원을 450명에서 463명으로 조정해 저연차 공무원에게 승진 기회를 부여했다.
또한, 이번 조직개편으로 4급, 5급 정원을 각각 2명과 3명으로 확대하면서 7급 이하 하위직 공무원 15명에게 승진 기회가 추가로 부여되어 총 41명의 하위직 공무원이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승진 혜택을 얻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시정 운영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확보되어 지속 가능한 성장 도시 충주 만들기의 초석이 다져졌다”며 “이번 조직개편 사항에 맞춰 앞으로 시정을 더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그 혜택이 반드시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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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 출신 멘토가 직접 알려주는 취업 비결, 토크콘서트 ‘찍먹했수다’ · 특별상영회 성황리 개최
지역대학 출신 멘토가 직접 알려주는 취업 비결, 토크콘서트 ‘찍먹했수다’ · 특별상영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20일 영화산업 토크콘서트 ‘찍먹했수다’ 와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 도민 초청 특별 상영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크콘서트 ’찍먹했수다 ‘는 우리 도내 대학 출신 영화·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업계 현직자들과 영상산업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도내 관련학과 학생들이 모여 직접 대화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본 행사에는 영화 ‘도둑들’, ‘암살’, ‘외계+인’ 제작에 참여한 상명대학교 출신 김성민 PD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순천향대학교 출신 이나라 PD가 멘토로서 업계 현황, 전망, 취업 비결에 대한 진로 특강을 진행하는 한편 멘티로 참석한 순천향대 등 도내 8개교 약 60명의 관련학과 학생들은 진로 관련 궁금한 점을 직접 문답하는 질의응답을 통해 산업계 진출과 취업을 이끌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어서 진행된 도민 초청 특별상영회에서는 진흥원이 지난 ‘2023 충남 독립예술영화 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지원하고 충남 보령 삽시도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을 상영했다.
특히 본 상영회에는 영화를 연출한 박이웅 감독과 주연으로 열연한 윤주상 배우가 직접 참석해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박이웅 감독은 충남 독립예술영화 지원 사업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관객으로 참석한 도내 미래의 영화인들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고 윤주상 배우는 영화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촬영 과정에서 경험한 에피소드들을 밝혔다.
한편 오는 27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충남도민들에게 미리 선보인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은 어촌을 배경으로 다문화 가정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작품으로 지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뉴커런츠상 등 3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출신 영화인들과 도민·학생들이 직접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충남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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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학생 영화인들의 축제, ‘충남 대학 필름 페스티벌’ 성공 개최
충남 대학생 영화인들의 축제, ‘충남 대학 필름 페스티벌’ 성공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21일 ‘충남 대학 필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영화인들의 영화제작 열정을 응원하고 미래 영화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충남 대학 필름 페스티벌’에는 충남 도내 8개 대학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자리로 충남 영화산업 발전협의체 위원 9인과 도내 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CGV 천안터미널에서 열렸으며 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단편영화 14편 중 8편이 선정되어 상영됐다.
상영 후에는 시상식이 진행됐는데, 대상은 웹툰 창작자의 갈등과 어려움 극복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그려낸 상명대학교의 ‘개청춘 크로키’ 가 차지했다.
또한, 실시간 관객 투표를 통해 선정된 선문대학교의 ‘발자국’ 이 특별상인 ‘관객상’을 수상하면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대학생 영화인들이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영화 관련 퀴즈와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행사장에는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됐고 SNS 이벤트를 통해 제공된 음료와 팝콘이 더해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이번 행사가 충남 대학생 영화인들에게 창작자로서 역량을 넓힐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 영화산업의 미래를 위해 영상·콘텐츠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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